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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본좌 티처 3권 내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3권 또한 학원 순정물의 정석을 달립니다. 여주인공 마후유가 폐건물에 납치·감금 + 마후유를 좋아하는 귀여운 고향 남학생들 등장 + 알고 보니 어릴적 좋아했던 소꿉친구(?)가 옆집 + 어쩌다 그 소꿉친구와 한 방에서 잠… 그러나 여주인공이 사지 결박/납치 당해도 전혀 걱정되지 않고, 소꿉친구와 한 방에서 자도 설렘은 채 1초를 넘기지 못합니다?? 아직까진 가벼운 내용인데, 차근차근 등장하는 인물들과 마후유의 캐미만으로도 흡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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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내려간 마후유..뜻하지 않게 불량패거리에게 낚였어요ㅋ역시 고향 친구들도 멋있네요..마지막 열차씬에서 눈물 찔끔ㅋ감동이였어요..그리고 미야비 등장이네요..어떻게하면 사람이 눈이 부실 정도로(선글라스 껴야할 정도로) 빛이 날 수가 있죠?ㅋㅋ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학생회와 규율부..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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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감금당하고 결박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만화,,입니다,,
이런 순정만화는 처음이야!!!ㅋㅋㅋ
이 만화를 보면 볼수록 작가 특유의 개그감 때문에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날 가족과 친구들을 떠올리며 즐겁게 귀향한것도 잠시 설마 이런 공간과 이런 상황에서
친구들을 만날지 상상도 못했을 겁니다.
예상을 할 수 없는 전개가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작가 특유의 개성이 엄~청 강한 캐릭터들ㅋㅋㅋ
노자키군에서 보여준 상자안에 여러가지 키워드를 적은 메모를 넣고 작가가 뽑아 캐릭터를 만드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너무 개성이 강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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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티처3권이다. 본좌 시리즈가 나름대로 재미있긴 하지만 같은 패턴인 것 같아 지루한 감도 있다. 바닷가에서의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지만,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는 것도 재미있었다. 이번 판은 오랜 만에 여자 주인공이 고향으로 내려가 겪게 되는 패싸움 관련 에피소드들이 나와 있다. 니시 중학교를 물리치고 캡짱이 된 후계자들의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도 별첨되어 재미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