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책도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구입했습니다. (다른분의 리뷰를 읽고서 선뜻 구매했습니다.) 책을 예스에서 대부분 구입하는 편이지만 학습(?)을 기대하며 산 책은 처음인듯 합니다. 아이들이 공부라는 딱딱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작은아이를 위해서 한쪽에 고이 모셔두었던 1학기 책들을 먼지털어 놓았답니다. 언니가 하는 퍼즐이 재미있어 보였던지... 작은아이가 자기꺼도 사달라고 조르더군요. 자기도 내년이면 1학년이 되니 1학년 낱말퍼즐로 사달라고요~ ㅎㅎㅎ 책구성이 학년별로 되어있으니 제가 생각하기엔 여름방학때 보단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재미삼아 겨울방학을 준비하여 사두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이 스스로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을테니 말이죠! ~배웠던 기억을 되살리며..... 제가 구매한것은 저학년(2학년 교과서)퍼즐이라서인지 글씨크기가 빽빽하거나 작지 않아서 부담이 없고, 퍼즐도 어른들이 생각하는 그런 꽉찬 사각형의 퍼즐이 아니라 여백이 많아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아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도 35%할인 이라서 부담이 덜하구요~ 아쉬움이 있다면 1학기 2학기가 분리 되었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책 저책 찾아가며 하는 것이 좋긴하지만 ... 1,2학기 책을 모두 꺼내 놓고 해야하니 조금은 버거울수도 있기에 말이죠! 그야말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배가 되리라 여겨집니다. 저의 아이들은 학습지를 많이 접하지 않아서인지 이런책의 참신함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
|
1학년 퍼즐이랑 같이 했는데...학교들구가서 애들이랑 다 해치우더니.. 2학년퍼즐은 교과서 받아온 날부터...책 들쳐대며,찾아내느라 애씁니다. 2학년 끝나구 사줄걸,,,, 1학년거는 재밌다구 2권 더 사내래요.. 여러애들 돌아가며 써 버려서 저는 많이 못해봣다구...심통부리고.. 학교 들고가고싶다길래 나둿더니...^^ 저는 아이키우는게 참 재미있어요. 작은가슴들끼리 모여서 서로 풀어보겠다구 안다구 했을 그 상상을 한번 해보세요^^ 1학년꺼는 두권 더 살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