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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게 되면서 관련 책들을 여러 권 읽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은 가볍게 읽는 편이어서 하루 이틀이면 다 읽는데 이 책은 2주일 정도를 가방에 넣어 다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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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은 최대한 짧게, 이익은 최대한 길게! 주식투자의 지혜는 지금까지 읽어본 주식 책중에서 주식 초보자들이나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이들에게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미국의 월 스트리트에서 주식투자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주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식을 매수할 때는 과거의 주가차트를 참고하고 손절매 지점을 설정하고, 매수위치는 임계점 부근이어야 하며, 가장 좋은 매수시점은 상승 추세가 진행될 때와 상승추세가 막 시작될 때이라고 합니다. 하락 추세에는 절대 매수하지 말라고 하는데 저는 하락시 매수를 하여 더욱 많은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호재와 전문가의 추천을 매수의 이유로 삼아서도 안된다고 합니다. 특히 호재가 발표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면 더욱 주의를 해야 합니다. 또 거래량이 증가하지 않는 상태에서의 저항선 돌파는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으며, 거래량 증가가 전제된 상태에서 저항선을 돌파해야만 주가가 새로운 단계의 움직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가가 지지선을 무너뜨린 다음,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빠른 시간 내에 주가가 지지선 위까지 반등한다면 이는 절호의 매수 기회입니다. 장세가 좋지 않다면 어떠한 주식도 매수하지 말아야 하며, 주도주인지 잘 판단하고, 현재의 시장이 상승장이라고 판단되고 또 주도업종이 무엇인지도 알아냈다면 남은 일은 주도업종 내에서의 주도주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직접 찾아낸 임계점을 이용해 자신만의 계획에 따라 매매를 하며 시장이 보내는 위험신호를 포착하는데 주의를 기울이고 인내심을 키운다면 이제 주식을 배우기 위한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정 주식이 손실을 안겨준 횟수가 세 번 이상되면 그 주식에는 손을 대지 말고 나와 궁합이 맞는 주식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합니다. 매도 시기는 위험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원금 보전이 우선이며 손실을 최소화하며, 주식을 매수한 당일의 최저가를 손절매 가격으로 정하는 방식이 좋다고 합니다. 예상외의 급등 시에는 일단 매도하고 주식의 종가가 시가보다 낮게 마감했다면 바로 매도를 고려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량은 급증하는데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위험 신호라고 합니다. 주가가 어느 정도 상승한 상태에서 어느날 갑자기 거래량이 급증했지만 주가는 고점을 갱신하지 못했다면 이는 매도할 준비를 하라는 경고이며, 이런 현상은 주가가 천장에 도달했을 때 자주 일어난다고 합니다. 주식을 매수하기 위한 조건들이 충족되었을 때만 주식을 매수하면 언제나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주식을 매수할 때는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하는 투자자의 중요한 자질 중 하나는 장세가 좋지 않을 때 시장을 떠날 수 있는 결단력도 필요합니다. 과감하고 신속한 손절매 기술을 몸에 익히고 자신의 투자결정이 틀렸다고 판명된 경우 손절매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좋은 매수시기가 올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매수 후에는 인내심 있게 보유할 수 있어야 하며, 행동은 때때로 신중함보다 중요하며, 좋은 기회는 자주 오는 게 아니므로 일단 기회가 오면 과감히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주식 투자에서 잘못을 저지르게 하는 심리 요인 중의 99%는 공포, 탐욕, 희망 이 세가지 감정에서 온다고 합니다. 주식투자의 지혜는 자신이 주식투자를 하면서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말 그대로 지혜를 주며 투자의 법칙을 그동안 대가를 지불하면서 하나하나 깨닫고 얻은 것을 적어놓아서 이 책을 읽게 되면 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하지 않고 성공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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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은 주식이 뜨거워 질대로 뜨거워져 코스피 지수 2000까지 간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에서 들여왔다. 코스피, 코스닥 종목들이 저마다 최고가를 갱신하니 주식으로 돈 좀 벌어 보자는 투기심이 발동하고....결국 주식에 발을 들들여놓자마자 코스피 지수는 바닥으로 곤두박질...수익은 반쪽이 됐고, 지금은 본전을 찾기위해 발버둥치고 있고 있는 상황이다. 고수들마다 주식관련 책 20권이상 독파는 기본인데, 나는 주식초보에 이제 주식관련 책 (주식투자의 지혜)을 보는 기회가 생겼으니 약간은 민망하다. '주식투자는 과학이 아니다. 예술이다!' 미국에서 10년 이상의 주식 경력을 가진 저자의 말대로 주식은 살아있어 그 향방을 정하기 쉽지 않은데, 허황된 생각으로 나의 여윳돈을 한 곳에 올인했으니 자만심의 극치를 보여준 셈이다.
'주식투자의 지혜'는 주식의 기본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특히, 초보자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주식을 만만하게 보고 뛰어 들었다 낭패를 본 사람이라면 그 실패 요인 파악과 함께 투자자의 마음 자세에 대한 조언을 듣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가늠해보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이다. 주식의 거창한 이론이나 공식보다는 주식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깨달음을 전수하는 내용으로 저자는 최소 3년은 죽도록 공부하고 실전경험을 쌓아야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 거라고 했다. 그러니 내가 가야 할 길이 멀기만 하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작은 이익은 탐하면서도 아무리 작은 손실도 절대 보지 않으려는 심리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벌 때는 작게 벌고, 잃을 때는 크게 잃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한다. 작게 번다는 의미는 주가의 움직임이 정상인지 판단할 수 있는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가가 더 올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도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크게 잃는다는 것은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데 또 오르겠지라는 생각으로 손절매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를 말한다. 매수, 매도의 타이밍의 중요성 강조~!
매수와 매도을 언제해야 할까? 저자는 임계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즉, 주가, 거래량, 추세, 뉴스, 장세, 기업의 경영 상태 등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계점을 찾는 것인데, 이는 예술의 영역이므로 스스로 체득해 나가야 한다고 한다. 저자가 국내 전문가라면 현재의 종목들을 예로 들어 더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자들은 '벌기 전엔 팔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는 실패로 이르는 지름길,이는 반드시 고쳐야 할 습관이라고 한다. 정말 공감이 가는 말이다. 어떤 종목들은 벌기 전에 팔지 않은 것이 수익으로 이어졌지만, 고점에서 매수한 종목은 아직도 고스란히 마이너스로 남아있다. 안타깝게 매도의 타이밍을 놓친 결과, 마음의 무거운 짐만 만들어 논 셈이 다. '재물은 결코 성급한 문을 통해 오지 않는다.'라고 했던가. 이렇듯 전문가들이 말하는 투자자의 마음 자세는 언제들어도 명약이 되는 것 같다.
사람은 늘 자연에 순응하고 욕망을 절제하며 심신의 균형을 맞추는데 힘써야 하며, 성공에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햐 한다고 하니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금기사항이 아닐 수 없겠다. " 손실은 짧게 (Cut loss short), 이익은 길게 (Let profit r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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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에 관한 원칙과 비결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주식투자에 관하여 전문적인 지식이 없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진것이 가장큰 장점이다. 일반투자자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주식투자 전에 갖추어야 할 마인드, 주식의 매수, 보유와 매도 방법 등 투자의 출발부터 마무리까지의 과정에서 명심하고 지켜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투자에서의 성공은 특별한 원칙을 세우는 것보다 자신의 원칙을 얼마나 잘 고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지은이는 '주식의 시대'에 동참하고 싶으나 갈팡질팡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원칙을 세우는것일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중간계산은 의미가 없다. 의미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궁극적인 성공에 다다르는데 방해가 되는 함정일 수 가 있다. 아무리 중간에 평가이익을 얻었더라도 그것은 장부상의 이익에 불과하여 언제 반전될지 모르는 허수일 뿐이다. 주식을 완전히 처분하여 현금화하였을 때만이 의미있는 계산이 되는 것이다.
본인이 경험해본 바로는 주식 투자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할것 같다. 누구나 상승장에서는 쉽게 주식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다. 이것은 바로 대세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주가의 흐름을 탈줄 아는 지혜를 갖추는 게 바로 주식 투자성공의 비결이다.현명한 투자자라면 보유 주식을 적기에 최대한 늘려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 못지 않게 주식을 활아 현금을 보유할 줄 알아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대부분 단기투자자를 한다. 주식투자에서 빨리 돈을 벌기를 원하는 조급함에서일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원칙중의 하나는 여유돈으로 1년이상 주식(매입)투자를 하라는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서도 실천하기가 어려운것이 현실이다. 또한 소액투자자의 대부분은 각종 주식정보의 홍수에 혼란을 겪고있다. 정보의 홍수로 인하여 쓸데없는 시간도 많이 빼았기고 있으며 이로인해 중심을 못잡고 결정에 많은 갈등을 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주식시장은 똑똑하다고 수익을 올리는 곳이 아니란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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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지혜 재테크를 하려면...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가 주식투자가 아닐까 싶다. 동생과 엄마는 주식을 지금 하고 있는데, 나는 아직 개미중에..아주 작은 개미가 아닌가 싶다. 항상 관심이 많아 경영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또한 제태크에 관련한 책을 다수 읽고 보유 중인데, 그 중에 관심이 있는 건 바로 주식에 관련된 걸 요즘 들어 주의 깊게 보고 있다.
현재 주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유용할 것이라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가며 나름 주식투자의 지혜에 대해서 배워 보았다. 이런 종류의 책을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다른 시중에 나온 책들과 같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호기심 반 기대 반인 생각으로 읽을 테지만, 그 기대 반이 엄청난 지혜를 남겨 준다는 것을 곧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초보자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차트와 함께 친절한 설명이 있는데 이러한 차트 모양과 설명을 토대로 현재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도입을 해 보니 정말 대부분의 주식이 맞아떨어졌다.
여기서 설명하는 상승하는 추세에 자금을 투입해야 할 시점을 알려 주는데, 전문적인 용어들도 쉽게 풀이해서 설명을 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돈을 투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손절매 포인트를 찾는 것이다. 주식에서 빠질 때 빠지지 못한다면, 그 피해액은 눈덩이처럼 커지며, 이는 대부분의 개미라고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을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패턴의 매매를 하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범하는 것을 막고자 이 책에서는 파는 시점과 사는 시점을 확실하게 알려 준다. 또한 일반 개미들이 자주 실수하는 오랫동안 기다려서 수익이 복구되기만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뜻이 담겨 있다. 이로 인해서 지금은 개인투자자들이 작은 돈이라 하지만 주식은 한 순간에 자신의 자산이 휴지쪼가리 보다 못한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는 주식의 손절매 시점을 꼭 배워서 주식시장에서 성공 하기 바란다.
이 책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취미 생활로 주식을 하는 사람이거나, 전업투자자일 것이다. 하지만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부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깨닫기 바란다. 이 책은 거대한 자본이 굴러다니는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과서이자 나침반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책은 아니지만 세계 어디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완성도와 활용도 모두 별 다섯 개 만점에 다섯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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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과학이 아니다. 예술이다!
오늘 하루도 주식 시장에서는 많은 돈이 들어오고 나가고 있다. 왜 이렇게 사람들은 주식에 빠져있을까? 과연 주식의 매력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으므로 딱 부러지게 이것이 주식의 매력이라고 말하기는 힘든거 같다. 다만 내가 생각했을때 요즘같이 먹고 살기가 힘든 세상에서 가진것이 없는 보통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중 주식이 확률적으로 봤을때 가장 높다고 본다.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주식으로 대박을 터트렸다는 이야기도 제법 들을수가 있고 말이다. 물론 누구나 대박을 터트리는것은 아니다. 반론도 있지만은 주식이라는것이 제로섬 게임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누군가 돈을 잃는다면 그 돈을 먹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돈을 버는 사람보다 잃는 사람이 더 많다고 나는 생각한다. 즉 많은 사람들이 잃는 돈을 그 나머지의 사람들이 가져가는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제약조건과 상황으로 인해 100% 영합게임이 되지는 않지만 말이다. 어쨌든 주식이라는게 양날의 칼과 같아서 위험성을 가지고 있지만 또 투자하기에 따라서 고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부자를 꿈꾸고 있고, 부자를 향한 가장 확률 높은 게임이 주식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책은 미국 월 스트리트에서 전업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는 진강정이라는 중국인이 쓴 책이다. 그는 월 스트리트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이 책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하는 중국의 식자층에게는 가히 신적인 존재라고 한다. 처음 출간된 이래로 해적판까지 따지면 족히 수천만 권은 팔렸을거라고도 했다. 그리고 홍콩과 일본, 동남아 각국에서도 이미 출간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기에 그만큼 인기를 얻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이 책은 주식투자의 기본 상식을 소개한는 책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기본지식과 실제 투자경험이 있는 상태이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고 보면 나와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느정도 주식에 대한 기본지식을 가지고 있고, 큰 돈은 아니지만 몇 년간의 실제 주식투자 경험이 있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주식과 관련된 간단한 이야기부터해서 주식분석에 대한 이야기들이라든지 성공적 투자를 위한 기본요건들, 주식의 매수와 매도 그리고 월 스트리트의 교훈과 투자와 관련된 심리요인 등 해서 말이다. 그 중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주식분석부분과 매수, 매도와 관련된 이야기들이었다. 주식투자를 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종목을 선택하는것과 그 종목을 언제 얼마에 매수해서 얼마간 보유하고 언제 얼마에 매도하는가 하는것일 것이다. 주식분석과 관련해서 저자는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었다. 기본적 분석은 기업과 관련된 이야기들이다. 기업의 외부요인들 즉 이자율이라던지 세수, 환율, 화폐유동성, 경제주기 등과 내부요인들 즉 매출액, 순이익, 고정자산, 브랜드가치 등을 말하는데 기본적 분석은 주로 기업 내부요인들을 분석하는것이다. 이러한 것들과 더불어 이익의 증가, 신제품, 기업의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분석을 한다. 기술적 분석은 주로 차트를 분석하는것인데 저자는 기술적 분석을 매매의 중요 근거로 사용한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실 차트를 분석하는 방법은 너무도 많아서 어느것이 절대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아마도 자기 자신이 직접 투자를 하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에는 월 스트리트의 교훈들 중 저자가 실전경험에서 유용하다고 입증된 내용들을 담아놓았는데 그 첫번째가 손절매였다. 내가 가장 어려워하는게 바로 손절매이다. 손절매를 해야한다는건 알고 있고 실천하려고 생각은 늘 하고 있는데 막상 그런 상황이 오면 본전 생각에 손절매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물론 다시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더 큰 손해를 본 경우도 많다. 손절매를 못하겠다는 사람은 하루라도 빨리 주식투자에서 손을 떼는게 좋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교훈들중에서 나에게 와닿는것은 '물타기를 하지마라'였다. 매수가 이하로 가격이 내렸을때 가끔씩 물타기를 하곤 하는데 수익을 본 경우보다는 손실이 더 커진 경우가 많은거 같다. 잘못된 판단으로 매수를 했다면 과감히 포기할줄도 알아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된다.
내 나름대로 책도 보고 강연도 다니고 해보지만 주식이라는게 정말 어렵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별다른 노력없이 돈을 벌려고 하는거 같다. 그래서는 전업투자자와 같이 하루종일 주식에만 빠져있는 사람들과의 싸움에서 결코 이길 수는 없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선 사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주식에 투자하는 돈이 나의 피같은 돈이기에 함부로 아무데나 투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손실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수익은 최대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주식이라는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가 있었던거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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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 주식투자는 과학이 아니다. 예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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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직접 투자를 할만큼의 용기가 없을 뿐더러 사실 경제에 대해서는 아는것 없었다. 그래서 펀드조차도 하지 않았다. 물론 운이 좋아서 세계 경제 위기가 찾아왔을 때 안정적으로 돈을 보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가끔 주식이나 펀드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조금은 부러웠다. 내가 1, 2년 적금으로 얻은 이자와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었다. 물론 그만큼 많은 것을 잃을 수 도 있다. 그래서 주식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던가. 그런 참에 <주식 투자의 지혜>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중국인이 쓴 주식에 대한 이해의 책이다. 책의 앞부분에서 저자는 어느정도 주식 경험이 있는 사람이 읽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렇담 나와 같이 까막눈이 읽어도 괜찮은 것일까. 돈으로 돈을 번다라는 것 자체가 매력적이어서 사람들은 일확천금을 꿈꾸면서 주식을 한다. 그런 주식을 이해려면 먼저 사람부터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심리로 투자를 하게 되고 개미들이 몰리게 될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일단은 그정도로 준비를 한 후에 2장에서는 주식 분석을 위한 기본 지식을 배우게 된다. 나는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았다. 아무래도 아는 것이 없으니 기초를 다질 수 밖에 없었다.
3장에서는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요건이 마련되어 있어야 하는지 소개 한다. 특히나 우리가 가장 궁금해하는 성공 투자자들의 공통점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완벽하진 않지만 이미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대가들에게서 주식의 노하우를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조금씩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책의 용어 해석이나 주식에 대한 풀이가 쉽게 되어 있어서 부담은 덜했다. 하지만 역시 해봐야 제맛을 알 수 있겠다 싶었다. 이제 돈이 없어서 주식을 할 순 없지만 말이다. 게다가 이 책을 주식투자자들이 보게 되면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이 주식 투자를 하게 될 것 같다. 제 7장에 보면 큰 기회를 놓지지 말라면서 주식 광풍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지만 저자도 말했듯이 돈을 위해서 돈만을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업의 이익과 미래의 예상이익이듯 경제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도 해야 하고 돈과 명예에 대한 과도한 욕심은 마음의 안정을 위협하여 결국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만들 것이다. 주식을 할 때는 이런 점을 꼭꼭꼭 명심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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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실제로 이익을 만들어 내는 요소들은 적어도 간단명료해야 하며, 직접 실행에 옮기기 쉬워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 전문 투자가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들은 다른 전문가들도 이구동성으로 똑같이 지적하는 경우가 많았고 비교적 그 전달내용들이 따라 하기에 난해하고 현실적으로 동 떨어진 부분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주식투자의 지혜’는 짜임새 있고 초보자인 내 자신이 받아들이기에 너무나도 충분하였고 알기 쉬웠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 싶다. 이 책에서는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손실이 적고, 어떻게 해야 많은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는지를 본인의 월스트리트 투자 경험을 토대로 정말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는데 내 자신이 매료됐다고 할 수 있다. 처음 투자할 때 어떤 자세로 임해야하며, 어떤 지식이 있어야하고, 어떤 각오로 대처해야 하는지를 저자가 투자자의 심리 상태를 이용하여 표현한 부분이 나는 특히 새로웠다. 투자는 도박과 큰 차이가 없다는 관점에서 어떠한 심리상태에서 이익을 낼 수 있으며, 확률적인 부분이 말해주듯 어떠한 선택이 안전하고 보편타당한 선택이 될 수 있는가를 설명한다. 앞으로 주식투자에서 계속적인 이익창출을 보장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의 경험과 부단한 노력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이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인내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충분한 연구, 강인한 심리적 조건과 인내를 동반한다면 주식에서 단기간이 아닌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물론 외부적인 요인과 내부적인 요인들을 충분히 마스터한 상태에서 말이다. 우리나라는 특히 외부적인 요인이 타 나라들 보다 더욱 빈번하게 작용하기에 외부적인 요인을 기반으로 충분히 검토된 후에 내부적 요인인 거래량과 추자회사의 성향 등을 시간을 가지고 완벽한 타이밍에 맞춰 달려들 때 수익률은 50%~70%에 임박할 걸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TV를 구입하고자 할 때 시장조사를 하는 시간에 비해 주식투자를 결정하는 시간은 그에 비해 터무니없는 시간을 할애 한다고 할 때 가슴이 찔렸다. 나 또한 상승 또는 하강 두 가지만을 생각하여 50%의 승률이 나에게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심리가 있었기에 이 책을 조금만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생각이 읽는 내내 아쉬움으로 맴돌았다. 이 책에서 주식투자는 자신과의 싸움이며 해박한 지식과 완벽한 타이밍의 예술을 터득하지 못하면 섯불리 다가가지 말아야 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마음속에 도박의 유혹을 버리지 못하는 심리적인 단점 때문에 야기되는 요건들을 충분히 보여준 보물같은 경제서적이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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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이는 '제테크'에 대한 관심의 하나라, 나는 단지 '주식'이 무엇인지 살짝 맛보기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주식투자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 주식에 대한 기본지식과 실제 투자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기 바란다고 말한다. 이거 뭔가? 나는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완전한 문외한인데. 그래서 내려놓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웬 걸~ 괜시리 오기가 발동하려는 순간, 저자는 또 말한다. 경험이 전무하고, 주식할 계획이없더라도,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고 살짝 귀띔을 하는데, 저자의 탁월한 심리전에 말린 것일까? 내내 호기심을 갖으며, 흥미롭게 <주식투자의 지혜를 읽고 말았다.
인간 본성을 파악하고, 공포, 희망, 탐욕의 감정들이 실제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올바른 대처 방안을 주식투자와 연계하여 이야기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주식투자에 국한된 것은 아니었다. 우리 인생 자체, 그 올바른 삶을 위한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다. 그 중에서 '인내심'은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었다. 많은 지혜들이 주식 투자의 여러 다양한 방법론과 함께 거론되지만, 그의 경험과 철학에서 우러나오는 가장 속깊은 충고는 '인내심'이 아니었을까? "재물은 결코 성급한 문을 통해서 오지 않는다." (121)
"시장은 언제나 옳은 것이며, 틀릴 수 있는 건 오직 인간 뿐이다." (129) 또한 자기 합리화에 쉽게 빠질 수 있는 것을 경계하였다. 객관적인 상황을 예의주시하지 못하고, 자기 함정에 빠지는 인간의 본성은 내게 시사하는 바가 컸다. 또한 탐욕과 구별하여, 강렬한 욕망의 중요성을 또한 강조하였다. 성공 투자자들의 7가지 공통점, 월 스트리트의 교훈과 투자의 대가들의 이야기도 주식 투자를 뛰어넘는 삶의 지혜였다. 여러 대가들 중 워렌 버펫과 제시 리비모어의 투자 비결도 인상적이었다. 투자의 방해요인 세 가지 공포심, 탐욕, 희망을 다시 설명하는데, '일단 희망을 품게 되면,' 이란 이야기 속, 인간이 저지르기 쉬운 과오가 매 머리는 한 방 때린다. 또한 올바른 심리자세를 위한 6가지 조건과 비법을 소개하는 6장의 내용도 흥미로웠고, 주식광풍의 실례와 그 실체를 파헤치는 7장의 내용은 많은 공부가 되었다. 그런데 내용과는 무관하지만 7장의 차례가 6장의 '유초식에서 무초식으로' 작은 오류가 있었다. 8장의 트레이더와의 대화로 책을 통해 배웠던 주식, 인생살이의 지혜를 다시 정리하면서 복습의 시간을 가졌다.
'주식'에 대해 가장 궁금한 것이라면, 바로,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가였다. 제4장 언제 주식을 사고 팔 것인가?'은 그런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주었다. '손실은 최대한 짧게, 이익은 최대한 길게'라는 주식투자의 비결을 설명하는데, 솔직히, 가장 우려스러운 고민중에 하나였다. 작은 마음으로 불안, 조바심은 주식투자의 가장 큰 걸림돌이 불명한데, 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주었다.
주식투자의 지혜를 터득했을까? 아직 주식의 바다 근처에도 가지 않은 상태로 기본, 기초지식이 많이 부족하므로 섣불리, 주식의 지혜를 활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주식투자의 지혜>를 통해 인생살이의 지혜, 가장 중요한 덕목인 '인내심'을 뼈저리게 느꼈다.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공부를 했다며 자족한다.
"이 세상은 늘 성공에 대한 환상으로 가득차 있지만, 정작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으며, 늘 열심히 일하지만 어떠한 꿈도 없는 사람들 또한 적지 않다. 원대한 이상ㅇ르 지니고 이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만이 실제 생활에서 진정한 성공을 거둘 수가 있다." (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