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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목사님은 지금은 돌아 가셨지만 정말 살아 생전에 주님을 위해살고 하늘에서 주신 지혜로 책을 쓰신 분이다. 어느 못된 목사가 목사님이 돌아가시자 교회에 돈을 요구하고 협박해서 소송까지 진행했던 걸로 알고 있다. 이단으로 몰아가서 기독교 뉴스에까지 나오고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아니라 돈이 1순위이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목사가 진짜 목사님을 이단으로 몰고 한국 기독교는 거기에 맞장구 치고 같이 이단으로 몰아가고 아직도 버젓이 그 목사는 카페등에 글을 올리며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고 있다.
서사라 목사님 책에서 지옥에 가는 목사들이 나온다. 교회 돈을 자기돈 처럼 쓰는 목사들, 교회를 파는 목사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이름이 더 높이 올려야 하는데 하나님 보다 자기가 더 높아지고 자기를 더 빛나게 하는 목사, 집에서 배우자를 폭행하는 목사,성도와 성관계를 하는 목사
평신도및세상사람들 중에 지옥에 가는 사람 중에 거짓말을 지어내며 평생 거짓말을 한 사람들도 있다.
기독교뉴스인데 어떻게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고 한 쪽말만 믿고 뉴스에 내보내며 세상 뉴스처럼 그러면 안된다. 양쪽말을 다 들어보고 옳다 , 옳다 , 그르다 , 그르다 , 아니다 , 아니다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살아 가는데 승리할 수 있는 방법과 사탄 마귀가 어떻게 삶에서 우리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틈타는지등 세세히 나온다.
243p에 28 장 소제목 : 거짓을 미워하고 단순하게 진실을 말하십시오. 에 거짓을 말하는 이들은 마귀에게 속하며 그들의 안에서 악한 영의 기름부음이 증가됩니다.라고 나온다. 거짓을 말하지 말아야 하지만 특히 크리스챤은 더욱 그러하다. 거짓은 사탄 마귀가 좋아하는 거다.
책에는 거짓을 좋아하는 이들은 마귀에게서 벗어 날 수 없다고 나온다. 거짓말하는 이들은 이미 마귀의 종이다.나중에는 양심에 화인을 맞게 된다.고 쓰여 있다.
이외에도 이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예로 우리는 항상 대적하며 살아야 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정말 좋은 값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