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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초가 너무 약한 중학생을 데리고 이 단어들을 외우라고 하는데., 그 학생이 독특한거지.,요즘 초등학생들이면 왠만해선 다 아는 단어들., ㅎㅎ 절대 중학생이 할 수준은 아니고, 초딩들이 하면 딱 좋을 수준의 단어장이에요. 예문도 짧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발음기호를 익히면서 공부할수 있는 괜찮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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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은 성악으로 예술고등학교를 진학할 학생입니다. 제 동생의 노래실력은 처음 보는 사람도 칭찬할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런 제동생에게도 한가지 흠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영어, 영어였습니다. 성악을 하기 위해선 정말 기초가 영어인데 동생은 관심도 흥미도 없었습니다. 그런동생을 위해 전 체험단 신청을 했지요. 하늘이 제 동생의 꿈에 다가갈수있도록 도와준것인지 전 체험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생은 맨처음 이 책을 받자마자 책 속을 열심히 살피며 중얼 중얼 거리기 시작했지요. 동생이 무슨일이길래 저렇게 열심히 할까 하고 제가 나중에 한번 봤더니 책 구성과 내용이 말랑말랑하면서도 탄탄하게 잘 구성되어있었지요. 제동생의 꿈에 한발짝 다가갈수 있게해준 이책, 정말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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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기분좋은 표지 디자인~
심플하면서 예쁘고 눈에도 편한 연두색이다 ^0^
내가 이 단어집에 준 점수는 5점 만점에 4.9점!
이 단어집에 감동한 이유의 첫번째는 발음기호가 있다는것!
이미 발음기호 읽는 법을 배웠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잊어버리기가
예사인 나라 이런 작은 배려도 너무 고마웠다. 발음 기호가 없는
단어집도 참 많은데..
둘째는 너무 작지도 않고 보기에 딱 좋은 글씨크기와 깔끔한 본 내용 디자인,
또 잘 외워지지않는 단어앞에체크할 수 있게 해놓은것~ 전에 다른 영단어집을
쓸땐 체크할 칸이 없어서 펜으로 작게 앞에 체크를 했는데
시간이 지나닌까 좀 더러워보였기에..
셋째, 그리고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CHECK AGAIN!
자신이 제대로 암기했는지 확인 할 수 있게해준다. 시중에는 붉은 색의
투명한 재질의 코팅지같은 것으로 붉은 색으로 된 뜻을 가려 보게되있는
단어집이 많은데 솔직히 붉은 색이라서 눈도 아프고 뜻이 다 선명히 보인다 -_-;
하지만 이 단어집은 점선을 따라 접어서 자신이 가리면서 보게 되어 있었다,
나름 신선한것 같다 ㅎ., 글씨체도 딱딱하지 않아서 좋구..
넷째는 단어집에 중학필수 영숙어까지 있다는것.
솔직히 시중에 단어집을 사면 숙어까지 같이 있는 영단어집 흔치 않다.
보너스-퍼즐게임
심심하지 않게 즐겁게 테스트 할 수 있는 퍼즐도 있다.
고쳣으면 하는점
내부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으나 분홍색만 쓰여서 오랫동안 보고 있으면
눈이 조금 피곤해진다
눈에 편한 색을 쓰면 더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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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저학년 어휘책 고르려 하면 그냥 생각 없이 우선순위 영단어를 골랐지만 이 책이 나온 이후로 생각이 바뀌었다.
사실 우선순위 사용하면 불편한 점이 한나 둘이 아니었지만 타성에 젖어서 그냥 지내 왔는데 이번에 정말 괜찮은 어휘책을 만난듯 하다. - 초등고학년과 중등 저학년을 에게 있어서..
일단 단어의 뜻이 그냥 딱 외워도 바로 해석에 적용 할수 있는 뜻으로 정리가 되있다. 어휘 번역에 우선순위보다 많이 신경을 쓴것 같다. 이 점이 가장 우선순위 책과 비교되는 점이다. 내가 느끼기에..
그 다음이 어휘 수준에 맞추어진 예문 수준이다. 어휘는 중등인데 예문은 고등수준의 예문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 책은 초급 어휘의 수준으로 예문을 잘 만든것 같다.
세번째로 하루 단위로 16단어씩 구성되었고 어휘량도 초급 수준에서 질리지도 않고 너무 적지도 않은 딱 적당한 양일듯 싶다. 또한 각 과마다 이어지는 시험문제도 어휘를 익히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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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은 쥬니어 능률voca (단어,숙어편)로 탄탄한 어휘실력을 키우고 있었는데 초등고학년들이 단어공부하기에 적당한 책들이없나 찾아 헤매던중에 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고,,,이번에 또 능률에서 능률voca기본편을 내 놓았다기에 휘리릭 달려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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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학원교재임.
근데 솔직히 단어장은 그냥 자기가 얼마나 외우는지가 젤 중요하니까 책은 그렇게 차이가 없다고 생각된다.
이건 그냥 깔끔하고 잘 정리된 듯하다.
워드플러스라고 중간에 나오는 게 은근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 단어장 뭐 별로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게 젤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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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초등학교 6학년인 동생이 쓰고 있어요~ㅎ
이제 중학교 올라가서 요렇게 해보고 있는중이에요!
하루에 부담없는 단어수가 일단 제일 맘에들구요!!!히히
동생도 영어 수학 유난히 좋아해서 이렇게 공부하고 있는데요~
동생도 맘에 들어하는 편이구~
복습부분도 잘되어 있어서 갠적으로 너무나 맘에 들거든요!!!
내용이라기 보단 디자인은 약간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구요!
구성은 정말정말정말 맘에들구요!!헤헷
머여튼 강추해요!!
구입하신분들 모두다 열공하세요^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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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0년전 보았던 능률영어단어장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여러가지 난다긴다하는 책들보다 우선 정말 필요한, 적절한 단어를 담고 있고, 부담없는 단어로 시작해 입시에 필요한 단어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해 왔다.
이제 어느덧 학부모가 되어서 내 딸아이를 홈스쿨링한다. 영어 파닉스 배우기 시작할 무렵부터 리딩버디로 리딩버디 무료 mp3로 박진감 있고 다양하고 흥미로운 다양한 문장들을 접하게 해주었다.
어느 홈스쿨링 책에서 읽었던 내용과 비슷하긴 한데... 첨에 cd듣고, 엄마랑 같이 읽고, 엄마가 해석해 주고, 다시 cd따라읽고, 그리고 읽 고, 듣고, 읽고, 듣고 한 지문만 최소 10번이상 접하게 해주었더니 이젠 문장을 슬슬 외우고 있다.
리딩버디 차기작(?)으로 능률영어 프로그램에 따라 1316팬클럽을 시작했다. 물론 단계도 높고 단어도 어렵고 이렇게 귀하게 얻은 단어와 지문은 여지껏 능률홈피자료실에서 단어부분을 활용하여 보고 있던 중 ..... 이 많은 단어보물들을 정리해주어야지 생각하고서 적당한 단어집을 찾던 중 주니어 능률보카 교재를 서점서 내용을 살펴보았더니 조금은 이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직은 능률 지문들이 재미있어 공부하는 (현재 만6세 이른 1학년인지라)아이라 내려두고 왔었는데 자주 들르는 능률홈피를 통해 '기초'편이 새로 만들어 진 것을 보고 얼른 접수를 했다.
우선 홈피에 있는 mp3를 다운받고 엄마가 먼저 계획을 세우고 방학과 함께 시작을 했다.
1단계- 책을 보여주기 전에 먼저 cd를 듣고 (mp3들을때 우리말 나오는 부분은 잠시 멈춤)무슨 뜻인지 본인이 얼마나 아는지 확인을 했다.
2단계- 책과 mp3를 동시에 보여주고 본인이 얼마나 정확한지 모르는 것은 어느 것인지 확인하 게 해주고, 1~3일차까지는 읽고 4~5일차에는 써보기를 진행했다. 리딩버디 학습때와 마찬가지고 꼬리물기 학습을 했다. 1일때는 1일차만 2일때는 1~2일차로 중간중간 리뷰나 퍼즐등의 부분은 마지막과의 쓰기과정이 끝나는 대로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을 정도만 진행했다. 2단계에서는 완전히 스펠을 정확히 쓰지 않더라도 그냥 두었다. 아직은 듣고 말하고 무슨 뜻인지 아는 정도로 ok
참, mp3부분은 너무 딱딱해서 두번 들여주기가 좀 그랬다. 그래서 성우의 부분을 좀 가리고 아이가 듣도록 하니 훨씬 듣기가 편해 보였다.
3단계-15일이 지난뒤 해당 일차의 하루 부분을 쉬고 맨 앞으로 가서 5일차씩 읽기만 진행해 보 았다.
4단계는 아직 진행해 보진 않았지만 나온 단어로 간단한 문장 하나씩 만들어 보기로 계획하고 있다. 단어와 문장을 동시에 접해야 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리딩버디 123을 매일 1unit씩 듣고 읽기를 하고 있고 1316을 꼬리물기 진도로 읽고 듣고 하기에 아이도 '엄마 이 단어 보카에서 봤지?'한다.
사실 발음 기호도 첨 접하는 아이라 슬슬 이 책을 통하여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시중에 좋은 원서들도 많고 영어 책들도 많긴 하지만 엄마가 가르치기 쉽고, 여러번 들어도 싫증나지 않은 국내산 도서들도 많다는 것에 새삼 감사한다. 복습은 진도 나갈 때와 달리 하루 10분이면 리딩버디 3권의 8unit정도의 장문이라도 읽고 해석하기에 무리가 없고 하루 15분이면 충분히 '주니어 능률보카 기초편' 보기에 무리가 없다.
다만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지 않을까 싶다.
끝으로 능률초등부분의 교재를 접했던 나로선 순간 많이 딱딱해 진 구성에 '헐~'했다.
차차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많은 초등생들이 영어학원을 통하여 원서를 접하고 있고, 이 교재의 실 타깃이 중학생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능률만의 재미난 퀴즈나 그림퀴즈-액티비티북처럼-가 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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