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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출판사들이 욕을 먹는 겁니다. 진정성이 있어야지요.
시류에 편승해 대충 만든 책 만들어 팔려구.... 나쁜 사람들 같군요.
나오지도 않은 책에 별이 다섯개라니. 너무 구려요. 김수환 추기경 책도 냄새가 나던데...산호와 진주 미르북스... 같은 출판사 맞지요? 작가도 같군요.
정말이지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께 미안하지도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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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책을 읽지도 않고 이렇게 비판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보아하니, 추모 열기 이용한 상술이라고밖에 생각이 안 드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아직 49재도 안 지났는데, 고인의 명복을 좀 조용히 빌어주면 안 됩니까? 정말 화가 나네요. 평소에 재테크 책만 열심히 내던 미르북스에서 갑자기 웬 노무현 대통령 평전 비슷한 책을 낸 겁니까? 고인을 기리기 위해서? 웃기는 소리 작작 하십시오. 차라리 그냥 돈 벌려고 냈다고 솔직하게 말하란 말입니다. 당신네들 이런 꼬라지 보니까 우리나라가 이것밖에 안 되는 이유가 느껴집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돈이 최고라는 신자본주의 논리 속에서 고인께서 수구언론세력에 의해 공격받아 결국 돌아가셨는데.. 으. 정말 화납니다. 저자도 여태 무슨 인테크 이런 유의 책 내던 사람이 추기경 돌아가시니 급조해서 책 내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군요. 고인의 죽음을 상술로 이용하는 하이에나 같은 당신 같은 사람들이 어디 가서 종이밥 먹고 산다고 어깨 힘 빵 넣어서 다닐 거라 생각하니 역겨워서 오늘 밥은 다 먹은 것 같군요. 정말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독자님들 이런 책 절대 사주지 맙시다. 급조해서 낸 이런 유의 책 쓰레기입니다. 차라리 유시민 전 장관의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와 노짱이 직접 쓰신 <노무현의 리더십 이야기> 보세요. 저도 5년 전에 봤던 책들인데 요즘에 다시 울면서 꺼내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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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살바에야 차라리 고인이 직접 쓰신 책들을 사서 읽는게 고인께 한발 더 다가가는 길이 아닐까 싶네요.
아니면, 유시민 전 장관이 쓴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를 보시는 것도 고인이 보수언론에 의해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알 수 있을 듯 싶어요.
추모열기를 틈다 상술이 판치는 걸 보니 좀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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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추모의 열기가 식지않고 있는데..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는데..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서 이렇게까지 해서 책 팔고 싶습니까? 돈 벌고 싶습니까?
아직 책도 나오지 않았는데 어케 리뷰가 별 5개가 됩니까? 자중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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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목숨 가지고 상술하는 놈들이라니. 국민장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딴 식으로 후다닥 만들어냅니까. 이런 책은 사지도, 읽지도 맙시다. 고인의 뜻을 더럽히는 일입니다.
그동안 재테크 책으로 인기를 끌었던 곳이라 나름 괜찮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직접 대통령님이 쓴 자전 에세이도 따로 있는데... 게다가 저 작가는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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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삿속으로 이런 책 내는거 정말 싫다 너무 하지 않나..그리고 책도 나오지 않았는데 별 다섯개짜리 리뷰도 있다니 황당할 따름이다 차라리 노무현 대통령님이 직접 쓴 책을 사서 읽어보는게 더 나을거란 생각이 든다 인세도 가족들에게 돌아가니..직접적인 도움을 사양한 가족에게 더 도움이 될거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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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지도 않은 책에대해서 리뷰를 쓴다는게 뭐하긴하지만요..
이건 정말 아니네요.
국민장 끝나자마자
슬퍼하는 사람들 감정을 이용해서 득달같이 나오는책이라니
정말 장삿속이 뻔하네요.
돌아가실줄 알고 미리 써놓은 책도 아닐테고 책한권이 일주일만에 나오다니요.
사람들 마음이용해서 이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할수만 있다면 별 하나라도 주고 싶지도 않지만 어쩔수없네요.
미국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 오바마 관련책들이 셀수도 없이 나왔을땐
그냥 씁쓸하게 웃어넘겼지만 이렇게 슬픔과 그리움을 이용하는 장삿속은 정말 황당
함을 넘어 서서 화가납니다. 이런식으로 장사하려는 사람도 사람이지만
제대로 보지도 않고 책 제목만 보고 무조건 사는 사람이 있을까싶어 몇자적어봅니다 |
| 대표적인 상술책입니다. 리뷰도 필요없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허락은 받았는지 궁금하네요, 책을 쓰고, 찍고 하는데, 일주일 넘게 걸리는 걸 보면 돌아가시자 마자 바로 썼다는 얘기입니다. 노대통령 돌아가시고 탁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셨겠죠. 이때다!!! 돈벌기회다!!! 훌륭하십니다. 네네 이전에 써오신 책만봐도 어떤 작가이신지 짐작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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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존경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기회주의적인 출판은 반대합니다.
차라리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이 주목받기 전에 쓰신 책을 보시는게 독자분들에게는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노무현 대통령은 그의 성장과정, 성품을 기초로 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국민을 위한 정치, 역사관 정립등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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