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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가 나고 양치질과의 전쟁을 시작할 떄 즈음 구입할 책입니다. 이가 날때 간질간질 아프기도 하고, 거추장 스럽기도 한데, 치아의 필요성과 기능을 알기쉽게 설명해서 아이에게 설명하기 좋았어요. 익살스런 그림과 표정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게 하고, 입속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재미 있었습니다. 야규 겐치히로 작가는 신체에 대한 탐구와 표현을 잘해 몇권 더 가지고 있지만, 이번책이 활용하기엔 제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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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책은 무슨 책일까...?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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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 봐봐, 는 양치질을 너무 너무 싫어하는 아이가 양치질이나 자기 이에 좀 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구매를 했다.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과 함께 구매했다.) 특히 아이는 양치질을 싫어하기는 하지만, 나나 남편의 입을 유심히 보고 만져보거나 입을 벌리라고 하고 치아나 잇몸을 만져보기도 했기 때문에, 이 관련 책을 보여 줄 적기라고 생각했다.
내 이 봐봐 역시 한림출판사의 다른 과학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내 지식만으로는 아이에게 전해줄 수 없었던 이의 다양한 측면들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아이는 특히 이의 모양이 여러가지로 그려져 있는 부분, 아이들마다 서로 다른 치아 모양을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는 그림, 어른의 이와 아이의 이의 차이 같은 것이 나와 있는 부분을 좋아한다. 아직 이를 갈아야 한다거나 하는 부분은 설명하기에 어려운 것 같아서 그러한 문자 내용은 뒤로하고 주로 그림을 보여주고, 그림의 내용을 읽어주면서 보여준다. 그랬더니 물론 책의 내용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연령이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이 책을 그림을 보려고 곧잘 꺼내어 혼자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