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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가 높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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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DK사의 책을 구입하는데는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더라구요.아틀라스 시리즈 모두 넘 탐나는 책들이고 모두 갖추어놓고 싶은 책이네요.크게 볼수있는 눈과 넓은 지식을 부담없이 배우기에 아틀라스 시리즈가 딱 맞는것같아요.그림백과사전이란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책을 펼치는 순간 알겠더라구요. ^ ^’우리의 몸’은 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들녀석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에요.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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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DK사의 책을 구입하는데는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아틀라스 시리즈 모두 넘 탐나는 책들이고 모두 갖추어놓고 싶은 책이네요.
크게 볼수있는 눈과 넓은 지식을 부담없이 배우기에 아틀라스 시리즈가 딱 맞는것같아요.
그림백과사전이란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책을 펼치는 순간 알겠더라구요. ^ ^
’우리의 몸’은 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들녀석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에요
.메디칼드라마를 즐겨본 아이, EBS에 방송하는 명의를 즐겨보는 아이, 의사가 꿈인 아이는 당연히 좋아하구요, 
우리몸에 관심없는 아이라도 이책속의 그림을 본다면 이책에서 손을 땔수가 없을꺼예요.
만화속 짧은 흥미속의 지식도 아이들이 잘 보지만 아이가 좀더 커가면 그런책은 보질않더라구요.
오래두고 계속 꺼내볼수있는 책이 더 경제적인것같아요.

만화나 재미있는 이야기가 없어도 충분히 흥미를 끌고 자신도 모르게 지식을 습득해가게 되는 책이예요
저희아이도 이책을 읽고 자신도 모르게 의학지식을 배워서 저를 깜짝 놀라게 할때가 많아요.

한창 자기몸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이고 질문과 호기심이 많은 시기라 더 잘보는것 같아요.
큰사이즈의 책속에 큰사이즈의 인체세밀화가 한눈에 쏙 들어오고 군더더기없는 설명들이 부담없고 보기편하게 잘 나타나있어요.
방대한 양의 두꺼운 백과사전과는 다르게 이 책은 꼭 필요한 내용만을 꼭 찝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잃지않게끔 잘 짜여진 내용과 구성이 맘에 들어요.
그림을 보면서 자신의 몸을 하나하나 따라 짚어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은책을 구입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도 만족하고 부모도 만족하는 그런책이라 생각해요

s******5 200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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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터 성인까지 인체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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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에서 나온 인체에대한 백과사전.  두둥,정나라한 삽화도 굉장하고, 책 크기로도 압도적이어서 뭔가 대단한걸 손에 넣은듯하다.   3학년 딸아이를 위해서 준비하였지만, 호오~~울 남편과 신나게 들춰보았다. 사실 초등생이 정독을 하기엔 좀 어려워 보인다. 개인적 차가있지만, 글밥이 많은 5~6학년 도서도 재미있게 잘 읽어주는 우리 아이지만, 인체에 관심이 없다보니 더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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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에서 나온 인체에대한 백과사전.  두둥,정나라한 삽화도 굉장하고,

책 크기로도 압도적이어서 뭔가 대단한걸 손에 넣은듯하다.

 

3학년 딸아이를 위해서 준비하였지만, 호오~~울 남편과 신나게 들춰보았다.

사실 초등생이 정독을 하기엔 좀 어려워 보인다. 개인적 차가있지만, 글밥이 많은 5~6학년 도서도 재미있게 잘 읽어주는 우리 아이지만, 인체에 관심이 없다보니

더 어렵게 느껴지나보다. 책 소개에도 나왔듯이. 실사같은 세밀화로 근육, 혈관 하나하나까지 잘 묘사되어있고, 절개되어서 또는 같은기관은 다른 쪽에서 볼때등, 흥미로운점이 많다.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순서로 나열된 각장엔, 필요한 설명 뿐아니라 각기관에따른

짤막한 에피소드들이 있어 딱딱한 백과사전의 분위기를 바꿔주었다.

또한 초등부터 고등학교의 교과 과정에 해당되는 부분을 체크해주어 학습에도 도움이된다.  책이 다소 전문적이다보니 읽기전에 꼭! 가이드부분을 읽어두어야 한다.

동맥과 정맥은 무슨색으로 표시했고,이른음 어떤식으로 표기했는지. 짧지만, 꼭 읽고

시작하는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

백과사전이란게 무엇이냐...필요한것을 찾아보는것이다. 흥미없는 딸래미와 한장한장

정독은 포기하고 간이 나쁠것 같은 아빠를 위해(애주가임..ㅠㅠ) 간을 한번 찾아보기로했다. 오른쪽 젖꼭지 조금뒤에 간의 윗부분이 있단다. 위치설명하나도 알기쉽게 해주어서 전혀 어려움없이 거부감없이 아이와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는지 다음으로 자세한 다리뼈 명칭을 찾아보자고 한다.

또 가끔은 아이가 어디 부딧치거나 다치면, 그부위에 대해 찾아보는것도 흥미있어한다.   "어~~너 거기다쳤어? 다리의 거기가 정확히 뭐라더라...?" 이러면서 찾아보는..ㅋ 유아들에게 써먹는 유치한 방법이지만, 10살 아이도 엄마의 장난이 싫지는 않은 투였다.

우리의 몸....꼭알아야하는 우리의몸을 온가족이 탐험해보시길.

두고두고 찾아보고 성인이 될때까지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k****2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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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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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 ~ 우리의 몸  차례 인체탐험을 위한 가이드인체의 구조1   / 인체의 구조2   /  머리와 목   /  두피와 머리뼈   /  뇌눈   /  귀   /   목   /   가슴   /   등  /   폐(허파)   /   심장과 혈관등  /   척주   /   팔과 손   /   어깨와 팔꿈치   /   손목, 손, 손가락배   /   위   /   간, 이자(췌장), 지라(비장)   /   장(창자)신장과 방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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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틀라스 시리즈 ~ 우리의 몸

 차례

인체탐험을 위한 가이드
인체의 구조1   / 인체의 구조2   /  머리와 목   /  두피와 머리뼈   /  뇌
눈   /  귀   /   목   /   가슴   /   등  /   폐(허파)   /   심장과 혈관
등  /   척주   /   팔과 손   /   어깨와 팔꿈치   /   손목, 손, 손가락
배   /   위   /   간, 이자(췌장), 지라(비장)   /   장(창자)
신장과 방광   /   남자의 생식 기관   /   여자의 생식 기관
아기의 탄생   /   허리와 엉덩이   /   다리와 발   /   고관절과 무릎관절
발목과 발   /   찾아보기

 

 

 책을 받아들고.. 처음에 책이 커서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졌어요..

근데..웬일..우리집 공주님은 큰책을 떡하니 끼고 앉아서.. 열심히 들여다 보네요..

책이 크니까.그림도 크다며.. 자신이 평소에 궁금해 하던 부분을 찾아서 펼쳐 봅니다.

우리딸이 요즘 생식기에 관심이 많아서리..^^ 아기가 어떻게 나오냐며 묻곤했는데..

스스로 찾아서 그림과 내용을 들여다 보고 있네요.. 제대로 이해를 하는건진 모르겟으나..

일단 아이에게 책이 자신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매개체가 되는것이..

백과사전 마냥 좋은가 봅니다.

와.. 정말 책속의 우리 인체를 모두 볼수 있어서 아이뿐만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될꺼 같아요.

저도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우리의 몸속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면서요..

예전에 학생때 간호학과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도 이런 비슷한 책을 끼고다니며 뼈의 모양과 기능을 외우고 있었거든요..

그책이 생각이 나네요.. 그만큼 전문가적이란 소리겠죠??

앞장에 차례 목록표가 있어서 궁금할때 마다. 페이지를 찾아서 펼쳐볼수 있어요.

그리고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지금부터 쭈욱 사랑받는 책이 될꺼 같아요~ ^^

책속의 부록처럼 현미경이나 내시경으로 관찰한 사진들이 곳곳에 나와있어서 좀더 자세히 관찰할 수도 있어요.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백과사전.. DK 아틀라스 시리즈 탐나네요~

r*******2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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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백과사전으로 알아보는 신비한 우리의 몸
"그림 백과사전으로 알아보는 신비한 우리의 몸 " 내용보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여러 분야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중 가장 관심을 많이 보이고 궁금해 하는 분야가 바로 우리의 몸인것 같아요.   바로... 신체 (body)죠.. 내 몸이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자신의 존재가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정말 궁금해 합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의 조그만 입에서.. "엄마~!! 환희, 미소는 어떻게 나왔어요??" 하고 자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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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여러 분야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중 가장 관심을 많이 보이고 궁금해 하는 분야가

바로 우리의 몸인것 같아요.

 

바로... 신체 (body)죠..

내 몸이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자신의 존재가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정말 궁금해 합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의 조그만 입에서..

"엄마~!! 환희, 미소는 어떻게 나왔어요??" 하고 자주 질문을 듣게 되죠..

그럴때마다.. 아이들이 자아 존재에 대한 궁금증이 정말 많구나~!!하고 생각하며

이런 저런 설명을 해줄때가 종종 있었답니다..

 

그런 설명도 집에 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동화로는

설명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었는데..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우리의 몸을 보면서는

아이들에게 조금 더 자세하고 자신있게 설명을 해주는데 도움이 참 많이 되었네요..

 

 

우선 우리의 몸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의학 서적을 방불할 정도로.. 자세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져 있다는 겁니다.

제 전공이 간호학이라 집에 있는 해부학 서적을 보면서

우리의 몸을 비교해 봤는데..

전공 서적 못지않게 잘 설명이 되어져 있어요..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뼈 하나하나의 자세한 이름

혈관과 신경들.. 그리고 그에 덧붙이는 설명들이.. 참 쉽게 잘 나와있네요..

 

 

그림도 큼직큼직.. 책의 사이즈도 커서..

아이들이 한눈에 보기에도 시원하게 큰 그림을 보면서 책을 보니....

작을 책을 볼때와는 틀리게... ... 잘 보여서 그런지 더욱 좋아하는 책이네요.

 

인체에 관한 백과사전 보다도... 더 자세하게 나와있어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이 가장 궁금했던..

자신들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남자와 여자의 생기기관을 같이 보면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었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체의 용어들을 너무 한글 위주로만 기입했다는 것..

이것 한가지가.. 참 아쉽네요..

물론.. 영문으로 표기를 했다면.. 책이 더욱 복잡해졌을수도 있었겠지만..

글로벌 시대.. 영어를 중요시 하는 시대에...

인체 용어도.. 영어로 함께 표기해 주었으면 더욱 퍼팩트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 1. 우리의 몸은

 

1. 큰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우리의 몸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2. 우리 몸을 구성하는 각각의 기관들을 나누어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3. 초등 교과는 물론.. 고등교과까지도 충분히 커버할수 있는 백과사전과도 같은 좋은 책입니다.

4. 우리의 몸과 함께 의사, 생물학자, 동물학자등 미래 직업에 대해 꿈을 키울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관들을 자세하게 관찰하는 작은 둥이를 담아 봤어요..

우리 아이에게 살짝 물어 봅니다..

" 미소야~~~ 넌 이다음에 뭐가 되고 싶니??" 하고요..^^

 


a****0 2009.06.27.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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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자세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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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출판사...하면 이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출판사이기 때문에 그 명상만 믿고도 책을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을만큼 좋은 책을 만드는 출판사이다. 이 책을 보면 처음 놀랄 일은 책꽂이에 꽂을 엄두조차 못낼만한 커다란 판형과 두번째 실사가 아님에도 찔끔 눈이 감겨질 정도로 세밀하게 그려진 인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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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출판사...하면 이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출판사이기 때문에 그 명상만 믿고도 책을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을만큼 좋은 책을 만드는 출판사이다.

이 책을 보면 처음 놀랄 일은 책꽂이에 꽂을 엄두조차 못낼만한 커다란 판형과

두번째 실사가 아님에도 찔끔 눈이 감겨질 정도로 세밀하게 그려진 인체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정확하고도 화려한 실사로 유명한 DK출판사에서 역시 세밀화도 사진만큼이나 정확하게 표현되는구나...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사실 인체는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 부분은 많지 않다.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x-ray, 초음파 등있지만 그것들이 인체를 세밀화보다 더 자세히 보여주진 못할 것 같다.

일반적인 과학책을 보면 인체에 대한 부분은 대부분 소화, 뼈, 근육, 세포, 피부 등으로 나뉘어 다루고 있는 반면에

DK아틀라스 <우리의 몸>의 경우 뼈와 근육, 혈관에 대해서 의학서적을 연상시킬만큼 자세히 표현되어 있다.

7차개정 관련교과 초6 ~ 고등까지 연계되어지니 부분명칭까지 하나하나 모두 기술해주고 있고,

페이지 하단에는 연계되어지는 교과과정을 삽입해서 궁금할때에는 바로바로 찾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부분은 역시 아기의 탄생이었다.
태아에게 어떻게 영양이 공급되는지 뱃속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항상 궁금해하던 차였는데 그림만으로도 모든걸 설명해주는 듯 하다.
 
 
책에 있는 초음파 사진을 보던 아이들이 이건 어떤부분이냐는 물음에 태아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작은아이 초음파 사진을 꺼내어서 함께 보았는데 아이들은 신기한지 두 눈을 반짝거리면서 요리조리 살펴보기도 했다.
 
초등6학년부터 중, 고등교과와 연계될 정도로 생물학적으로 자세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서
왠만한 백과사전 보다 더 자세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평소에 모르거나 궁금했던 부분이 완벽하게 해소되었다.
2년전 작은아이가 림프절염에 걸려서 병원에 한달간 입원을 했었는데
림프절이 혈액이 깨끗하게 걸러지는 곳이고, 병이나면 세균과 싸우는 세포가 모이는 곳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우리몸 전체에 분포되어 있고, 동글동글하게 만져지는 부분이 이 부분이라는 것도 눈으로 보니 정확히 알 수 있었다.
또한, 귀 속에 귀지샘이 있어서 귀지가 생긴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단지 저학년이 보기에 남녀의 생식기관 설명에 있어서 '성교'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호기심이 많을 나이여서인지 너무 자세히 알려고 해서 좀 난감하기도 했다. ^^
 
인간의 몸이 단순히 수만개의 구성성분으로 이루어지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 모든것이 각자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면서
유기적으로  상호관계를 이루며 움직여야 우리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만큼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a*****3 200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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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보고 DK - 인체 탐구의 기쁨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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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죠..DK 아틀라스 시리즈가 여러권이 있지만 아이가 요즘 관심이 많은 우리의 몸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지 보았어요~우선 책 크기가 반할만합니다 보통 책의 1.5배~ 2배 정도 되는 사이즈이고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네요 책을 펼친 순간~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의 세밀화와 참고 사진들..마치
"지식의 보고 DK - 인체 탐구의 기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DK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죠..
DK 아틀라스 시리즈가 여러권이 있지만 
아이가 요즘 관심이 많은 우리의 몸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지 보았어요~



우선 책 크기가 반할만합니다 
보통 책의 1.5배~ 2배 정도 되는 사이즈이고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네요 



책을 펼친 순간~ 
이보다 더 자세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의 세밀화와 참고 사진들..
마치 의학 서적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들더군요 ^-^



컬러풀한 색을 사용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그려진 그림 들은 
흥미를 유발하고 빠른 이해를 도와주었구요~



제 7차 개정 관련 교과 과정을 정리해두어 교과 단원과 DK 책을 연계해서 찾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좋았답니다~ 



어깨뼈와 견갑골은 같을까, 다를까? 액와는 어디를 가리킬까?
근육과 림프계, 소화계, 뇌, 귀, 눈.. 등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우리 몸을 이루는 부분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도록 유도하는 그림과 글 덕분에 
다양한 지식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었답니다~ 
특히, 달팽이관 속에 있는 부동 섬모를 1500배 확대한 사진, 채색된 기관지 엑스선 사진, 
망막에 있는 신경 세포인 막대 모양 세포와 원뿔 모양 세포의 1500배 확대 사진 등 
직접 고성능 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돕는 다양한 사진들도 구체적인 이해를 도와주었답니다~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우리의 몸] 
지식 탐구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소중한 책~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등의 다른 시리즈도 함께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s***8 2009.06.27.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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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 몸을 제대로 관찰할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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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크다. 그래서 책을 보는데 자세히 볼수 있다. 그리고 내용도 아주 충실하다. 차례 앞부분을 보면 관련 교과 과정에 나오는 관련 학년과 내용을 알려준다. 와우~~보니 초등학교 6학년에서 고등 생물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온몸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정보가 나온다. 가끔 가족중에 누군가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몸의 부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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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크다. 그래서 책을 보는데 자세히 볼수 있다. 그리고 내용도 아주 충실하다. 차례 앞부분을 보면 관련 교과 과정에 나오는 관련 학년과 내용을 알려준다. 와우~~보니 초등학교 6학년에서 고등 생물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는 것이다.

 

온몸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정보가 나온다. 가끔 가족중에 누군가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몸의 부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몸에 관련해 대충은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도대체 어떤 부위가 어떻게 아프다는 건지 모를때가 많다. 그래서 이런 책은 꼭 필요하다. 아이들이 두리뭉실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 궁금한 것이 있다면 정확히 찾아볼수 있기에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아니 구지 아이들이 없더라도 한집에 하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그런 좋은 정보책이다.

 

사진으로만 봐도 사실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는데 이 책은 그림으로 모두 그렸기에 최대한의 효과를 낼수 있다. 사진으로 흐릿하게 보이는 부분도 정확히 볼수 있도록 그려놓았으니 말이다. 인체의 구조, 세포, 근육, 지방등의 정확한 모습들을 볼수 있다. 와우~~넘 자세히 그려져 있어서 밤에 혼자서 보고 있는 지금 무섭기 까지 하다...ㅡㅡ;;;

 

군인들이 착용하는 갑옷은 갈비뼈 모양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새장 모양의 갈비뼈는 섬세한 내장들을 보호하는 놀라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섬세한 기관들을 보호하는 가슴은 튼튼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숨을 쉴때 부풀었다 오므라들었다 할 수 있도록 부드러우며 빗장뼈에 붙어 있는 얇은 근육 층이 갈비뼈를 들어 올리고 내리는데 숨을 쉴 때는 오므라들어 가슴 속을 넓히고 내쉴 때는 느슨슥해져 가슴속을 좁힌다고 한다.

 

우리 몸을 보다보니 정말 인간의 몸이란 것이 얼마나 놀랍고도 대단한줄을 알겠다. 이렇게 구석 구석 몸이 제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각자의 역할이 있고 충분히 제 역할을 해주기에 우리가 건강할수 있는 것이다. 그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바로 몸은 구조신호를 보낸다. 아프고 열이 나는 식으로 말이다. 겨드랑이의 우묵한 곳에 있는 림프절은 병원체를 죽이는 항체를 만들어 저장하며 각 림프절에는 백혈구의 일종인 림프구가 가득 차 있어 림프절을 지나는 림프액을 거른다고 한다.

 

정말 구석구석 놀라운 우리 몸의 휼륭한 능력들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는 책이다. 이 시리즈들이 정말 소중한 책이며 필요하구나라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학습에 도움이 충분히 될만한 책이기에 가격대비 절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y****4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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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탐험 여행을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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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분주해진 아들이다. 얼마전 사 준 소화과정을 소개한 책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더니, 이 책은 더 신이 난 모양이다. 쪼그리고 앉아서 먼저 보겠다고 바쁘다.   사실 전집이나 백과사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게을러 그만큼 활용을 못해 줘서, 그저 진열수준으로 꽂혀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다.   이 책처럼 그림으로 쉽게 접하면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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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분주해진 아들이다.

얼마전 사 준 소화과정을 소개한 책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더니, 이 책은 더 신이 난 모양이다.

쪼그리고 앉아서 먼저 보겠다고 바쁘다.

 

사실 전집이나 백과사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게을러 그만큼 활용을 못해 줘서, 그저 진열수준으로 꽂혀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다.

 

이 책처럼 그림으로 쉽게 접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면, 반드시 추천도서 목록이다.

미처 몰랐던 내용들을 아이와 "아~ 그렇구나!" 하면서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기에 고맙기까지 하다.

 

우선 이 책은 아주 커다란 사이즈이다. 

7차 개정에 따른 관련 교과 과정도 설명되어 있다.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몸속 기관들이 어떻게 생겼으며 어떤 일을 하는지 각자 자신의 몸을 만지고 움직이면서 알아보게 되어 있다.

각 기관의 겉과 속, 인체를 주요 부위별로 나누어 설명했다.

컴퓨터 단층 촬영, 컬러엑스선촬영 등 최신 영상기술을 사용하여 찍은 자료 사진을 보여준다.

 

근육은 줄무늬가 있는 갈색, 뼈는 크림색, 신경과 지방은 노란색, 힘줄은 흰색으로 각각 다른 색으로 나타냈다.

또한 이 책은 일상용어와 전문용어를 함께 표기했다.

 

우리 아이가 가장 관심이 많았던 내용은 <아기의 탄생>이었다.

"엄마, 아기 있어, 또 보자"라고 재촉까지 했다.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아이들이 보기 좋게 큰 글씨와 상세한 설명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 몸에 대한 다른 책들과 함께 꺼내어 비교해 주는 재미도 크다.

y*****5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장할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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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아틀라스 시리즈는 그림으로 폭 넓고 깊이있게아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101권으로 된 시리즈예요........"우리의 몸"은 그 중 1권에 해당돼요...........책표지 뒷면을 보면"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라고굵은 글씨체로 쓰여져 있는데 그 말이 따악 맞아요....아마존 서평에도 "모든 공공기관의 도서실 및 가정에반드시 비치해야 할 필독서"라고 돼 있는데 정말공감
"소장할 만한 책이에요..." 내용보기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그림으로 폭 넓고 깊이있게
아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101권으로 된 시리즈예요........
"우리의 몸"은 그 중 1권에 해당돼요...........

책표지 뒷면을 보면
"교과서 지식을 넓혀주는 그림 백과사전"이라고
굵은 글씨체로 쓰여져 있는데 그 말이 따악 맞아요....
아마존 서평에도 "모든 공공기관의 도서실 및 가정에
반드시 비치해야 할 필독서"라고 돼 있는데 정말
공감가는 글이에요....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쉽게 볼 수 있도록 돼 있어요........

책 크기는 지금까지 봤던 책 중에서 제일 커요....
A4보다 훨씬 크고 어떤 전집 책 크기보다도 크네요..
이 큰책을 가득메울만큼 그림이 크고 시원시원하게
그려져 있어요....
인체의 구조, 머리와 목, 머리뼈, 뇌, 눈, 귀, 목, 가슴,
등, 폐, 심장과 혈관, 등, 척주, 팔과 손, 어깨와 팔꿈치,
손목,손, 손가락, 배, 위...등 인체의 모든 부분을 자세히 다루고 있고요.....
책의 2쪽을 보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교과과정의 
어느 부분과 책이 일치하는지 쓰여져 있어서
아이가 해당학년에 들어가기 전에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여줘도 되어서 더욱 좋네요....

밑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a***t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