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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시대인만큼 정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들이 되어 버렸다
예전에는 외국에서만 볼 수 있었던 해체된 가족 , 두 세계를 살게 된 아이들이 점점 늘어간다는것이다
이젠 예전처럼 이상하게 보는 시야가 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든다는것이다
그러므로 이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주변 가족의 개념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것이다
우리는 보통 아이들 생각은 저버리고 당사자 입장들만 내세우면서 무조건 모든일을 처리하는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것이다
두 사람으로 인해 주변의 있는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 주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깊은
충격이 생기는것을 어른들은 잘 모른다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힘들면 남편과 한번씩 말다툼을 하게 된다는것이다
그럴때마다 아이들이 얼마나 맘적으로 불안할것이라는것을 느끼지도 못한채 나만 속상한것처럼 마구 해대고
아이들을 생각하지도 못햇다는 것을 생각하니 정말 넘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는 따듯한 보금자리가 얼마나 중요하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우린 보통 정말 싫고 힘들면 이혼을 하여야하지 않나 싶어진다 그러나 부모들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자가 혼자 뭐해서 살아가느냐에 촛점이 맞추다 보니 이혼도 못하고 서로 매일같이 싸우면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잇다는것이다 그러다 보면 아이들은 정말 두려움에 쌓이고 불안에 갇히게 된다는것이다
어릴적 충격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그러다 보면 또 안전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한다는것이다 그러기에 어릴적에 아이들에게 불안과 고통을 안겨줘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정말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얼마나 중요한 일이기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아이들에게 깊은 상처를 줘서는 안된다는것이다
낳기만해서는 내 자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올바르게 잘 자랄수 있도록 우리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슬기롭게 헤쳐나간다면 아이들의 슬픔이 커지지 않으리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너무나 우리 아이들에게도 미안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점점 자라나는 모습에서 우리 부부가 힘들때 하던 행동들이 우연치 않게 나타나는것을 보면서
아..이러면 절대 안되겟구나하는 생각에 어른들이 얼머나 모범이 되어야한다는것을 느끼게 해준책이라는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의 눈에서 눈물이 안나오도록 좀 더 느력해야하지 않을까하는 큰 교훈을 알게해준 책이라는것..
수백만 이혼 가정의 아이들이 두 세계를 더돌다 너무나 일찍 어늘이된 아이들
인생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부모를 지켜야하는 사명을 떠안은채 자신의 결혼을 앞두고 도 다시
고민하는 그들의 상처를 가진 마음들을 우리들은 깊이 반성해야하지 않나 싶어진다
이젠 이 문제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아닌 내 자신도 그 무리에
낄수있기네 좀 더 무관심해져가는 사회에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부모라면 한번씩 읽고 결혼을 앞둔 사람들도 한번씩 읽어보고 올바른 가정이 어느것인지 깊이 반성하는
계기를 만들어야하지 않나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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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우리는 이혼한 어른들이 어떤 일을 겪고 있는지도 눈여겨봐야하지만, 이혼이 급속히 확산된 시기에 부모가 이혼한 우리 세대와 현재 이혼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어린 세대를 위해서라도, 이혼 가정 자녀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진실을 파헤쳐 볼 필요가 있다.”, p.10.
우리의 아이들이 울고 있다. 현대사회의 다양한 경험을 우리는 겪고 있다. 부모들의 이혼이다. 이혼은 물론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그러나 최근 우리가 너무나 많이 보는 이혼은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황혼이혼이라는 말도 있고, 신혼이혼이라는 말도 있다. 대부분의 이혼사유는 실제와 달리 대부분 ‘성격의 차이’라고 명명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이혼 가정 자녀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내용 외에 일반적 통계자료를 인용하여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쓰는 이유를 말하면서 “우리는 면밀한 조사와 심사숙고를 거쳐 어떤 경우는 지나칠 만큼 조심스럽게 한 자 한 자 기록해 간다”고 말한다. 이 책에 소개된 연구에서는 이혼이 우리 사회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중산층 아동의 주요 특성을 얼마나 크게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이런 변화 과정을 거치면서 아이들의 그런 모습이 청년기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또한 이 연구에서 제기된 질문은 모두 지금까지 한 번도 이혼 가정 자녀들에게 물은 적이 없는 것들이다.
본서는 이혼 가정 자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저자 자신의 솔직한 경험과 다양한 인터뷰들을 토대로 이루어졌기에 1인칭 시점에서 쓰고 있지만 자서전은 아니다. 저자 자신이 이혼한 가정의 자녀로서 어떻게 살았는지, 부모사이에서 어떻게 자라났는지의 경험을 들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들의 경험이 살아 움직인다. 이 책에서 다루지 않고 있는 두 가지 내용이 있는데 첫째, 이 책은 절대 이혼을 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는 것 둘째, 이혼한 부모가 나쁘다고 말하거나 말하려는 게 아니다 라는 것이 그것이다. 또 오랜 세월 우리 사회는 어른의 관점에서만 이혼에 대해 말해왔다. 그러나 이 책은 아이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크나큰 특징이다.
그러나 마음이 아프다. 나 역시 최근 근무하면서 몇몇 아이들이 무심코 하는 말들을 들었다. “난 부모님이 버렸어요” “그게 무슨 말인데?”하고 되물으니 구구절절 이야기보따리가 흘러 나왔다. 우리의 주변에도 이 놀랄만한 일들이 무수히 벌어지고 있다.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지금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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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가정이 늘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 이혼가정은 없다
아니 있다 한들 가족이나 가까운 친척이 아니고서는 알길이 없으므로 없는 게 아니라 모르는 것이 맞는 말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에 생각지 못한 부분을 생각할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의 의사는 전혀 반영할 사이도 없이 아이들은 이혼이란 단어도 미처 알지 못할 나이에도 무작정 이혼결정에 따라야만 하고 적응해야만 한다 이혼결정에 어떤 결과로 내몰릴지 모를 불안도 사실 경험하기전엔 잘 모른채..
우리가 알려주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이라면 꼭 분석해서 고칠 점을 개선할수 있었으면 하며 책을 펼치게 되었다 혹은 그렇지 못한다해도 이미 예방차원의 노력을 할수 있는 이혼 위기에 있는 가정이 있다면 또하나의 바리케이트라도 되었으면하는 생각이다
이혼가정의 아이들의 상처와 분열적인 이중생활속에 고통을 저자의 오랜 연구로 최종 혹은 적어도 이혼이 아닌 결혼유지 가정의 행복한 자녀보다는 행복하기 어렵다는 논제로부터 시작한다 행복한 이혼이나 합의된 아주 자연스럽고 평화로운 이혼의 이면도 알려준다
나중에 이혼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유년에 누려보지 못한 어리광은 실제 사회에서 성공과 실패를 한 줄로 쫙 그어 세운 대차 대조표에 통계론 설명하지 못한다해도 개인의 행복기준으로 볼때 행복지수 상위를 랭크하긴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책은 오로지 이혼을 하지 말라고 호도하여 말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실제 겪고 있는 일을 보지 못하고 너무 쉽게 오히려 이혼을 해서 부모 각자가 행복한 것으로 세뇌해 마치 합의된 양 아이의 문제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더 이상 두 사람의 양방의 특성중 한쪽부모와 꼭 닮아 있는 아이의 모습이나 성향이 어느부모에겐 이젠 더이상 달가워 할 리 없을 것이며 자녀를 키우며 부모의 몫이 더 돈독해 지거나 두사람간의 쌍방의 공유하던 노력들은 더이상 필요치 않게 되어 두 세계를 오가는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가혹한 것인가를 누누히 강조하고 있다 (실상,영어 원제목은 '두 세계사이'다)
결혼과 달리 자신의 의사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이혼에 대한 비밀은 함구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슴에 때때로 비수가 될 것이며 마음의 빗장이 된다 가정이란 울타리가 무너지는 걸 목격하기 전에 그 불안을 더 많이 경험하며 아직은 미약하고 덜 커버린 영혼에 일찍 성장해 버리길 갈망하는 주변의 환경만이 있을 뿐이다 너무 일찍 커버린 영혼은 행복을 잘 느낄수 없다 20대 중반에 이 이혼가정에 대한 분석이자 자신이 체득했던 생각과 가치 또한 그 속에 녹아 있는 동시성을 지닌 이 저서는 자신의 유년기간 내내 삶을 뒤흔든 '이혼'(부모)이란 보이지 않는 싸움에서 상당히 지친 모습이 역력했으며 이렇듯 자신의 삶의 뒤안길에 이 탐구를 마무리 지은 것이 34살 의 나이였다고 고백하고 있다 저자는 이 여정을 시작할때 솔직히 상당히 화가 나 있었고 자신의 삶에 대한 잘못된 억측에도 넌더리가 나있었다고 전하고 있었다
이혼 가정 1세대들의 목소리와 한 목소리를 하며 그가 분개한 또 하나는 행복한 이혼 신화였다
포장된 이혼,혹은 과대하게 왜곡하고 축소된 행복한 이야기로는 전혀 안심도 위안도 될수 없음을 강력히 전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까지 한 목소리로 좀더 솔직해 지자는 말을 건넨다 . 행복한 이혼이니 운운하면서 내거는 규칙이나 부모의 역할중에 대다수가 판에 박힌 프로그램이나 허접한 일회성 처방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란 것!
아픈 이혼에 대한 자녀의 괴로운 기억은 쉽게 잊혀지거나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절대 어렵사리 이겨내야 하는 항목이란 걸 잊지 말아야 할것이란 걸 꼭 기억하게 했다
난 잠시 생각했다 마치 우리 몸에 잘 돌아가는 한 작은 기관 하나의 고장이 이전의 삶을 영위하는걸 불편하게 하고 장애를 가짐으로 해서 무척이나 놀라곤 한다 하지만 병원에 가보면 지금 현재 나의 건강에 소중함을 새삼 느낀다 그렇듯 이미 지나버린 건강을 아쉬워 하기 보다 예방을 할수 있을때 건강할 때 건강도 지켜야 하듯이 우리는 이미 이혼을 많이 하고 있다 이혼, 자신의 안위와 위상에만 급급하여 아이들의 고통은 등한시 하지 않은가 다시한번 묻게 만든다 우리가 꼭 알아야할 이 불편한 진실을 가슴에 꼭 새기고 아이 눈을 응시하는 어른이 되어야 겠단 생각이 간절히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