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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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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이만큼이나 장점이 많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뭐야, 나 다중인격인 거야? 나는 그저 누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싶을 뿐인데!!!! 고민들아, 좀 떨어져 있음 안되겠니? 고마워요를 부르는 고마워요~~ 실연이 나를 울릴지라도...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에는...
소제목들을 훑어보니 어쩜 저리 내 맘을 대변해 놓았을까하는 생각이들었다. 사랑받고 싶어서..관심받고 싶어서 ...나만 바라봐를 연신 거품내며 말씨름 하던 그런 때가 있었는데..이제는 그런시간까지도 그리워해야 할 이 나이가 믿기질 않는데.. 뒤돌아보면 그것들이 마음의 병이었으리라 ..
책 내용 안에서 얻은것! 감정의 리스트를 만드는데..두려움-외로움-멀고 먼 도움의 손길-불신-질투-부끄러움-갈망-슬픔-고립감-절망-분노 생각과 기분변화를 관찰하고 조절하는 연습에 노력을 기울이라는 말이 가슴저리게 다가온다. 가끔 나의 감정에 복받쳐 아들에게 잔뜩 화를 내곤 하는데 그때마다 나자신에게 화가난다. 어젯밤에도 운동가자는 내 제의에 아들은 가지않겠다하고 난 가자하고 그러다 윽~버럭 화를 내었는데 오늘 아침 핸폰을 놓고가서 우연히 친구에게 보낸 문자메세지를 보고 뒤로 자빠질 뻔 했따. 그런 엄마가 이해되질 않았는지...그 순간에 화를 친구랑 문자 주고받으며 풀어내던 그 아이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참 아프다..아마도 분노였을까? 나는 어렸을 때 어땠나? 엄마가 내게 했던 행동, 언어, 관심 이러한 것들이 나에게는 어떻게 다가왔었는지 되돌아보았따.. 내가 싫어했던 그런것들이 내 아이도 싫음을 왜 나는 머리로는 이해하면서 행동으로는 안되는걸까? 부끄러움..그 자체다..지금 이순간... 감정의 리스트를 정리해 책상 앞에 붙여두고 가다듬는 연습을 해야겠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나의 간절한 소망이나 욕구가 무엇인지 알아두기 마음의 불협화음을 이해하기 위해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나의 모습에 행복하고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기 싫어하는 것을 강요하지 않는 엄마의 모습 보여주기 많은 일과 의무로 자신을 얽어매지 않기... 밑줄 쳐가며 실천해 보도록 다짐 다짐하면서...따뜻한 위로의 글들이 내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좋은 카운셀러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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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길.. 책 재목이나를 이끌어 이책을 읽기시작했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지않은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 행복해 하는 나를 만날수 있을까..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않는 날을 위한 셀프카운슬링북...나에게도 이런날이 있었다.. 정말 이세상에 나혼자만 남겨진듯한 ..다른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마냥 행복해하는 모습을 하고 다니는데..뚜렷한 이유도 없이 기분이 우울하고 한없이 고단하며 ..나혼자만 외톨이가 된듯한 금방이라도 눈물이 흘러내릴듯한 기분.. 왜 이런기분이 드는지 알려하면 알수 없어 더 우울해 지는..이런 날들이 나 뿐아니라 아마도 다들 한번쯤은 겪어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런 기분들을 그냥 다들 그러려니 생각하지말고 ,나의 인생에서 하나씩 지워나가도록 노력할필요가 있으며 ,그럴려면 지은이가 말하고 있듯이 지은이가 설명해주는 대로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 나가야 할것 같다. 우리의 몸이나 마음이 아플때도 단기적으로는 현재의 병세를 파악하고, 장기적으로는 병의 원인을 제거하듯이 이 두가지를 가지고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이용해야 할것같다. 이 책에서는 두종류의 레시피로 구분해서 소개하고 있다 . 특이한것은 보통 레시피는 요리책에서 주로쓰는 용어인데 이 책에서 쓴것이 조금 독특했다. 여기서 두가지 레시피는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날" 증후군을 빠르고 신속하게 치료하기 위한 비상레시피와 자신이 만들어낸 자질구레한 감정의 변덕을 보다 다정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치료해 마음의 웰빙을 지속하게 하는 장기적 레시피이다.
이 책의 지은이 바바라 포르스터는 독일 출생으로 여러해동안 라디오 방송일을 해오다가 지금은 동화작가이면서 자기치유를주제로 칼럼니스트겸 강연가로 활동중이신 분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직접개발하여 수년동안 자기 자신과 소중한 지인들을 통해 시험해본후 지인들의경험을 토대로 좋은 조언들을 간추려서 완성한 것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한것은 우선 제일먼저 할것이 나자신을 사랑해야한다는 것이다.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하지않고 나에대해 자신이 없다면 그 어느누가 나를 사랑해 주겠는가.. 나 스스로를 믿고 나를 사랑하며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야겠다. 이 책은 크기도 적당하여 가방에 넣어다니기도쉽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부담없이 읽기에 아주 좋았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책의 제목이 너무도 마음에든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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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다중인격인가, 하고 의문이 들 정도로 변덕스럽게 감정이 변하거나 자기 자신도 왜 그런 행동이나 감정이 생기는지 혼란스럽다면 이 책을 권한다. 저자는 매우 믿음이 가는 심리학의 교류분석을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심리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공부를 한 적이 없어 몰랐던 사실도 알수 있었는데 그야말로 간단명료! 어렵지 않은 설명이었다. 인간의 내면에 세 가지의 뚜렷한 자아가 혼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와 해결책은 책을 통해 발견하는 것이 가장 이로울 것으로 판단된다. 그 밖에도 참 를 내두를 내용이 많은 책인 것 같다. 게다가 살짝 귀엽기까지! 대체적으로 레시피 처방전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용어 표현이 기발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와닿는 책이었다. 감상평을 짧게 요약하자면, 딱이야! 정도?!
때때로,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 라고 느낀다면 이 처방전이 요긴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인 분석과 각 파트별로 비상레시피와 장기적인 레시피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내용은 우울함을 달랠 수 있도록 처방해주었는데, 마지막 장에는 웃음이 나오는 처방전을 준비해두었다. 희화화시킨 일기를 긴 시간이 지난 뒤 펼쳐본다면 정말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 든다. 한 가지만 예를 들어도 기막힌 처방전이 아닌가! 실제로 어린 시절엔 중요했던 고민이 담긴 일기나 편지를 성인이 된 최근에 본 기억이 있다. 어찌나 어린 시절의 내가 귀엽고 재밌던지. 누구든 레시피의 내용처럼 일기쓰기를 실천해본다면, 이게 고민 거리가 되나 싶을 정도로 순진한 과거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역시나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비극은 희극이 될 수 있다. 난 그 말을 믿기에 한 번쯤 실천해보려고 한다. 고양이 청중을 위한 모노 드라마도 상상해보면 우스꽝스러울 것 같다. 그 효과가 크다면 해볼만 하겠지만 말이다.
아, 갑자기 떠오른 책이 있다. 안네의 일기의 안네와 자신의 상황을 동일시 하던 <내이름은 호프>. 호프는 페니노트(칭찬노트)를 만들어 엄마의 빈정거림을 참으며, 또 욕이나 멍청이 등의 언어폭력을 참고 견딜 때마다 점수를 주었다. 호프가 상황에 따라서 점수를 달리 주던 것처럼 이 책에서 제시하는 쇼핑하기 레시피는 매우 흡사했다. 바로, 자신을 비하할 때마다 돼지 저금통에 벌금을 넣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찬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지침이었다. 역시나 기발한 것 같다. 심리학 적으로 보는 경향과 분석은 왜? 라는 질문이 빚어내는 두려움을 잠재우기에 충분했다. 자신을 관찰자의 입장으로 바라보고, 문제점을 짚어보고, 그런 뒤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습관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유익한 책이 되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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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고 우울한 감정에 이따금 휘말린다. 그런 날은 세상이 온통 잿빛이다. 뿌연 마음으로 내다보는 세상이 밝게 보일리 없다. 손에 일이 잡히지 않고 의욕도 일지 않고 세상에 홀로 내버려진 것 같은 마음이 무겁게 짓누른다. 혼자가 된 기분,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쓸쓸함이 엄습하면 쉽사리 떨쳐내기 어렵다. 특별히 질척거리며 비가 내리는 날이나 어스름 해질 무렵이면 이런 감정에 자주 휩싸인다. 객관적으로 우울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은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에 맛보는 외로움과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처방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우울하고 무겁고 부정적인 마음을 일명 '레시피'라는 이름으로 감정을 다스리고 위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지난 기억이 떠올라 어두운 심연에 빠질 때나 감정이 널뛰듯 해 당혹스러울 때, 급작스럽게 기분이 가라앉을 때 감정을 추스르고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오랫동안 방송을 통해 자기 치유를 안내해왔던 저자는 그간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아무도 날 사랑해주니 않는 날의 나를 치료해 주는 두 종류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하루에도 수차례 소용돌이 치는 외로움과 불안감, 비교의식에서 오는 초라함 등의 감정을 빠르고 신속하게 다스리는 '비상 레시피'와 자신과 자신이 만들어내는 자질구레한 감정의 변덕을 보다 다정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치료해 마음의 웰빙(평정심)을 지속하게 하는 '장기적 레시피'이다. 비상 레시피가 우울함이나 외로움에 대한 일종의 진통제 역할을 한다면, 장기적 레시피는 힘들고 아픈 마음을 보다 근본적으로 다스릴 수 있도록 배려한 처방에 가깝다.
예를 들면, 누군가 내 곁에 있어줬으면 싶을 때의 비상 레시피는 친구를 만나고 헤어질 때 사랑이 듬뿍 담긴 따듯한 포옹을 청하는 방법을 권한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작은 몸짓 하나로도 우린 훨씬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니면 집에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나가거나 어루만져 주라고 한다. 마사지나 건강 케어를 받아보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멋진 마사지를 해줄 사람도 없고, 친구도, 돌볼 개조차 없다면 정성들여 긴 시간 목욕을 해보라고 한다. 정성 들여 몸을 씻고 향기 나는 오일로 마사지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저자가 권하는 것은 한마디로 영혼을 어루만지는 스킨십을 하라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참 미묘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을 때에도 울적해지고 우울해진다. 진흙탕 같은 우울함에 빠지면 좀처럼 통제하기가 어렵고 헤어나기 힘들다. 더구나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느낄 때에는 그 감정에서 탈출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은 없다고 말한다. 그저 내 자신이 싫어지는 날만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울적한 기분을 떨쳐버리는 여러가지 처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현재 상황을 최선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끊임없이 판단하고 남과 비교할 때 초라해지고 외로워지고 우울해진다. 비교해서 생기는 좌절감과 실망, 혼자인 시간에 파고드는 외로움, 과거의 실패나 상처에서 오는 울적함. 이러한 감정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찾아오는 감정이다. 일상의 작은 좌절과 우울에 침몰당하지 않으려면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부터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런 다음 책이 소개하는 레시피를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에 들어선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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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할 때가 있다. 세상이 내가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돌아가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지내고 있는데 나 자신을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더 이상 사랑해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 이럴 때면 한없이 우울해지고 나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기도 하며 때로는 자기 자신에게 심한 자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주위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에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자조감이 점점 커지고 그러한 것들이 커질수록 나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불행한 사람이 되어 버리면 하는 일마다 짜증이 늘고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결국 자기 자신을 불행하고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라 스스로 낙인찍는 과정에서 실제로 불행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길>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조언한다.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고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고. 자기 자신에게 부정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할 수 없을 것이며 그로 인해 인간관계조차 소원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러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이 레시피들은 우울한 자기 자신을 치료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일상에서 작은 것에 대해 감사하기나 스스로의 영혼을 달랠 수 있도록 하는 일 등이 그것이다. 물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 부쩍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나조차도 무의식적으로 나에게 부정적인 주문을 걸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러 레시피들을 읽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나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스스로 옭아 매고 있던 것이다. 나를 힘들게 하고 우울하게 했던 것은 내 중심이 아닌 세상도 아니었고, 나를 사랑해 주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주위 사람들도 아니었다. 바로 나 자신이었다. 나 자신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고 그 우리 안에서 나는 우울한 존재가 되어 가고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이유 없이 우울해지는 날이 있다면, 이 책의 저자가 조언해준대로 나 자신에 대해서 깊히 고찰해 볼 것이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항상 행복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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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행복해질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어쩌면 멀게만 생각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나를 온전히 사랑해주고 이해해주며 사랑할 가치를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원리이지요. 현대인들의 온상이 바로 그럴듯 싶어요. 누구든 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주고 인정해달라고 말하고 싶을 것이고, 그러나 근원적으로 고독감을 느낄 것입니다. 사람들이 옆에 많아도 정말 풍요속의 빈곤이라고 정말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의 없다는 부재감과, 초라한 현실의 자아와 조우하게 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현대인의 필독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우리는 크게 잊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사실 우리는 가진 것이 많은 무한한 자아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평 불만 .. 그리고 사랑하지 못하는 지난 것의 미련을 갖곤 하지요. 이 책은 이 모든 것에 대해 적혀있습니다.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 내가 가장 사랑하며, 단점보다는 장점으로 전환하여 인식의 전환을 통해 자신을 사랑해주고, 자신에 대한 사랑이 가득 찬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이지요 생각해보세요 저만의 사랑으로 가득 찬 고속도로로 직진 하는 환희에 찬 저 자신을요!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가끔 불쑥불쑥 나오는 어린아이 같은 '나'와 부모같은 '나' 어른 같은 '나'로 구분하고 있어요 가끔 말도 안되는 상상이나 실현을 할 때 어린아이 같은 '나'는 얼른 해봐, 분명 놀라운 경험일거야 라고 말하는 반면, 어른의 나는 엄격한 잣대로 ' 하지마. 그것은 무모한 시도야, 부모님에게 혼나지않을까? 이걸 하면 다른 걸 포기하게 돼. 무모해' 라고 말해주곤 합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제 자신 속에 통합되어 있고, 또 인정해야만 (다중인격)이라고 생각치 않고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지요. 이 책은 결국 귀결하는 바는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며, 자신과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법입니다. 왜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을 사랑 할 수 없다. '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품격보다 말투부터 다릅니다. 자기오만과 아집, 고집과는 분명 다릅니다. 우리 자신을 가장 사랑하며,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그것이 바로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인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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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이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것이 참 앙증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행복한 나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니 너무 기분좋은 책일거라 생각했었지요 노란 네모의 미소가 나를 먼저 반겨주던 책이었어요. 나를 사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별도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책을 읽는 내내 그 동안 나를 너무 무시하고 나를 위해서 해 본 일이 무엇인지 골똘히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따로 나를 위해 했던 일은 없는것 같고 또 내 기분에 일일이 관여했던 기억도 없습니다. 단지 그날 그날 그냥 흘러갔던 시간들이었지요. 이제 당신을 좋은 기분을 되찾을거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좋은 기분을 항상 유지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특히나 최근들어서 경기여파로 인해 얼굴에 주름이 늘어갈 날이 자꾸 많아 지고 있는데요 그로 인해 우울증이 많이 생긴다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가끔 우울해 지는 시기가 한번씩 찾아오곤 하는데요 특히나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이 겹쳐서 생기면 너무 나 자신을 포기하고 싶어질때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기분도 그럴때면 자연히 우울해 지고요 거기에서 회복되기란 또 수며칠이 걸리지요 . 괜히 주변에 다른 사람에게도 짜증을 부리고... 각 장마다 소개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비법들과 비상 레시피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행복한 생각과 나를 기분 좋게 만들면서 살아갈수 있는지 하나씩 소개하고 있는 글들이 참 재미있기도 하고 또 다 맞는 말인것 같았답니다 이제 책 속에서 얻은 지식들을 가지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나를 꿈꾸면서 말입니다 오늘도 웃고 기분좋게 하루를 맞이하는 나를 상상해 봅니다 좋은 기분을 유지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이제부터 실현해 나가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