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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할속 영어단어를 모아 놓는 책은 2권 정도 본적이 있는데 한권은 너무 미국 현지에서나 유용할 것 같은 내용 위주였고(유학이나 이민 가지 않을 사람은 좀,..) 나머지 한권은 그다지 생활속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어렵고 친근한 편집이 아니어서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런데 이 책은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영어단어 책의 단점을 모두 상쇄하면서도 재미까지 있으니 더욱 좋다. 특히 스텝 1,2,3을 읽고 스텝 4에서 "숨은 단어 찾기"와 스텝 5에서 그림 보며 문제 풀기를 하는데 참 재미있고 문제가 쉽다고 느껴지면서도 정답을 맞추면 기분도 좋아져서 흡족했다. 아무래도 몇 몇 가지는 발음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있거나 혼도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또 같이 제공되는 cd를 청취하면 귀에 쏙 쏙 들어온다. 내용상의 수순은 영어 초급자나 초중급자에게 접합할 듯 싶고 중급자 이상이라면 다소 유치하거나 쉽다고 느낄 수 있으므로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실실활에서 흔히 보는 광고문고나 제품 등을 예로 들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성인 뿐 아니라 중고생 등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 할 수 있는 책이다. 너무 길지 않은 영어 문장이라면 몇 몇 가지 단어의 뜻만 알아도 전체적인 문장의 내용이 어느정도 파악이 된다고 알고 있다. 이 책으로 영어단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할 수 있을 듯 싶다. 회화나 문법 등도 동일한 시리즈로 출간이 되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든다. 처음 책을 받아서 "숨은 단어 찾기"부터 풀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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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없는 좋은 책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좋은 책은 리뷰가 많네요^^
생활 속 영어 표현을 정리해 둔 것도 매우 유용하지만, 무엇보다 큰 이 책의 장점은 구성이예요.
처음에 보면서 생각하고 뒤로 가서 확인하고 반복해서 외울 수 있게 되어있어요.
가볍고 재미있게 보면서 외울 수 있고, 실생활이랑 관련이 있어서 쉽게 외워져요.
여자가 주인공이라 여자분들이 좋을듯. 아, CD는 좀더 리얼하게 드라마처럼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반복해서 재밌게 들으면서 외워지면 좋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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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궁금했던 영단어와 표현법들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 좋아요. 사실 독해력이 좋고 어휘력이 풍부한 사람도 일상적 표현은 잘 못하잖아요. 이 책을 보면 그런 고민은 좀 사라지겠네요. 이게 영어로 뭐지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따로따로 암기장에 실려 있던 생활단어들을 가지런히 생활속으로 불러오는 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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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보분들 정말 정말 정말 강추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실제 자주 쓰이는 유용한 단어를 배우면서 회화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편집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끝까지 다 공부하고 난 뒤에는 영어실력도 많이 늘었을테구요^^ 그리고 가격도 예스24가 젤 싸네요~ 2000원 할인쿠폰있을 때 많이들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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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책으로 생각이 된다. 제목이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요즘 트랜드에 맞춰 만든것이 좀 걸리긴 했지만, 재미도 있으면서 영어 공부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들과 생활하다보면 아이들은 나에게 묻는다. 엄마... 이건 어떻게 얘기하면 되요? 영어로는 어떻게 말하죠? 난감할때가 많다.
이책에서 나는 많은 힌트를 얻고 이야기할수 있을것 같다. 요즘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엄마가 더 많이 공부해야한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 더구나 영어의 경우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기에...자극을 꾸준히 해야하다는 책임감도 느껴지곤 한다.
이게 영어로 뭐지?//부분에서 일단 내가 먼저 영작을 해보아야 한다. 입안에서 맴돌고, 머리속에 아무리 떠올리려고 해도 확실하게는 생각이 나지 않는 것들이 많다. 아마 우리 세대의 대부분이 그러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혹은 쉽게 할수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오히려 아주 기본적인 생활영어가 힘이 든다.
아하! 이거구나~//부분에서 앞에서 영작한 것들을 맞춰볼수 있다. 물론 맞는것도 있고 틀린것도 있다. 내가 생각한 것과 완전히 다른것도 있다.
이것도 꼬옥 알아두기!!//부분에서 기본적인 단어나 숙어의 표현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혹은 비슷한말, 반대말도 설명해주고 있다.
숨은 단어 찾기//부분에서 내가 젤로 재밌게 본 부분이다. 마치 숨은 그림 찾기라도 하듯이 자세히 살펴보게 하고,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림보며 문제풀기//부분에서 주어진 그림을 보며 앞에서 익힌 표현들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부분이다. 사실 읽고 넘어가면 다시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하루에 한문장이라고 꼭 외워서 1년이면 365개의 문장을 외워서 실생활에 쓸수 있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도 울엄마 짱이란 말을 들을수 있을것 같다.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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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읽은 소감 : 우선 1과가 거의 12페이지 정도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아침에 일어나서 부터 잠이 들 때 까지의 여러 상황들을 시간 순서를 기본으로 귀여운 삽화 중심의 이미지 연상으로 단어를 외우게 하는 것이 기본 진행법이다. 23개의 컨텐츠가 우리가 매일 겪는 일들이기에 외워두면 실생활에서 여지없이 써 먹을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초3인 우리 아들 영어 공부법이 그림 한 장에 10개의 단어의 이미지를 외운 후, 그 이미지 순서대로 영단어를 외우는 것을 선생님과의 수업을 통해 보고선 그 효과가 좋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에, 이 책을 접하고 보니 이미지를 먼저 보고, 이해한 후 문장으로 진행되는 게 비록 1과만 우선 시험적으로 해 봤지만 효과는 좋은 것 같다.
이 책으로 나만의 영어 외우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하자면,
이게 영어로 뭐지???
먼저 삽화를 자세히 보고 이미지를 잘 기억 한 후 한글까지 내용을 외운다. 블링크 된 곳은 혼자 영작으로 끄적끄적 거리고... 물론 이 부분을 완벽하게 채울 실력이라면 굳이 이 책을 보진 않겠지? 틀린다고 한들 나중에 복습부분이 나오니까 너무 실망하지 않아도 되겠다. 이 파트에서 중요한 부분은 한글 이미지 자체를 완전 외우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인데 시간의 흐름으로 외운다면 그다지 어렵진 않다.
아하! 이거구나~
본격적인 공부를 위한 파트. 자세한 설명을 다시 한번 이미지와 연결해서 공부한다. 설명 자체가 지루하게 나열되어 있지 않아서 읽다 보면 아~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설명을 읽고 나서 다시 한번 영어 표현법을 보고, 이제 완전 내 것으로 만들려면 일단 외우고, 외운 것을 입으로 줄줄 계속 말해봐야 한다. 자기 입으로 외운 것을 자기 귀로 듣는 과정이 외국어 습득시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니 꼭 실천해야 할 대목이다.
이것도 꼬옥 알아두기!!
주제와 관련된 다른 단어와 예문을 다시 한번 더 공부할 수 있는 파트이고, 동시에 여러 팁들이 읽을거리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진행되게 도와 주는 파트이다. 예문 또한 실생활에 주로 쓰이는 것들이라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숨은 단어 찾기
사진을 통해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보는 파트이다. 문제 자체가 숨은 그림 찾기 처럼 재미있게 되어 있다. 문제 수가 많지도 않은 게 부담스럽지 않고, 찾기에 일단 재미가 있다.
그림 보며 문제 풀기
마지막으로 한 유닛에 대한 정리하는 단계. 이미지를 보명 한글과 영어로 깔끔하게 복습하며 정리하는 파트이다. 가물가물 기억을 아쉬워 하며 중간 블링크를 메워 나가니, 완전 통문장으로 외운다면 쉽게 헤쳐 나갈 수 있는 부분이다. 처음부터 통문장으로 외우기가 쉽지 않다면 처음부터 그림으로 다시 한번 외우기에 도전할 것.
마지막 정리 삽화와 진행되는 큰 이미지들이, 책이 풍기는 분위기를 젊은 느낌이 들게 해서 공부하기에 더 지루하지 않다. 영어 공부를 한다고 구입하는 책들이 지루하다면 끝까지 진행되지 못하고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허다 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디자인은 여고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신선해서 더욱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이 책은 분명 영단어의 이미지 트레이닝 하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며 그로 인해 책의 마지막장까지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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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지 않아도 잘 살아왔건만...딸 아이들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 때문에 내가 알아야만 한다.이제 나도 편한 세월은 다 간 것 같다.나의 두 아이들은 엄마표 영어를 배우기때문에 내가 선생님이다.그래서 콩글리쉬라도 해야지 별수 있나? 학교 다닐때 초,중,고,대학교까지 영어를 배웠어도 나의 영어는 아직도 콩글리쉬 수준이다. 그래서 영어와의 전쟁을 선포했다.아이들이 어리기때문에 같이 커가면 되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초등학생용 영어동화를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고 있다.거기다 이제는 직장인들이 읽을 만한 영어교재도 보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이미지트레이닝이다.(image training).운동선수들도 실전에 돌입하기전 미리 이기는 상상을 지도받아야만 실전에서 이긴다.이 책도 이미지트레이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우리의 우뇌는 그림으로 기억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그래서 이 책에는 그림이 많다.그림이 많으니 영어가 더 쉽게 다가온다.우리의 일상을 그대로 책에 옮겼다.CD를 들으면서 하루에 몇 페이지씩 공부하려고 한다.그러다 익숙해지면 집안 여기저기에 필요한 영어문구로 도배를 해야겠다.
chapter1~23까지 일어나는 장면부터 잠자는 장면까지로 구성되어있다. 그림에 맞는 문장을 써 볼 수 있는 <이게 영어로 뭐지? >는 한 챕터에 많지 않은 두장이다. <아하! 이거구나~>는 그림의 상황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으로 역시 많지 않은 두장이다. <이것도 꼬옥 알아두기!!>는 주요 단어를 그림을 포함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역시 많지 않은 네장이다. <숨은 단어 찾기>배윘던 단어 중에서 찾아서 쓰는 것으로 두장이다. <그림을 보며 문제 풀기>그림을 보며 빈 곳을 앞장에서 찾아 써 봄으로써 복습한다.한 장이다.
각 챕터마다 같은 구성이면서 문장의 길이가 짧다는 것이 특징이다.이 책을 공부하는데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겠다.오늘부터 CD를 듣기 시작했으니 하루에 한 챕터씩 공부하면 23일이면 끝 낼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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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활속 영단어'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미지 트레이닝이란 새로운 학습방법을 도입해 단어학습을 재미있는 우리주변의 그림속에서 만나 이미지를 통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특별한 영어단어 학습책이다. '이미지 트레이닝'이란 단어는 과거 tv에서 보았던 기억이 난다. 태릉선수촌의 선수들이 훈련을 하면서 금메달을 따는 장면등을 상상하면 이런 부분들이 이미지로 남아 현실로 일어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이런 훈련의 밑바탕에는 인간의 소망실현은 현재의 내가 갖지 못한 뭔가를 미래의 나에게 부탁하는 정신활동이 있다고 하는데서 개발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내가 뭔가 얻기를 소망하고 실현하고자 한다면 현재의 나를 이루는부분을 잘 살펴 이를 긍정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기억할 내용을 이미지를 통해서 우뇌를 자극하여 각인시킴으로써 힘든 노력 없이도 기억에 오래 남게 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많은 그림들이 담겨 있으며 한 그림에서 연관되는 그림을 통해 많은 관련단어를 배울 수 있다. 일주일 남짓 이 책을 통해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하루 일과를 23장으로 나누어 아침에 일어나면서 부터 다시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하루의 동선을 따라가면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만날 수 있는 상황과 주변의 물건을 연결해 단어와 문장을 이미지를 통해 쉽게 연상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해 나중에는 그림만 봐도 영어단어가 떠오를 수 있게 한 편집으로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영어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들 수 있겠다. 그동안 해왔던 영어단어 공부 방법은 단순 반복적으로 단어를 개별적으로 무조건 암기하는 것이었다. 하루에 무조건 10개씩 이라는 목표를 정해 이 단어를 암기장이나 수첩에 적어 매일 출퇴근 시간에 외우고 저녁네 외웠던 단어를 다시 확인하는 방법이었는데 이 방법은 기억하는데 분명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개별적인 단어보다 단어가 문장 속에서 만났을 때 의미 있는 문맥의 도움으로 실제로 책에 나와있는 그 표현들을 '나‘의 하루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될 때 이미지와 함께 떠올리며 복습을 해보니 효과적이었다. 예를 들어 지하철을 타러 들어갈때 지하철이 들어온다.나 개찰구를 통과한다. 그리고 나는 언제나 첫번째 칸에 타지와 같은 상황을 떠올리며 반복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고 또한 부록으로 딸려온 mp3 cd에는 책에 나온 모든 영어 단어와 예문이 수록되어 있어 이를 mp3기기에 다운을 받아 출퇴근 시간이나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준점이 특히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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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영단어'라는 표현이 특히 끌려서 펼치게 된 이 책은 몇 달을 해도 잘 향상된다는 감을 가져다주지 않는 영어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에 사로잡혀 있던 저와 딸애의 마음을 꼭 잡아주었어요.
일단 나의 일상과도 비슷한 내용의 그림들과 그 내용에 어울리는 영단어들이 쏙쏙~ 눈과 귀에 들어오네요. 그림이 있는 영어관련책이 사실은 보고싶었던 저희 모녀로서는 너무나도 기뻤답니다. 흥미롭게 이 책의 일상을 따라가다보면 궁금했던 영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머리 속으로 마음으로 그 이미지를 트레이닝 해볼 수 있다는 것도 참 마음에 들었거든요. ^^
표지의 생활시간표처럼 하루를, 그리고 생활을 영어로 따라가는 이 책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구성도 마음에 들고, 이렇게 생활 속 영어부터 하나씩 습득해나가면 조만간, 아니 너무 욕심내지 말고 천천히 영어의 향상을 만나지 않을까 기대감도 커졌고요.
책꽂이에 꽂힌 수많은 영어익힘을 위한 책들을 보면서 이 책들 가운데서 얼마나 나와 딸의 학구열을 자극시키며 푹 빠져들게 했던가를 새삼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솔직히 얼마 안되더라고요. 이 책은 첫 만남부터 '재미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데...'라는 기분으로 시작한 만큼 즐겁게 습득해나가며 자연스럽게 이미지 트레이닝에 힘쓰게 해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진도를 나가고 있고요. 생각보다 쏙쏙~ 머리와 가슴으로 잘 습득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이미지를 트레이닝 하는 작업이 영단어 뿐만 아니라 특히 학습에서는 정말 중요하고 유용하지 않는가를 생각해보게도 되었고요. 정말 즐겁게 영단어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즐거워요.
딸애는 요즘 새로운 방법으로 영어회화와 가까워지는 비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는 것 같다고 칭찬이 대단하며 자신감도 생겨서 영어 이미지 트레이닝이 참 재미있다고 합니다. ^^ 즐거운 소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