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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모든 투자자의 로망은 주식으로 큰 돈을 버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주 내용은 인덱스펀드의 안정성과 주식투자의 장점을 합친 ETF이다.
2.ETF로 손해 볼 수도 있다는 점을 인정하라 3.목표수익률을 낮춰라. 4.단기등락에 신경 쓰지 마라 5.계좌를 관리하라 마지막으로 부록으로들어가있는 유망ETF도 처음에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모르는 초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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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무섭고 고숙인은 탐나는 왕초보를 위한 안전투자! 라는 이 책은 주식의 아주 작은 발걸음을 떼고 있는 초보자에게 지침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뭣도 모르고 주식을 했을때, 거의 폐인이 되어가는 듯 했다. 핸드폰으로 주식의 동향을 확인하고 어떤 주식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정보를 수집이 아니라 정보주어듣기를 계속했다. 분명히 책에서는 이 때 움직이지 말라고 했으니 움직이지 말자! 고 해도 그게 되나? 연예인들 중에 내가 사면 반토막이라고 하던데 내가 딱 그 꼴이었다. 지금도 나는 주식을 잘 하진 못한다. 손해 볼 것을 감수하고 시작했고, 손해금액에 대해서는 후회는 없지만 아쉽운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첫 주식에 도전할 때, 도대체 인덱스가 뭐야? 이건 또 뭐고? 하는 말 안해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같은 초보에게 인덱스는 어떤 것인지, 종류는 무엇인지, 수수료 1.5%의 차이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보여준다. 주식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가 왜 유명한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는 스타일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주식투자도 문제지만, 어떻게 팔고 사는지 수급에 대한것도 신경이 쓰인다. 현물주식, 선물과 옵션, 실시간 매매... 걱정하지 마시라, 대부분 섭렵하고 있으니 말이다.
투자참고자료, 코스피계열, KRX계열, 추세선 보는 법까지 나와 있으니 초보자가 보면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초를 튼튼히 하자는 내 생활신조를 뒷받침해 줄 정보들을 구할 수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이런 자료를 보면 사실 기분이 좋아진다. 무작정 따라해라! 라는 말이 왠지 설득력 있게 느껴진다. 초보자에게 주식의 상당수를 공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보고 또 보면 익혀지겠지만 전문용어가 많고 실제 보다 더 복잡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초보자를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책으로 무작정 따라하기를 시작해보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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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읽기 편한 책이 좋은 책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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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25년, 내 머리만 믿고 도전했다가 쓴맛 단맛 똥맛 산전 수전 공중전, 한때는 한강 철교에서 다이빙도 생각났고......신나는 일도 더러는...1억이 한달에 2억이 되어서 구름위 둥둥 큰소리도 쳐보고, 10억만 벌면 끝내고 공부로 돌아갈까 했는데 빨리 끝내려고 대출받아 신용으로 승부를 걸고 간절히 기도했건만...하느님께서 나의 오만을 응징해서 한순간에 빈손이 되었구나...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공부 경험 쌓이고 또 쌓이면 못 오를 산이 어디 있으랴, 와신상담 10수년...한참 신나게 오르는 장에서 한달에 2배 오른 종목, 10번 사고 팔아도 2배 수익 낸 실력, 10년동안 신나게 사고 팔아 수수료를 원금의 5배 내고도 본전한 실력...그러고도 성공자의 반열에 들지 못하고 ...이제야 투자의 깨달음을 얻도다...오오 지나간 세월이 하도 억울해서 나같이 똑똑학고 어리석은 사람을 위해 호피를 남기는 심정으로 설파하노니 정말 지혜 있는 사람은 깨달음을 얻을 것이로다. ETF 상장지수펀드, 이놈이 내가 좀더 일찍 나왔더라면 내가 벌써 주식시장을 떠났을 텐데...개인이 종목선정 잘하기는 어렵고, 수수료 부담 적고, 부도날 가능성 없고,장기투자 할 수있고...개인이 주식하려면 이놈이 제일 났지. 증권 책이러면 꿰뚫고 있는 소인이 감히 말하건데 이책 정말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샀다 팔았다에 재미 붙이거나, 데이트레이딩 같은 감언이설에 현혹되면 나 같은 골 되풀이하기 딱 십상...주식투자에 절대 성공하는 그런 칙은 절대 없음. 승부는 크게 보면 5 대 5, 안 맞으면 다 날리는 것이 당연한 논리적 귀결...한번 샀으면5, 10배 나기전에는...최소 3년, 5년 안에는 절대 팔지말 것. 이것을 잘 명심하시고 성공하시기를.......깨달음이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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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라고 무조건적으로 높은 리스크, 쉽게 말해서 고위험을 가지고 있나? 그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모르고 하는 소리일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주식투자는 노력하면 위험도를 줄일 수는 있지만 그래도 다른 재태크보다도 위험도는 절대적으로 높을 수밖에는 없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생각이 사실이니까말이다. 솔찍히 말해서 고위험이니 고수익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것은 하나의 착오이다. ETF라는 정말 안정되면서도 수익을 보장하는 주식이 등장한 것이다. 요즘 ELW,ETF 등등 많은 세글자 축약 영어 단어가 나온다. 하지만 정말로 ETF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 내용이 이책안에 모두 들어가 있었다.
ETF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사고 팔 수 있다. 하지만 그 주식 하나에 우리나라 대표회사를 전부 투자한 효과를 가질수 있는 주식이다. 어쩌면 펀드릐 장점과 주식의 장점을 결합한 최고의 상품일 것이다. 분산투자보다도 더욱 안전한 코스피 지수를 따르는 것이니까말이다.
나머지 세부적 이야기들은 책안에서 다루고 있다. 정말로 주식투자를 무작정 따라해도 될만큼이나 안정성이 높은 ETF에 관해서 적절하게 설명한 책중 하나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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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하면서 접했던 주식투자무작정따라하기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처음 접했습니다. 이 책은 앞선 책의 개별주식에 대한 예기가 아니라, ETF 라는 index fund 에 관한 예기였습니다. 개별주식에만 투자해오고 있는 저에겐 가끔 신문지상에서나 읽어서 눈에는 익지만 투자의 대상으로는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이 ETF... 정말 주식의 초보도, 투자의 초보도 읽으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쉽게 씌여져 있다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또한 책 중간 중간에 금과옥조와도 같은 말들, 예를 들면, 매수는 분할 매수,,특히 하루에 나누어서 매수를 하고자 한다면, 종가에 반 이상을 매수하는 것으로 하라는 것에서 띵..하는 기분을 느겼습니다.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하루 종일의 시세 변화에 따라서 매수를 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에 종가에 오르면 웃고, 내리면 우는 그런 심리적인 부분이 많은데, 이 금과옥조와도 같은 말은.. 매수의 기법이 아니라..정말 심리를 다스릴 수 있게 해 주는 말이었습니다. 누구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 책은 옆에 두고 투자를 하면서 계속 참고서로 삼아도 될 만한 책으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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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몇 권의 주식 관련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읽다가 스스로 포기를 하게 만들어 버리더군요. 용어가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식 관련 기사를 신문에서 읽을 때 모르는 용어가 많아 스스로 포기하게 만들어 버렸는데 책에서도 그러니 정말 주식에 대한 흥미가 팍팍 떨어지더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역시 무작정따라하기(무따) 시리즈는 다릅니다. 일단 제목부터 두렵지요. ETF라니...'이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하면서 제목부터 거부감이 듭니다. 하지만 일단 다른 주식 책에 비해 두께가 얇아서 도전해볼 용기가 납니다. 책을 펼쳐봅니다. 저자 소개가 나오지만 주식관련 지식이 없는 제게는 동네 슈퍼 아저씨보다 낯선 사람입니다. 하지만 주식계에선 역량있는 인사하고 하니 믿음이 갑니다. 이 책 역시 다른 무따 시리즈 책과 같은 흐름을 가집니다. 일단 되도록 쉽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장황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책들은 중요한 정보를 모두 싣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에게 이 지식을 모르면 주식 투자를 하지 말라는 식의 강요적인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순진하게 제목에 나온 ETF만 제시해줍니다. 방대한 주식 분야에서 어떤 것이 좋은 정보인지 모르는 제게 아주 술술 쉽게 읽혔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습니다. 본문 길이가 짧고 모든 페이지가 올컬러이기 때문에 눈이 즐겁습니다. 중간중간 있는 삽화 역시 딱딱한 주식책의 이미지를 벗어납니다. 이 책을 읽고 주식에 너무 빠지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주식 입문을 했다는 점에서 매우 감사한 책입니다. 주식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두려움을 떨쳐주는, 무따의 또다른 멋진 책이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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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2편이 드디어 나왔다. 이번엔 ETF다. 펀드 광풍과 미국발 금융위기로 희비가 교차한 많은 투자자들은 펀드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바로 액티브펀드와 패시브펀드.. 대부분의 주식형펀드가 전자고 인텍스펀드가 후자다. 그럼 ETF는 뭘까?
바로 이 책은 ETF를 알려준다. 상장지수펀드로 번역되는 ETF는 펀드처럼 한 종목이 아닌 전체를 투자할 수 있고 주식처럼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직은 초기 단계가 종류가 많진 않지만 선진시장인 미국은 자금의 70%가 바로 여기에 투자되어 있다고 한다.
가장 대표적인게 코덱스200이다. 주로 기관과 외극인이 투자하던 코덱스200이 ETF다.
그럼 왜 ETF가 좋은가. 저자는 펀드와 직접투자의 장점만을 골라서 만든게 ETF라고 한다. 하지만 어떤 ETF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수익이 다를 수 있고, 또 주식인 만큼 원금손실의 가능성도 존재한다.
ETF소개에 이어 HTS등을 이용한 실전매매방법이 나온다. 그리고 주식처럼 어느 타이밍에 사느냐 하는 것도 팁으로 알려준다. 다만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만큼, 정기적으로 분할매수 하면 적립식펀드의 효과를 저렴한 비용으로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책소개처럼 주식은 무섭고 고수익은 탐나는 독자라면 ETF을 꼭 한 번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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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주식은 무섭고, 고수익은 탐나는 왕초보를 위한 안전투자라고 되어 있다. 바로 나네.. 최진기의 생존경제 강좌를 듣다가 인구감소에 따른 자산대폭락을 대비하라는 소리를 들어 지금 부동산에만 올인하고 있는 투자패턴을 조금 바꿔야 할 필요성을 느끼던 차에 부제가 눈에 박혀 읽게 되었다.
전에 주가지수연동 정기예금인 인텍스예금에 몇번 든적이 있다. 때때로 재미도 많이 봤던 기억이 있다.
ETF에 대해 기초부터 저자는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특히, 수수료가 낮아 마진이 적어 증권사에서는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는다는 말에 눈이 번쩍 뜨였고, 현재 미국 펀드가입의 70%가 ETF라는 말에 다시한번 열심히 읽게 되었다.
늘 주식 시세차트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묻어둘 요량으로 ETF는 굉장히 매력적이다. 특히 일반 펀드와 달리 수수료가 낮아 내돈가지고 노는 남좋은 일 시킨다는 생각도 적게 할수 있을 것 같다.
부제대로 시간도 없고, 주식이 무섭고, 그래도 남들 돈버는거 배아픈 사람들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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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1이 워낙 유명하고,,, 그래서 전에 읽었던 생각을 더듬어,,, 나같은 초보자들이 읽기에 너무나 쉽게 설명 되어 있던,,, 이번에도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2 - ETF편도 정말 왕초보들이 읽기 쉽게 쏙쏙 핵심을 설명해 주고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시각적으로 볼수 있게 정리되어있다. 우선 첫장에서는 이책에서 설명하려는 ETF를 알기전에 ETF의 어머니격이라고 불리는 인덱스 펀드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인덱스 펀드란 펀드 수익률이 종합주가지수와 같은 대표적 지수, 즉 인덱스(주식, 채권,실물자산등 여러가지 자산들의 가격 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지표를 일컫는말)수익률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시장평균 수익률을 따라가는 펀드로 장기투자에는 인덱스 펀드가 안성맞춤이고, 인덱스 펀드는 비용이 저렴해서 수익률에서 유리하다 인덱스 펀드 투자 원칙 1. 시장대표지수를 추적하는 인덱스 펀드를 골라라 2. 지명도 가 높은 자산운용회사를 선택하라 3. 총비용이 낮은 펀드를 골라라 4. 펀드수익률과 지수 수익률에 큰 차이가 없는 펀드를 골라라 솔직히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한번씩 어디선가 들었을 말이지만. 정말 기본을 충실히 하기란 참 힘든거 같은 느낌이 든다. 두번째 장에서는 이책의 핵심인 ETF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ETF란 exchange traded fund의 머리 글자로, 우리말로는 상장지수 펀드라고 한다. 즉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일반 주식과 똑같이 거래되는 인덱스 펀드 이다. etf는 지수를 추적하는 인덱스 펀드로 증권시장에서 주식처럼 자유롭게 매매할수 있으므로 주식이기도 하다. etf는 펀드의 장점과 주식의 장점을 뽑아서 만든 특이한 금융상품이다. etf가 개인투자자에게 안성맞춤인 6가지 이유를 들어주었는데. 1. 적은 금액으로 우량주에 분산투자할수 있다.2. 투자 비용이 저렴하고 중도환매수수료가 없다. 3. 투자수익률에서 유리하다, 4. 펀드의 운영이 투명하다 5. 배당수익까지 얻을수 있다.6. 실시간으로 쉽게 매매할수 있다. 그다음장에서는 왕초보들이 어떻게 etf를 거래할수 있는지 정말 주식거래 하는것처럼 하나하나 화면을 보여주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그 설명을 보고 주식거래를 몇번 해본적이 있어서 찾아보니 정말 etf상품이 있는걸 보고... 아 언제가 들어보긴 했지만 그냥 지나쳤던적이 있는데 이책을 읽고 서야 etf에 대해서 확실히 이해 할수 있었다. 요새는 etf도 단타를 많이들 한다고 하는데 정말 장기투자를 한다면 정말 좋은 수익률이 기다리고 있을거 같다. 그러나 어떤 투자를 하던지 간에 자기가 가진 여유자금과,,, 정말 당장 쓸돈으로 투자를 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대출을 받아서 한다는것은 더 어리석은 생각이다. 투자를 함에있어 본인의 기본적인 원칙을 세워서 그에따라 기본원칙에 충실히 따라가는게 중요할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전에는 알고는 있었지만 확실히 몰랐던 ETF라는 상품에 대해서 확실히 알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다. 정말 주식투자에 있어서 왕초보 투자자라면 etf상품부터 시작해 본다면 좋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