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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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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박은봉 작가님이 쓴 '한국사 편지 5'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이네요. 아주 좋은 책인데, 많이 유명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우려가 되네요.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1권부터 죽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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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박은봉 작가님이 쓴 '한국사 편지 5'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이네요. 아주 좋은 책인데, 많이 유명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우려가 되네요.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1권부터 죽 보시길 추천합니다.
j******4 202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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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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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편지는 괜찮은 것 같다네요. 한국사 관련된 책은 많으나 아이들은 만화로 된 책만 더 찾고 쉽다고 재미로 보는데 부모들은 한국사 편지 같은 책으로 보길 원하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한국사 편지는 한국사편지 1권, 한국사편지 2권, 한국사편지 3권, 한국사편지 4권, 한국사편지 5권까지 있습니다. 한국사편지가 나온지 꽤 된건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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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편지는 괜찮은 것 같다네요. 한국사 관련된 책은 많으나 아이들은 만화로 된 책만 더 찾고 쉽다고 재미로 보는데 부모들은 한국사 편지 같은 책으로 보길 원하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한국사 편지는 한국사편지 1권, 한국사편지 2권, 한국사편지 3권, 한국사편지 4권, 한국사편지 5권까지 있습니다. 한국사편지가 나온지 꽤 된건지 모르겠지만
s****4 202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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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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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읽기에 재미있고 딱딱하지 않은 역사책입니다. 편지글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기에 막힘없이 술술 읽혀집니다. 저자는 딸 아이가 역사를 올바르게 바라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고, 영상시대의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역시 그 바람대로 내용이 충실히 구성되어 있구요, 곳곳에 생각할 수 있는 화제거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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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읽기에 재미있고 딱딱하지 않은 역사책입니다. 편지글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기에 막힘없이 술술 읽혀집니다. 저자는 딸 아이가 역사를 올바르게 바라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고, 영상시대의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역시 그 바람대로 내용이 충실히 구성되어 있구요, 곳곳에 생각할 수 있는 화제거리가 있어, 글을 읽으며 자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었습니다.

x******h 201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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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필수가 되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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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엄마들 사이에서는 아이들의 역사교재하면 <한국사편지>라고 할 정도로 입소문이 잔잔한 <한국사편지>가 새 단장을 하였다는 소식이 반갑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진작에 구입해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도 하였다.   나 역시 딸아이를 키우다보니 무엇보다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그 어떤 공부보다 우선해야 겠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어 이런저런 역사체험이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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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엄마들 사이에서는 아이들의 역사교재하면 <한국사편지>라고 할 정도로 입소문이 잔잔한 <한국사편지>가 새 단장을 하였다는 소식이 반갑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진작에 구입해둔 것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도 하였다. 
  
나 역시 딸아이를 키우다보니 무엇보다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그 어떤 공부보다 우선해야 겠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어 이런저런 역사체험이며 역사 관련 도서를 틈 나는 대로 구입해 두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딸아이를 위한 책도 있지만 뒤늦게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깨달은 탓에 나를 위한 책을 미처 읽을 새도 없이 사들이며 '나중에 한가로이 저 책들을 읽으며 나이들고 싶다'는 바람조차 가져보기도 한다. 
  
솔직히, 이전에 구입해둔 <한국사편지>를 아이의 시기는 고려하지 않은채 너무 일찍 마련한 탓인지 한동안 책장에 꽂혀있다 작년엔가 4학년이 된 딸아이에게 권해주고는 나는 정작 제대로 읽지 못했었다.^^; 
  
그러다, 문득 삼국을 비롯한 조선시대까지 고대사는 수박겉핥기로라도 들은 것이 제법 있는 것 같은데 근현대사에 대한 내용은 별로 접한 기억이 없어서 새로 나온 책 가운데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시대까지' 담고 있는 5권을 특별히 읽어보기로 하였다. 
  
구판 보다는 세련된 느낌의 표지가 우선 시선을 잡아당기며 읽고픈 마음을 동하게 한다. 처음 <한국사편지>를 쓰게 된 동기가 자신의 초등생 딸아이를 위해서였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지면이나 강연회를 통해 몇 차례 들었던터라 딸에게 이야기하듯 풀어내는 역사가 귓속에 쏙쏙 잘도 들어온다. 
  
어느새 저자의 아이는 대학생이 되었다고 하는 기사를 봄무렵에 접했던 것 같아,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처럼 들려오는 우리의 근현대사를 이제는 내 딸아이가 듣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묘하기도 하였다.^^ 
  
두어 번인가 저자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기회가 있어 저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오는듯도 하였다. 

w******e 201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