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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맛의달인은 그냥 만화책이 아니라 독서를 하는 느낌을 주지만 재미는 만화책을 읽는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읽으면서도 수많은 정보를 얻을수도 있고 일본의문화도 빠삭히 알수있는 책입니다. 일본에서는 2003년에 누계 판매량 1억권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와.......... 맛의달인 좋아하는 만화이긴 한데 검색해보니 이런 기록들을 갖고있네요... 대단합니다. ㄷㄷㄷ 이래서 재미있었군요...ㅋㅋㅋ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정말 잘 어울이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맛의달인을 보면서 많이 느끼지만 참 친한파 작가인거 같습니다. 일본에는 몇없는 작가인거 같습니다. 이 작품도 어느덧 111권이 넘어갔는데요 요새는 연재속도가 다소 늦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잇다면 한번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내용상관없이 중간부터봐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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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이야기 속에서 와인이 일본 요리, 특히 해산물에 전혀 맞지 않다고 끈질지게 설득해 놓고, 고슈 와인은 마법처럼 어떤 야마나시 현 요리에도 맞는다고 말하네요. 와인도 일본의 포도를 사용하면 일식에 맞는 것일까. 이 책에 따르면 "성게의 맛과 와인의 맛은 각각 양립한다"고 합니다. 즉, 재료의 맛이 그대로 남아 있다네요. 활어와 함께도 즐길 수있는 와인이라... 과연 어떤 와인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