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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라는 책을 읽으면서우선 내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이책은 참 이해 하기 쉽게 쓰여졌다. 대화 형식으로 이뤄져 전문가인 스구단(주식9단의 약칭)과 주식 투자자인 김경란, 박진우 세명의 대화를 통해서 얘기가 전개된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서도 다른 주식관련 책처럼 딱딱한게 아니라...어머 나도 그런데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을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선 내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은 참 이해 하기 쉽게 쓰여졌다. 
대화 형식으로 이뤄져 전문가인 스구단(주식9단의 약칭)과 
주식 투자자인 김경란, 박진우 세명의 대화를 통해서 얘기가 전개된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서도 다른 주식관련 책처럼 딱딱한게 아니라...
어머 나도 그런데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을수 있는 정말 주식 왕초보를 위한 책이다 원래 주식이라는게 매수를 하는 것보다 어느시점에 매수를 하는냐가 제일 중요하다는소리를 많이 들었다... 주식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도 있듯이...정말 경험상 오늘도 내가 정말 조금 가지고 있는 주식을 쳐다보면서 이걸팔아 말아...하면서... 고민을 많이했다... 원래 기본적인 원칙상으로는 내가 어는 정도의 목표치에다달았을때 그걸 과감히 팔아야 하는데... 역시 오늘도 그러지 못하고 장 후반에 마구 떨어지는주가에 오늘도 여전히 팔지 못했다... 이렇게 나같은 사람...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왕초보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공감가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또 이책은 정말 실제 사례와 차트를 가지고 꾸며져서 좀더 쉽게 다가가고
그동안 우리가 들어왔던 어려운 용어와 차트보기도 정말 왕초보의 시각으로 볼때
쉽게 이해 할수 있다...항상 주식이라는 것은 어렵다... 왠지 주식을 알면알수록 
나는 왠지 계속 왕초보일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무엇을 하던지 "최선을 바라되,최악을 대비하라" 잘될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임하되, 항상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계획을 짜야한다. 내돈을 투자하는 주식투자에 기본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책은 왕초보들이 알아야 할것들은 길게 늘여트린 설명이 아니라...
파트파트가 정말 짧게짧게 질리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좀더 쉽게 다가갈수있는 부분이 있는거 같다.. 솔직이 어느책이 정석이다라는 말을 할수 없지만
왕초보에게는 쉽게 주식이라는것에대해 접할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주식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
YES마니아 : 로얄 r*******d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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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재테크에서 제일 막막하고 어려운게 주식, 부동산 이 두가지라고 생각을 한다 항상 새롭게 공부할것도 많고 우선 용어들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보다 쉽게 공부를 할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식이라고 하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도 끝이 없고 어떤걸 먼저해야 할지도 모를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론적으로 주식의 용어들을 달달 외워서 공부를 할수도 있고 하나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재테크에서 제일 막막하고 어려운게 주식, 부동산 이 두가지라고 생각을 한다

항상 새롭게 공부할것도 많고 우선 용어들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보다 쉽게 공부를 할수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식이라고 하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공부도 끝이 없고

어떤걸 먼저해야 할지도 모를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론적으로 주식의

용어들을 달달 외워서 공부를 할수도 있고 하나하나 음봉, 양봉을 비교해 가면서

공부를 하기도 한다.  이론적으로 공부를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그 다음은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고민이 될것이고 어려운 용어들과 차트를 보다 쉽게

배울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나역시도 어려운 용어들과 차트을 보면 막막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이책에서는 초보들을 위해서 어느 때에 매수,매도를 해야할지, 지금 내가 산 주식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초보자의 입장에서 일어날수 있는 상황들을 차트와 함께

쉽게 설명해 주고 한장 한장 볼때마다 감이 오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책이 어렵지 않고 그때 그때의 상황에 따라 알려줘서

비교도 해볼수 있고 어느정도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서 필요한 책인거 같다.

그리고 워렌버핏, 존보글 등의 매수,매도하는 노하우와 좌우명을 배울수도 있고

기관과 맞설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주워서 초보자가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인거 같다.

b*****1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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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서평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서평" 내용보기
정말 부재로 알다싶이 왕초보를 위한 기술적 분석의 모든정보들이 다 있다차트의 기술에서는 정말 분석적으로 세분한 정보를 주었다면,이책은 주식입문의 필요한 이동평균선, 20일 60일, 120일 등의 이동평균선보는 방법과 그 평균선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타이밍까지 짚어준다대화형식이라서 더욱 편한게 볼수있었다나라도 해볼만한 의문들을 대신하여 모든 공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서평" 내용보기

정말 부재로 알다싶이 왕초보를 위한 기술적 분석의 모든정보들이 다 있다
차트의 기술에서는 정말 분석적으로 세분한 정보를 주었다면,
이책은 주식입문의 필요한 이동평균선, 20일 60일, 120일 등의
이동평균선보는 방법과 그 평균선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타이밍까지 짚어준다
대화형식이라서 더욱 편한게 볼수있었다
나라도 해볼만한 의문들을 대신하여 모든 공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특히 본문중에서 정호승 시인의 시집 [이 짧은 시간 동안]중에서
'바닥에 대하여'란 시가 인상적이었다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지는데 그중 김경란은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해주고있다
기본상식은 어렵풋이 있지만 그걸 잘 이끌어주고 설명하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
또한 소재로 '1층까지 내려왔는데, 다시 지하가 있을줄이야'부분에서는
정말 나의 상황인데 하고 더 유심히 보게되었다
반토막이 났는데 더이상 떨어지기야 하겠어..라는 안이한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짚어볼부분인듯하다
바닥 징후를 살펴보면,
1. PER.PBR 등의 기준으로 한 펀더멘털적인 측면
2. 과매도 상태를 알려주는 기술적인 측면
3. 공포심리 극대화와 관련된 심리적요인등이 있다

주식의 입문자라면 이책을 읽고 난후 차트의 기술을 읽어보는것도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된다

감사합니다. ^_____^

y****5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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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초보 투자자를 위해 쉽게 풀어 쓴 스토리텔링 기술적 분석 입문서로서 스구단(주식 9단)이라는 고수와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두 명의 주식 초보가 만나 문답을 나누는 방식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개미 투자자들과의 생생 한 현장담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려나오기 때문이다. 그 의문들을 긍정하면서 고수는 전문가다운 설명과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초보 투자자를 위해 쉽게 풀어 쓴 스토리텔링 기술적 분석 입문서로서
스구단(주식 9단)이라는 고수와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두 명의 주식

초보가 만나 문답을 나누는 방식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개미 투자자들과의 생생

한 현장담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려나오기 때문이다. 그 의문들을 긍정하면서

고수는 전문가다운 설명과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이들의 진솔한 대화 속에 지혜와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으며, 자신의 매매습관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저자의 오래전의 기술적인 분석을 실은 [차트의 기술]에 대한 책은 어느 정도 기술

적인 분석이 중급이상의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면 , 이 책은 초급자들을 위한 책이

다. 책의 내용은 주식에 대하여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이라면 어려운 기술 서적을

접하기 전에 먼저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려운 기술적 분석을 쉽게 풀이 하면서 , 기술적인 분석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사

항도 서술 되어 있다. 

주식은 모두 기술적인 분석으로만 풀이 할 수 없을 뿐만 아니어서

때로는 적용하는데도 해석 하는 방법과 사람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다. 그 만큼 기술적인 분석은 어렵다고 하는 것 같다.  자신만의 원칙이 필요하고 많은 공부와 학습이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한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 저자의 글에 나온 글귀처럼 아무리 좋은 분석이라도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다. 한번에 많은 것을 얻기를 바라지 않고 , 때때로 시간이 남을 때 옆에 간직하고 보고 싶은 책이 아닌가 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는 것처럼 , 이 책이  모든 기술분석의 담고 있지 않

다. 다만 초보자들을 위주로 만들었다는 것을 상기해 주시기 바란다.

j****m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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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기술적 분석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말라! 라고 하셨는데, 제가 딱 그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실 주식에 손 댄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완벽하게 준비하고 도전하는 스타일도 아니어서 소액으로 조금씩 증액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주식이 떨어졌답니다. 주식이 떨어진 것 과는 상관없이 주식의 관한 것 특히 차트분석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분석력이 뛰어나지 못해서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내용보기

기술적 분석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말라! 라고 하셨는데, 제가 딱 그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실 주식에 손 댄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완벽하게 준비하고 도전하는 스타일도 아니어서 소액으로 조금씩 증액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주식이 떨어졌답니다. 주식이 떨어진 것 과는 상관없이 주식의 관한 것 특히 차트분석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분석력이 뛰어나지 못해서 어려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처음 이 책의 베목을 보고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라고 해서 소설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일로 제가 좋아하는 책을 쓰신 분의 새로운 신간이라서 무조건 읽기에 전념했습니다. 제가 왕초보라 왕초보도 이해시킬 수 있는 책이 좋은데 초보 여러분에서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것을 소개해드려야 겠습니다.

 

주변사람들도 다들 직접투자를 많이 하는데 간접투자의 장점에 대해서도 나와있고 저같이 상승장에서 투자해서 약간의 이익을 보고 또 하락장에서 손절매를 하지 못하는 경우! 있으시죠? 지금도 저는 우물쭈물형이라서요. 매일같이 고민하는 일이랍니다. 개미들이 돈을 못버는 이유, 분산투자의 의미에 대해서 잘 나와 있으니 아마 이해하기 편하실것 같습니다. 이동평균선과 등락할때 반등할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요게 오를까? 내릴까? 갈등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저는 주식하고 한달쯤 되었을때 꼴이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옷에 그리고 이미지에 신경이 쓰이지가 않았고 남들이 제가 주식하는 줄 알 정도였답니다. 다 같은 상황이었으니까요. 유경험자는 경험자를 알아보는 법!

 

삼승삼각형, 하락삼각형... 책에 있는 내용들은 문답형식으로 진행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내가 모르던 시각과 일단 읽는 즐거움이 있으니까 부담갖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답니다. 주식이던 어떤 것이던 공부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준비가 되고 특히 돈에 관련되어 있는 내 자산에 대한 투자인데 무작정할 수도 그렇다고 무작정 기다릴 수도 없는 것이니 적기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양질의 도서를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에 대해 초보지만 저는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 꺼예요^^

q*******n 2009.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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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 [도서]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 내용보기
얼핏 이 책의 제목만 보면, 동화책이 생각난다. 장난스럽기만한 책 제목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내용은 주식에 특히, 초보자거나, 기술적 분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에 관심이 많은 두사람이 스구단(stock 9단)을 만나게되어, 스구단과의 대화를 통해, 기술적 분석의 핵심 요소들을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기술적 분석의 책은 주
" [도서]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 내용보기

 얼핏 이 책의 제목만 보면, 동화책이 생각난다. 장난스럽기만한 책 제목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내용은 주식에 특히, 초보자거나, 기술적 분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에 관심이 많은 두사람이 스구단(stock 9)을 만나게되어, 스구단과의 대화를 통해, 기술적 분석의 핵심 요소들을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기술적 분석의 책은 주식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괴기한 용어들만을 나열하여,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기 때문에, 주식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생각된다.

 

 또한, 저자의 실전경험들을 통해 이론적인 기술적 분석과 실전에서의 기술적 분석활용기법까지 중요한 부분들은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토대로, 기술적분석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강점이라면, 각 챕터별로 제목을 정해주고, 그에 따른 기술적 분석 지표들을 하나씩 설명해 주기 때문에, 관심있는 챕터별 제목을 먼저보고, 기술적 분석 지표들을 이해하는 방법으로 본다면, 괜찮을 것 같고, 각 기술적 지표를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면, 이 책의 부제에도 명시되었듯 왕초보를 위한 책이기때문에, 기술적 분석의 개념들에 대해 많이 설명해주기 때문에, 실전에서의 활용에 대해서는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있는데, 이 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실전지표들을 다른책으로 보완한다면, 기술적 분석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k*****1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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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 기술적 분석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말라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 기술적 분석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말라"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면 경제 서적이 아닌 어린이를 위한 동화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증권분야 베스트셀러 [차드의 기술]저자가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을 쉽게 풀어 쓴 책으로 다른 책과 달리 스토리텔링 매매방법의 입문서이다.   어려운 기술적 분석에 대해 저자와 두 명의 회원이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풀어 쓴 것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어 쉽게 읽고 내려갈 수 있었다.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 기술적 분석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말라"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면 경제 서적이 아닌 어린이를 위한 동화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증권분야 베스트셀러 [차드의 기술]저자가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을 쉽게

풀어 쓴 책으로 다른 책과 달리 스토리텔링 매매방법의 입문서이다.

 

어려운 기술적 분석에 대해 저자와 두 명의 회원이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풀어

쓴 것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어 쉽게 읽고 내려갈 수 있었다.

 

이 책은 총 41part로 구성되어 있고 각 파트마다 세세하게 설명을 해서

기술적 분석을 가져올 수 있는 무거은 느낌을 독자들에게 재미있게 풀어나간 책이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내용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이 책에 나온

모든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 소화한다면 분명 행복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딱 내 이야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한둘이 아는 것처럼 저자는 초보자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실수를 꿰뚫고 그 실수를 성공의 어머니로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여러번 읽어 내 것으로 소화한다면 하루하루의 주가에 연연하지 않고 편안한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l*******6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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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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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부터 좋와지는 느낌의 책이네요.제목이 말이죠.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너무 너무 왕초보인 저로써는 최고의 책이지 안나싶어요.^^기술적 분석이며, 기초부터 부실한 저로써는 정말 잘 만난 책이네요. 정말 기분 좋아지는 책!~  여러책의 차트를 보면 머리가 욱신 욱신이라고 해야하나 그말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한마디로 깊이있는 책들은 머리부터 혼란스럽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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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부터 좋와지는 느낌의 책이네요.
제목이 말이죠.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너무 너무 왕초보인 저로써는 최고의 책이지 안나싶어요.^^
기술적 분석이며, 기초부터 부실한 저로써는 정말 잘 만난 책이네요. 정말 기분 좋아지는 책!~
  여러책의 차트를 보면 머리가 욱신 욱신이라고 해야하나 그말이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한마디로 깊이있는 책들은 머리부터 혼란스럽게 만드는데.
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는 그런 부분이 없이 정말 자연스럽게 읽을 수있는 책이네요.
  기초가 부실하면 배워야 한다는 것도 당연지사,,
기다림의 미학이며, 시기와 때를 잘 타는 사람이 봉을 잡는 다는 것도, 수익이죠.
  저는 아직은 미미한 상태내요.
  시기를 잘못 뛰어 들어서, 주식에도 관심을 가져 보려고 하는데.
  꼭!~ 할려고 하면 꼭대기에서 발을 뒤미니 반대로 해야한다는 것을 남들이 위기다 할때를 적기라 생각하고 뛰어들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것이 문제. 그래서 저의 미약한 부분을 잘 다져주는 책이네요.
  주식투자는 결코 확률게임이 아니다. 거래량의 비율에 대해서도 배우고 말이죠. 
  다양하게 접근하는 방법도 배울수 있었답니다.
  책속의 내용은 너만 조용히 사라는 그 한마디.
                      자신만의 매매원칙을 지켜라
                      고스톰과 주식시장의 조정비율은 얼마나 될까.
                      주가 아저씨를 제대로 알자의 거래량에 대하여
                      사고의 유연함과 평정심 대해서도,
                      등등....많은 내용들이 자신의 부족분을 채워주는 것을 말이죠.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것은 본인의 재량이라는 것을 말이죠.
  어쩜! 자신의 선택에 의해 모든 것은 결정된다는 것을 말이죠.
  얘기 나누듯이 책을 써서 더 내용이 잘 들어왔답니다.
  예전의 마음은 포기하기라고 해야 하나 마음을 많이 비웠는데 말이죠.
  너무 비우는 것도 미련한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악착같이 마이너스의 굴래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방법은 나에게 어떤 정보가 부족한것인지, 절음발이 부분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았네요.
  자신과의 싸움인것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책글 속에 나자신의 상황도 들어 있기에 더욱 즐겁게 읽었답니다.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s*****5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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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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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에 "차트의 기술"을 쓴 대우증권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김정환이다.   부제는 왕초보를 위한 기술적분석의 모든 것이다.   개인 투자자를 일컷는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공룡인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와 싸워 이기기위해 아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주식관련 보고서를 발표하지만 의사들의 처방전처럼 어려운 용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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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에 "차트의 기술"을 쓴 대우증권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김정환이다.

 

부제는 왕초보를 위한 기술적분석의 모든 것이다.

 

개인 투자자를 일컷는 개미가 주식시장에서 공룡인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와 싸워 이기기위해 아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주식관련 보고서를 발표하지만 의사들의 처방전처럼 어려운 용어 때문에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이는 애널리스트에 대한 평가를 기관이 하기 때문에 기관이 보기 편한 익숙한 방식의 일본 증권보고서를 따라하다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투자자가 애널리스트를 평가하게 된다면 보고서가 조금 바뀌지 않을까?

 

미국의 경우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다고 한다. 주로 간접투자를 하고 있는데 저자는 우리나라사람들의 투기심리가 높아서 또는 기관을 못 믿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투기심리가 높은 것도 있지만 두번째로 말한 기관이 믿을만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나 역시 수수료 약관을 보고 간접투자를 많이 망설이기도 했었다.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가 이익의 분배나 손실이 나도 수수료는 같이 나눠 먹는 구조가 이상했다.

 

이 책에서 왕초보를 위해 각종 용어와 기술적분석을 위한 내용을 스토리텔링식으로 전문가와 일반인 2사람의 대화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지루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주식관련 책을 많이 봤지만, 역시 스토리텔링식으로 구성해서인지 이해도 쉬웠고, 때맞춰 내가 궁금한걸 대신 물어봐주고 설명하니 내가 마치 책 속에 일반인으로 나오는 캐릭터로 생각되었다.

 

저자는 주식시장에서 세가지 룰을 지켜야하는데 그 세가지 룰은 철저한 대책,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한 마음, 상황변화에 유연한 대처이다.

또한 전작 차트의 기술을 왕초보용으로 쉽게 풀어써서 주식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중간중간 예를 들어 실제 기업의 지난 주식 차트를 예로 들어 현실감을 극대화 하였다.

 

주식투자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신문이나 뉴스에서 관련 용어를 듣고 한번쯤 무슨소리지?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한번쯤 권하고 싶다.

g***o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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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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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이 책은 "왕초보를 위한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표지나 제목으로 보면 동화책 같은 느낌마저 든다. 서장이나 초반 내용도 이야기책의 구성이다. 그러나, 조금만 읽어보면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이라는 것을 시작할때, 아는 사람의 권유를 받고 시작하거나 이야기를 듣고 시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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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공룡의 샅바를 잡다!

이 책은 "왕초보를 위한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표지나 제목으로 보면 동화책 같은 느낌마저 든다.

서장이나 초반 내용도 이야기책의 구성이다.

그러나, 조금만 읽어보면 쉽게 책장을 넘길 수 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이라는 것을 시작할때, 아는 사람의 권유를 받고 시작하거나 이야기를 듣고 시작하게 될 것이다.

그러다보면, 소문에 휩쓸리고 언론에 영향을 받고 흔히 말하는 세력의 희생양이 되는 개미의 집단에 들어가게 될것이다.

그러면, 여러 웹사이트나 카페, 동호회 책등에서 방법을 찾으려하고 그때 만나게 되는 장애물은 어려운 개념과 용어들이다.

이평선이니 120일평균이니 캔들차트니 박스장횡보등등...

또 막상 위 단어들의 뜻을 조금 아는 사람도 이것을 어떻게 실제 상황에 맞추어야하는지 애매한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

그렇다고, 본업도 아닌데 이쪽에 주구장창 빠져서 공부하기에는 힘들고...

나역시도 이런 경우중에 하나였다.

이 책은 이러한 부분을 어느 정도는 해소시켜 주는 책이었다.

대화 형식으로 또 해당 주제에 대한 앞뒤 사전 지식과 영향에 관한 부분까지 간략한 설명을 도모하고 있었다.

물론 이 책하나로 주식을 처음 시작한 사람들이나 증권에 대한 개념이 필요한사람들의 궁금증이 모두 해소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무작정 달려드는 오류를 범하지는 않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이된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 하나는

지난 결과에 대한 것은 잘 분석이 되는데 현재 진행형은 어떻게 파악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자료나 블로그를 보면 과거의 차트나 표를 보면서 분석은 정확하게 한다. 하지만 그 순간 지금 이시점에서 바로 앞의 상황은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는 또 다른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개미들은 애널리스트들을 믿지를 않는것 같다.

다른 사이트의 글을 봐도 애널들의 글을 믿지는 않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이러한 것은 그들의 분석 방향과 개미의 방향이 틀린것일수도 있지만, 분석하는 사람들의 개개의 능력과 응요에 따른 판단이기 때문일것이다.

조금 옆으로 샛지만, 이 책이나 여타의 다른 책을 읽는다고 모든 것에 이해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특히나 개미들은 자기들의 본업이 아닌 짜투리의 시간을 활용하는 집단일테니 말이다.

결국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것 처럼 개미들은 무엇보다도 전후에 대한 철저한 대책, 부동심, 상황변화에 따른 유연한 대처를 통해 자기만의 룰을 만들고 이를 통하여 조금씩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나가는 것이 유용하리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주식뿐만 아니라 경제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될 수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l*********n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