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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야 유명하니 평가 생략하겠습니다. 그런데 FF 관련 상품 중에 이렇게 성의없이 만들어진 건 처음 봅니다. 마코인지 마황인지도 모르는데다 일본어 기초 문법도 모르는 양심없는 번역 인간하고 무슨 2,900원 떨이도 아닌데 북클릿도 없이 썰렁한 패키지 만든 기획 인간 잡아다 꿀밤 삼백육십오대씩 때리고 싶네요.
돈이 좀 들어도 일본 발매판을 사세요. 안 그러면 떠도는 smi보다 못한 자막과 없느니 못한 케이스에 4만원을 버리고 립버전 가진 사람한테 비웃음만 삽니다.
아마존에선 ff13 체험판 동봉을 2920엔에 팔고 있어요. (4만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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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한달이나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이런 허무감은 없네요...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출시 됬다고 생각에 앞뒤 안가리고 산게 매우 후회됩니다.
우선 표지부터 얘기하자면 북미버젼 그대로 가져왔네요...
적어도 일어판 하고 북미판하고 표지부터 다른데 이건 원 -_-
지금 아마존에서 20$로 구매 받고 있으니 환율이 1300원대이면 대략 25000원이라는
가격이 나오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이게 왜 한정판인지 모르겠습니다...
스틸케이스로 낼거면 좀 제대로 내던가....세월이 지나면 바로 버껴질정도의...
자막은 먼저 리뷰 쓰신분들이 얘기 해주신것처럼 신경은 전혀 안쓴것 같더군요..
차라리 정식 발매 살바에야 북미나 일어버젼을 사겠습니다... 둘다 코드가 다르지
만 북미버젼은 서브자막으로 한국어가 있죠 -_-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냥 북미
버젼 그대로 가져온 느낌이 매우 드네요...
또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한정판의 의미가 전혀 없죠... 전 적어도 일본처럼 파판13
데모버젼도 있을줄 알았습니다... 어쨋든 한달이나 기다렸는데 추천을 하자면
정발은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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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레이란걸 모르고 사서 DVD 못보는건 본인이 삽질한거니 속으로 삼키는거고.;
것보다 중요한 내용물..
꼴랑 씨디한장 끝?!
정말로!? 처음에 사기 맞은줄 알았습니다.
꼴랑 씨디한장만 덜렁 왔길래. 정말 다른 구성품 하나 없이
쌈박하고 심플하게 있어보이는 케이스에 씨디한장이 다군요...
후.........그냥 일본판 DVD 다시 구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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