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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은 동물들의 사진을 찍어서 농장동물, 애완동물,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 정글에 사는 동물, 숲에 사는 동물,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 작은 벌레로 분류를 하여 각 category에 해당되는 동물들의 사진을 늘어놓은 책이에요... 13개월인 우리 딸은 요즈음 사진이 찍혀져 있는 책을 열심히 봐서 우리 애가 보기에 아주 좋네요.... 일단 책 크기가 커서 사진 크기도 커서 좋아요.... 애플비 책은 원래 색감이 선명하고 예쁜 걸로 유명한데 역시나 이 책도 선명한 색감이 무엇보다 마음에 드네요 책 두께도 아주 두꺼워서 아무리 험하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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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가 전하는 "처음 만나는 동물 친구 100" 애플비책의 선명도는 애플비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겁니다 ^^ 선명한 실사 사진들로 이루어진 커다란 보드북입니다 자연관찰책은 어린 유아일때는 이것저것 설명을 적어둔것 보다 실사 사진이 큼직한 책이 저는 좋더라구요 처음 만나는 동물그림으로 손색이 없는듯 해요 여기에 나오는 책 익숙해지면 설명이 많이 들어간 자연관찰책 설명해주며 읽어주면 쉽게 잘 받아들일수 있을 듯 합니다
동물원에서 만나볼수 있는 동물 친구들 자주 만나 보지 못하는 동물 친구들을 비롯해서 100가지 동물이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 추운 지방에 사는 동물들, 바다 속, 정글에 사는 동물등등 분류 또한 잘해두어서 아이가 동물 인지가 끝나면 분류해보는 놀이도 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처음 만나는 동물 친구100은 한 권으로 만나는 100 숫자, 색,모양 다음으로 나온 책인데요 똑같은 사이즈의 보드북인데 셋트로 구비해두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림이 선명해 아이도 좋아하고 선물하기도 좋은 책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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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는 여러가지100시리즈가 있죠? 유아놀이100, 요리100, 영어동화100 등 그 중에서 동물친구 100인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를 소개합니다. 2006년에 출판되어 영구절판되었는데,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시 새롭게 출판되어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커다란 보드북인 동물친구 100 집에 있는 다른 애플비와 크기를 비교해 보았어요. 꽤 크죠? 어린 영아들의 안전을 위한 모서리 둥글게 처리하기는 이제 기본이예요.ㅎㅎ
농장동물, 애완동물, 동물가족,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 북극곰, 바다에 사는 동물, 정글에 사는 동물, 숲에 사는 동물,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 작은 벌레 이렇게 구분지어 100마리의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큰 분류 제목과 함께 각각의 동물 이름이 크게 나와있어 글자 알려주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네요. 실제 사진으로 된 동물모습은 생생함이 느껴져 아이가 동물원에서 동물을 만나는 듯 했답니다.
두돌쟁이 아이가 이미 알고 있던 동물 외에 많은 동물친구들을 새롭게 만나게 되었어요. 특히 딩고, 에뮤 등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 편의 동물들은 엄마인 저도 처음 알게된 동물이 가득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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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된 딸에게 동물을 이렇게 한꺼번에 100여 마리를
만날 수 있는 책은아직 없었다.
과연 동물백과라고 해도 좋을 거 같다.
구성은,
농장동물
애완동물
동물가족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
추운지방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
정글에 사는 동물
숲에 사는 동물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
작은 벌레
이다.
여러 곳에서 다양한 자기 방식대로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동물들.
종류가 다양한 동물이다보니
딸에게 익숙한 동물외에
미어캣, 가젤, 나무늘보, 스컹크, 웜뱃, 태즈메이니아데빌, 딩고, 에뮤 등은
처음 보는 거라 그런지 딸이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대신 잘 아는 동물들의 이름을 대면 손으로 잘 가리키며 맞추었다.
책의 표지가 라운딩 처리되어 아이에게 안심이 되지만 좀 무거운 감도 있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동물의 이름뿐 아니라 그 이름 옆에 자그맣게라도 그 동물의 생태적 특성들을
함께 기록되었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엄마가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팁' 이 있었으면
그냥 동물 사진만 있는 것보다 더 좋았을거라고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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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 생각보다 큰 책에 표지부터 알록달록한 바탕에 동물들의 사진과 그 이름이 나와있어요~ 100마리의 동물들이 가득한 책이라서 아직 동물원에 가보지 않은 우리 지우에게 미리 동물 친구들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줄 책인거 같아 정말 기대가 컸답니다. 책은 보드북 형식이라서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자주 보고 또 봐도 찢어질 염려가 없을 정도로 탄탄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는 건 이제 기본~ 다칠 염려가 없도록 만들어졌더군요. 책을 펼쳐보니, 그냥 동물들을 나열해놓기보다는 분류기준을 두고 만들어졌더라구요. 책의 구성을 보면 농장 동물, 애완동물,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 추운지방에 사는 동물, 바다에 사는 동물, 정글에 사는 동물, 숲에 사는 동물,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로 각 장소별 동물들이 여러가지 소개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동물 이름 익히는 것도 배우는 동시에 이 동물은 어디에 사는지까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서 좋겠구나 싶어요 동물들도 전부 실제 사진으로 나와 있어~ 나중에 동물원 갔을 때 아이가 "어~ 저건 호랑이 아니야~" 할 염려도 없겠어요. 사실 그냥 그림으로 이루어진 또 그 그림이 실제와 비슷한게 아니라 조금 캐릭터적으로 꾸며놓았는 책을 보여주면서 그런 걱정 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을 본다면 그런 저의 염려 하나도 안해도 될 것 같아요. 동물들은 우리 아이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부터 낯선 이름의 동물까지 정말 가득합니다. 사실 제가 모르는 동물들도 있더군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얼핏 동물원에서 본 것 같은데 그 이름은 낯설은 그런 동물요. 에그~ 아이가 질문하기 전에 제가 미리 그 동물들 습성 같은 거 알아둬야겠어요. 엄마, 이 동물은 뭐 먹어? 질문할 때 당황하지 않게요^^ 하나하??들에 대해 제가 좀 더 잘 설명해준다면 ~ 그리고 나들이로 동물원 가서 우리아이에게 실제 모습 보여준다면 그 보다 좋은 교육이 있을까 싶네요. 꼭 그렇게 실천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이 책은 그런 여러가지 독후활동들이 마구마구 떠오르게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는 동물들이 신기한지 열심히 보기도 하고~ 또 어떤 동물한테는 뽀뽀도 해주고 그러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이 무척 맘에 드나봐요. 앞으로 자주 보여주면서 동물 친구들 다양하게 만나게 해주려구요. 우리 아이 할머니 왈~ "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되겠네~" 라고 하시더군요.할머니 눈에도 좋아 보이는 책~ 우리 지우랑 만나게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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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물 친구들을 한 곳에 모두 모아놓은 커다란 보드북..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 ' 책은 어린 아이도 부담없이 볼 수 있도록 제작된 튼튼한 표지로 쉽게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아..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는 애플비의 책이랍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커다란 크기의 책 사이즈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 책이 큰 사이즈여서 일반 책보다 조금 무거운 느낌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땐.. 더욱 큰 사이즈로 사진을 볼 수 있기에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도 눈으로 다 포착할 수 있어서 동물에 대한 아이들의 첫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현재 25개월 된 우리 채민군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동물원에 다녀온 적이 없었답니다. 몇 주전에 딱 한번 다녀온것이 전부였네요^^;;... 실제 동물들의 종류는 아이가 생각하고 있는 동물의 숫자보다 몇십배는 더 다양하고 그 폭이 넓은데 말이죠... 아이가 동물을 너무 좋아하기에.. 이 책을 보여주면 아이 또한 너무 즐거워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보여주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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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 ' 은 한 페이지마다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여러장 담고 있어요. 책의 표지는 물론 한장, 한장마다 색상이 알록달록해서... 책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더라구요~ 또한 그 종류 또한 정말 다양해서.. 아이가 책을 보면서도.. 처음 보는 동물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게 될 것 같아요..^^ ( 책의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제가 모르는 동물들도 있더라구요.. 헉..!! 세상은 참 넓다는걸 느꼈네요 ^^;; )
또한.. 각 동물들마다 그 이름까지도 두꺼운 글씨로 알려주고 있어서 동물의 이름까지도 한 눈에 알 수 있게 되니 더없이 좋은 동물단어책 같은 느낌이 들어요.. " 아, 이 동물의 이름은 이것이였구나. " 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단순히 동물의 사진과 이름만 적혀있기 때문에 책 전체적인 느낌이 상당히 깔끔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구요. 동물들이 담겨있는 공간의 색상이 알록달록해서 책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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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의 '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 ' 책은.. 그림으로 동물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실물 사진을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그 동물에 대한 생김새나.. 특징을 유심히 관찰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진 또한 상당히 선명하고.. 각각의 동물의 특징이 잘 들어나게끔 칸별로 나뉘어져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책을 보면서도 그냥 사진을 보고 있는 듯한 생각도 드네요..^^ 귀여운 강아지의 사진부터.. 무서운 호랑이나 악어의 모습까지도.. 모두 현실적으로 실물 사진을 담고 있기때문에... 동물의 생김새를 쉽게 알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그림책으로만 보던 동물들을.. 이렇게 실제 사진을 보는 듯한 시선으로 책을 보더니.. 더욱 관심있게 바라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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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 ' 은 무조건 동물들의 이름을 길게 나열한 것이 아니라... 농장 동물 / 애완동물 / 동물 가족 /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 등등.. 다양한 범위로 그 종류를 나누어... 실제로 이러한 동물들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한 눈에 보아도 쉽게 알 수 있고, 깔끔해 보여서 좋은 것 같아요. ( " 엄마` 이 동물은 어디에서 살아요? " 라고 묻기 시작하면 ^^; 많은 동물들을 일일히 말해주는게 어렵더라구요... ㅎㅎ;; )
애플비 '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 ' 책은.. 책 자체도 견고하고 튼튼해 보인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장점이지만.. 어린 아이들이 보는 책인 만큼.. 안전에도 그만큼 신경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도톰한 페이지는 장점이 참 많죠..^^ 페이지에 손이 베일 염려도 없으며, 페이지를 잘 넘기지 못하는 아이도 손쉽게 페이지를 넘겨 책을 볼 수 있거든요.. 또한 책을 오랫동안 사용하여도.. 그 모습이 너덜너덜 해지지 않고.. 장시간 유지된다는 장점도 있구요~ 책의 표지는 물론.. 책의 페이지까지 둥글~둥글~ 라운딩 처리를 하였기 때문에... 모서리에 대한 위험도 훨씬 적답니다...^^
이 '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 100 ' 책은 어린 아이부터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기에.. 더욱 책에 신경 쓴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요.. 채민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을.. 이렇게 현실감있는 책으로 만나게 되니 아이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저도 책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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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창문 옆 나무에 새가 날아와 지저귀면 건휘는 창문틀에 매달려 한참을 보곤 해요. 또 동네 산책을 나가 비둘기, 강아지, 고양이 등 여러 동물을 만나면 신이나서 따라다니며 잡기 바쁘지요. 오늘은 영아들이 관심 있어 하고, 좋아하는 여러 동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애플비의 처음 만나는 동물친구100을 소개할께요. 이 책은 커다란 크기의 보드북이에요. 튼튼한 재질이라 오래봐도 손상될 염려가 없죠. 모서리는 둥들게 처리해 영유아들이 안전을 고려했네요. 보드북이라 소근육이 덜 발달한 영아들도 한장 한 장 넘기기 쉬워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내지가 코팅된 재질이라 이물질이 묻어도 물티슈로 닦으면 깨끗이 지워져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당나귀, 젖소, 염소, 돼지 등 농장에서 볼 수 있는 동물 토끼 강아지, 금붕어, 고양이 등 애완동물 소와 송아지, 암탉과 병아리와 수탉 등 동물 가족 타조 사자, 기린 등 아프리카에서사는 동물 펭귄, 바다 코끼리 등 추운 지방에서 사는 동물 해마, 불가사리 등 바다에 사는 동물 나무늘보, 카멜레온 등 정글에 사는 동물, 부엉이, 고슴도치 등 숲에 사는 동물 코알라, 캥거루 등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동물 무당벌레, 잠자리 등 작은 벌레 등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동물과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동물을 소개하지요. ![]() 선명한 사진 자료라 구체적으로 관찰 할 수 있고, 생동감을 느낄 수 있어요. 책을 통해 여러 동물과 곤충의 명칭과 생김새, 사는 곳을 익힐 수 있고, 분류할 수 있죠. 건휘와 책을 보며 동물 노래 부르기, 엄마가 말하는 동물 찾기, 동물들의 명칭 말하기 등 여러가지 놀이를 했어요. ![]() 동물원을 가기 전후에 읽으면 아이의 지식 확장에 도움이 되겠죠? 또, 휴가 철 여행을 가는 차 안에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면 지루하지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