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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 읽은 만화책입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지만 이젠 마지막이 아니게 된..) 서울서 온 사촌언니가 "넌 이것도 몰라? 완전 재밌어"라고 강제로 빌려준 책이었는데, 내용도 내용일뿐더러 이젠 그 시절 향수를 느끼게하는 매개체가 되었네요. 개정판이 나왔지만, 절판이 되어 아쉬운 마음은 큽니다. 부디 달라진 부분이 많이 없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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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채경의 궁 생활이 시작되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시작됩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서 옛날 말투를 보는 즐거움도 있네요ㅎㅎ 옛날에 이미 재탕을 여러 번 했는데도 술술 잘 읽히는 것이 정말 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옛날 작품이라 소장을 고민하시는 분들 구매해도 후회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추천추천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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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2권에서는 채경이와 신 이의 혼례식 하는 장면이 초반에 나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둘은 초반부터 싸우기 시작한다 책 후반부에는 채경이와 신 이가 채경이의 집에 가게 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다시 학교에 가는 두 사람은 많은 학생들 한테 관심의 대상이 된다 2권도 은근 많이 웃으면서 보게되었고 채경이와 신 이 의 사이좋은 모습도 다음 권에서는 많이 보고 싶다 3권도 빨리 읽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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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만화는 존잼이여 1권보고 2권도 호다닥봤다 신이 다들 싸가지 바가지 라는데 나는 왜 좋냐 말투도 옛날만화치고는 깔끔하고 일정하게 싸가지없는 모습.. 참.. 나쁘지않네 ^^ 아 근데 채경이 너무 사랑스러워.. 왜이렇게 사랑스럽냐 채경아ㅜㅜㅜㅜㅜㅜ 근데 작가님 개그코드.. 말 많던데 유치하다고.. 왜 그런말이 나오는지 알거같은 2권이랄까.. 약간 썰렁개그좋아하시는듯 근데 그림은 또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