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길어질것만 같던 <꿈의집>이 완결이 되었습니다. 나치와 야치의 기나긴 싸움도 끝이나고 모든 것이 바뀌어 갔지만 ''꿈의집''식구들만은 항상 한결같은 모습으로 극단생활을 하며 살아갑니다. 유타의 이야기가 더 자세히 나왔으면 했는데 돌아오는 것으로 끝나게 되어 조금은 아쉽네요. 야치인듯한 남자와 그의 연인의 어렴풋한 모습과 대화가 유원지에서 보이고, 그 곳에서도 ''꿈의집''극단은 사람들을 불러 모읍니다. 1권부터 보면서 정말 재미있게 봤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번역되어 나오면 좋겠네요. 유일한 야오이물이 해적판으로 나와있는데(재미있어요) 정식판으로 나왔으면 좋겠구요.꿈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