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1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5%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를린 일기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하고 구입한 베를린 일기 다 읽었는데 내 기대가 너무 높았는지 이게 그렇게 강력추천받을만한 에세이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구입해서 읽지 말라는 정도까지는 아니다  분명 나도 읽으면서 재미있었고 웃음이 나오는 구절들도 많이 있었으니까 다만 너무 과도한 기대를 가지고 읽었기때문에 오는 반작용이라고 생각되며 가벼운 마음으로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하고 구입한 베를린 일기

 

다 읽었는데 내 기대가 너무 높았는지 이게 그렇게 강력추천받을만한 에세이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구입해서 읽지 말라는 정도까지는 아니다

 

분명 나도 읽으면서 재미있었고 웃음이 나오는 구절들도 많이 있었으니까

 

다만 너무 과도한 기대를 가지고 읽었기때문에 오는 반작용이라고 생각되며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으면 더 많은 재미를 느꼈을것이라고 생각된다

 

 

k****n 2018.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밌고 편한
"재밌고 편한" 내용보기
함부르크에서 몇년 산 기억과 그리움으로 이 책을 보니 독일에 더더더욱 가고싶다.함부르크 이야기가 나올때 설레였다.독일에 대한 느낌에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90일의 여행이 끝나갈수록 내가 독일떠날때 찹잡했던 그 마음에 떠올라 책을 마치기가 아쉬웠다.늦가을과 겨울의 독일의 느낌이 잘 묻어나고 책 전체가 재밌고 웃음을 자아내게한다.봄여름 특히 유월의 독일은 참 아름다운데
"재밌고 편한" 내용보기
함부르크에서 몇년 산 기억과 그리움으로 이 책을 보니 독일에 더더더욱 가고싶다.함부르크 이야기가 나올때 설레였다.독일에 대한 느낌에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90일의 여행이 끝나갈수록 내가 독일떠날때 찹잡했던 그 마음에 떠올라 책을 마치기가 아쉬웠다.늦가을과 겨울의 독일의 느낌이 잘 묻어나고 책 전체가 재밌고 웃음을 자아내게한다.봄여름 특히 유월의 독일은 참 아름다운데 그모습은 없어서 아쉬웠고 부유한 서독인 함부르크에서 바라보는 독일과 베를린에서 느낀 독일의 모습은 어느정도는 다르게 느껴진다..정직 검소 배려의 나라 독일을 다시 생각하게해준책..작가의 말이 넘 웃ㄱㅕ서 책읽는동안 줄곧 웃었다
YES마니아 : 로얄 a******3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를린 일기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최민석 작가님의 < 베를린 일기 >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행 에세이지만 다른 여행 에세이와 다르다. 베를린 일기 이지만 베를린의 명소를 소개하지 않는다. 제목 그대로 베를린 일기, 베를린에서 작가님이 쓴 일기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작가님만의 유쾌한 서술 방식으로 쓰여진 이 책은 깔깔 웃기보다는 입가에 희미한 미소를 띄우게 되는 책이다. 두께가 조금 있는 책이지만 술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최민석 작가님의 < 베를린 일기 >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여행 에세이지만 다른 여행 에세이와 다르다. 베를린 일기 이지만 베를린의 명소를 소개하지 않는다. 제목 그대로 베를린 일기, 베를린에서 작가님이 쓴 일기들로 이루어진 책이다. 작가님만의 유쾌한 서술 방식으로 쓰여진 이 책은 깔깔 웃기보다는 입가에 희미한 미소를 띄우게 되는 책이다. 두께가 조금 있는 책이지만 술술 읽혀서 금방 다 읽어버렸다. 

r******f 202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를린 일기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진짜로 베를린에서 쓴 일기 베를린 일기입니다. 가볍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보다보니 지금은 이룰 수 없는 로망이 떠오릅니다. 저도 외국에서 한 두세달 정도 적당히 큰 일 없이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뭐 그리 조급증을 가지고 빨리빨리를 외치면서 지금까지 달려왔나 싶습니다. 이제는 가족도 있고 코로나19도 심해서 다른 나라에 가는 것은 꿈도 꾸기 어려워져 버렸습니다. 에세이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진짜로 베를린에서 쓴 일기 베를린 일기입니다. 가볍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보다보니 지금은 이룰 수 없는 로망이 떠오릅니다. 저도 외국에서 한 두세달 정도 적당히 큰 일 없이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뭐 그리 조급증을 가지고 빨리빨리를 외치면서 지금까지 달려왔나 싶습니다. 이제는 가족도 있고 코로나19도 심해서 다른 나라에 가는 것은 꿈도 꾸기 어려워져 버렸습니다. 에세이로 그 마음을 달래봅니다.

c********g 202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를린 일기 강추!!
"베를린 일기 강추!!" 내용보기
주변에서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미리보기만 봐도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구매했다!책이 생각보다 비싸서 조금 망설였지만 고민이 무색하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된다! 완전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는데 소시지로 이보다 웃길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다!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만의 깊이가 있는 생각과 감동을 주는 문장들이 곳곳에 녹아
"베를린 일기 강추!!" 내용보기

주변에서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미리보기만 봐도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구매했다!

책이 생각보다 비싸서 조금 망설였지만 고민이 무색하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된다!

완전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는데 소시지로 이보다 웃길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다!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만의 깊이가 있는 생각과 감동을 주는 문장들이 곳곳에 녹아 있어서 이 책이 그저 가벼운 에세이로 끝나지 않고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다!!

사은품으로 주는 노트도 예뻐서 완전 만족!!!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k*****1 201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를린 일기] 작가님은 농담 고수다
"[베를린 일기] 작가님은 농담 고수다" 내용보기
최민석 작가의 베를린 3개월 거주 일기. 일기라서 책이 두껍다..! 처음에는 어두컴컴한 베를린에 덩그러니 놓인 저자가 연상되어 웃기면서 슬펐는데(와이파이 없으면 어쩌지..) 작가가 독일어 학원에 등록하고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며 재밌어진다. 정말 일상 티엠아이가 가득한 일기라서 읽는 사람의 공감을 자아내는 감성적인 에세이와는 완전히 결이 다르다. 타지에
"[베를린 일기] 작가님은 농담 고수다" 내용보기

최민석 작가의 베를린 3개월 거주 일기. 일기라서 책이 두껍다..! 처음에는 어두컴컴한 베를린에 덩그러니 놓인 저자가 연상되어 웃기면서 슬펐는데(와이파이 없으면 어쩌지..) 작가가 독일어 학원에 등록하고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며 재밌어진다. 정말 일상 티엠아이가 가득한 일기라서 읽는 사람의 공감을 자아내는 감성적인 에세이와는 완전히 결이 다르다. 타지에서 하루하루 쌓이는 일기처럼 베를린도 작가의 일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좋은 사람들과 낯선 도시에서 함께 지내다가 이별하는 순간에는 내가 다 슬펐다. 베를린 여행기를 기대했었는데 베를린 체류기였고, 타지이다보니 ‘호구’가 되는 여러 상황에도 놓이게 된다. 뜻하지 않게 독일 스타일로 머리를 잘라 거대 버섯이 된 저자의 머리를 보며 와… 전혀 기대하지 않은 내용인데 (어쩌라고 싶기도 하지만) 신기하고 재밌았다. 솔직하고 재밌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도움을 주고받고, 때로는 호구가 된다. 방황하고 좌절하는 이야기, 무언가를 깨닫고 얻는 여행기에 지쳐있기에 일상을 엿보는 재미가 있는 <베를린 일기>에서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받았다. 특히 슬프고 어이없는 상황에 대한 비유가 탁월해서 그런 문장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었다. 문장을 기다리고 기대하며 다음 장을 넘기게 되는 마법의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c*******0 202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작가의 이름을 보고..
"작가의 이름을 보고.." 내용보기
지인의 추천으로 베를린 일기를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사두고는 잠시 잊고 있었다. 그리곤 <꽈배기의 맛>이라는 느슨한 에세이를 읽으며 부담없는 글에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작가를 찾아본 결과, 이 책도 같은 작가가 쓴 것임을 늦게서야 알아챘다. 아직 다 읽어내진 않았지만 그가 쓴 담백한 에세이풍이 베를린에서 이어진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을듯하여 기대된다.
"작가의 이름을 보고.." 내용보기
지인의 추천으로 베를린 일기를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사두고는 잠시 잊고 있었다. 그리곤 <꽈배기의 맛>이라는 느슨한 에세이를 읽으며 부담없는 글에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작가를 찾아본 결과, 이 책도 같은 작가가 쓴 것임을 늦게서야 알아챘다. 아직 다 읽어내진 않았지만 그가 쓴 담백한 에세이풍이 베를린에서 이어진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을듯하여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2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를린일기
"베를린일기" 내용보기
하하히히호호 이책을읽은사람만이내심정을이해할것이다     + 2014년가을부터90일간의일기 -2014 . 10. 15 " 첫날이었다 "2015 . 02 . 04  " 베를린일기끝 " ++ 백림의남자 궁금해지는비공개 . 글들몇해전일기인데실시간여행기를듣는듯한 . 신기함오탈자를그대로남긴일기원문 쓴다 . 는것에대한새로운감정 -여행의냄새가짙은책
"베를린일기" 내용보기

하하히히호호

 

이책을읽은사람만이

내심정을이해할것이다

 

 

 

 

 

+

 

2014년가을부터

90일간의일기

 

-

2014 . 10. 15 " 첫날이었다 "

2015 . 02 . 04  " 베를린일기끝 "



 


++

 

백림의남자

 

궁금해지는

비공개 . 글들

몇해전일기인데

실시간여행기를

듣는듯한 . 신기함

오탈자를

그대로남긴일기원문

 

쓴다 . 는것에대한

새로운감정

 

-

여행의냄새가짙은책

 

 

 

 

 

YES마니아 : 골드 l*****2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베를린 일기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최민석 작가의 베를린에서 머문 90일간의 기록, Artist's travel book 으로 소개되어 독일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으나,, 자신을 글로벌 호구로 자처하며 베를린의 날씨와 음식, 인터넷에 대한 불만이 이어지는 글에 매우 낯설었으나 최민석 작가의 문체에 이내 익숙해지게 되었다. 베를린을 가장 고독한 도시로 묘사했으나 거기서 사람을 만나고 함께 했다. 마지막 여정
"베를린 일기" 내용보기

최민석 작가의 베를린에서 머문 90일간의 기록, Artist's travel book 으로 소개되어 독일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으나,,

자신을 글로벌 호구로 자처하며 베를린의 날씨와 음식, 인터넷에 대한 불만이 이어지는 글에 매우 낯설었으나 최민석 작가의 문체에 이내 익숙해지게 되었다. 베를린을 가장 고독한 도시로 묘사했으나 거기서 사람을 만나고 함께 했다. 마지막 여정에서 밀라노 피렌체 바르셀로나 등을 여행했으나 그곳 또한 시니컬한 문체에서 예외일 수는 없었다. 그래서 다시 베를린을 그리워하고 결론은 급하게 선회한다.

결국 인생에서 필요한 건 상대에게 웃음을 짓는 것, 상대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 그리고 스스로를 존중하며 소중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그 실천인 것 같다.

s********5 201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