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임태희 /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 주니어김영사        이 책을 쓰면서 내가 무슨 고민을 하며 살아왔나 돌이켜 보았어요. 그 당시에는 밤잠을 설칠 만큼 심각하게 고민했던 온갖 문제들이 어느새 까맣게 잊혀졌다는 게 무척 신기했어요. - 작가의 말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해주는 심리 동화라는 부제들이 붙어있는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작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임태희 /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 주니어김영사 

 

 

 

이 책을 쓰면서 내가 무슨 고민을 하며 살아왔나 돌이켜 보았어요. 그 당시에는 밤잠을 설칠 만큼 심각하게 고민했던 온갖 문제들이 어느새 까맣게 잊혀졌다는 게 무척 신기했어요. - 작가의 말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해주는 심리 동화라는 부제들이 붙어있는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작가처럼 나도 그런 생각을 해봤다. 내가 이만할때 고민했던 것들은 무엇이었나? 중학년이라면 3,4학년 이라는 말인데 나도 이렇게 깊이 있는 고민을 했었던가? 라는 곳으로 돌아갔던 것은 이야기 소재들이 정말 하나하나 공감이 가고, 아이들이 이렇게나 많은 고민들을 안고 있구나 싶다. 아니 고민이 없는 아이가 있을까 싶다.

 

 

 

 

얼마 전에 읽었던, 일본 작가의 작품 <추억을 파는 편의점>에서 처럼 여기서도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파란머리 아이가 등장 한다. 파란 머리 아이는 고민이 있는 아이들을 찾아가 작은 선물 상자를 안겨 주고 떠난다. 이 선물 상자를 받아든 아이들의 고민이 해결되는 이야기를 무척이나 심도있게 그려냈다.

 

춤을 잘추고 가수가 되길 꿈꾸지만 무척이나 뚱뚱한 자신의 몸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스트레스를 받는 효진이, 떡볶이를 파시는 가난한 상미네는 아빠가 허리를 다치시는 바람에 가난은 헤어나올 길 없고, 언니는 삐뚤어지기 시작한다. 그런 자신의 가난 때문에 상미를 매몰차게 친구들을 거절한다.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전과목 합쳐도 100점을 넘지 못하는 두리는 만능 지도를 선물받고 반에서 1등을 하는 지웅이의 머리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지웅이는 전과목에서 한 문제를 틀렸지만 집에서는 그것 때문에 인정받지 못하고 죽고 싶다는 지웅이의 속마음을 알게 된다.

천사표 찬희. 착한 아이 컴플렉스가 딱 어울리는 찬희는 가정에서건 학교에서는 착한 아이다. 그래서 자신의 속마음을 자신도 외면한채 무조건 착하게만 굴고, 그것이 찬희라고 모두 인정해 버린다. 보균 시스터즈를 결성하여 아이들을 왕따시키는 보균이는 부모님의 이혼을 속이고 친구들을 자신의 힘으로 과시하는 아이. 태준이는 부모님의 이혼 후 재혼가정이 되었지만 엄마를 잊지 못하고 힘들어 한다.

 

 

 

아이들이 아파하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잘난 자신 때문에 하나 틀린 자녀를 매몰차게 야단치고, 착한 아이라 칭찬하며 재능을 드러낸 한 자녀에게만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는 일들. 갑작스런 이혼으로 하루하루를 겨우 버텨가고 있는 아이들, 가난, 성적, 외모 때문에..

 

"조금요. 그래도 다른 동네에서 새로 만날 아이들을 생각하면 아쉬운 건 참을 수 있어요. 하지만.. ."

"마음이 아파요. 세상에 힘들게 자라는 아이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걸까요?"

아이들에게 선물 상자를 날라다주는 파란 머리 소년의 울먹이는 말을 들으며 사실은 어릴 적 나도 무척이나 많은 고민과 아픔을 안고 지나왔다는 것들을 떠올리게 했다.

 

아이들은 아파하지만 아이들은 성장하고 있다. 그 아이들이 어떠한 아이들이 될지에 대해서는, 저마다 다른 아픔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따스한 손길을... 파란 머리 아이처럼 귀기울여 줄 수 있다면 좋겠다.

때로는 간직한 눈물을 쏟아놓을 수 있도록 작은 시간이라도 내어줄 수 있기를 .. 그런 삶의 여분이 있기를 바래본다.

 

 



g*******s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라는 책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6명의 친구들이 나와서 '이상한 가게'에서 온 파란머리가 준 선물을 갖고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내용이다. 먼저, 1번째 친구는 뚱뚱한 외모 때문에 가수가 되는 꿈을 숨기는 효진이라는 친구다. 친구들의 놀림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었지만, 파란머리가 준 '우체통'으로부터 효진이는 자신에 미래의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라는 책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6명의 친구들이 나와서 '이상한 가게'에서 온 파란머리가 준 선물을 갖고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내용이다. 먼저, 1번째 친구는 뚱뚱한 외모 때문에 가수가 되는 꿈을 숨기는 효진이라는 친구다. 친구들의 놀림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었지만, 파란머리가 준 '우체통'으로부터 효진이는 자신에 미래의 팬이 쓴 편지를 본 후 효진이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 앞에서 장기자랑 때 노래를 불렀다.  친구들은 환호하며 효진이가 노래를 잘 부른다고 칭찬을 해주었다.  효진이는 자신의 장래를 다시 펼치며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달리고 있다. 효진이는  용기가 친구로..친구에게 미래의 팬부터...효진이의 마음속에서는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을 잃지 않는 용기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용기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2번째 친구는 가난때문에 스스로를 소외하는 상미라는 친구다. 상미는 가난때문에 속상해하고,많이 힘든 친구였다. 상미는 가난이라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안 좋아졌다. 그렇게 가난으로부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어느 날, 파란머리가 준 '인생통장'을 받고 자신이 언제나 가난하다는 걸 점차 알아가면서 친구들에게 말도 걸고,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상미를 괴롭히는 가난이라는 말은 상미에 머리 속에는 없어지고 있었다.  상미처럼 가난을 이겨내는 끈기는 새로운 도전이다. 3번째 친구는 공부를 못해서 속상한 두리라는 친구다. 같은 반인 공부1등하는 지웅이를 보면서 공부를 잘하고 싶었다. 한마디로 부러웠던 것이다. 하지만, 파란머리가 준 만능지도를 보면서 두리에게 성적으로만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두리는 공부는 못하지만, 나만이 갖고 있는 재능을 뽐내면서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공부가 아니더라도 책을 만들고 쓰는 작가 임태희처럼 나만의 책을 내면 좋겠다. 책은 나의 살길인 것 같다. 왜냐하면, 책은 내가 살아갈 이유가 들어있기 때문이다.4번째 친구는 늘 착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답답한 찬희라는 친구다.항상 착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꽉 차 있다. 그래도 파란머리가 건네준 천사목걸이를 걸고 착한 목소리와 마음속으로 우러나는 두 목소리를 듣게 된다. 찬희는 원래의 자신에 모습과 자신에 모습을 반대하는 착한 모습이 찬희에게는 스트레스였다. 착하다고 생각만 하지말고, 진짜 착한 나의 모습을 보여주면, 그게 나의 일상이 되버린다. 귀찮더라도 사람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으면 누구나 착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5번째 친구는 보균이라는 친구다. 보균이는 학교에서 인기가 많다. 하지만,보균이를 지키는 친구들은 그런 보균이가 싫었지만 그래도 참았다. 점차 화가 난 친구들은 보균이를 친구로 대하지 않았다. 그래서 보균이는 우정을 나눌 친구들이 없고, 혼자라고 생각을 했다. 나는 우정은 겉으로만 쌓는 게 아니라, 마음속에 우러나는 우정을 쌓는 게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보균이도 힘을 냈으면 좋겠다. 마지막 6번째 친구 태준이는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숨기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새엄마와 사랑을 나누지 못한다.  며칠 뒤, 학교에 나온 태준이의 새엄마는 급식실일을 오늘 한 번 맡게 되었다. 태준이는 창피하고 모른 체 했지만, 새엄마는 태준이의 마음을 알고 내심 모른 체 해주었다. 태준이는 문득 새엄마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새엄마와 새동생 아빠와태준이 4인 가족은 행복하게 잘 살게 되었다. 태준이가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멋진 4인 가족이 되기를 빈다. 마지막 태준이의 콤플렉스를 마쳤다. 이러한 콤플렉스가 나에게는 큰 스트레스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6명의 친구들과 같은 콤플렉스에 처하게 되었다면, 이상한가게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쓴 임태희 작가는 어떠한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썼을까?라고 생각을 했다. 또, 나의 장래희망은 선생님과 작가. 내가 만약, 작가였다면 임태희 작가처럼 상상력을 풍부하게 발휘하여 이러한 책을 쓸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을... 그래서 나에게는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책이 너무나도 도움이 되었다. 나도 꼭 임태희 작가처럼 대단한 글 솜씨를 쓸 거다.언젠간 나에게도 작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  여기에서 6명의 친구들은 앞으로 더욱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고, 나도 6명의 친구들과 같이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인내심,노력...또, 고민과 상처를 입은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내 마음도 뿌듯할하다.그리고 그 6명친구들과 5학년인 나도 새싹이 마음에서 잘 자라나고 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주는 큰 소나무가 될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콤플렉스가 없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호기심이 갔던 건,이 책에 표지를 보고서 나에게 도움이 잘 될 꺼 같았다. 항상 열심히 하는 커서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을 많이 올릴 것이다.   

b******2 201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읽는 아이도 나도 무척 만족스러웠던 책이다. 겉으로는 환하고 웃는 얼굴이라도 남모를 고민을 지니고 있을 수 있다. 집도 부자고 부모님도 잘해주고 공부도 일등이고 전혀 걱정거리 하나 없을 것 같아도 큰 고민이 있을지도 모른다. 나만 힘든 것 같고 나만 고민이 많을 것 같아도 알고보면 또 그렇지 않다.   나른한 오후 교감선생님이 갑작스레 담임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읽는 아이도 나도 무척 만족스러웠던 책이다.

겉으로는 환하고 웃는 얼굴이라도 남모를 고민을 지니고 있을 수 있다.

집도 부자고 부모님도 잘해주고 공부도 일등이고 전혀 걱정거리 하나 없을 것 같아도 큰 고민이 있을지도 모른다.

나만 힘든 것 같고 나만 고민이 많을 것 같아도 알고보면 또 그렇지 않다.

 

나른한 오후 교감선생님이 갑작스레 담임 선생님을 불러 교실이 비자 아이들은 만화책을 돌리며 보는데, 주인공의 파란머리를 보며 세상에 이런 파란 머리가 어디에 있느냐고 하자, 파란 머리를 본 여섯 아이들이 이야기를 꺼내었다.

 

맞벌이를 하는 부모님은 바쁘시고 이것 저것 손 가는데로 먹다보니 우람한 몸무게를 지닌 효진이는 꿈이 가수이다.

하지만 한 번도 자신의 꿈이 가수라고 이야기해보지 못했다. 보나마나 비웃음거리가 될거라 생각하고.

이상한 가게에서 효진이 앞으로 배달온 거라며 파란 머리, 어린왕자 같은 은빛 코트, 뾰족한 금빛 구두, 이상한 차림새의 택배직원이 선물을 쑥 내밀었다.

조그마한 우체통.

꼬깃꼬깃 접힌 편지지에 깨알같은 글씨의 편지글을 읽고 홀린 듯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효진, 소풍날 장기자랑으로 노래를 하고나서 놀리던 두리도 칭찬을 한다.

자신에게 파이팅을 외치는 효진이의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친해지고싶어하는 효진이의 마음을 밀어내고 읽고 또 읽던 파랑새는 어둡고 가난한 집에는 영 찾아올 것 같지 않은 상미는 우연히 신게 된 금빛 뾰족코 신발이 이끄는 대로 이상한 가게로 들어선다.

세상에는 돈으로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것도 있으니까 하며 건네주는 선물은 인생통장이었다.

처음에는 웃는 모습이다가 점점 흐려지는 통장을 보며 상미는 자신의 해님에게 웃음을 돌려주기로 마음먹는다.

 

게임, 축구, 개그 자칭 완소남 두리는 성적표 나온 날 이상한 가게에서 만능지도를 선물받고 세상 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일등 지웅이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지웅이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깨달음을 얻고 지도를 지웅이에게 건넨다.

 

공부 잘 하는 언니의 그늘에서 칭찬받기 위해 찬희는 늘 착하다는 소리를 들을 일을 한다. 파란 머리의 이상한 가게 선물인 아기 천사 목걸이를 선물받고 자신의 마음 속 소리를 듣게 되고 착한 아이 컴플렉스를 떨치게 된다.

 

늘 여왕처럼 떠받들리며 보균 시스터즈 추종자를 거느린 보균이도 남모르는 아픔이 있었다. 그런 보균이에게 보균이의 배경이 아니라 보균이만을 보고 좋아해주는 진심어린 친구가 생기게 된 계기가 있었으니 그도 역시 파란 머리와 관계가 있었다.

재혼 가정의 태준이도 늘 시한 폭탄을 지닌듯 했으나 파란 머리의 인연으로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된다.

 

그리고 이상한 가게는 또 선물을 필요로 하는 다른 동네로 떠나버리는데

읽고 나서 우리 아이가 이런다.

이 동네에 아직 덜 준 아이들이 있는데. 보균 시스터즈의 멤버들.

^^ 초등 중학년이 읽으면 좋을 이 책은 저학년은 물론 고학년들에게도, 아니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도 선물을 배달한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가장 바라는 것이 몸과 마음의 건강이다.

일등이어도 집이 부유해도 친구가 아무리 많아도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않다면 삶이 건강하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읽는 이들의 아픈 마음이 치유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읽고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상한 가게의 선물은 바로 이 책이라고.

 

마음에 남는 한 구절 : 가난하게 태어났다고 그대로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은 세상에 지는 행동이 아닐까? 지금 내 인생 통장에는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져 있지만 처음에는 분명히 방긋 웃는 해님이 있었다. 나는 해님에게 그 웃음을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

i*******e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을 스스로 풀게끔 도와주는 선물가게
"고민을 스스로 풀게끔 도와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이상한 가게의 선물 배달부인 파란머리 소년은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5학년 아이들의 이야기에 극복의 방법을 조용히 다가와서 선물로 치유시켜 주는 인물로 등장한다.  6명의 아이들은 제각각 다른 고민의 울타리속에서 자신을 감추고선 나서기를 힘들어한다.   첫번째로 뚱뚱한 외모 때문에 괴로워하는 효진이는 꿈이있다.   바로 가수가 되는 것이다.  그런 효진에게 배달된 선물은
"고민을 스스로 풀게끔 도와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이상한 가게의 선물 배달부인 파란머리 소년은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5학년 아이들의 이야기에 극복의 방법을 조용히 다가와서

선물로 치유시켜 주는 인물로 등장한다.  6명의 아이들은 제각각 다른 고민의 울타리속에서 자신을 감추고선 나서기를 힘들어한다.   첫번째로 뚱뚱한 외모 때문에 괴로워하는 효진이는 꿈이있다.   바로 가수가 되는 것이다.  그런 효진에게 배달된 선물은 우체통 그속에서 미래의 팬으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면서  효진이의 노래 소리로 가슴 속의 희망을 키운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노래를 친구들앞에서 부름으로 인정받게 된다.  

두번째는 집안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모든것을 삐뚤게 바라보고  자신을 소외시키는 상미에게는 이상한가게에서 '인생통장'을 섬물받게 된다.    친구들에게 선을 그어 친구를 금 밖으로 밀어낸 자신의 인생통장은 언제나 가난하다는 것을 알고선 조금씩 친구들에게 호의적으로 변하게 된다.

세번째는 정두리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공부에 대한 콤플렋스가 있다.     그런 두리에게 어딘든지 갈 수 잇는 만능지도의선물과 함게 언제나 1등을 하는 지웅이를 보면서 결코 성적으로 행복이 정해지지않음을 깨닫는다.

네번째 주인공은 늘 착해야 된다는 생각들로 고민하는 찬희헤게  목결이를 선물받게 된다.  다섯번째 주인공은  마음을 주고받을 곳이 없기애문에  항상 아이과 함게 하고싶어 하는 보균이에게 액서리를 선물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혼한 아삐와 새엄마와 사는 태준이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 태준이에게 공룡엄마를 선물하면서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게 된다.

정말 지금 아이들의 사소한 컴플랙스가  커가는 과정속에서  더욱 단단하 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제각각 컴플렉스를 슬기롭게 극복하게 되어서 참으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다.    아이들에게 권유하고 싶은 내용이다.

j*****m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밌고 교훈적인 책입니다. ^^*
"정말 재밌고 교훈적인 책입니다. ^^*" 내용보기
이 책은 5학년 2반 여섯명 친구들의 고민과 그 고민을 극복해나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는정말 재밌고 교훈적인 동화였어요.여섯명 친구 모두 이상한 가게에서 파란 머리 소년이 배달해준 선물을 받고자기의 고민을 해결하게 돼요.이상한 가게의 신기한 물건들을 보고 상미가 선물을 만드는 난쟁이 아저씨한테가격이 얼마냐고 묻자 "우리 작품에 감히 값을 매기려 들다니 모욕적이야!" 라는
"정말 재밌고 교훈적인 책입니다. ^^*" 내용보기
이 책은 5학년 2반 여섯명 친구들의 고민과 그 고민을 극복해나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정말 재밌고 교훈적인 동화였어요.
여섯명 친구 모두 이상한 가게에서 파란 머리 소년이 배달해준 선물을 받고
자기의 고민을 해결하게 돼요.
이상한 가게의 신기한 물건들을 보고 상미가 선물을 만드는 난쟁이 아저씨한테
가격이 얼마냐고 묻자 
"우리 작품에 감히 값을 매기려 들다니 모욕적이야!" 라는 말을 쏟아내는데요
아이들이 받게 되는  선물은 정말 너무나 값져서 
감히 인간이 찍어내는 돈으로는 그 값어치를 절대 매길 수 없답니다. ^^

첫번째 친구 효진이는 뚱뚱해서 혹 자기를 놀리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가수가 되고픈 꿈조차 숨기는 아이예요.
"가수를 하려면 살부터 빼야하지 않겠니?" 이런 이야기를 듣진 않을까 하는 걱정에
영원히 아이편일 수밖에 없는 엄마한테조차 자기의 꿈을 숨긴답니다.
남한테 옮기는 전염병도 아닌데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놀림받고 따돌림 받는 아이의 가슴아픈 고민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우리 아들 역시 뚱뚱하다는 이유로 또래친구들한테 놀림받고 상처를 받아왔기에
제게 효진이의 이야기는 더 가슴 아프게 다가왔답니다.
효진이가 없는 용기를 쥐어짜서 즉흥랩으로 아이들을 감동시킬때는
울아들이 친구들에게 인정받기라도 한냥 그렇게 뿌듯하고 대견할 수가 없었어요. ^^

두번째 친구 상미는 자기 할 말을 똑부러지게 잘하는 아이예요.
그 똑부러진 말솜씨로 효진이를 놀리는 두리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이런 야무진 상미에게도 나름의 아픔이 있어요.
아빠는 허리를 다쳐 집에 누워만 계시고 
엄마 혼자 김밥을 팔아 생계를 책임지고 계시거든요.
상미의 언니는 동생 상미의 몇달치 용돈을 몰래 가져가 명품 핸드백을 사버리고 
질 안좋은 고등학생들과 어울리는 철부지고요.
자기보다 잘사는 친구들에게 혹시라도 마음의 상처를 받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에
스스로 안으로,안으로만 숨는 외톨이가 돼버리네요.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속으로는 더없이 외로운 상미는 
어떤 선물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뚱뚱해서 고민인 효진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스스로 외톨이이길 선택한 상미 외에도
자칭 완소남이지만 딱 한가지, 공부를 못해 고민인 두리,
공부 잘하는 언니처럼 칭찬받고픈 마음에 스스로 착한 일만 골라하지만
그런 자신이 싫은 찬희,
보균 시스터즈(보균이와 보균이를 졸졸 따라다니는 친구들)를 만들어
잘난척하고 다른 친구들 따돌리는 재미로 사는 듯하지만
실은 진정한 친구 한명 없어 외로워하는 보균이,
겉으로는 더없이 화목한 가정처럼 보이지만
친엄마가 보고 싶다는 말조차 제대로 못하는 재혼 가정의 태준이까지~~
여섯명의 친구 모두 파란 소년이 배달해준 선물을 받고 
각자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하게 됩니다.

두리 이야기에 등장한 만날 일등만 하는 지웅이조차 죽고 싶다는 말을 하는걸 보고
우리 아이들의 고민도 어른들의 고민 못지 않게 심각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아빠가 이혼한게 아이 잘못도 아닌데 
그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이상한 눈초리와 동정을 받고 괴로워하는 
태준이 이야기를 읽을 때는
어른들의 이기심이 아이들한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스스로 반성하게 됐습니다.
제 주변에서 결손가정의 아이들을 보게 되더라도 
어설픈 동정심으로 그 아이를 더 힘들게 하지는 말아야겠단 생각도 해봤고요.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공부시켜 
더 나은 미래를 보장받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순간 아이들이 진정 행복한지, 고민은 뭔지~ 
아이들의 생각을 묻고 진지하게 같이 고민해보는 것도 
공부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한 동화였어요. ^^*
p****c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었습니다항상 씩씩하게 웃고 떠드는 아이들이지만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지않을까 싶어요다들 숨기고 있는 컴플랙스도 있고 말이예요이책에는 6명의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요한편한편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컴플랙스를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의파란머리에 금색옷을 입은 마치 어린왕자와 같은 친구가 등장해서선물 한가지씩을 주면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항상 씩씩하게 웃고 떠드는 아이들이지만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지않을까 싶어요
다들 숨기고 있는 컴플랙스도 있고 말이예요
이책에는 6명의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요
한편한편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컴플랙스를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의
파란머리에 금색옷을 입은 마치 어린왕자와 같은 친구가 등장해서
선물 한가지씩을 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로 만든것입니다
뚱뚱해서 자신없는 효진이, 집이가난하다고 친구와의 거리를 두는 상미,
일등친구의 머릿속에 들어가고픈 개구쟁이 두리, 착해야만 한다고 생각해서 늘 자신을 숨기는 찬희, 부모님의 이혼으로 마음이 삐뚤어진 보균이,재혼한 가정에서 사는 태준이..
파란머리 소년이 주는 선물을 받아서 자신감을 가지고 멋지게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입가에 웃음이 번지더라구요
지금 자신의 컴플랙스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 책입니다
읽으면 자신감 백배가 될테니까요~~
o*******7 200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김영사에서 출판되고 임태희님이 쓰신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이 선물가게의 이름은 이상한 가게예요~초등 5학년 한반 친구들이 겪은 파란머리소년을 만난 이야기를 한명씩 풀어놓는데 친구들이야기 너무 재미있네요. 6명의 반 친구들의 고민을 파란머리소년이 척척 알아서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에서 선물을 선사합니다~그 선물은 아이에게 자신감, 용기등을 복돋우어 줄뿐아니라 아이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김영사에서 출판되고 임태희님이 쓰신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

이 선물가게의 이름은 이상한 가게예요~
초등 5학년 한반 친구들이 겪은 파란머리소년을 만난 이야기를 한명씩 풀어놓는데 친구들이야기 너무 재미있네요.
6명의 반 친구들의 고민을 파란머리소년이 척척 알아서 고민들어주는 선물가게에서 선물을 선사합니다~
그 선물은 아이에게 자신감, 용기등을 복돋우어 줄뿐아니라 아이가 좀더 아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게, 아이가 행복해질수 있게 도와주어요~

초등, 중등시절 이런고민들 많이 해봤는데 어쩜 지금도 여전히 아이들의 고민은 변하지 않나봐요^^
울 아이들도 겪어야 하는 고민들...
어린왕자랑 비슷하게 생긴 파란머리 소년이 고민을 헤쳐나갈수 있게 도와주는데요.
저도 요런 고민해결해주는 친구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봤네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밌고 아이들의 고민을 엿볼수 있어서 더 재미난거 같아요.
또 나름 "나는 저런 부모는 되지 말아야쥐"하고 다짐도 해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그림 너무 귀엽고 장난끼 가득한 얼굴들이죠~ㅎㅎㅎ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착한 천사가 되는게 이제는 싫은 찬희예요^^
이런친구 꼭 있어요^^ㅎㅎㅎ


7****k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주니어김영사 펴냄임태희 지음<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콤플렉스 극복 도와주는 심리 동화- 미래 우체통 -가수가 되고 싶지만, 뚱뚱한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효진이 이야기- 인생 통장 -가난 때문에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상미 이야기- 만능지도 -공부를 못해서 속상한 두리 이야기- 천사 목걸이 - 늘 착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답답한 찬희 이야기- 쌍둥이 머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내용보기

[고민 들어주는 선물가게]

주니어김영사 펴냄

임태희 지음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콤플렉스 극복 도와주는 심리 동화




- 미래 우체통 -
가수가 되고 싶지만, 뚱뚱한 외모 때문에 고민하는 효진이 이야기


- 인생 통장 -
가난 때문에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상미 이야기


- 만능지도 -
공부를 못해서 속상한 두리 이야기


- 천사 목걸이 -
늘 착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답답한 찬희 이야기


- 쌍둥이 머리띠 -
겉으로만 친한 척할 뿐, 마음을 주고받는 친구가 없는 보균이 이야기


- 비밀 열쇠 -
이혼한 아빠와 새엄마와 새엄마가 데리고 온 여동생과 사는 태준이 이야기



이 아이들 앞으로 배달되는 특별한 선물 상자!




파란 머리에
반짝이는 은색 코트
앞코가 길고 뾰족한 금색 신발을 신고 있는 아이



이 아이는
고민을 들어주는 선물을 배달하는 택배원이다.






이 6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자아정체성을 깨닫게 해주고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심리동화책







뚱뚱한 아이도
가난한 아이도
공부 못 하는 아이도
착하기만 한 아이도
부자인 아이도
부모가 이혼한 아이도

모두가 특별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여름 휴가를 즐기며 차누는 책을 읽었다.

책에 그림 보다 글자가 더 많다고
툴툴 거렸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차누는 책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


동생은 잠자리를 잡겠다고 잠자리를 쫒아 다녔지만
차누는 독서 삼매경에 빠진 것이다.


하늘의 무지개를 만나기 어렵듯
차누가 책 읽기에 빠져 들기는 매우 어려운 일인데 말이다.









문득,
'내 아이에게는 무슨 고민이 있을까?!'





엄마는
차누 차녕이를 위해

파란 머리 아이가 되어 볼 필요를 느꼈다.


차누에게는
어떤 선물 상자를 내밀 것이며


차녕이에게는

어떤 선물 상자를 주어야 할지 고민해 보아야 겠다.



특별한 내 아이들을 위해....
 

k****s 200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실천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실천" 내용보기
누구나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고민 때문에 힘겨워 하지만 그러한 것이 계속 되지 않도록 노력하기에 더한 문제가 생겨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그 문제의 것에 휘말려 더 이상의 노력을 하지 않게 된다면 성장해 가는데 있어서 늘상 주눅들고 포기하게 되는 것이 많을 것이므로 제대로 된 이해와 개선을 위한 용기와 실천이 필요함을 알게 된다.   관심과 배려의 차원에서 올바른 성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실천" 내용보기

누구나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고민 때문에 힘겨워 하지만 그러한 것이 계속 되지 않도록 노력하기에 더한 문제가 생겨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그 문제의 것에 휘말려 더 이상의 노력을 하지 않게 된다면 성장해 가는데 있어서 늘상 주눅들고 포기하게 되는 것이 많을 것이므로 제대로 된 이해와 개선을 위한 용기와 실천이 필요함을 알게 된다.

 

관심과 배려의 차원에서 올바른 성장을 해갈 수 있는 여러 여건을 조성해 주어야 함에도 바쁜 일상의 삶을 살아가기에 급급한 부모들은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많은 것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정작 아이가 고민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하루 하루를 보내기에 누군가에게 그 힘겨움을 털어 놓지 못하는 성장을 해간다. 그런데 이상한 가게 배달부는 그러한 고민의 것을 가슴 가득 담아 가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정확히 헤아려 그만의 고민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를 알려 준다.

 

외모지상주의 시대의 삶에 익숙한 이들의 시각에 맞춰 보여지는 외모의 것 때문에 미리부터 자신의 꿈을 당당히 말하지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는 효진이, 씩씩하고 용감하지만 공부라는 것 앞에서는 한 없이 주눅들고 마는 두리 그리고 착해야 한다는 것으로 마음 속이 답답한 찬희나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가난하다는 것이 힘겹기만 한 상미의 마음을 다독이며 고민의 것을 잘 극복해 갈 수 있는 생각을 갖도록 하고 있다.

 

또한 부모의 헤어짐으로 인해 마음이 조금씩 닫혀져 가는 보균이와 아빠의 재혼으로 새로운 관계를 어떻게 맺어가야 할지 몰라 어색한 태준이에게도 스스로의 마음 속 소리를 들어 보게 하고 용기를 내어 보게 하면서 이후 이루어지게 될 행복의 것을 상상해 보게 하면서 나아질 수 있다는 확신의 것으로 고민을 덜어내게 하고 있다. 아마도 우리 주변에는 이러한 삶을 살아가며 조금씩 힘들어 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삶의 것이 영원한 것이 아니기에 새롭게 달라지고 나아지는 미래를 꿈꾸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기 다른 이유로 갈등하고 고민하게 되지만 그러한 것이 자기에게만 닥쳐진 것이라는 부정적이고 단정적인 시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보다 적극적인 삶의 생각과 태도를 익혀 스스로의 자존심은 물론 자신과 같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용기를 베풀 수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관심을 기울여 가야 할 것임을 알게 된다. 서로에 대한 가치를 존중하고 이해하게 된다면 보다 발전적인 삶을 살아갈 것은 당연하므로......

m*******7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