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즈카 오사무,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플루토] 7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앱실론이 온몸을 던져 플루토에게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그 플루토는 앱실론이 아는 누군가였는데요.
sf의 특징으로 인간이 아닌 로봇으로 인간다움을 말하는 것이 아주 볼만하였습니다. 철학적인 사유를 할 수 있게되어 좋았고, 특유의 연출이나 생동감, 인물의 표정등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인 마지막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어렸을적 아톰을 보고 15년정도쯤 이책이나온걸 봤습니다 아니 책을본게아니고 다른작가가 그렷다는걸 매체를 통해알았죠 그땐 별관심없었는데 어른이되서보니 그때와다른 생각이듭니다 만화도 어른이봐야 더재미있는부분도있구나 싶네요 |
| 플루토 7권입니다. 이제 거의 완결까지 왔네요. 우리사와 나오키님의 플루토를 보면서 이전에 있었던 로봇만화의 세계관을 벗어난 인공지능적이면서도 감정이고 무언가 말하기는 어렵지만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서 독자들이 더욱 열광하고 기대 하는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
20세기소년으로 유명한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플루토 입니다. 플루토는 옛날 일본 만화의 거장 데즈카 오사무의 대표작 철완 아톰이라는 작품의 한 에피소드를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만의 각색으로 만들어낸 만화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드라마 전개방식은 언제봐도 재미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던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ㅇㄴ |
|
아톰으로 너무나도 유명한 데츠카 오사무와 해피, 몬스터등 작품이름만 말하면 누구나 아는 우라사와 나오키가 협력하여 만든 만화책인 플루토 작가 네임벨류만으로도 충분히 90점은 먹고 들어가는 만화 작품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어느정도의 재미는 보장된것이라는 말 지상 최강의 로봇 일곱 대 중 여섯 대가 플루토에게 파괴를 당하고 마지막으로 엡실론만이 남게 되게된다 징병을 거부하고 전쟁고아를 모아서 보육하는 진정한 남자가 전장을 향하게 되고 지상 최대의 강적인 플루토와 겨루게 된다 |
|
데츠카 오사무와 우라사와 나오키의작품인 플루토 입니다. 두 작가의 네임벨류가 장난 아니라서 구매해봤는데요 스토리 작화 모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가볍게는 읽을 수 없지만.... 재미있께 보고 있습니다 다음편인 완결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로봇들이 다 파괴당하고 비전투 로봇인 엡실론만 남았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지 너무 두근두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