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2년전에
다른 책에서 본 내용과 중복이 된다.
물론 차례는 조금씩 틀리다.
르네상스 시대를 살았던 정치가의 철학과 사상이 들어간 내용으로써,
이 책을 읽어보면 왜 고전인가를 알수 있다.
상당히 중요하고도 대담한 내용이 써있다.
번역도 비교적 잘되어있고, 내용도 휼룡한데
필자가 바라는 편집은 원본 그대로를 원했는데, 저자는 원본을 편집해서,
책을 만들었다. 저자의 편집도 좋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사는 지혜이긴 하나 좀 마키아벨리즘 같은 내용이 있다.
그래도 내용이 좋다고 볼수있다. 인간세상을 꿰뚫는 내용이다.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