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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자사고,자율고,과학고,국제고,,,를 보내기위해 초등,중등,아이와 부모들은 심혈을 기울이지만 현실에서는 그리 녹록한 일이 아니다..
외고 30개, 과학고19개 ,과학영재고 3개 ,국제고4개 자사고 6+하나고, 자율고 내년에 30개지정을 시작으로 3년내에 100개가 될 예정이라는 암담한현실..
이곳의 아이들의 정원만으로도 흔히들 얘기하는 in seoul 5만명이 된다니...경제력...정보력..학업에서 조금씩 벗아나 있는 일반적인 아이들의 로드맵을 어찌 짜야할지 머리가 아프다.
그런데 반갑게도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보이는 것 (명품고?)은 명품이 아니지만 정신력은 명품이 되는 일반고생이 되어야 한다는 책..
어른이 되어서도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성취의 길을 갈 수 있는 '인생경영' 의 토대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는 공교육 선생님의 글이다.
우리나라는 아이들이 독립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지 못하는 구조에서 부모인 우리가 한 번 읽고 깊은 심호흡을 해야 할 거 같다.
'인생 경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그 인생의 성취가 달려있고.. 또 일반고이지만 "스카이대"를 향한 숨은 내비게이션만 발견한다면 충분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김혜남쌤은 말한다.
개천에서 '용'은 계속나와야 한다고..침튀기며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짧게는 특목고...수능..대학입학...
길게는 인생의 지혜를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이제 중2가 되는 아이를 둔 경제력과 정보력에 밀려있는 엄마로서 다가오는 현실이 답답하게 느껴지고,명품고 강풍에서 어찌할지 두렵기까지한 때 이 책과 김혜남샘을 만나 숨통이 조금은 트인다..
강서구에서 지호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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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지난 경험을 돌아볼때 후배들은 현실을 인지하고 돈 적게 들이고 스스로 공부한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러한 이들이 결국 대학생활도 잘해내고 그 이후의 고시같은 시험에서도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의 현실을 잘 진단해 준 김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그 가운데서도 소망을 주셨는데 후배들이 잘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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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아이를 이끌어 주고 있는 저에게는 김혜남 쌤의 입시 희망 프로젝트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책 한권을 다 읽고 난 후 아직도 제 머리속에 사라지지 않는 글귀가 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특목고,과학고,자립형사립고,자율고등을 가고 난 나머지 찔찔이들이 가는 학교가 일반고이다"라는 말이.... 제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하네요.
우리 아이가 특목고등을 가기위해 공부를 하는것이 아니기에 나름대로 자기 주도적이 학습을 하며 아이가 원하는 공부를 하며 재미있게 살아가라고 외치고 있는 저에게 지금 교육.세상돌아가는 현실이 어떠한가를 알려주는 한 면이었습니다. 책을 반쯤 읽다가 접어두고 한참을 생각했네요. 내가 우리 아이를 이 험난한 세상에서 지켜줄수 있을까 아니 우리 아이가 잘 헤쳐나갈수 있을까하는 걱정반 두려움반이 머리속을 꽉 채우더군요.
책을 펼쳐 다시 한장 한장 읽어나가면서 또 하나의 희망과 제 자신의 소신이 생기더군요. 김혜남 쌤께서 전해주시는 희망의 메세지들을 하나하나 읽어면서 좌절하지말고 저희 딸이나 아들에게 지금처럼 꾸준히 잘 할수 있게 이끌어 주고 김혜남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몇가지들의 내용들을 벽에다 큰 글씨로 써 놓고 아이들의 머리속에 습관화가 될수 있게 해주려 합니다.
저희 딸에게 늘 이야기 해 왔던것은 "모르는것은 선생님께 꼭 여쭤봐... 선생님께서 다 알려주실거야"라고 아이에게 쇠뇌를 시킬정도 였답니다 아이가 선생님복이 많았는지 담임선생님들 모두께서 질문하는 딸아이게게 더 열정적으로 알려주시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를 하니 선생님께서 가지고 계신 문제지를 주셔서 가끔씩 받아올때도 있었답니다. 그것을 볼때 마다 느껴지만 세상 김혜남 쌤께서 말씀하신 질문을 많이 해라 해라는 말씀이 실감을 하며 더욱더 아이에게 꾸준히 하라고 해야겠는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 보다는 습에 집중하라" "교과서를 중시하라" "남과비교하지말고 어제의 나 자신과 비교하라" 는 말씀 꼭 아이와 함께 명심하고 아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게 하는 것이 먼저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말 좋으신 말씀들이 너무 많아 다시 한번더 읽었답니다. 제 머리속과 가슴에 잊지 않게 하기 위해서.... 무엇이 먼저 인가를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이끌어 주어야 할지를 알려주신 김혜남쌤께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엄마라는 누구나 한번 꼭 읽어보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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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책이다 . 변화무쌍하게 변해가는 교육계의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는 부모들과 학생을 둔 부모들이 먼저 읽고 대처할수 있는 길을 제시해준다 .
특히나 지방에서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다 . 내가 학창시절에 받던 교육과 지금의 교육은 많이 달라졌기에 부모들이 정보에 어두울수도 있음을 인식하고 , 하나씩 정리해나가며 보면 된다 . 이책을 통해서 얻는 정보 또한 많아진다 . 우리아이가 대학에 갈정도가 되면 다시 도 교육은 몇번의 정책들로 바뀌게 되겠지만 하면서도 귀기울려 보게된다 .
부족함이 없이 정보를 쏟아내주는 책이다 . 이책을 쓴 저자도 공교육의 교사로서 책을 쓰면서 하고 싶은말, 하고싶은일을 해냈음을 보게된다 . 실용적인 도서이다 . 특히나 학생들에게 읽어보고 참고하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아직은 초등학생을 둔 엄마로서 너무 편안하고 안일하게 아이와 지낸것은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
전쟁터에서 싸우는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아이의 교육에 투자하게된 부모들의 이야기와 부모들의 주머니 사정을 무시한채 오르게되는 사교육비 ... 다른건 다줄여도 사교육비는 못줄이게되는 현실들 ... 가슴 한켠이 조여오는 느낌이 든다 . 하지만 , 이 안에서도 길은 있다 . 인적자원의 개발에 힘을 써야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속에서 나의 인생을 아름답게 꾸며나갈 앞으로의 미래를 잘 설계해보기를 바래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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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는 일반중 이나 일반고 아이들이 승자가 되는 법이
책 전반에 걸쳐 쓰여 있을거란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막상 책을 열어 보니 처음부터 약 2/3 가량이 현 교육제도와 사교육에
대해서 쓰여 있었어요.
공교육과 특성화교의 차이점, 특성화교로 상위 1~3%정도의 아이들이 빠져나가고
난 후 나머지 아이들로만 채워진 일반고가 당면한 문제점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쓰여있었어요. 소히 명품교육이란 것에 대해서도..
덕분에 외고, 과학고, 자립형 사립고, 자율형사립고의 특성과 차이점등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으며 이들 학교에 갈 수 없게되면 어떤 점들이 분리하고 어떠한
대처를 해야하는지도 역설적으로 알게 되었네요.
흔히들 자기 주도 학습법 하면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서하는
공부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의 교육수준은 이미 혼자하기에는 수준이 너무 높아
자신이 주도하되 사교육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군요.
물론 사교육의 도움을 받더라도 이미 배운것을 스스로 능동적으로 연구하며
수준과 단계를 안정적으로 다져가는 과정이 바로 '자기주도 학습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무조건적인 자기 혼로하는 공부는 이젠 버겁다는 것이죠.
그리고 특목고에 가지 않더라도 특목고 준비를 한다면 일반고에 가더라도
상위 1%군에 속해 수능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다는 군요. 일리 있는
말이죠.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대부분 들어 알고 있는 내용이라면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 부분은 새로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미처 생각하지 못한 하루에 꼭 한가지라도 질문하는 습관을 생활화 하는것이
강조 되는 이유는 질문을 통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명확히 알 수
있고 답을 듣고 다시 질문 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말하고 경청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발달해서 '학습저력'이 탄탄해지기 때문이에요.
그외에도 기억과 학습의 원리에 의해 7번에서 최소 3번 반복하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인데 습의 반복횟수를 늘리면 장기 기억으로 전환할 수 있어서 제자리
걸음하는 성적을 올 릴 수 있답니다.
이렇듯 이 책을 통해 현 교육제도의 흐름에 대해서 알 수 있고 그에 대한
다양한 대처법과 특성화교에 가지 못할 경우 일반고에 다녀야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가 아이에게 제시해 줄 수 있는 방법과 방향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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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잘 이야기하는 것 같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 경쟁 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의 역활이 중요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면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돈이 아닌 지혜롭게 현실을 잘 파악하면서 가꾸어 나가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일류대학 보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한번 쯤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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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일반중 일반고 아이들이 입시와 인생의 승자가 되는법
현재 중3아들의 갈 길은 일반고로 방향을 정하고나니 김혜남쌤이 쓰신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아이가 중1때까지만 해도 특목고라는 자체에 관심도 없었고 또 정보도 없었다. 아이가 학교시험점수를 조금 표나게 받아오면서 주관적인 가능성을 보게 되고, 거기에 적절한 훈련만 더한다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 도달했다. 이것을 바라보는 엄마는 기쁨이었다.
이 기쁨을 맛보는 순간 눈멀고 귀멀고 아이를 닥달하는 엄마로 변해가는 모습이었다. 아이의 점수 1점,1점에 촉각이 세워지고 시험기간에는 나 자신이 하루 시험점수에 기분을 좌우하게 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이것이 부담이었던지 아이는 성적에 파도는 타는 듯 울렁이기 시작했고 조심스레 준비해오던 성적에 결정적인 치명타를 던지면서 특목고의 꿈을 접게 만들었다.
나 역시 왜 그렇게 특목고에 목이 말라했을까? 다른사람과 다를 바 없다. 곧 그길이 명문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알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자식은 부모가 살고 있는 평범한 삶을 살게 하고 싶지 않은 부모라면 다함께 느끼는고민이 아닐까? 그런데 지나고보면 부모가 좋은 조언을 한들 아이들은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아이도 훗날에 중요한 시기가 지나고 나서야 느끼게 될 것들이 아닐까? 싶다.
자전거 타는 법을 우리가 살아온 시절에는 혼자 익히면서 수십 번씩 나뒹굴기를 원칙으로 삼았다면 이젠 훌륭한 스승을 만나 빠른 시간안에 능숙하게 타는 법을 배우는 것이 훨씬 현명한 일이란것이 요즘 현시대를 표현한 말인 것 같다.
시대는 변했고, 정보는 빠르고, 아이들은 훨씬 똑똑해졌고, 그런 아이들이 모두 경쟁선상에 모여있고,
난 이책을 읽으면서 다소 유연성있게 바라보는 시각적 측면하나는, 외국대학으로 눈돌리기다. 7차교육과정의 모토는 글로벌인재양성. 그리고 지금 우리아이들이 삶의 터전은 글로벌임을 한번 더 느낀다.
책을 들고 단숨에 읽어버려 내용을 머리속에 가득 채우지는 못했지만 지금부터 한 3년동안의 엄마의 관심이 아이의 인생에 약간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슴을 느낀다. 예비고생인 엄마가 한번 읽으면 유익하리는 생각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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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딸을 둔 학부모로서..나름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아이의 학습을 이끌고 있다고 생각했던 부모로서..이책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난 김혜남 선생님의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처참한(?)한국 교육 현장의 참모습을 새삼 확인하게 되었다. 이 책은 특목고등 상위 10%를 제외한 나머지 대다수 90%의 아이들이 다니는 일반중 일반고 아이들을 위해 정말 국가와 학부모와 교사들이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려주는 책이란 생각이다!!! 부모의 경제력 =영어유치원=사립초등학교=국제중=특목고(자사고)=스카이대학 구조적으로 점점 더 견고해져만 가는 상위 10%들의 교육사슬!! 그 고리를 끊고 비집고 들어가려면 공교육만 가지고는 무리다!! 그 모든 과정에는 명품사교육은 필수인거다!! 여기서 명품 사교육이란 서민들이 그냥 동네 학원 보내는 그런 사교육이 아닌거다. 그들의 사교육은 감히 서민들은 따라갈수도 없는 막대한 경제력을 동원해야만 하는 명품사교육인 것이다. 출발부터 다른 교육의 양극화 현상!! 양극화는 갈수록 더 벌어지고, 양극화의 끝에는 비참해질정도로 망가진 공교육이 자리 잡고 있다..결국 공교육의 사슬만을 따라가는 일반 서민가정의 자식들은 이제 스카이대는 고사하고 서울소재대학조차도 넘볼 수 없는 지경인거다! 특목고, 자립형사립고, 자율형사립고.. 이 아이들만으로도 이미 서울소재 대학들의 입학정원은 꽉 차고도 남는단다. 학생선발권을 가진 대학들은 일방적이고, 의도적으로, 그리고 교묘한 방법을 동원하여 일반고 아이들을 배제하고, 특목고나 자사고 위주의 학생들에게 유리한 입학 기준을 만들어댄다. 현실이 이러니.. 사교육은 갈수록 더 극성이다!! 그 정해진 코스에 들어가려면 공교육은 될수록 피하고, 오히려 사교육에 올인 해야만 하는 상황인거다!!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평범한 둔재라도 어떻게든 영재로 만들기 위해선 그저 무조건 사교육에 매달려야만 한다! 정말 화가 나고 답답했다!!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너무 비참했고, 정말 나와 우리아이들조차 그런 사슬에 끼고 싶어 안달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 노후대책은 커녕 벌어들이는 돈은 모두 사교육에 올인하고.. 그것도 모자라면 노래방도우미도 마다하지 않는 우리나라 부모들.. 정말 이게 제대로 된 나라인가?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나라 교육은 대학이 변해야 나라가 변한다”고!! 학생들을 오직 점수로만 줄 세우는 이기적이고, 구태의연한 대학들의 입학기준! 결국 잠재력을 무시한 점수 1점에 연연해서 학생들을 선발하니.. 정작 세계적인 대학경쟁력은 갈수록 떨어지는 우리나라 대학의 현실!!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지 못하고, 오히려 각 기업으로부터 대학의 기능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질책을 듣는 대학들!! 결국 그런 대학을 가기 위해..부모와 아이들이 이 고생을 하고 있어야 하는 건지? 전에 KBS 수요기획에서 <교장선생님은 CEO '학교가 변했어요'(2009.5.13일 방영)>를 본적이 있다. 충남 연무고등학교에 대해 나왔는데..공교육인 일반 고등학교지만, 교장선생님의 의지로 학교는 구태의연함을 벗고 새롭게 변하고 있었다. 난 그걸 보고 공교육에 희망을 보았는데.. 김혜남 선생님께서도 공교육이 변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시는걸 보고 정말 다시 희망을 갖는다. 일그러질대로 일그러진 한국교육!! 대다수 90%의 아이들이 거쳐 가야만 하는 일반중, 일반고! 정말 그 많은 아이들이 더 이상 상처 받지 않고, 정말 인간으로서 참다운 가치를 배울수 있기 위해서는 공교육이 제대로 서야 한다는 걸 느꼈다! 정말 일반고를 버려지고 슬럼화된 3류 고등학교로 전락 시킬것인지..아니면 진짜 명품학교로 만들 것인지는 이 정부와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달려 있다고 본다. 난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을 특목고나 자사고가 아닌 일반고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다!! 진정한 공교육의 변화를 위해 작은 힘을 보태도록 신발 끈을 고쳐 맨다! |
| 참으로 불편한 진실은 어디에고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정말 그런 진실일수 밖에 없다는 것에 참... 씁쓸하더라구요. 나름 참 소신있게 아이를 기르고 있는데 이게 정답이 아닌것 같아 기운이빠지네요. 어쩔수 없는 현실에 걍 충실해야겠지요. 그리고 아이가 행복해질수 있는 참 길이 뭔가를 이끌어 주는게 제 몫인거 같아요. 자기주도학습이 답인것같지만 실은 것도 방향을 잡기가 힘드네요. 선생님 말대로 학교수업 충실히 듣고 선생님께 물어보고 자기배운거 복습열씸히 하여 자기것으로 만들면 되는건가요? 추상적이지만 답인거 같아 앞으로 잘 해보렵니다. 그리고 자사고 자율고 특성화고, 특목고등 구분도 잘되어있고 아직 특성화고에 남아있는 구시대적 생각을 지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막연한 입시와 공부에대한 지도를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끔 잊을만 하면 펼쳐볼수 있는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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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답답해지는 이마음을 어찌해야할지요 사교육도 부모능력이고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못해 아이의 선택의 폭이 좁아진다는.. 우리나라 공교육의 현실이 참 안타까워요.. 매번 바뀌는 입시도 문제고.. 거기에 적응해야만 살수있는 우리나라현실도 .. 개천에서 용이 낫다는 말은 이제 사라지려나 참으로 답답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내아이의 처지가 한없이 가엾고.. 우리나라의 교육이 개선되길 바라며..
우리 부모세대가 노력해줘야할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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