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좀 되었지만 이제라도 리뷰를 쓰게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40개월쯤 들였는데 처음엔 읽어주면서도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건 모두 엄마 걱정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책읽는 시간마다 틈틈히 게중 자기가 젤 좋아하는 책을 거의 매일 들여다보고 읽어달라고 합니다.
물론 내용이 요즘이랑은 좀 동떨어져 보이기도 하겠지만 아이들은 충분히 빠져들수 있는것 같더군요.
전래동화 시작하기 전에 읽어주면 참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