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재난영화이기는 하지만... 특별히 많은 그래픽과 액션이 들어있지는 않다. 식물들의 반란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 식물이 내는 효소(?) 혹은 방어기제로 인해서 신경독으로 인한... 죽음을 맞게 되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주인공들의 노력.... 그리고... 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자극적인 자살 장면들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기억에 남을 것이 없는 그런 재난 영화였다. 잔잔하고... 이렇다할 특별한 사건이 없이 무작정 그 무서운 상황을 피해 가는 내용이 이 영화의 전부인 듯한 생각이 들었다. 좋아하지 않는 재난영화... 다시는 보지 말자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가 어려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