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어린이 동화책인데 다른 작품에 비해서 교훈이 딱 느껴지는 책이네요. 주인공이 지우개를 구입하게 되는데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라는 설정으로 시작합니다. 본인을 위해서 지우개를 쓰기 시작하고 누적이 되자 지우개의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 짧은 동화이기에 아이들이 읽어도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읽어주어도 좋은 동화인 것 같아요. |
|
읽어주는 동화책 기억 지우개편은 상상력이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상상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동호는 문구점을 발견하고 들어갑니다. 그 문구점에서 기억을 지우는 지우개를 산 동호는 엄마의 기억에서 동호가 시험을 봤다는 기억을 지워버려요. 하하... |
| 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그 열한번째 이야기는 기억지우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주인공 어린이가 우연히 기억을 지울수 있는 지우개를 구매하게 되고 그 지우개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면서 일어나게 되는 일들입니다. 잘못된 사용에 우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
| 파파곰 작가님의 기억지우개 리뷰입니다. 동호는 학교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낡은 문구점을 발견했습니다. 문구점은 좁은 골목 안쪽에 있어 큰길에서는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짝꿍 지희는 문구점 주인 아저씨가 무섭다며 혼자 달아버렸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읽어주는 동화책 벌써 11번째 내용이네요. 적당한 가격에 동화책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동화책이네요. 11번째 동화책 제목은 기억 지우개 제목에서 어느 정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주인공은 문방구에서 우연히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를 구매하고 이 지우개로 자신을 욕심을 채우게 되네요. 그 결과 본인을 생각과는 다르게 본인을 존재 자체가 누군가에게 잊혀지는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내용적으로도 괜찮네요. |
|
읽어주는 동화책 기억 지우개 내용 나름 괜찮네요. 약간의 동심을 자극하는 요소인 판타지도 들어간 느낌이 듭니다. 주인공인 동호는 문방점에서 지우개를 구매하게 되는데 무려 오천원이나 하는 지우개를 문방점의 아저씨에게 설명을 듣고 구매하게 되네요. 오천원이나 하는 이유는 지우고 싶은 사람과 기억을 종이에 적고 지우개로 지우면 기억도 같이 지워 지게 된다는 말에 현혹되어서 동호가 구매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
읽어주는 동화책 기억 지우개 제목을 보고 순간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생각이 났네요. 솔직히 뜬금 없기하지만 제목이 그렇게 보였거든요. 읽어주는 동화책이니 만큼 어릴 때 한 번쯤은 생각해 본 상상 속의 내용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이런 물건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을 했거든요. 아이들에게 한 번쯤 들려줘도 좋을 내용 같습니다. |
|
읽어주는 동화책답게 교휸이 있는 동화책이였습니다. 기억 지우개라는 제목 답게 기억을 지울 수 있는 지우개를 우연히 얻게 되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 되네요. 저런 지우개를 주인공은 본인만을 위해서 사용하게 하면서 피해자가 생기는데 나중에는 본인 불편한 잔소리마저도 지우개 되고 어머니로부터 본인의 기억조차 잃게 되네요. 내용은 짧아서 야이들한테 들려주기 아주 좋고 아이들 또한 무엇인가 얻어갈 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읽어주는 동화책 11 (기억 지우개)'라는 타이틀로 된 전자책을 읽어보게 되어서, 리뷰 미흡하지만 몇 자 남겨봅니다. 크레마pc뷰어를 통해 책 읽어볼 수 있었는데, 단면보기 기준에서는, 표지와 여백 부분 포함해서 총 8페이지 정도 분량이었고, 실제 이야기 분량은 약 5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단편 작품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
|
남의 기억을 지우는 지우개인데 어린 아이들이 읽는 내용답게 굉장히 교훈적입니다. 귀찮아서 뭣도 모르고 엄마의 잔소리와 기억을 지우고 친구에게 게임기 돌려주기 싫어서 기억을 지우다가 어머니가 자신의 존재조차 잊어버리는 바람에 후회하고 다시 기억을 되살립니다. 반대로 잘 잊어버리는 할머니의 기억을 살려주기도 합니다. 맨인블랙과 데스노트를 합친 이야기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