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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가진걸 다 가진다고 행복해질까? 절대 그렇지 않다.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거부하면, 과연 미래는 얼마나 행복해질까?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오래전에 읽었던 책의 내용이 기억난다. '지금 행복해져라.'
이 책은 '이솝우화에서 찾아낸 행복의 기술'이라고 하지만, 이솝우화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생소한 이야기 들이다. 처음 들어보는 우화가 대부분이었으며 내용도 너무 짧아서 우화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 89가지나 되는 우화를 얼마나 기억할까? 나는 이 책을 다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적인 기억력때문에 다 잊어먹었다. 기억나는 우화는 몇 개 뿐이다. 너무 많은 우화를 집어넣어서 오히려 내용이 복잡해지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저자의 의도는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를 설명하는 것이었나보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우화를 집어넣었으리라 생각된다.
짧은 우화가 하나 끝나면 저자의 귀한 설명이 나온다. 사실 우화보다 저자의 글이 더 좋았다. 우화를 읽지 않고 저자의 설명만 읽어도 충분할 만큼 귀한 글이었다. 저자의 글들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 지금 행복하지 않을까? 지금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행복이란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지금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가 행복해질만한 조건들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행복한 현재의 상황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행복도 감사로 부터 시작하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건강해서 감사, 잠잘 집이 있어서 감사, 굶지 않아서 감사, 숨쉴 수 있어서 감사... 이런 작은 것들만 감사해도 저절로 행복해지니 말이다.
미래에 행복해지려고 지금 불행하지 말자.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내년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인간은 절대 알 수가 없다. 미래도 모르면서 미래에 행복해지려고 지금 불행해지는 것 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을 것이다. 지금 행복해지자. |
인상깊은 구절작은 행복을 찾아낼 줄 아는 눈을 가져야 한다.(옳소)
많이 웃었다. 갑자기 행복해져서가 아니라 행복을 찾아내는 저자의 놀라운 기술에 감탄하면서. ^^ <행복 더하기>는 제목에 걸맞게 이솝우화에 저자가 찾아낸 행복을 더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발견한 또다른 재미는 바로 이솝이라는 인간 그 자체를 알아가는 즐거움이었다. 이솝은 화를 낼 줄 모르고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어른이었으며 그러면서도 옳고 그른 것을 분명히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 에피소드들을 만나면서 늘 익숙하게 듣고 읽어 온 이솝우화에서 벗어나 새로운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이솝이 그리스 로마신화를 신봉했는지 제우스와 그 밖의 여러 신들의 에피소드들도 자주 등장한 것도 내게는 특이할만한 점이었다.
책을 읽는데는 두어시간이면 족하지만 그 안에 담긴 행복의 기술을 마음속에 품기에는 용량이 조금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찌나 우화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연결시키는지...많은 사람들과 저자들이 행복은 각자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라고들 얘기하지만 그 마음이라는 것이 정작 내 마음대로는 되지 않는 것이라 참 형식적이고 따분했었는데 이 책은 가끔 웃기기도 하고 재치가 있고 유머러스하다. 그리고 억지로라도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내 생각에 이르기까지 자꾸 행복이라는 반짝이는 구슬들을 찾아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불행이 공격할 수 없다는 단순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진리가 재발견되어졌고 더 자주자주 웃으면 행복은 어느새 내 곁에 와 있을 것이라는 저자의 위로 비슷한 격려가 마음에 와 닿는다.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서 저자는 마음이 아팠을까, 안타까웠을까...굳이 길게, 그것도 충고조로 사람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군더더기 없이 아주 쉽게 행복을 만나는 비결을 말하고 있는 저자의 뉘앙스에서 깃털같이 가볍고 따뜻한 기운이 솟아난다. 책을 읽는데 부담이 없어서 좋았고 진심이 느껴져서 기뻤다. 무엇보다 난 이솝우화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게다가 이야기 하나하나가 소중한 삶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써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으름에 불평불만쟁이인 나도 작은 행복을 찾아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싶어졌다. 역시 명작은 세월이 흐를수록 빛난다는 사실...다시 한 번 깨달았다. 이솝우화도 읽고 행복을 찾는 기술, 행복 매뉴얼도 만나고, 일석이조의 독서를 즐기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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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이솝우화에서 찾아낸 행복의 기술! 행복 메뉴얼 89
보랏빛 가득한 밤하늘에 수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행복을 상징하는 책표지! 89개의 행복에 대한 이솝 우화를 엮어놓은 행복 매뉴얼^^* 사랑하트7개. 계산기를 이쁘게 표현한 센스^^
행복은 마음의 습관 당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행복.... 마음을 열면 당신 안으로 들어옵니다.
모두가 이미 읽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일부만 알고 있는 이솝우화! 이솝우화 중에서 행복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만을 골라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썼습니다. 그리고,,,,한 편 한 편의 이솝우화를 통해 행복으로 향한 길을 찾아 갑니다.
앗! 이 글을 읽으며 이솝우화에 대한 오해를 알게 되었답니다^^
오해 1 이솝우화가 어린이책 이라고? 실은 저두 어린이책정도로만 생각했기에..... 어린이 책을 주로 사서 동화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린이에게 읽히기 위해 만들어진 이솝우화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솝우화가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솝우화는 결코 어린이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케이^^
오해 2 이솝우화를 이미 읽었다고? 저 또한 어릴적 동화책 한권으로,,, 우리 아이들 읽어주기 위한 만화책으로,,, 이미 읽었다고 오해하고 있었지요.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진 책은 수많은 이솝우화 가운데 한 가지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많은 이솝우화 중에서 많이 알려진 몇 가지를 읽고 나서, 이미 이솝우화를 읽었다고 착각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오해 3 이솝우화는 철 지난 이야기라고? 저두 이솝우화가 오래전의 동화라고만 알고 있었답니다. 이솝우화는 250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을 견뎌낸 이야기 입니다. 그런 만큼 인간의 본성과 세상의 지혜가 농축되어 있습니다. 2500년 이상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은 '불멸의 메시지' 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이렇게 3가지의 오해가 완전히 풀린 것 만으로도 참으로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답니다.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내 주위에 그리고 행복을 꿈꾸는 어느 누구에라도 이 책을 나누고 싶네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솝우화를 통해 행복을 얻는 기술을 전하기 위해 써졌습니다. 누구나,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며, 그 작은 행복이 쌓여 인생이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
89개의 행복 매뉴얼 하나 하나 넘길 때 마다 기대가 되더이다. 정말 하나의 매뉴얼을 읽고 나면 행복 더하기 1,2,3,4,,,,,89개의 더하기를 얻게 되었답니다. 제목과 어쩌면 이렇게 딱 맞는 구성으로 이쁘게 정성껏 꾸며졌을까!! 끝까지 한 장씩 읽을 때마다 즐거운 행복더하기 기대감으로 가득 채워졌답니다. 이 기대감을 함께 주위에 멀리까지 나누기를 소망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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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주위를 맴돌고 있는 행복 마음을 열면 당신 안으로 들어 옵니다"
이말대로 난 행복을 얻으려고 마음을 열고 한참을 서성이며 기다린적도 있었다 누구나가 열망하는 행복이란 울타리 안에 갇히고 싶은 심정으로 그렇게 마음을 활짝 열어 제친적도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오래 지난 후에야 깨달은 사실은 마음과 행동이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마음이 90%열려 있어도 행동이 전혀 움직여 주지 않을 때는 아무런 유익이 없었다 그것은 어쩌면 행복이라는 "틀"에 습관화가 덜 되어서인지도 모르고 아니면 은연중에 나 자신 스스로를 거부하는 배타적인 성향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깨달은 것은 "틀"의 중요함이었다 행복이라는 틀, 그 곳에 나를 잠식시키려고 무의식 중에라도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 을- 그것은 사고의 전환일수도 있고 책을 통한 자아의 발견일 수도 있다 행동과 마음으로 그렇게 일치되게 나아갈 때 그 때에야 비로소 내가 원하는것을 얻 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솝우화- 아이들에게 많이 가르치기도 하면서 그 속에서 얄팍한 교훈 하나쯤 꺼내 서 결말을 지으면서 획일된 사고방식을 아이들에게 강요하던 생각이 떠오른다 그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일지라도 저마다 느끼고 생각하는 바가 다를 수도 있었다 여러가지 갈래로 교훈을 도출해 낼 수도 있었다 시간이 한참 흘러 참 오랜만에 반가운, 눈에 익히 낯익은 이솝이야기를 펼쳐 들면 서 저자의 생각과 나의 생각 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생각의 교류점을 찾으려 애를 썼다
이솝우화에서 얻을 수 있는 철학적인 사고-<행복> 참 따뜻하고 훈훈하고 때론 통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다 그런 감정을 느끼다 보니 이 책이 학생부터 누구나가 모두 읽을 수 있게 편집된 책이란 점이 반갑기도 했다
하나의 이야기에서, 저마다 느끼고 도출해 내는 교훈이 다를지라도 우리 모두는 거 기에 공감할 수 있다 원래 기본구조가 잡혀진 글에서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가 이솝우화에서 여러가지 사고방식을 걸러낸 경험이 있는 작가이기에 더 욱 그러하다
지금 있는 곳에서 행복을 찾아보라,행복할 때 겸손하고 함께 나누기,지금 누리고 있는 것에서 행복을 발견하라,움추릴줄도 알아야 행복을 지킬 수 있다,힘든 현실 속에도 작은 행복은 숨어있다 ...등등의 여러 이야기들 그리고 그 속에 등장하는 짐승들-닭,독수리,까마귀,사자, 나비,황소,개-- 이들 모두가 나의 모습일수도 있고 또는 다른 타자일 수도 있었다
그랬다. 행복이라는 녀석은 결코 멀리 숨어서 "나 잡아봐라" 하면서 우리를 놀리면서 도망다니는 얄미운 녀석이 아니었다 내가 감싸고 잘 보살피기만 하면, 구석에 웅크리고 있던 녀석은 금새 배시시 웃으 며 나타난다는 사실을 ..
하지만 아직 자신의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아니면 무언가 다른것이 가득 차고 넘쳐서 그녀석이 들어올 틈이 없거나,아니면 의도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닫고 있는 것은 아 닌지...? 이야기에 나오는 여러 군상들, 또한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모든것은 자신의 마음에 달렸다
한번 생각해 본다. 이 이야기를 기차 여행을 하면서, 다시 한번 읽어 보면 또 어떤 색다른 맛이 있을 지를.... 내 곁에 앉아있는 그 누군가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이기에... 그가 학생이든 젊은이든, 아니면 나이 먹은 촌로이든 ,어린아이든지간에 다양하게 변화를 주면서, 그들의 시선에 맞춰서 그들의 눈 높이로 다시 들려주고 싶다
그렇게 행복을 꿈꾸게 해 주는 이야기이고 그렇게 행복을 노래하게 하는 이야기이고 그렇게 행복을 춤추게 하고픈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하여, 이 이야기 속의 의식과 감정을 되살려서 현실에 이뤄지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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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구는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 남들보다 행복해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생각을 하곤하죠. 그런데 과연 그 행복이라는건 일률적일까요? 똑같은 것을 여러사람에게 주었을때 모두 동일한 만큼의 행복을 느낄까요? 누구나 꿈꾸는 행복 어쩌면 너무나 쉽고 간단할수도 있고 행복을 얻지못해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괴로워할수도 있을꺼 같아요. 이 모든것은 어디서 차이가 나는걸까요? 바로 마음가짐인거 같아요. 저도 그렇더라구요. 사실 내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내 회사에 내 일에.. 그리고 가정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어떻게 해야 행복할수 있지? 라고 고민을 하고 다른이들의 행복을 부러워 하며 난 왜 저럴수 없는걸까 하며 아쉬워하죠. 그런데 다른이에게 얘기를 하다보면 저한테 그러죠~ 넌 행복한줄 알아야해! 그사람들이 보기엔 제가 얘기하는 것이 행복으로 보이는거죠. 서로 다른 크기의 행복을 바라보고 부러워하는거 같아요. 내것보다는 남의것이 좋아보이는거겠죠. 사실 작은것에 감사하고 행복해해야 함에도 망각의 동물인 인간은 자꾸만 자꾸만 잊어버리죠. 그러다 더 불행해지거나 다른이로부터 얘기를 들으면 불연듯 깨닫고는 하죠.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잊어 버리고 다시 행복을 갈구하겠지만말이예요.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며 이 책을 읽은데 아~ 난 행복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복한데도 그걸 모르고 있었구나 바로 앞에 있는 행복은 느끼지 못하고 다른행복만을 바랬구나 하구요 이렇게 출근할 곳이 있고 가면서 책도 보고 게다가 지하철에 자리까지 잡아서 더 행복했답니다. 이처럼 작은 부분에서 잊고 있던 행복을 다시금 느꼈어요. 어제까지만해도 다른 행복을 더 큰 행복만을 보고 다른이의 행복만을 보며 부러워하고 힘들어 했는데 말이죠. 어제와 오늘사이 바뀐건 하나도 없고 단지 책을 읽으며 초심을 찾았을 뿐인데 말이죠. 출근길이 전혀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감정이 내일 또 변할지 모르지만 책을 통해 새롭게 내자신의 행복을 생각하고 느끼고 하는 시간이 즐거웠답니다. 짧고 간략한 옛이야기속에 담겨있는 행복에 대한 의미 저도 더이상 세잎크로버속 네잎크로버를 찾고자 애쓰지 말고 작은 행복을 느끼며 미소를 지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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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목이 ‘이솝우화에서 찾아낸 행복의 기술! 행복 매뉴얼89’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 살기를 원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행복은 모두 내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제 마음이 맘대로 되지 않음은 사실이다. 그럴 때마다 다른 이의 글을 통해 또는 이런 책의 글들을 통해 위로를 받게 되고 어떤 지침서를 알게 된다. 그런 경우라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라고 미리 말해두고 싶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솝우화는 어릴 때 간간히 읽었기에 얼마나 다른 내용이 있을까 기대도 한 것은 사실이다. 어릴 때 읽은 이솝우화랑 지금 읽는 것이랑 어떤 차이가 있을지도 기대가 되었다. 책을 읽을수록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이 책에 실린 우화들을 하나하나 읽다보면 하나의 주제로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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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누구나 원하는 가장 큰 소원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행복을 찾기 위해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행복을 마치 누군가 가져다 주는 행운처럼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행운은 행운일뿐 이 행운이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못한다. 그런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어릴적 우리가 많이 읽었던 이솝우화에서 좀 더 행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책이다. 어릴적 가장 많이 읽었던 책 중에 하나인 이솝우화 이속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 속에는 우리에게 삶의 진리도 가르쳐 주지만 행복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기도 한다. 이솝우화라고 하면 어릴적에 읽었고 처음에는 이솝우화가 어른들의 동화는 아니기에 무엇을 내게 줄까 생각했지만 의외로 많은 것을 깨우쳐 주는 책이다. 이솝우화이기에 쉽게 설명해주고 또한 쉽고 편안게 읽어 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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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더하기
이솝우화에서 찾아낸 행복의 기술! 행복 매뉴얼89
행복은 마음의 습관 당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행복..... 마음을 열면 당신 안으로 들어옵니다 어쩌면... 행복은 마음의 습관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도 불행한 사람이 있고
넉넉하지는 않아도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요.
지금, 당신의 주변을 맴돌고 있는 행복을 향해
당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세요.
그러면 행복은 당신의 마음 속으로 들어와
당신을 행복한 사람으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행복은... 행복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것이니까요.
이솝우화 중에서 <행복>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만을 골라내어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썼습니다. 그리고…
한편한편의 이솝우화를 통해 <행복>으로 향한 길을 찾아갑니다. 행복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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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더하기
이솝우화에서 찾아낸 행복의 기술! 행복 매뉴얼89
행복은 마음의 습관 당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행복..... 마음을 열면 당신 안으로 들어옵니다 어쩌면... 행복은 마음의 습관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도 불행한 사람이 있고
넉넉하지는 않아도 행복한 사람이 있으니까요.
지금, 당신의 주변을 맴돌고 있는 행복을 향해
당신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세요.
그러면 행복은 당신의 마음 속으로 들어와
당신을 행복한 사람으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행복은... 행복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것이니까요.
이솝우화 중에서 <행복>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만을 골라내어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썼습니다. 그리고…
한편한편의 이솝우화를 통해 <행복>으로 향한 길을 찾아갑니다. 행복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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