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1%
  • 리뷰 총점8 47%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6%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사랑하는 법
"나를 사랑하는 법" 내용보기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가끔 낚시를 간다. 낚시를 하다보면 사람들의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다. 어느 날 바다낚시를 함께 한 사람들 이야기다. 유난히 낚시가 되지 않았던 그런 날 이였다. 한 사람은 낚시하는 동안 내내 고기를 잡지 못하는 불평만 늘어놓기 일 수여서 같이 있는 사람들 기분까지 이상하게 만들었다. 다른 한 사람은 낚시하는 것 자체를 즐기며 잡히지 않은 고기를 어
"나를 사랑하는 법" 내용보기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가끔 낚시를 간다. 낚시를 하다보면 사람들의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다. 어느 날 바다낚시를 함께 한 사람들 이야기다. 유난히 낚시가 되지 않았던 그런 날 이였다. 한 사람은 낚시하는 동안 내내 고기를 잡지 못하는 불평만 늘어놓기 일 수여서 같이 있는 사람들 기분까지 이상하게 만들었다. 다른 한 사람은 낚시하는 것 자체를 즐기며 잡히지 않은 고기를 어쩌겠냐며 지금 이 순간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자고 한다.
세상과 자신 스스로를 바라보는 눈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주는 두 사람이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일을 하는 중에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은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을 생각하며 힘들어하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바로 한사람이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차이에서 오는 현상을 알아보고 그것을 극복해 가는 과정에 대한 답을 제하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내겐 이만큼이나 장점이 많아 : 부정적 박테리아 대청소,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 복잡한 감정정리법, 뭐야, 나 다중인격인 거야? : 내 속에 살고 있는 너무 많은 나와 마주하는 법, 나는 그저 누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싶을 뿐인데 : 외롭고 외로운 내 영혼 어루만지기, 고민들아, 좀 떨어져 있음 안 되겠니? : 튕기고, 버리고, 맡겨봐, 고마워요를 부르는 고마워요 : 감사 리스트가 불러오는 기적, 실연이 나를 울릴지라도 : 영혼에도 향수가 필요해,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에는 :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처방전 등 자신을 진정으로 돌아보며 사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현실적인 조건을 진솔하게 인정 할 때 그로부터 행복해 지는 자신을 발견 할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8가지 내용을 자신에게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자신의 조건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찾는 것이 바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결국 자신의 마음에 달렸다는 말일 것이다. 나에게 닥치는 온갖 세상의 파도를 내 마음의 프리즘으로 걸러내 내 마음 편안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받아들인다면 세상과 자신을 대하는 마음에 분명 차이가 생겼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레시피를 선정해도 좋고 아니면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자신에 맞게 실천 해 본다면 분명 달라지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이 책은 각기 개인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천 가능하고 접근이 쉬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신의 임무를 충실해 했다고 할 수 있다.

요사이 주변과 화합하고 자신을 아끼고 행복을 찾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들을 많이 본다. 이런 류의 책이 많이 출판되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많아지는 것이라고 보기에 긍정적인 사회현상이라고 생각된다. 책마다 저자에 따라 각기 다른 많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책이 나에게 다 의미를 주지는 않는다. 결국 내가 어떻게 내 조건에 맞게 실천하느냐에 달린 문제라 생각된다.

 
낚시하는 그날 고기를 잡지 못한 기분을 그렇게 표현한 사람은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는 일에 서툰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사람이 자신의 기분 뿐 아니라 동료들까지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가 있었다면 그날 낚시의 결과에 상관없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

행복한 나를 만나는 것은 나만이 행복해 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 행복해 지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m*****8 2009.06.29.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내겐 이만큼이나 장점이 많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뭐야, 나 다중인격인 거야? 나는 그저 누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싶을 뿐인데!!!! 고민들아, 좀 떨어져 있음 안되겠니? 고마워요를 부르는 고마워요~~ 실연이 나를 울릴지라도...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에는...   소제목들을 훑어보니 어쩜 저리 내 맘을 대변해 놓았을까하는 생각이들었다. 사랑받고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내겐 이만큼이나 장점이 많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뭐야, 나 다중인격인 거야?

나는 그저 누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싶을 뿐인데!!!!

고민들아, 좀 떨어져 있음 안되겠니?

고마워요를 부르는 고마워요~~

실연이 나를 울릴지라도...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에는...

 

소제목들을 훑어보니 어쩜 저리 내 맘을 대변해 놓았을까하는 생각이들었다.

사랑받고 싶어서..관심받고 싶어서 ...나만 바라봐를 연신 거품내며 말씨름 하던

그런 때가 있었는데..이제는 그런시간까지도 그리워해야 할 이 나이가 믿기질 않는데..

뒤돌아보면 그것들이 마음의 병이었으리라

..

책 내용 안에서 얻은것!

감정의 리스트를 만드는데..두려움-외로움-멀고 먼 도움의 손길-불신-질투-부끄러움-갈망-슬픔-고립감-절망-분노

생각과 기분변화를 관찰하고 조절하는 연습에 노력을 기울이라는 말이 가슴저리게 다가온다.

가끔 나의 감정에 복받쳐 아들에게 잔뜩 화를 내곤 하는데 그때마다 나자신에게 화가난다.

어젯밤에도 운동가자는 내 제의에 아들은 가지않겠다하고 난 가자하고 그러다 윽~버럭 화를 내었는데

오늘 아침 핸폰을 놓고가서 우연히 친구에게 보낸 문자메세지를 보고 뒤로 자빠질 뻔 했따.

그런 엄마가 이해되질 않았는지...그 순간에 화를 친구랑 문자 주고받으며 풀어내던 그 아이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참 아프다..아마도 분노였을까?

나는 어렸을 때 어땠나? 엄마가 내게 했던 행동, 언어, 관심 이러한 것들이 나에게는 어떻게 다가왔었는지

되돌아보았따..

내가 싫어했던 그런것들이 내 아이도 싫음을 왜 나는 머리로는 이해하면서 행동으로는 안되는걸까?

부끄러움..그 자체다..지금 이순간...

감정의 리스트를 정리해 책상 앞에 붙여두고 가다듬는 연습을 해야겠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나의 간절한 소망이나 욕구가 무엇인지 알아두기

마음의 불협화음을 이해하기 위해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나의 모습에 행복하고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기

싫어하는 것을 강요하지 않는 엄마의 모습 보여주기

많은 일과 의무로 자신을 얽어매지 않기...

밑줄 쳐가며 실천해 보도록 다짐 다짐하면서...따뜻한 위로의 글들이 내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좋은 카운셀러가 되어주었다..

 

q*****7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랑스러운 나를 만나보세요.
"자랑스러운 나를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나를 만나는 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그 멀고도 험한 길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가서 만난 나는 처음에는 아주 작고 보잘 것이 없는 초라한 나였습니다. 장점을 찾을 수 없는 나, 잘하는 것도 없는 나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앞부분에 나와 있는 자신의 장점 찾아보기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나 자신을 정면으로 만나 볼
"자랑스러운 나를 만나보세요." 내용보기
 

나를 만나는 길은 멀고도 험했습니다.

그 멀고도 험한 길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가서 만난 나는 처음에는 아주 작고 보잘 것이 없는 초라한 나였습니다.

장점을 찾을 수 없는 나, 잘하는 것도 없는 나였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앞부분에 나와 있는 자신의 장점 찾아보기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나 자신을 정면으로 만나 볼수록, 긍정적인 말로 나를 격려할수록 자신감이 생기고 의외로 많은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요리를 잘 하는 나, 끊임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시도해 보는 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점심을 떡볶이를 해 먹었는데 일반적인 맛을 내는 방법으로 해 먹기가 싫어서 고추장에다 카레를 조금 넣어 만들었더니 새로운 맛과 향이 나면서 맛있었고 함께 먹은 아이들도 행복해 했습니다.

또한 행복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의 요소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또 행복의 요소를 찾아내고 어느새 행복해 져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최근 일하는 곳에서 원하지 않은 상황, 내 딴에는 정말 열심히 한다고 했던 일로 인하여 오해를 받았고 받고 있습니다. 성의를 다 했던 일이었고 열심히 하고 있는 일이기에 실망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취할 수 있는 액션에 대해 부정적인 행동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 안에 있는 행복하고자 하는 욕구가 나를 인정해 주지 않은 사람보다 인정해 주는 사람이 훨씬 많은 것을 발견하게 해 주었고 이것이 힘이 되어 견디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읽는 시간은 정말 행복한 나를, 감사한 일로 가득한 내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요리를 하는 듯한 느낌도 강했습니다.

글을 쓴 이가 대화하듯 설명을 하고 그 설명에 대한 자세한 레시피를 넣어 둬서 내가 나를 요리하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 느낌 자체가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음식이 아닌 전혀 새로운 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랬습니다.

나 자신에게 해 줄 격려에 말이라는 맛있는 음식을 먹게 했고,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스스로를 위로하는 음식을 먹게 해 주었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게 하는 돼지저금통을 통해 내가 나에게 부정적인 말을 할 때 마다 저축을 하게 해서 그 저축한 돈을 나를 위해 사용하게 하는 음식도 먹게 해 주었습니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내가 가진 장점을 인정하고 내가 가진 능력을 알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내 삶을 가꿔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작업인지도 알게 해 주었습니다.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쉽게 다스릴 수 있는 방법 역시 레시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혼자 사는 나에게 가장 맛있는 레시피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적은 레시피였습니다.

이곳을 보면서 내 입가에는 어느새 미소가 번져 있었고, 무릎을 치면서 “맞아, 맞아.”를 외치며 읽었습니다.

혼자라는 것을 받아들일 때, 외로움을 친구로 생각하고 대화를 나눌 때 행복할 수 있다는 말에는 특히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없는 것에 욕심내지 않을 때 내가 행복할 수 있다는 것에는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고, 부러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했습니다.

참 맛있는 책입니다.

y*****r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길.. 책 재목이나를 이끌어 이책을 읽기시작했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지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해 하는 나를 만날수 있을까..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않는 날을 위한 셀프카운슬링북...나에게도 이런날이 있었다.. 정말 이세상에 나혼자만 남겨진듯한 ..다른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마냥 행복해하는 모습을 하
"서평" 내용보기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길..

책 재목이나를 이끌어 이책을 읽기시작했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지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해 하는 나를 만날수 있을까..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않는 날을 위한 셀프카운슬링북...나에게도 이런날이 있었다.. 정말 이세상에 나혼자만 남겨진듯한 ..다른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마냥 행복해하는 모습을 하고 다니는데..뚜렷한 이유도 없이 기분이 우울하고 한없이 고단하며 ..나혼자만 외톨이가 된듯한 금방이라도 눈물이 흘러내릴듯한 기분..

왜 이런기분이 드는지 알려하면  알수 없어 더 우울해 지는..이런 날들이 나 뿐아니라  아마도 다들 한번쯤은 겪어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런 기분들을 그냥 다들 그러려니 생각하지말고 ,나의 인생에서 하나씩 지워나가도록 노력할필요가 있으며 ,그럴려면 지은이가 말하고 있듯이 지은이가 설명해주는 대로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 나가야 할것 같다.

우리의 몸이나 마음이 아플때도   단기적으로는 현재의 병세를 파악하고, 장기적으로는 병의 원인을 제거하듯이 이 두가지를 가지고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이용해야 할것같다.

이 책에서는  두종류의 레시피로 구분해서 소개하고 있다 .

특이한것은 보통 레시피는 요리책에서 주로쓰는 용어인데  이 책에서 쓴것이 조금 독특했다.

여기서 두가지 레시피는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날" 증후군을 빠르고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한 비상레시피와  자신이 만들어낸 자질구레한 감정의 변덕을 보다 다정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치료해 마음의 웰빙을 지속하게 하는 장기적 레시피이다.

 

이 책의 지은이 바바라 포르스터는 독일 출생으로 여러해동안 라디오 방송일을 해오다가 지금은 동화작가이면서 자기치유를주제로 칼럼니스트겸 강연가로 활동중이신 분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직접개발하여 수년동안 자기 자신과 소중한 지인들을 통해 시험해본후 지인들의경험을 토대로 좋은 조언들을 간추려서 완성한 것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한것은 우선 제일먼저 할것이 나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것이다.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하지않고 나에대해 자신이 없다면 그 어느누가 나를 사랑해 주겠는가..

나 스스로를 믿고 나를 사랑하며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야겠다.

이 책은 크기도 적당하여 가방에 넣어다니기도쉽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부담없이 읽기에 아주 좋았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책의 제목이 너무도 마음에든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k*****2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자신이 다중인격인가, 하고 의문이 들 정도로 변덕스럽게 감정이 변하거나 자기 자신도 왜 그런 행동이나 감정이 생기는지 혼란스럽다면 이 책을 권한다. 저자는 매우 믿음이 가는 심리학의 교류분석을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심리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공부를 한 적이 없어 몰랐던 사실도 알수 있었는데 그야말로 간단명료! 어렵지 않은 설명이었다. 인간의 내면에 세 가
"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자신이 다중인격인가, 하고 의문이 들 정도로 변덕스럽게 감정이 변하거나 자기 자신도 왜 그런 행동이나 감정이 생기는지 혼란스럽다면 이 책을 권한다. 저자는 매우 믿음이 가는 심리학의 교류분석을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심리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공부를 한 적이 없어 몰랐던 사실도 알수 있었는데 그야말로 간단명료! 어렵지 않은 설명이었다. 인간의 내면에 세 가지의 뚜렷한 자아가 혼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와 해결책은 책을 통해 발견하는 것이 가장 이로울 것으로 판단된다.

그 밖에도 참 를 내두를 내용이 많은 책인 것 같다. 게다가 살짝 귀엽기까지! 대체적으로 레시피 처방전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용어 표현이 기발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와닿는 책이었다. 감상평을 짧게 요약하자면, 딱이야! 정도?!

 

때때로,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 라고 느낀다면 이 처방전이 요긴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인 분석과 각 파트별로 비상레시피와 장기적인 레시피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내용은 우울함을 달랠 수 있도록 처방해주었는데, 마지막 장에는 웃음이 나오는 처방전을 준비해두었다. 희화화시킨 일기를 긴 시간이 지난 뒤 펼쳐본다면 정말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한 가지만 예를 들어도 기막힌 처방전이 아닌가! 실제로 어린 시절엔 중요했던 고민이 담긴 일기나 편지를 성인이 된 최근에 본 기억이 있다. 어찌나 어린 시절의 내가 귀엽고 재밌던지. 누구든 레시피의 내용처럼 일기쓰기를 실천해본다면, 이게 고민 거리가 되나 싶을 정도로 순진한 과거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역시나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비극은 희극이 될 수 있다. 난 그 말을 믿기에 한 번쯤 실천해보려고 한다. 고양이 청중을 위한 모노 드라마도 상상해보면 우스꽝스러울 것 같다. 그 효과가 크다면 해볼만 하겠지만 말이다.

 

아, 갑자기 떠오른 책이 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와 자신의 상황을 동일시 하던 <내이름은 호프>. 호프는 페니노트(칭찬노트)를 만들어 엄마의 빈정거림을 참으며, 또 욕이나 멍청이 등의 언어폭력을 참고 견딜 때마다 점수를 주었다. 호프가 상황에 따라서 점수를 달리 주던 것처럼 이 책에서 제시하는 쇼핑하기 레시피는 매우 흡사했다. 바로, 자신을 비하할 때마다 돼지 저금통에 벌금을 넣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찬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지침이었다. 역시나 기발한 것 같다. 심리학 적으로 보는 경향과 분석은 왜? 라는 질문이 빚어내는 두려움을 잠재우기에 충분했다. 자신을 관찰자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문제점을 짚어보고, 그런 뒤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습관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책이 되어 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특별한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한 감정에 이따금 휘말린다. 그런 날은 세상이 온통 잿빛이다. 뿌연 마음으로 내다보는 세상이 밝게 보일리 없다. 손에 일이 잡히지 않고 의욕도 일지 않고 세상에 홀로 내버려진 것 같은 마음이 무겁게 짓누른다. 혼자가 된 기분,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쓸쓸함이 엄습하면 쉽사리 떨쳐내기 어렵다. 특별히 질척거리며 비가 내리는 날이나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특별한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한 감정에 이따금 휘말린다. 그런 날은 세상이 온통 잿빛이다. 뿌연 마음으로 내다보는 세상이 밝게 보일리 없다. 손에 일이 잡히지 않고 의욕도 일지 않고 세상에 홀로 내버려진 것 같은 마음이 무겁게 짓누른다. 혼자가 된 기분,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쓸쓸함이 엄습하면 쉽사리 떨쳐내기 어렵다. 특별히 질척거리며 비가 내리는 날이나 어스름 해질 무렵이면 이런 감정에 자주 휩싸인다. 객관적으로 우울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은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에 맛보는 외로움과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처방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우울하고 무겁고 부정적인 마음을 일명 '레시피'라는 이름으로 감정을 다스리고 위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지난 기억이 떠올라 어두운 심연에 빠질 때나 감정이 널뛰듯 해 당혹스러울 때, 급작스럽게 기분이 가라앉을 때 감정을 추스르고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오랫동안 방송을 통해 자기 치유를 안내해왔던 저자는 그간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아무도 날 사랑해주니 않는 날의 나를 치료해 주는 두 종류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하루에도 수차례 소용돌이 치는 외로움과  불안감, 비교의식에서 오는 초라함 등의 감정을 빠르고 신속하게 다스리는 '비상 레시피'와 자신과 자신이 만들어내는 자질구레한 감정의 변덕을 보다 다정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치료해 마음의 웰빙(평정심)을 지속하게 하는 '장기적 레시피'이다. 비상 레시피가 우울함이나 외로움에 대한 일종의 진통제 역할을 한다면, 장기적 레시피는 힘들고 아픈 마음을 보다 근본적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배려한 처방에 가깝다.

 

예를 들면, 누군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싶을 때의 비상 레시피는 친구를 만나고 헤어질 때 사랑이 듬뿍 담긴 따듯한 포옹을 청하는 방법을 권한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작은 몸짓 하나로도 우린 훨씬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면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가거나 어루만져 주라고 한다. 마사지나 건강 케어를 받아보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멋진 마사지를 해줄 사람도 없고, 친구도, 돌볼 개조차 없다면 정성들여 긴 시간 목욕을 해보라고 한다. 정성 들여 몸을 씻고 향기 나는 오일로 마사지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저자가 권하는 것은 한마디로 영혼을 어루만지는 스킨십을 하라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참 미묘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을 때에도 울적해지고 우울해진다. 진흙탕 같은 우울함에 빠지면 좀처럼 통제하기가 어렵고 헤어나기 힘들다. 더구나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에는 그 감정에서 탈출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은 없다고 말한다. 그저 내 자신이 싫어지는 날만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울적한 기분을 떨쳐버리는 여러가지 처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현재 상황을 최선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끊임없이 판단하고 남과 비교할 때 초라해지고 외로워지고 우울해진다. 비교해서 생기는 좌절감과 실망, 혼자인 시간에 파고드는 외로움, 과거의 실패나 상처에서 오는 울적함. 이러한 감정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찾아오는 감정이다. 일상의 작은 좌절과 우울에 침몰당하지 않으려면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부터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책이 소개하는 레시피를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에 들어선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g*******5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한번씩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할 때가 있다. 세상이 내가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돌아가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지내고 있는데 나 자신을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더 이상 사랑해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이럴 때면 한없이 우울해지고 나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기도 하며 때로는 자기 자신에게 심한 자책감을 느끼기도 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한번씩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할 때가 있다. 세상이 내가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돌아가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지내고 있는데 나 자신을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더 이상 사랑해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이럴 때면 한없이 우울해지고 나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기도 하며 때로는 자기 자신에게 심한 자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주위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에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자조감이 점점 커지고 그러한 것들이 커질수록 나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불행한 사람이 되어 버리면 하는 일마다 짜증이 늘고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결국 자기 자신을 불행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라 스스로 낙인찍는 과정에서 실제로 불행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길>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조언한다.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고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고. 자기 자신에게 부정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할 수 없을 것이며 그로 인해 인간관계조차 소원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러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이 레시피들은 우울한 자기 자신을 치료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일상에서 작은 것에 대해 감사하기나 스스로의 영혼을 달랠 수 있도록 하는 일 등이 그것이다. 물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부쩍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나조차도 무의식적으로 나에게 부정적인 주문을 걸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러 레시피들을 읽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나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스스로 옭아 매고 있던 것이다. 나를 힘들게 하고 우울하게 했던 것은 내 중심이 아닌 세상도 아니었고, 나를 사랑해 주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주위 사람들도 아니었다. 바로 나 자신이었다. 나 자신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고 그 우리 안에서 나는 우울한 존재가 되어 가고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이유 없이 우울해지는 날이 있다면, 이 책의 저자가 조언해준대로 나 자신에 대해서 깊히 고찰해 볼 것이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항상 행복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k******i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이 책은 나를 둘러싼 사회 문화적 환경의 변화로 인해 과거보다 외로움과 고립감, 자괴감을 더욱 자주 느끼게 되어 결국 스스로를 행복하지 않다고 여기게 되는 현대인의 심리를 설명하고 있다. 그로 인해 적절한 심리적 치유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실천 가능한 전략들을 레시피의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읽는 동안 파티 문화와 같은 서구식 문화에 어울리는 전략들에 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내용보기
 

이 책은 나를 둘러싼 사회 문화적 환경의 변화로 인해 과거보다 외로움과 고립감, 자괴감을 더욱 자주 느끼게 되어 결국 스스로를 행복하지 않다고 여기게 되는 현대인의 심리를 설명하고 있다. 그로 인해 적절한 심리적 치유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실천 가능한 전략들을 레시피의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읽는 동안 파티 문화와 같은 서구식 문화에 어울리는 전략들에 다소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보편적 주제를 다루어서 인지 이내 곧 잘 받아들여졌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한 번 해봐야지 했던 전략을 소개하자면, 간단히 말해 봉사와 감사이다. 먼저 봉사에 대해서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돕게 됨으로써 얻는 행복감을 말하고 있다. 봉사라고 해서 큰돈을 꼭 기부해야 봉사는 아닐 것이다. 예를 들어 버스에서 힘들어하신 노인분들에게 자리를 양보했을 때의 행복감도 봉사를 통해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무거운 짐을 힘겹게 이끌고 있는 사람을 도우는 일도 나를 보람되고,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일 것이다.

 감사전략은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내 집의 푹신한 소파에게 감사하다고 말을 하거나 내가 편안히 누워 잠잘 수 있는 침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우울한 순간이 오면 오히려 그 생각에 깊이 빠져 있기 보다는 주변의 것들을 돌아보며 감사할 거리들을 찾는다고 한다. 그러다 보면 저절로 감사의 마음에 푹 빠지게 되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 또 하나 제시되는 것이 컴퓨터에 감사 폴더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나도 한번 꼭 실천해보고 싶다. 감사 폴더 안에는 다시 가족, 직장동료, 친구들로 나뉘어 지고, 그 안에 한 사람씩 정에 감사의 마음을 적는 것이다. 그 폴더안의 사람 수가 늘어날수록 나는 모든 사람과 행복하게 지내게 되지 않을까? 이 방법은 꼭 한번 실천해 보고 싶다.

 지금 우울하다거나, 혹은 실연의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권유하고 싶다. 어느 정도 자신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상담가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s******g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지금부터 따라와보실래요?^^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지금부터 따라와보실래요?^^" 내용보기
제목만으로도 행복해질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어쩌면 멀게만 생각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나를 온전히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며 사랑할 가치를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원리이지요. 현대인들의 온상이 바로 그럴듯 싶어요. 누구든 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주고 인정해달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고, 그러나 근원적으로 고독감을 느낄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지금부터 따라와보실래요?^^" 내용보기

 

제목만으로도 행복해질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어쩌면 멀게만 생각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나를 온전히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며 사랑할 가치를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원리이지요.

현대인들의 온상이 바로 그럴듯 싶어요.

누구든 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주고 인정해달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고,

그러나 근원적으로 고독감을 느낄 것입니다. 사람들이 옆에 많아도 정말 풍요속의 빈곤이라고

정말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의 없다는 부재감과, 초라한 현실의 자아와 조우하게 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현대인의 필독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크게 잊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사실 우리는 가진 것이 많은 무한한 자아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평 불만 .. 그리고 사랑하지 못하는 지난 것의 미련을 갖곤 하지요.

이 책은 이 모든 것에 대해 적혀있습니다.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 내가 가장 사랑하며, 단점보다는 장점으로 전환하여 인식의 전환을

통해 자신을 사랑해주고, 자신에 대한 사랑이 가득 찬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이지요

생각해보세요 저만의 사랑으로 가득 찬 고속도로로 직진 하는 환희에 찬 저 자신을요!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가끔 불쑥불쑥 나오는 어린아이 같은 '나'와 부모같은 '나' 어른 같은 '나'로 구분하고 있어요

가끔 말도 안되는 상상이나 실현을 할 때 어린아이 같은 '나'는 얼른 해봐, 분명 놀라운

경험일거야 라고 말하는 반면, 어른의 나는 엄격한 잣대로

 ' 하지마. 그것은 무모한 시도야, 부모님에게 혼나지않을까?

이걸 하면 다른 걸 포기하게 돼. 무모해' 라고 말해주곤 합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제 자신 속에 통합되어 있고, 또 인정해야만 (다중인격)이라고 생각치 않고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지요.

이 책은 결국 귀결하는 바는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며,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법입니다.

왜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을 사랑 할 수 없다. '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품격보다 말투부터 다릅니다.

자기오만과 아집, 고집과는 분명 다릅니다.

우리 자신을 가장 사랑하며,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그것이 바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인것입니다.

p*******u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나를 찾아 떠나렵니다.^^
"행복한 나를 찾아 떠나렵니다.^^" 내용보기
작은 책이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것이 참 앙증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니 너무 기분좋은 책일거라 생각했었지요  노란 네모의 미소가 나를 먼저 반겨주던 책이었어요.나를 사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별도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책을 읽는 내내 그 동안 나를 너무 무시하고 나를 위해서 해 본 일이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따
"행복한 나를 찾아 떠나렵니다.^^" 내용보기
작은 책이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것이 참 앙증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니 너무 기분좋은 책일거라 생각했었지요  노란 네모의 미소가 나를 먼저 반겨주던 책이었어요.
나를 사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별도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책을 읽는 내내 그 동안 나를 너무 무시하고 나를 위해서 해 본 일이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따로 나를 위해 했던 일은 없는것 같고 또 내 기분에 일일이 관여했던 기억도 없습니다. 단지 그날 그날 그냥 흘러갔던 시간들이었지요.

이제 당신을 좋은 기분을 되찾을거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좋은 기분을 항상 유지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특히나 최근들어서 경기여파로 인해 얼굴에 주름이 늘어갈 날이 자꾸 많아 지고 있는데요
그로 인해 우울증이 많이 생긴다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가끔 우울해 지는 시기가 한번씩 찾아오곤 하는데요 특히나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이 겹쳐서 생기면 너무 나 자신을 포기하고 싶어질때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기분도 그럴때면 자연히 우울해 지고요
거기에서 회복되기란 또 수며칠이 걸리지요 . 괜히 주변에 다른 사람에게도 짜증을 부리고...
 각 장마다 소개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비법들과 비상 레시피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행복한 생각과 나를 기분 좋게 만들면서 살아갈수 있는지 하나씩 소개하고 있는 글들이 
참 재미있기도 하고 또 다 맞는 말인것 같았답니다

이제 책 속에서 얻은 지식들을 가지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나를 꿈꾸면서 말입니다 오늘도 웃고 기분좋게 하루를 맞이하는 
나를 상상해 봅니다
좋은 기분을 유지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이제부터 실현해 나가려고 합니다.


w*********4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