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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의 게놈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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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이 열리기 전까지 우리나라 국대 선수들은 온 힘을 다해 뛰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압박축구의 대명사 히동구 아저씨의 등장으로 열심히 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을 우리는 배우게 되었다.  부딪치는 파도를 최선을 다해 거스른다 해서 얼마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는가? 조오련 아저씨는 말한다. "물과 하나가 되라!"    그렇다. 모든 것에는 원리와 흐름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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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이 열리기 전까지 우리나라 국대 선수들은 온 힘을 다해 뛰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압박축구의 대명사 히동구 아저씨의 등장으로 열심히 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님을 우리는 배우게 되었다. 

부딪치는 파도를 최선을 다해 거스른다 해서 얼마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는가?

조오련 아저씨는 말한다. "물과 하나가 되라!" 

 

그렇다. 모든 것에는 원리와 흐름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비단 영어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무지했던 우리는 학창시절 이 모든 원리와 흐름을 배제한 체 거대한 영어의 파도와 맞서 암기장 하나로 처절하게 싸웠다.

그 결과 세월이 지나 대한민국의 잉글리시파이터들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노인과 바다에서 아무것도 얻은 것 없이 그저 "난 했었어"라고 허탈하게 주절거리는 노인의 영예만 간신히 건졌을 뿐이다.

 

애로우 잉글리시의 책들은 수영장에서 노는 영어를 가르치는 책들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특히나 이 책은 왜 영어단어를 외우면 안되는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며 나아가서

바다에서 영어의 물살을 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수영장에서 캡틴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손에 든 암기장을 꼭 쥐고 그대로 살라.

바다에서 살아 숨 쉬는 생물들과 조우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당신의 손으로 직접 펼쳐보라.

 

거대하고 웅장한 바닷속에 살아서 숨을 쉬는 영단어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t******i 2009.06.11.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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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도서란 이런 책이 아닐까요?
"필독도서란 이런 책이 아닐까요?" 내용보기
현대 영어공부법에서 대세를 이루는 것은 영어는 이미지로 공부하라 입니다. 많은 유명강사님들이 특강때마다 늘 이야기 하시는 영어공부 비법이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어떻게 영어를 이미지 하라는 건지? ^^ 패턴연습만 시키는 책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표지디자인만 열심히 바뀐채 팔리고 있는 현실앞에서 말입니다.   최재봉 선생님의 애로우잉글리시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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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영어공부법에서 대세를 이루는 것은 영어는 이미지로 공부하라 입니다. 많은 유명강사님들이 특강때마다 늘 이야기 하시는 영어공부 비법이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어떻게 영어를 이미지 하라는 건지? ^^ 패턴연습만 시키는 책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표지디자인만 열심히 바뀐채 팔리고 있는 현실앞에서 말입니다.

 

최재봉 선생님의 애로우잉글리시 시리즈는 그 '영어는 이미지로 공부하라'라는 비법을 비법이 아니게 만든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중 개인적으로 이번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는 가장 역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과학적 근거로 저자가 치밀하게 연구한 흔적이 귀여운 일러스트 속에 녹아난 것이 보이기도 하고.....

 

어떤 공부비법이 있다라고 제시만 하시고,,,,,,표층만 보여주시고 마는 여타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매년마다 준비해셔서 출간 약속을 지키시는 (조금 늦었지만^^)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꼭 보세요 책값이 아깝지 않는 몇 안되는 수작 중 하나입니다.

 

mp3서비스 까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부족하다면 그거랄까요?

 

YES마니아 : 로얄 p*****l 2009.06.04.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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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걸이 영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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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저자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의 저서였던 Arrow english와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에 큰 감명을 받아 찾아갔던 터였다. 그 때부터 저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했다. 알파벳에 뉘앙스가 있다는 말이다.부분적으로는 어원적 근거가 있다고 본다. 실제로 뉘앙스를 가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단어 분석은 귀납적으로 분석했을 때 이렇게 나타난다고 볼 수 있지 각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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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저자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의 저서였던 Arrow english와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에 큰 감명을 받아 찾아갔던 터였다. 그 때부터 저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했다. 알파벳에 뉘앙스가 있다는 말이다.부분적으로는 어원적 근거가 있다고 본다. 실제로 뉘앙스를 가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단어 분석은 귀납적으로 분석했을 때 이렇게 나타난다고 볼 수 있지 각 알파벳의 뉘앙스를 가지고 단어의 뜻을 학습하기에는 발생할 오해의 오차가 크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 나온 어휘들은 저자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선별된 어휘이지 모든 어휘를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다시말해 이러한 뉘앙스를 가진 단어는 많이 찾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반대로 알파벳 뉘앙스를 가지고 모르는 단어의 뜻을 추측하기에는 오류를 범하기 쉽다는 말이다.

 

영어는 우리나라말처럼 여러 어원이 있다. 우리말에 ㅅ은 부분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는 단어가 있다. 살금살금, 슬찍, 살며시, 살포시, 슬그머니, 살랑살랑 등 처럼 말이다. 그러나 ㅅ이 모두 부드러운 느낌일까? 사다, 사마귀, 사람, 수렁 등에서 이러한 느낌을 갖기는 어렵다. 게다가 사군자, 사모, 승리 등 한자어까지 합하면 더욱 다르다. 마찬가지로 영어도 라틴어, 그리스어, 순수 영어, 불어 등 다양한 어족이 존재하므로 그 어족을 모두 뭉뚱그려서 말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암기를 위한 방식이라면 모르지만, 각각의 어휘에는 그 어원이 분명하게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은 잘못된 정보를 통해 자칫 독자에게 잘못된 어원적 지식을 줄 수 있다. 저자는 책 초반에 우리말의 'ㄸ'이 들어가면 단단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뚝배기, 딱딱하다, 똑순이, 똘이'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똥, 뚱뚱하다, 떨어지다, 떨리다' 등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딱딱한 똥인가? 뚱뚱하면 오히려 살이 부드러워 보이지 않는가?

바로 이렇게 외적인 면에서는 언급을 교묘히 피하고 있다. 사실 이런 이론은 이미 예전에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다.

1996년에 일본의 '니시무라 요시히사'라는 저자의 번역서 '13시간에 130배로 불어나는 단어력'이라는 책이 우리나라에 출간되었었다. 부분적으로 두 저자의 공통적인 뉘앙스 부분이 있다. 이 책 내용 중 두 저자의 공통된 뉘앙스를 소개하자면..

 

D 힘이 줄다, 떨어지다

F 가벼운, 정착하지 않은

L 힘이 풀리다, 자유로 움직이다

M 수량이 늘다, 굳히다

N 제로, 없음, 마비

O 둥근 것, 전체, 목적

P 밀어내다, 돌기 모양

Q 누르다, 작게하다

T 일으키다, 세우다

W 구부리다, 비틀다, 짜다

X 교차하다, 고정하다

Y 이동하다, 나누다, 넓어지다

Z 흔들리다

 

부분적으로는 다른 부분이 있지만 비슷한 뉘앙스가 많이 있다. 그러나 다른 뉘앙스가 다른 부분도 많다.

 

A 의도, 목적, 가능성

B 밀어제치다

C 힘이 중심에 모이다

E 넓히다, 합치다

H 힘이 더해지다

K 지키다, 같은 종류

R 옮기다, 이동시키다

V 수직, 가치, 옮기다

 

두 저자 모두 어휘들을 분석하면서 알파벳의 공통적인 뉘앙스를 파악하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부분적으로는 같고 또 다르기도 하다. 이렇게 서로 견해가 다를 수 있는 것이다. 연역적으로 어휘의 뜻을 추론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원래 단어를 가지고 이렇게 뉘앙스를 중심으로 외운다고 해도 벗어나는 어휘가 상당수 있다.

 

외우는 방법을 무조건 B.a.l.l은 공 이렇게 폄하해서 외운다고 이야기 하지만 요즘은 연상기억을 이용한 어휘책, 학습장, 학습기 등으로 오히려 이 방법보다 더 빠른 방법이 있다. 수천개의 어휘를 암기하는 데에 있어 하나하나 철자의 뉘앙스를 파악하며 여유롭게 외울만큼 요즘은 그렇게 여유로운 세대가 아니다. 알파벳의 뉘앙스를 학습용으로 적용하면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키는 역활을 하므로 많은 단어를 알고서 참고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l******e 2009.06.22.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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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정말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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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잉글리쉬 애로우 사진기사로 보는 50개 애로우 잉글리시 전치사로 바로 잡기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를   다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대박입니다.   기존의 앞뒤 뒤죽박죽의 해석보다는   직역 해석이 더 도움이 되며.   영어의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책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최재봉 선생님을 이제야서 만난걸 후회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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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잉글리쉬

애로우 사진기사로 보는 50개

애로우 잉글리시 전치사로 바로 잡기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를

 

다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대박입니다.

 

기존의 앞뒤 뒤죽박죽의 해석보다는

 

직역 해석이 더 도움이 되며.

 

영어의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책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최재봉 선생님을 이제야서 만난걸 후회합니다.ㅠㅠ

m*****4 2009.06.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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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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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서적 및 참고서등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각 알파벳의 뜻이 품고 있는 이미지화 해서 엮은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는 영어 참고서가 단어를 무조건 암기하려고 하고 의미 전달이 쉽게 오지 않는 학생들에게 다소나마 영어 단어학습에 유용하리라고 생각이 든다.예를 들어 A는 더하다의 이미지와 Z는 지그재그등 일정치 않은 이미지를 뇌 속에 형상화 하면서 단어 학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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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서적 및 참고서등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 각 알파벳의 뜻이 품고 있는 이미지화 해서 엮은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는 영어 참고서가 단어를 무조건 암기하려고 하고 의미 전달이 쉽게 오지 않는 학생들에게 다소나마 영어 단어학습에 유용하리라고 생각이 든다.예를 들어 A는 더하다의 이미지와 Z는 지그재그등 일정치 않은 이미지를 뇌 속에 형상화 하면서 단어 학습에 돌입하면 멀리했던 영어가 더욱 친근해지고 학습의지를 더욱 굳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다만 아쉬운 점은 단어의 학습은 단어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닌 만큼 각 단어에 맞게 유의어,대립어,그 단어가 사용되는 예문등을 함께 실어 놓았다면 더욱 좋았으리라 생각이 든다.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이상,영어의 단어,문장,회화등을 매일 일정시간 노출되고 연습할 수 있는 사회적인 환경 설정이 정작 중요한데,분위기는 너도 나도 영어에 몰입한 듯 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된 미국식 영어 올바르게 구사하는 학생이 많지 않음도 영어교육비 투자 대비 실효성이 떨어지는 거 같다. 



j******6 2010.05.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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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이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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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이고 체계적이고 보다 구체적인 학습비법이 너무나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되었습니다,,, 각단어의 뉘앙스를 스스로 익히는 학습법이기에 남이 아닌 나에게 뼈가되고 살이되는 좋은 지침서 같네요^^   26개의 알파벳만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뉘앙스를 통해서 더욱더 어휘의 암기에 많은 도움을 주더군요,,, 아마도 쉽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인지라 더욱더 공감도가면서 학습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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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이고 체계적이고 보다 구체적인 학습비법이 너무나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되었습니다,,, 각단어의 뉘앙스를 스스로 익히는 학습법이기에 남이 아닌 나에게 뼈가되고 살이되는 좋은 지침서 같네요^^

 

26개의 알파벳만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뉘앙스를 통해서 더욱더 어휘의 암기에 많은 도움을 주더군요,,, 아마도 쉽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인지라 더욱더 공감도가면서 학습의 효과가 있는 느낌 그대로 입니다,,,,, 

s****a 2010.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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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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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애로우 시리즈를 즐겨 읽는 독자로서 이번 책 또한 굉장히 놀랄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단지 작가의 상상력만이 아닌 구체적인 근거 또한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비단 상형문자인 한자 뿐만 아니라 영어 또한 이런 비밀이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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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애로우 시리즈를 즐겨 읽는 독자로서 이번 책 또한 굉장히 놀랄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단지 작가의 상상력만이 아닌 구체적인 근거 또한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비단 상형문자인 한자 뿐만 아니라 영어 또한 이런 비밀이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5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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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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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도 한자처럼 뜻이 숨어있었네요. 특이한 발상에 아주 놀랐습니다. 저자가 여러 가지 뜻을 연상시키도록 책을 구성해 두었습니다. 연상해서 외우면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를 몰랐는데, 이 책을 보니 딱 감이 왔습니다. 그럼 26개 알파벳의 뉘앙스를 외우러 저는 떠납니다.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 내용보기
알파벳도 한자처럼 뜻이 숨어있었네요. 특이한 발상에 아주 놀랐습니다.

저자가 여러 가지 뜻을 연상시키도록 책을 구성해 두었습니다.

연상해서 외우면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를 몰랐는데, 이 책을 보니 딱 감이 왔습니다.

그럼 26개 알파벳의 뉘앙스를 외우러 저는 떠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2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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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편하게 다가설수 있게 만들어주네요,,,
"쉽게 편하게 다가설수 있게 만들어주네요,,,"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너무 직설적으로 와닿는 느낌 이랄까요,,,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 솔직히 알파벳 모르는분들은 없잖아요,,그런의미에서 책의 제목에서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죠^^  알파벳이 가지고 있는 각각으 뉘앙스를 통해 스스로의 뜻을 이해시켜주기에 보다 학습의 효과가 나름 있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쉽게 편하게 다가설수 있게 만들어주네요,,,"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너무 직설적으로 와닿는 느낌 이랄까요,,, 알파벳만 알면 영단어가 보인다,,, 솔직히 알파벳 모르는분들은 없잖아요,,그런의미에서 책의 제목에서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죠^^  알파벳이 가지고 있는 각각으 뉘앙스를 통해 스스로의 뜻을 이해시켜주기에 보다 학습의 효과가 나름 있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b****1 201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