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우는 동생이 너무 갖고 싶은 여섯 살 어린이입니다. 아빠는 현우의 생일에 동생 대신 구렁이를 선물합니다. 현우는 비단이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정말 동생처럼 대하며 생활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비단이가 강아지를 삼켰다는 누명을 쓰고 갇히게 되는데... |
| 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그 아홉번째 이야기는 비단구렁이는 내동생 입니다. 동생이 너무 갖고 싶었던 주인공 어린이가 아버지가 데리고 온 비단구렁이를 동생으로 삼고 생활하면서 벌어지게 되는 내용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내용이면서 잘 |
| 동생을 가지고 싶다니 비단구렁이를 사온 아빠. 비단구렁이를 동생으로 여기는 마음이 이쁘네요. 뭔가 짧지만 교훈적인 스토리입니다. 외모만 보고 선입견을 가지거나 차별을 해서는 안된다는... 무서운 비단구렁이이지만 착한 동생이네요. |
| 현우는 동생이 갖고 싶지만 아빠는 생일 선물로 비단구렁이를 사주십니다. 비단이라는 이름도 붙이고 동생이 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냥 동물일 뿐이네요.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는 걸 강조하는 동화일까요? 인간이 더 사악하다는 걸 강조하는 걸까요? |
| 파파곰 작가님의 비단구렁이 내동생 리뷰입니다. 현우는 여섯 살이 될때까지 동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우는 엄마 아빠에게 동생이 갖고 싶다 말했습니다. 여섯살 생일날 아빠가 선물로 현우에게 동생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현우와 다르게 생겼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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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화라 그런 지 내용이 정말 편견없네요. 동생을 바라는 나에게 아버지는 비단구렁이를 동생이라고 소개합니다. 나는 비단구렁이와 많은 추억을 쌓고 비단구렁이는 책도 읽고 나보다 더 똑똑해지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냥 무섭고 커다란 뱀일 뿐이죠. 결국 강아지를 삼켰다는 누명을 쓰고 갇히지만 오해가 풀리고 다시 나와 함께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네요. |
| 읽어주는 동화책 009. <비단구렁이 내 동생> 의 리뷰입니다. 이야기가 좀 기괴하네요. 동화이니 판타지 요소가 가미 되는게 흔하긴 하지만 동생을 원하는 외동아이에게 동생 대신 비단 구렁이를 주는 부모는 뭐지 싶네요. 뭔가 마지막에 시사하는 바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닥... 구렁이를 동생 삼으라고 하면서 인간이 아닌 점을 묘사 할때 혹시 외적으로 특이한 사람들도 편견을 가지고 포용해야 한다는 걸 이야기 하고싶은걸까 싶었는데 결말을 읽은 개인적인 소감은 글쎄올시다 입니다.<화자인 아이는 구렁이와 유대감을 쌓고 구렁이를 믿는다. 구렁이는 화자를 속이지 않는다.>가 이야기의 골자입니다만 극에 나오는 어른들의 행동이 너무 비정상적이에요. 이 시리즈가 저렴한 가격이라 가끔 구매하는데 이야기 퀄리티가 들쭉 날쭉해요. 괜찮은 이야기도 있는 반면 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 모르겠는 이야기도 많아서 어리둥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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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외동이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외동이면 부모님 사랑을 아무리 많이 받고 자라더만도 동생 또는 언니 누나 형 오빠 등 같이 놀아줄 수 있는 비슷한 나이대의 가족을 원하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이 동화책에서 나오는 주인공 현수도 그런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아무리 많이 받고 있더라면 채워줄 수 없는 무엇가를 갈구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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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조금은 황당하긴 한데 엄마아빠의 사랑을 받고 자라고 있는 현우는 늘 무엇가 허전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채워줄 수 없는 허전함이 자신도 동생이랑 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상상까지 하게 되죠. 그런 과정에서 엄마 아빠에게 동생이 가지고 싶다고 말하면서 현수의 여섯 살이 되는 생일날 아빠가 선물로 동생을 주었는데 자신과 생김새가 다른 비단구렁이를 동생이라고 선물하면서 시작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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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벌써 아홉번째 이야기네요. 비단구렁이 내 동생 제목 그대로 주인공 현수의 동생을 비단구렁이로 인정하는걸로 시작되는데요. 제목이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좋은 소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구렁이가 다소 무섭긴하지만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는 내용으로 괜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