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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와 재무설계는 뭐가 다를까? 저자는 재테크는 테크라는 말이 들어가 있듯이 일종의 돈버는 기술이라고 한다. 반면에 재무설계는 자산의 효율적인 관리 정도 될까...
직작인들이나 주부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돈이 센다. 특별히 과소비를 하지도 않는데.. 지나고 나면 남아있는 돈이 없다는 말이다." 이 곳을 비집고 들어 온 이 책, 천원 한장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라..
저자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한다. 왜 재무설계가 필요하고,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1장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빈곤한(?) 삶을 만드는 원인이 나온다. 우리가 철썩같이 믿었던 여러 재테크 상품이 오히려 독이 될 수 도 있다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이다.
그리고 다음 장엔 소설처럼 주인공이 재무설계의 7단계를 통해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막연히 돈을 관리하거나 일확천금을 노리느 사람들에겐 이 책이 도움을 줄 거같다. 천천하지만 부자가 되는 의미있는 한걸음을 이 책을 통해 딛게 될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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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두에 나오는 2005- 2008년 우리의 재테크 자화상을 보고 내 모습을 본 것 같았다. 2005년 경에 어느 재무설계 회사에서 재무설계를 받고 한동안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고 얼마 못가서 흐지부지 되었지만.....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다시 재무설계를 받고 잘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저자와의 무료 재무설계 상담쿠폰이 있어서... 오늘 당장 전화를 걸어 다음 주에 재무상담을 받기로 했다. 책 내용도 좋고 덤으로 10만원 상담의 무료재무상담 쿠폰까지.. 이 책을 꼭 일고 재무상담까지 무료로 받으시라고 강력 추천 하고 싶다... |
| 개인적으로 난 예전부터 마흔이 가까운 지금까지 돈을 모아본 적이 없다. 돈을 탈탈 털어 써서 집에 못올 뻔 한 적도 여러번있다. 그래서 재테크에 관한 책을 여러권 읽어봤었는데, 이른바 종자돈이 없는 내게는 소용이 없는 책이었다. 이 책은 재테크의 달인이라 할 수 있는 남편 조차도 "나름대로 괜찮은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재테크게 관해 많은 책을 읽어온데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경제신문을 쭈욱 읽어온 남편에게는 대부분의 재테크 책이 "슈레기"다. 하지만 이 책은 짜집기가 아닌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 책은 재테크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지만 나처럼 돈 관리를 제대로 할줄 모르고 개념이 없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상의 인물이 나처럼 투영되는 소설처럼 읽히기 때문이고 그 상황이 나와 너무 비슷하기 때문이다. 나처럼 돈을 모아본 적이 없는 사람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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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미국의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있다. 그들이 갖고 있는 주식은 미국에서 열손안에 꼽히도록 많고 재산도 억만장자들이라 했다. 그러나 그들이 택한 점심은 햄버거 그것도 점심시간에 세일을 하는데 20분 정도 기다려야 하는 줄을 서서 기다리며 그들은 점심식사를 한다고 했다. 우리 나라의 부자들은 상상도 못할 일들은 세계적인 부호들은 아무 꺼리낌 없이 행동을 하고 실천에 옮겼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부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렇까지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렇게 행동을 하면 비난을 받기 일수다. '있는 것들이 더 무섭다니까', '부자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여'등 온갖 말들을 동원하여 헐뜯었을 것이다.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세계적은 부호들의 그런 절약은 자신만의 이익을 위하여 쓰여지는 돈이 아니라 사회의 다른 곳에 지원기금으로 내놓는 환원의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한다는 것에 많은 차이가 있다. 아직까지 우리는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하여 메스컴에서나 강연회등에서 많이 이야기 하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갑부가 될까? 어떻게 하면 벼락부자가 될까? 그렇게 하면서 조금씩 아껴가며 작은 행복을 일구어 가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도 하고 그들에게 일확천금의 꿈을 심어 주어 가산을 탕진하게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천원한장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라'는 그런 책들과 다른 면이 있다. 일확천금의 방법도,부동산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지 않는다. 다만 우리의 생활속에서 헛으로 빠져나가는 돈을 막고 우리에게 주어진 경제적 위치에서 어떻게 체계적으로 가계를 이끌어 나가는가에 대한 계획서를 가르치고 있다. 작은 물구멍이 커다란 둑을 무너트리듯 보이지 않게 소소히 빠져나가는 돈이 결국 우리 가정경제를 파멸에 이룰 수 있다는 경고를 하고 있다. 내가 가계부를 써온지는 20년이 되었다. 그동안 잘 쓸때도 있었지만 잊고 쓰지 않는때도 있었다. 그렇게 쓰지 않고 지나는 달은 돈이 어디로 갔는지 출처가 불문명하여 다음달을 계획하기 어려울 때도 있었다. 가계부의 작은 부분을 웃습게 생각했다가 낭패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꾸준히 가계부를 정리하고 수입과 지출을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가 아닌 이상 쓸데 없는 보험과 이자가 나가는 경우가 있고 생각지도 않은 경조사가 겹칠 때도 있다. 그럴때면 나올구멍 없는 돈의 출처를 보며 난감해 할 때도 있었다. 그런 고민들을 체계적으로 정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천원 한장도 체계적으로 관라하라' 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름 제대로된 가정경제를 이끌어 왔다고 생각한 나도 많은 반성을 하고 헛점을 집을 수 있었다.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할 때는 용기를 내어 찾아가 설계를 부탁하는 용기도 필요할 것이며 아쉽다 생각할 때 가차 없이 잘라버리는 용기도 필요한 것이 경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아직도 가정경제에 노하우가 없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꼭 권한다. 우리의 가정경제가 살아날 때 사회적으로도 발전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의 노후에 자녀들에게 어려움을 짊어지지 않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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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는 월급만 갖고서는 내집마련은 정말 먼꿈같은 얘기가 되어버린 세상이닷~!!
경제적으로 혼자 자립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을 더 중요하게 관리하라는~~~~~~~~~~~~~~
20살부터 40대까정... 다시 재테크가 무엇인지 초심으로 돌아가 보랑
첫번째파트에선.. 현재 우리가 해왔던.. 재테크들의 허망함을 보여주고..
두번째파트에선.. 쓸데없는 정보나 지출등을 버려라~!!
세번째파트에선.. 재무설계 7단계 - 우선 계획을 세워라
네번째파트에선.. 실속있는 돈관리를 위한 팁?명약?!~!!
다섯번째파트에선.. 알뜰경제상식 - 알면서도 지나쳤던 경제상식들~!! 자세히 알아볼수있땅~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정말 당장이라도
계획을 세워야겠당.. 재테크 거창한게 아니라..
하나하나 주변의 것들을 이용해서 하는 것이구나 ~~~~
재테크의 기초를 세워주는 유용한 책이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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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두다 경기도 안좋다고 하고 평균 수명의 연장으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만나게 된 이 책은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재무설계로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재테크를 잘하고 싶지만 소극적인 성격상 재테크를 잘 하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책의 제목처럼 천원 한장부터 하는 재테크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작은 돈부터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읽은 책에는 유익한 내용이 가득 소개되고 있었다. 돈은 있으면 좋긴 하다.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고 좀 더 폼 나게 살 수 있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돈을 쓸 것인지에 대한 계획 없이 돈에 얽매이게 만드는 '수익률 위주의 재테크'는 오히려 자산 관리를 실패하게 하고 쉽게 돈을 잃게 만드는 장본인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이다. 이성적인 현실 인식과 과거에 대한 자기 반성, 현실에 근거한 치밀한 계획, 구체적으로 이 어려움을 탈출할 수 있는 아픈 실행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재테크를 위한 치밀한 계획을 짜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2005년에서 2008년까지의 우리의 재테크 자화상을 알아보았고 가정경제에 독이 되는 것들을 알아보고 이제는 독이 되는 것들을 버리도록 도와주며 실속있는 돈관리를 위한 명약 7가지를 알려주어 우리에게 도움울 주었으며 알뜰살뜰 경제상식 12가지도 소개해 주어 막연하기만 했던 재테크를 잘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아이들의 사교육비와 불경기 등을 감안하면 재테크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 꼼꼼하게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재무설계로 재테크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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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가진 소망 중의 하나가 바로 부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 제대로 준비를 하고 삶 속에서 실천을 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나 자신도 준비하고 실천하는 사람에 들기는 역 부족이라 생각한다.
[기억에 남는 구절, p. 26]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분석과 현장 답사 없는 투자는 100전 100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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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붐이 일었을 당시에 서점가에는 관련 서적들이 봇물 터지듯 나왔었다. 간단히 훑어보기만 해도 이렇게 하면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고 부자가 될 것 같은 환상에 사로잡히게 만들었었다. 나또한 달콤한 제목의 책들에 현혹되어서 구입한 책들이 책장 한구석을 채우고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 책 ‘천원 한장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라’를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천원한장, 백원 한 개를 우습게 보는 경우가 많다. 백원 열 개가 천원이고 천원 열장이 만원이라는 공식을 우습게 생각하게 되니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마음으로 느끼지 못 하는 것 같다. 이 책에서 한결 같이 하는 말은 숲에서 나무를 보라는 말이다. 내 인생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안에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까지 해야할까? 하는 의문이 들지 모르겠지만 어떤 일이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사람은 망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내가 해야 할 일들과 하고 싶은 일들은 명확히 구분이 되어져야하고 우선순위가 있어야한다. 우리는 보통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나머지의 자금으로 해야 할 일들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게 되면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재테크라는 것은 돈이 모아져야 하는데 모으는 것보다 쓰는것을 우선으로 한다면 평생을 가도 모을 수 없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내 재무 사정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자. 표를 만들어서 한눈에 보이게 하고 살펴본다면 내 돈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보이고 무엇이 잘 못 되어지고 있었는지 신기할정도로 알 수 있다. 빚을 내고 대출을 받아서 하는 투자를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올바른 투자 방법에 대해서 전문가 상담사는 앞에 두고 상담받는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세세하고 면밀하게 책에 소개가 되어져 있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신용카드, 마이너스 대출, 보험관련정보, 가계부 쓰는 법, 이자율 좋은 저축, 실속있는 대출 방법 등 정말 알찬 정보들만을 전해주고있다. 다른 재테크 관련 책 열권보다 이 책 한권이 훨씬 실용적이고 알차다고 생각한다. 이 책대로만 해도 술술 세고 있는 내 돈들을 끌어모을수 있을것 같다. 부동산 투자 초보라도 쉽게 접할수 있도록 기초 지식을 쉽게 설명을 해 놓았고 직접 상담을 통해 있었던 일들을 예를 들어 설명과 함께 해놓으니 이해하기가 더 쉬웠다. 다른 재테크 관련 책들은 읽을수록 내가 찾아보아야 하는 용어들이 많았고 어려운 설명으로 이해하기가 힘들고 금방 손에서 놓기가 일쑤 였다. 하지만 이 책은 부담없이 소설책을 읽는 것같은 느낌과 동시에 알찬 정보를 같이 습득할 수 있게 해준 은혜로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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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재정 상태를 보면 한숨밖에 안나온다. 열심히 모은다고 했는데. 그동안 뭐하면서 살아왔는지 하는 의문이 들때가 많다.
그래서 천원한장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라는 책 제목을 보면서 나한테 꼭 필요한 책이라는걸 느꼈다. 그리고 첫 내용부터 날 부끄럽게 만들었다.
"변액 유니버셜보험의 '중도인출' 덫에 걸리다. 와. 정말 이건 날 위한 책인가 보다 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요즘에 나는 변액의 중도인출에 맛을 느꼈는지. 약간 돈이 부족하고 쓸일이 생겼다 싶으면 오늘의 중도인출 가능금액을 확인하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중도인출을 해서 쓰곤했다. 어차피 나중에 내가 이익나는거 미리 쓰는건데 뭐가 어떠냐 하는 생각으로 그렇게 나또한 덫에 걸린것이다. 변액을 가입할때도 사업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또한 자세하게 듣지 못했고 또한 나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투자를 하거나. 땅이나 상가를 사들인다거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자신의 돈을 투자하는건 정말 어리석은 일이라는걸 생각하게 된다. "투자의 경우 실제로 돈이 되는 고급 정보는 알짜를 모두 빼앗긴 뒤에 일반인에게 공개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이 말이 정말 맞는것 같다. 고급 정보를 자기만 알고 있지 왜 남에게 알려주고 싶은가. 무지에서 오는 잘못된 투자는 그동안에 모아둔 나의 재산을 잃게 될수도 있다.
재무설계7단계가 나온다. 나는 이 책에서 이부분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다! 7단계를 읽으면서 내가 재무설계를 받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정말로 받았다. 책 내용에 재무설계시에 나오는 재정상태. 부채현황. 앞으로의 중기 단기적인 목표정하기등 여러가지 표와. 첨부자료가 나와있어서. 내가 계획을 자고. 설계를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러면서 나의 재정상태를 다시한번 알게 되고. 나의 잘못된점과. 노력해야할점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의 뚜렷한 계획도 세우게 되고 말이다!
이 책 한권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고. 재무설계도 할수 있고. 많은 자료들이 첨부 되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책의 가장큰 장점은 자료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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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라도 모으면 태산이 된다는 말이 요즘 들어 실감이 난다. 전에는 천원인데 뭐~ 하고 지갑에서 술술 빠져 나갔지만 경기가 안좋아지고 금리가 오른던 때에 아~ 그 돈 모았으면 지금 100만원쯤은 됐을텐데... 친구에게 떼인 돈을 내 잘못으로 사람보는 눈이 없어 그랬다는 식으로 치부하던 내가 그 돈까지 생각나게 했던 때였다. 경제가 안좋아져서 여러면에서 힘들기는 하지만 좋은 점도 있다면 경제관념이 전혀 없던 내가 1000원 한장에 경제관념을 적용시킨다는 점이다. 이런 증세가 계속되다보니, 지갑, 머니클립, 지출내역, 예산내역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던 가운데 이 책은 뭐~ 천원짜리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라고! 라며 내 눈에 들어왔다. 이제는 천원이천원같이 안보이고 10000쯤으로 보인다. 며칠전에 5만원권이 처음으로 발행되어서 현금이나 소비가치가 올라간 듯 보이지만 내게는 아직 1000원을 아껴할 때이다. 그럼, 천원으로 알뜰하게 목돈 마련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돈 버는 기간을 감안해 소비를 계획하라! 한달 총지출/ 한달 총수입*100= 소득대비 지출 비율 돈을 버는 것을 저자는 운동선수에 비유했다. 운동선수들은 활동하는 기간에는 돈을 벌지만 상대적으로 은퇴가 빠르고 저축정도에 따라 노후의 생활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경기위기로 직장에서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 안정적이고 고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은 더 적을 것이다. 지금의 상황으로 보면 우리들은 운동선수의 삶을 사는 것에 비유하는 것이 적절한 것 같다. 물론 은퇴후 다른 일로 제2의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현재 상황이 앞날을 내다보기 보다는 현재에서 잘 버텨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윗글을 보자. 위의 공식은 소득대비지출예산을 뽑을 수 있는 쉬운 계산법이다. 우리들은 이제 돈 버는 기간을 감안해서 소비를 해야 한다. 지난 세월동안 나는 젊다는 이유로 소홀하게 지출을 대해왔다. 그러다보니, 경제위기가 닥친 지금 버티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경제위기는 리턴하고 내 눈앞에 놓일 것이다. 그때를 대비해서 이런 공식하나쯤은 외워두면 좋은 것 같다.
재무 목표에 맞게 목적별로 통장 나누기 새는 통장을 잡아주는 소비통장 재무목표 달성에 효율적인 금융상품 고르기 7가지 명약으로 자산관리의 빈틈 채우기 이 책은 CMA,MMF까지 기본적인 금융상품에서 통장쪼개기까지 포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물론, 구체적으로 제시한 항목들도 꽤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원하고 초보자인 경우 추천하고 싶다.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복잡한 내용은 싫다. 쉽게 비교할 수 있는 그래프형이 최고다! 라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여러권의 재테크 서적을 봤지만 종합편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내용들이어서 정리가 빠르다. 노후의 보험과 부모님의 소득공제내역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 경제싸이트, 경제통계수치비싸이트 등... 추천하고 있는 싸이트도 들어가 볼 생각이다. 천원짜리 한장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라!는 쓸데 없이 지출되는 수수료, 좀더 높은 이율의 상품을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천원한장을 우습게 보지 말라! 요즘은 이율과 투자가 넘치는 세상아니던가. 재테크 가계부에서 부터 투자상품까지 꼼꼼하게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