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ics Cue Workbook 2" 너에 매력이 궁금하다!!! |
Workbook은 흑백이구요 CD를 듣지 않고 문장으로 푸는 문제들이에요.
하지만 문제를 푸는 방법도 여러가지네요. 쓰기, 뒤죽박죽 얽힌 단어의 순서 조합하기,
맞는 그림에 색칠하기, 특정발음이 나는 사물에만 색칠하기, 미로찾기, 그림과 단모음 매치시
키기, 퍼즐완성까지..
각 단원마다 방식을 달리하여 지루할 틈을 주질 않네요?준답니다..
첫번째 - Phonics Cue workbook2 표지랍니다. 약간 두께감도 있구 삽화도 귀여워 왠지 동화책
같은 기분^^
두번째 - 제시된 단모음이 들어가는 그림에 체크하기. 그리고 앞자음과 단모음을 매치시켜 단어
만들기에요.
세번째 - 단어 알파벳이 뒤적박죽 섞여있네요. 단어의 발음을 알면 이젠 쉽게 순서를 맞힐 수 있
어요. 그리고 단어에 맞는 그림에 색칠하기. 쓰기만 하면 재미없잖아요.
첫번째 - 이제까지 배운 단어들을 3번씩 따라쓰기 하네요. 파닉스의 음 법칙을 알고 쓰기를 하면
철자가 머리에 쏙쏙.
두번째 - 제시 단모음이 들어가는 그림만을 찾아 색칠하기에요. 워낙 무지개색을 좋아하다보니
색칠도 무지개빛으로 한답니다.
세번째 -미로찾기 형태에요. 이것두 제시된 발음대로 소리나는 물건을 찾아가는 거랍니다.
첫번째 - 퍼즐 완성하기에요. 첫자음만 제시해 주면 다음에 오는 모음을 조합하는거에요. 이제
까지 공부했으니 무난히 풀겠죠? 그런데 형식을 달리하면 약간 어려울수도??
두번째 - 그림과 모음을 매치시키기. 그리고 단어가 내는 모음 고르기. 정말 반복 또 반복이에요.
이 정도면 다음에 앞자음이 달라진다구 해두 배운모음들은 눈에 쏙쏙 들어오겠어요^^
세번째 - 이번엔 그리기도 있네요. 울딸이 가장 시간을 지체하는 곳. 그래도 재밌는 것 같아요..
그림으로써 단어의 의미를 풀어갈 수 있으니까요.
파닉스 워크북은 한 unit 당 4쪽이지만 정말 내용이 알차답니다. Studentbook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Hybrid CD" 재밌다고 밤 새지 말란말야~~!!! |
파닉스 큐의 매력덩어리가 바로 이 Hybrid CD인 것 같네요. 이 동그라미 안에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을 담고 있으니 말에요. 듣기만 가능??? OH~~~NO!!!!. 보고 듣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게임까지... 이런 교재 봤나요?? 전 세상에 태어나서 첨봐요^^. 우리아이들 정말 영어공부하기 넘
좋은 세상인 것 같아요~~에고.. 우리때도 이런 거 있었음 모두 영어 줄줄줄 하고 다닐텐데.. 신세
한탄 여기서 접고 빨랑 요 매력덩어리 소개 들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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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CD는 오디오 플레이어에 넣으면 오디오 CD로서, 컴퓨터에 넣으면 CD-ROM으로써의 기능
을 한답니다. sounds, chant, reading, games으로 크게 구성되어 있어요.. |
▶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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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단모음이 내는 소리를 들려 준 후 하나의 자음이 단모음과 만나 내는 발음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 단어의 의미를 그림으로 표시해준다. 귀에 쏙쏙 눈에 쏙쏙~~ |
▶C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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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부터 신이 납니다. 음악과 함께 단어카드들이 들썩들썩. 그리고 순서대로 단어들의 음을
정확히 들려주네요. 몇 번만 반복해서 들으면 금방 암기 될 것 같아요^^ 그림도 넘넘 귀엽답니다.. |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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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있던 리딩부분이에요. 문장이 길어 고민인가요?? 이걸 해석해줘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인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문장을 읽어줄 때 노란불빛으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알기 쉽게 표시해줘요..
한 번 들었으면 두번째엔 같이 한번 읽어보는것두 좋겠죠?? |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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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네요..
골라먹는 재미까진 아니지만 각 unit마다 교차로 게임을 달리해주었어요.^^
game 1 - 두더지 잡기 게임이네요.
그림의 단어에 맞는 알파벳을 들고 있는 너구리를 뽕망치로 때리면 되요^^
game 2 - 늑대가 열심히 펌프질을 하고 있네요. 시간이 갈수록 풍선이 커지고 천장에는 압정이 있어
풍선이 닿으면 펑 터져요. 빨리빨리 단어를 맞춰야해요^^. 스릴감. 넘넘 재밌겠죠??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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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CDD에도 복습문제가 있네요..
유형 1 - Listen and circle on the correct picture.
유형 2 - Listen and circle on the correct word.
맞았단 표시가 넘넘 맘에 들어요^^. 괜시리 뿌듯하다는...ㅋㅋ |
♥열심히 게임하는 울수영이의 모습^^
-------five..

수영이는 이틀에 한번씩 파닉스 큐를 하기로 정하였답니다. 먼저 CD를 틀어 Student
book을 신나게 한후 Workbook으로 다지기에 들어가죠. 그리고 컴퓨터 앞에 앉아 다시
복습하며 game을 재밌게 한 후 파닉스 큐 시간을 마친답니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더
라구요.. 서평기간이 짧아 많이 못 보여주는게 아쉬워요. 그리고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엄마표 교구를 이용해 단어 만들어보기를 하거나, 만들기를 한답니다. 더 많은 걸 보여
드리고 싶은데 첨부파일 용량이 부족하다네요. 엉엉.
파닉스 큐 이래서 좋았다!!! |
하나. 단어와 그림이 풍부해 아이가 재밌게 학습할 수 있어요.
파닉스 솔직히 음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 많이 딱딱할 수 있을텐데 파닉스 큐는 단어량 이 그리 많진 않_12">그 안에서 풍부한 소스를 많이 제공해 충분히 그 음가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하였어요. 그림도 단순하고 귀여워 보기 좋았답니다. 책이 두꺼워 내용만 많음 뭐합니까 아이들이 100%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중요하죠. 그런의미에서 파닉스 큐는 적은 분량으로 확실히 파닉스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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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울. 아이가 재밌게 따라 읽으며 파닉스를 알아가요.
파닉스는 우리나라완 발음의 차이가 있어서 본토인이 아닌 이상은 많이 듣고 따라해봐 야 된다고 생각해요. 파닉스 큐는 학습 속도가 약간 슬로운로 진행되어 아이가 쓰는 과정 듣는 과정에서도 따라하기 용이했답니다. 다른 교재를 하는 동안엔 옆에서 " 좀 따라하지 ~~"라고 잔소리를 했었는데 파닉스 큐를 하는 동안엔 신기하게 시키지 않아도 너무나 재 밌게 따라하고 있더라구요.. 참 흐뭇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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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엣. 파닉스 큐는 아이들 입장에서 참 충실한 것 같아요.
파닉스, 비슷한 음가의 단어를 가지고 많이 학습해 보면 좋죠. 타 파닉스 책은 그 부분에 많이 충실하다보니 아이들이 싫증내는 건 염두를 안하고 오로지 쓰기와 읽기 연습을 강 조하는데 파닉스 큐는 단지 쓰기 뿐 아니라 스티커, 리딩, 색칠하기, 미로찾기, 퍼즐 맞추 기 등 정말 다향한 학습방법을 제시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 타 교재 10 분 하면 정말 열 받습니다. 그런데 1시간을 해도 지루하지 않고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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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엣. 아이 혼자서도 척척. 엄마는 옆에서 그냥 사랑스럽고 대견하단 눈빛만 쏘아주면 된 답니다.
cd틀면 원어민 발음 술술 나와, 심심할 틈 없이 색칠해야지, 스티커 붙여야지, 음악 들 어야지. 파닉스 큐 하는 동안 전 열심히 사진기만 들고 있었답니다. 모든 건 다 딸이 알 아서 하네요. 호호호. 복습까지 알아서 척척. 공부하기 싫다고 떼쓰는 아이들 파닉스 큐 한번 들이밀어 보고 싶네요. 넘 아부성 발언?? 절대 no. 체험기간 동안 정말 푸~~욱 빠 졌답니다. 그 이유는 다음에 활용 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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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책이 싫다면 cd는 어때???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 중엔 책 보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네요. 다행히 울수영인 책을 넘넘 사랑해서 문제지만요^^. 책이 싫다면 cd 강추네요. 책 없이 도 파닉스 큐의 하이브리드 cd는 그 기능을 100%하니 말에요. 즐겁게 노래불러줘, 책 도 읽어줘, 문제도 내줘, 심심하면 게임도 즐겨... 넘넘 매력적이지 않아요?? 3살 아들 책은 거들떠도 안보는데 누나가 cd만 틀면 후다닥 번개처럼 달려와 옆에 앉아서 같이 챈트 따라한답니다. 노래 무지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도 cd학 습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울아들 벌써 빠졌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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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큐 아직은 진행단계라 울 딸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면 과장이구요^^.
파닉스 큐를 진행하면서 정말 읽기에 자신감이 생긴 건부족한 부분은 없나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 파닉스 큐를 체험하면서 많이 채워
짐을 느끼네요.. 정말 넘넘 고마운 기회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항상 영어책만 사주고 풀기만을 강요하던 나쁜 엄마에서 잠시나마 빠져
나와 아이와 즐겁게 파닉스를 진행할 수 있었어요. 어떻게??? 에이, 좀 쉬엄쉬엄 가자구
요^^ 용량의 압박땜에 못다한 후기를 위해 2탄을 준비했답니다. 기대해 주실거죠??
엄마표 교구와 파닉스 큐 교재의 접목... 두구두구두구......
----------------------------1탄은 여기까지.....
2탄 기대하셔도 좋으실꺼에요^^----------------------------------
아자아자!! 즐겁게 파닉스 큐를 공부하는 울수영이의 모습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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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첨부파일용량의 압박땜에 올리지 못한 미공개 사진들이랍니다. ㅋㅋ.

▶ 한문장 한문장 연필로 짚어가며 어찌나 집중해서 푸는지. 아이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사랑스럽지 않나요??ㅋㅋ

▶쓰기 무지 싫어하는 울딸. 그런데 workbook에 한페이지 가량 단어 쓰는 부분이 있네요. 그래도 아무말 않고 (정말 예전 같음 벌써 도망갔을텐데^^) 너무나 열심이네요. 다 쓰곤 팔이 아픈지 손운동도 하구요..

▶색칠시간이 되니 신났답니다. 미술이 그리 좋은지. 엄마 닮았나 봅니다^^. 제가 한 미술 했거든요.ㅋㅋ 쓰기할 때 하곤 완전 180도 다른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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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큐 널 정복하기 위해 준비했다!!! 엄마표 교구와 파닉스 큐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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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블럭이라 얕보지 마라. 난 보통 블럭이 아니~~~야!!
우리집 영어필수 교구 no.1이랍니다^^. 쓸데없이 굴러다니던 한글과 숫자 블럭에 엄마에 정성 스런 손길을 더해 만든 영어블럭. 쓰기 싫어하는 울딸을 위한 거랍니다. 아이의 공부성향을 아 는게 엄마표의 가장 중요한 점인것 같아요.

▶1unit에서 배웠던 -an을 먼저 끼워둔 후 앞에 자음만 달리해가며 읽어보았답니다. 효과 만점^^ 배운 걸 여러개 만들어 보고 끝낼려는데 이번엔 쌓기로 하자네요^^. 그래서 쌓기로 단어만들기 해보았어요. 아이들은 뭘 주면 참 여러방면으로 활용하는 재주를 가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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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울. 나만의 mini book을 만들어 볼까??
챈트 부분을 하면서 그냥 음악 듣고 읽어보구 지나가기 넘 아쉬운 마음에 챈트 부분을 재탕 한 나만의 minibook을 만들어 보았어요. 그리고 색칠하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울딸. 책 만들 자니까 무지 좋아하면서 색연필 가지러 달려가네요.

▶"수영아 우리 챈트로 책 만들어볼까??" "응" 이렇게 막상 시작은 했는데 수영인 자기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싶어하네요. fat cat 대신 pretty cat으로 pan 대신 necklace로 말이에요. 수영이랑 공부하면서 이번에 목걸이가 necklace라는 것두 처음 알았네요^^. 다들 아셨었나요??? 혹시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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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엣. 엄마랑 신나게 주사위 던지며 놀아볼까???
울수영이가 좋아하는 것 하나. 엄마랑 놀기. 에그 나쁜 엄마에요. 항상 이핑계 저핑계 대며 피 해다니니 말에요. 반성^^. 그래서 이번 기회에 확실히 놀아주기로 했습니다. 수영이랑 주사위 던지기 놀이. 한번 시작하면 기본 5번은 해야 만족하는데... 그래도 신나게 열심히 던져볼랍니다. 홧팅!!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가방을 벗더니 빨랑 주사위놀이 하자며 졸라대는 딸래미. 아이스크림도 뒷전이고 주사위놀이 먼저 해야한다네요. 그래서 우선 1번 했네요. 지기 싫어하는 딸래미 강한 승부욕으로 결국엔 승~~~. 좋아서 난립니다. 주사위판엔 수영이가 배운 파닉스를 이용해 만들었답니다. an으로 끝나는 단어 2개 말하기, at읽 어보기, 엉덩이로 fan쓰기, ram 그리기 등등... 그때 그때 말을 바꿔 하면 참 재밌는 놀 이자 학습이 될 것 같아요^^. 하루종일 따라다니며 주사위 놀이하자네요. 수영아 제발 좀 참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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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엣. 파닉스 큐 다 먹어버리겠어!!!
파닉스 큐 다 먹어버리기로 했습니다. 대신 배가 아닌 머리에 넣기로 말이죠^^책은 한 번 풀면 다시 볼려구 하질 않을 것 같구 엄마는 한번 보고 끝내기엔 책이 무지 아깝구 그래서 100% 활용하기 위해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파닉스 큐 minibook. 앞으로 파닉스를 공부 할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시간 나면 많이많이 만들어야징!!

▶엄마표 파닉스 교구 완~~성^^. 단모음판을 만들고 앞부분은 체인지 가능하도록p; 후 파닉스 그림을 출력. 앞은 첫자음을 뒤에는 단어의 그림을 붙였답니다. 그리고 하나씩 넘기면 파닉스 minibook이 되는거죠^^. 단어도 익히고 파닉스도 깨치고 일석이조네요. 시간이 없어 1,2unit만 우선 만들어봤는데 앞으로 교재 진행하면서 계속 만들어 둘려구요. 그럼 phonics cue book2의 내용 잊어버리지 않고 재밌게 학습할 수 있겠죠??

▶ "수영아 엄마가 만들었다!!"라고 말하니 그리 놀라지도 않네요. 울딸은 엄마가 만들어주 면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넘 솜씨 좋은 걸 많이 만들어 주다보니 웬만해선 놀라지도 않 는답니다. 허걱~~그래도 신기한지 읽어도 보고 뒤에 그림과 매치도 시켜보며 재밌게 보 네요. 파닉스 큐에서 공부한 그림이 그대로 엄마교구에 있는게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 이럴때 참 행복하답니다^^ 수영아 엄마 어깨 토닥토닥해줄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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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잠깐 엄마표 끈북 소개^^
제가 파닉스 큐 book1 할 때 만든 알파벳 음가에 도움되는 끈북이에요. 요즘 끈북이 유행이 더라구요.만들어보니 꽤 재미있고 아이들 손 많이 움직이면 좋다잖아요. 요즘도 심심하면 꺼내서 혼자 맞춰보곤 좋아라 한답니다. 자랑할려구 잠깐 소개해요^^ 언어세상(http://www.lwbooks.co.kr/) 들어가시면 플레쉬카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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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 동안 수영이와 파닉스 큐의 만남을 이렇게 꾸며보았답니다.
여러분도 파닉스 어찌 할 지 고민 되시죠?? 이렇게 재밌게 교재도 풀고, cd로 게임도 하구,
엄마표 교구로 놀아주다보면 언젠가 파닉스 정복할 날이 오지 않을까요?? 넘넘 즐거운 체
험기간이었답니다. 울수영이와 엄마의 추억을 또하나 만들었네요^^
파닉스 큐 넘넘 고마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