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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매이션으로 제작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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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리를 처음 접했을때가 중학교 2학년 이었던 것 같아요. 자연이 아닌 과학이라는 과목으로 처음 접한것이 바로 생물과 화학.. 그리고 물리였으니... 그때 당시에 저희 학교 물리선생님은 복잡한 설명보다는 그림을 이용한 설명을 아주 잘 하셨답니다. 칠판 가득 씌여진 것은 글씨보다는 그림이 더 많았으니까요~ 아마 선생님이 그렇게 하신 이유는 바로 물리라는 과목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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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리를 처음 접했을때가 중학교 2학년 이었던 것 같아요.

자연이 아닌 과학이라는 과목으로 처음 접한것이 바로 생물과 화학..

그리고 물리였으니...

그때 당시에 저희 학교 물리선생님은 복잡한 설명보다는 그림을 이용한 설명을 아주 잘 하셨답니다.

칠판 가득 씌여진 것은 글씨보다는 그림이 더 많았으니까요~

아마 선생님이 그렇게 하신 이유는 바로 물리라는 과목의 특징 때문이었을거에요.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과학적 현상이 물리였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그런지 물리 교과서의 1단원이 어떤거였는지 기억이 나네요.

바로 힘과 에너지라는 것이었지요.

중력, 원심력, 작용반작용의 법칙,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 가속도, 등속도 운동..

읽어가면서 기억이 새록 새록 나는 것이 참 즐겁게 읽었던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 책 역시 물리소설책 제 1권으로 힘과 에너지를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엉뚱한 천재 물리학자 닥터 스키조의 피직스호를 되찾기 위해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에는 물리적인 힘에 의해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소개가 되지요.

조금은 엉뚱한 것 같지만

차원을 벗어난 세계속에서 다른 별들을 중심으로 힘의 세계를 표현해주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무리가 없는 책인 것 같아요.

중간 중간 닥터 스키조를 통해 물리의 기본적인 지식들이 흘러 나오니 알게 모르게 아이들 상식도 키워줄 수 있고요.

특히 제가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 몇군데 있는데요.

그중에서 첫번째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 운동에 대한 설명이 참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

마찰력이 제로인 곳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이 바로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서였지요~

예전 선생님의 설명중 버스를 타고 달리다 멈추었을때의 상황의 설명과는 또 다른 색다른 결과였어요.

두번째는 바로 세모선장을 만나러 가는 단계였어요.

과학적 사고로 하나 하나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해결 방법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이 책을  애니매이션으로 제작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건 하나 하나가 흥미로우면서도 그것을 물리를 통해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b********0 2009.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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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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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 그림만 보았을 때, 엄청나게 재미있는 어린이 탐험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 제목을 보니 물리 소설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작가, 고호관님이 어려운 물리 개념들을 소설로 재미있게 풀어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신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물리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따루는 해변에서 급 똥이 마려워 화장실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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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표지 그림만 보았을 때, 엄청나게 재미있는 어린이 탐험 소설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 제목을 보니 물리 소설에 관한 책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작가, 고호관님이 어려운 물리 개념들을 소설로 재미있게 풀어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신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물리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따루는 해변에서 급 똥이 마려워 화장실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곳은 새로운 차원으로 이동시켜주는 피직스호였다. 거기서 그는 이상한 스키조라는 아저씨를 만나는데 충격만 받으면 목소리와 행동이 남자에서 여자, 여자에서 남자로 바뀐다. 그들은 어떤 외딴 숲속에 떨어진다. 거기는 중력이 낮아 높이 뛰어오를 수 있었다. 그들은 나스리를 만나게 되는데 중력 때문인지 키가 많이 컸다. 그때 피직스호가 울람바에 빨려 들어가고 그들은 피직스호를 구하려 중력이 높은 울람바에 뛰어든다. 울람바에서 스키조는 시공간 여행 중 마리안느와 몸이 합쳐졌다고 말했다. 그들은 중력이 높아 힘들게 걸으면서 피직스호가 있는 악마의 숲으로 걸어간다. 그리고 타울이라는 탄성력이 좋은 생명체를 만나서 타울의 탄성력을 이용해 바위를 넘어간다. 넘어간 다음, 그들은 마찰력을 이용해 불을 켠 다음 밤을 보낸다. 다음날, 따루는 함정에 빠지는데 거기서 나스리를 만난다. 나스리와 따루는 돌을 던지면서 작용, 반작용의 힘으로 함정에서 빠져나온다. 그다음으로 피직스호 탐색기가 말하는 대로 바위를 덩굴을 통해 잡고 올라간다. 그들은 덩굴 괴물들을 피해 어떤 구덩이로 떨어지는데 거기에서 시공간을 넘는다. 그리고 잠수함에 떨어진다. 그곳에서 인질로 일하게 되는데 등속도와 가속도로 엔진 속도를 맞춤으로써 선장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선장이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장은 갑판으로 나가서 스키조를 묶은 후 퀴즈쇼를 연다. 그리고는 스키조를 바다에 빠트린다. 나스리와 따루는 고정도르래와 움직도르래 중 움직 도르래를 사용해 박사를 구하는데 성공했다. 그때 쿠키카푸호가 나타나 공격을 했다. 안타깝게도 따루는 바닷물에 빠진다.

  여기서 나는 중력, 탄성력, 마찰력, 작용-반작용, 등속도, 가속도, 고정도르래, 움직도르래의 개념과 특징을 배웠다. 나는 중력, 탄성력, 작용-반작용에 관해서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등속도, 가속도, 고정도르래, 움직도르래에 관해서는 처음 알게 되었다. 등속도는 속도가 일정한 것, 가속도는 속도가 변하는 정도이다. 움직도르래는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 수 있게 해주고, 고정도르래는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 수 없다.

  생각해보니 물리 개념들은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가속도는 내가 차에 탈 때마다 매일 겪는 것이다. 자동차가 출발할 때와 같이 속력이 점점 빨라질 때, 자동차가 멈출 때와 같이 속력이 점점 느려질 때 말이다. 매일 겪고 있었는데도 몰랐는데 물리 개념을 알게 되니 너무 놀랍고 신기했다. 그리고 난 요즘 농구를 배우기 시작해서 농구화를 샀는데 내 농구화에도 마찰력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농구화가 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마찰력이 필요하다. 맡찰력이란 미끄러지는 것을 방해하는 힘이다. 마찰력은 맞닿아 있는 표면이 울퉁불퉁할수록 커진다고 한다. 그래서 평소에 신는 운동화보다 농구화 밑창이 더 울퉁불퉁한 모양이다. 이런 물리 개념들을 내 경험에서 발견하니 너무 흥미롭다. 일상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물리 개념들을 찾아보고 싶다.

n****1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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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루의 얼렁뚱땅 표류기 - 힘과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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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읽는 물리 소설책 <제 1권> 힘과 에너지 우리 주변에 수 많은 물리현상을 보면서도 꼭 집어 과학이라 말하지 못하고 물리라 규정지어 주면 오히려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마 나도 그 중에 하나일꺼다. 부즈펌의 술술~읽는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조금 많아 보이는 거의 300여페이지에 많은 양이지만 일단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가속도가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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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읽는 물리 소설책 <제 1권> 힘과 에너지

우리 주변에 수 많은 물리현상을 보면서도 꼭 집어 과학이라 말하지 못하고

물리라 규정지어 주면 오히려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마 나도 그 중에 하나일꺼다. 부즈펌의 술술~읽는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조금 많아 보이는 거의 300여페이지에 많은 양이지만 일단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가속도가 붙어 책장을 덮을 때까지 놓치 못한다.과학분야중에서도 물리분야는 어린 독자들 뿐아니라 중학생이상에서도 어려워하고 성적도 그리 좋지 않은 분야이다.

저자의 말처럼 수학으로 표현되는 물리학의 법칙이 어렵게 느껴지고 거부감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린이 과학잡지를 오랜 만든 경험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아  쉽게 물리 기본 개념을 익히고 반복하여 습득하도록 돕는다.

 

술술~읽는 물리 소설책만의특징은 기억해 두어야 할 물리용어를 강조해 주고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은 닥터 스키조의 노트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내용으로 정리해 주고 있다. 글이 많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을 눈에 그릴 수 있게 멋진 삽화가 들어 있어 물리의 이해뿐아니라 즐거움도 더해 준다.  각 챕터가 끝날때마다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실험을 할 수 있게  안내되어 학습내용을 확실히 머릿속에 새기도록 하고 있다.

 

상상을 극대화해주는 경험해 보지 않은 곳에 대한 궁금증과 반복되는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는 닥터스키조와 따루 그리고 나스리의 활약으로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하다. 일상ㅇ에서 쉽게 마주쳤으나 놓치고 말았던 물리현상을 극복?해 가는 따루의 얼렁뚱당 표류~ 과연 돌아 올 수 있을지 다음편이 기대된다.

책을 좋아하는 어린독자들도 책의 크기나 두께/ 과학분야의 책은 조금 멀리하고 이야기중심의 소설이나 동화를 편독하기 쉬운데 부즈펌의 술술~읽는 물리소설책을 읽는다면 스스로 읽은 책의 양과 과학적 지식에 성취감을 맛보기에 충분할 것 같다.



c******1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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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초월하여 도약하는 여행 속에 물리지식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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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쉽게 썼다고 해도 이제까지 쉬운 물리 책을 본 적이 없다. 그저 배울만한 과학과 물리의 차이는 나에게는 엄청나다.  쉽게 썼다는 이 책이 정말 술술 읽힐 수 있을까 의심했지만, 술술 읽는 영문법의 애독자였던 터라 기대가 되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청 웃기고 술술 읽힌다. 스토리만 읽다보면 도대체 어디에 물리지식을 숨겼는지 모를 정도이다. 책을 읽다가 갑자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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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쉽게 썼다고 해도 이제까지 쉬운 물리 책을 본 적이 없다. 그저 배울만한 과학과 물리의 차이는 나에게는 엄청나다.
  쉽게 썼다는 이 책이 정말 술술 읽힐 수 있을까 의심했지만, 술술 읽는 영문법의 애독자였던 터라 기대가 되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청 웃기고 술술 읽힌다. 스토리만 읽다보면 도대체 어디에 물리지식을 숨겼는지 모를 정도이다. 책을 읽다가 갑자기 글씨가 굵게 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물리지식이 숨겨진 곳이다. 스토리라인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주를 이용해 설명하고 있다.
  ‘닥터스키조의 노트’는 한 페이지 이하 분량의 물리지식에 대한 메모인데 책을 읽는 동안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의 정의이다. 중력, 마찰력, 가속도, 관성,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 등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는 ‘스키조의 물리실험실’도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물리의 기초 개념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도와준다.
  무엇보다도 이야기가 무척 황당하면서도 무한한 상상력을 가동시키고 있어서 무척 흥미롭다. 도저히 다음 순간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공간을 초월해서 사방으로 도약하며 이야기를 펼쳐나가기 때문에 시종일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주인공인 스키조박사의 캐릭터도 특징적이고 흥미롭다. 마치 다중인격처럼 몸 안에 아내를 지니고 다닌다니 놀라운 상상력이 아닐 수 없다. 원숭이들이 수동으로 작동하는 함선의 선장이 꼬마라는 것도 그렇다. 물리지식을 잘 조합시켜 놓은 것도 놀랍지만 무엇보다도 흥미진진한 스토리 때문에라도 2편을 꼭 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9.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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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읽으면서 물리지식 쉽게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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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인 따루의 얼렁뚱땅 표류기가 맘에 쏘옥 든다. 정말 얼렁뚱땅 낯선 세계들이 종종 주인공들앞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바닷가에서 아이스크림을 연거푸 먹으면서 탈이 난 따루가 간이 화장실같은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얼렁뚱땅 다른 세계로 통하게 된다. 사실 그 황당한 화장실은 닥터 스키조의 피직스호였다. 책 속에서 만나보는 닥터 스키조는 아내인 마리안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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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인 따루의 얼렁뚱땅 표류기가 맘에 쏘옥 든다.

정말 얼렁뚱땅 낯선 세계들이 종종 주인공들앞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바닷가에서 아이스크림을 연거푸 먹으면서 탈이 난 따루가

간이 화장실같은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얼렁뚱땅 다른 세계로 통하게 된다.

사실 그 황당한 화장실은 닥터 스키조의 피직스호였다.

책 속에서 만나보는 닥터 스키조는 아내인 마리안느가 자신의 몸속에

들어가 있는 처지라서 종종 이상한 행동을 하곤 하는 괴짜 물리학자이다.

그래서 따루는 종종 변태아저씨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메모를 좋아하는 닥터 스키조 덕분에 만나보는

스키조의 물리실험실을 통해서 여러가지 물리지식을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된다.

책 속 가득히 펼쳐지는 그림도 시원스럽고 재미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만나보는 물리 실험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집에서 간단히 준비하여 그대로 체험해볼수도 있다.

그냥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험을 해보면서 하니 잘 기억하게 되는것 같다.

관성에 대한 것도 직접 간단한 실험만으로 설명이 가능하니 아이들이 재밌게 알게 되었다.

소설을 읽다보면 만나게 되는 다양한 물리지식들이 소설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면서 자연스레 나타나는 것들이니 물리가 쉽게 다가온다.

따로 어려운 물리 용어는 주석을 달아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아이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이것이 아직 1권이니 2권에서 닥터 스키조와 마리안느의 비밀도 알고 싶고

 따루의 운명이 어찌 되었을까 궁금하다.

스키조박사와 나스리는 또 어떻게 되었을까?한참 재미있게 읽다가

 이야기가 끝나는 바람에 얼른 2권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d******3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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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술술 읽히고, 술술 이해가 되었던 재미있는 물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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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읽는영문법소설책]도 무척이나 아이들이 좋아했는데, 물 리소설책이 나와서 정말 반가웠어요. 사실 학창시절 물리를 매우 좋아했었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과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하는 우리 집 아이들은 책 속의 실제 주인공이 된 듯 몰입해서 타임머신 피직스호를 타보기도 하고, 발람바와 울람바 별을 통해서 중력도 직접 체험하고, 물리지식이 풍부한
"정말 술술 읽히고, 술술 이해가 되었던 재미있는 물리여행!^^" 내용보기

[술술~읽는영문법소설책]도 무척이나 아이들이 좋아했는데, 물 리소설책이 나와서

정말 반가웠어요.

사실 학창시절 물리를 매우 좋아했었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과학을 좋아하고 잘한다고(?) 하는 우리 집 아이들은 책 속의 실제 주인공이 된

듯 몰입해서 타임머신 피직스호를 타보기도 하고, 발람바와 울람바 별을 통해서

중력도 직접 체험하고, 물리지식이 풍부한 다내놔라호 해적선의 세모 선장을

만나 그가 만들어 놓은 미션을 통해 운동의3법칙도 배우며 아주 신나 보였어요.

즐겁게 책도 읽고, 즐겁게 공부도 하는 환상적인(?) 체험을 [술술~읽는물리소설책]을

해 봅니다.^^

물리 전문 용어가 등장할 때에는 굵은 글씨체로 강조해 줘서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도와주었고, 여러 어려운 듯한 개념들을 닥터 스키조의 노트를

통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준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것은 책 테마 사이사이에 있는 실험실(?)입니다.

학교교과내용과도 연관성이 있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물리 개념들에

관한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실험을 직접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준비물을 비롯한 실험과정,

원리에 사진까지 첨가해 아이들이 집에서도 혼자서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어 좋네요.

용어만 들어서는 너무 전문적이라서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으나 사실 상 늘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물리현상들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배우니 더욱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요즘 유행어처럼 [술술~읽는물리소설책] 참 쉽죠~잉!^^

 

h********m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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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읽는 물리소설책]
"[술술~읽는 물리소설책]" 내용보기
책이 참 부담없이 잘 읽혀지네요. 지루하지 않는 내용과 그림이해를 통해 재미가 솔솔 한결 가벼워집니다. 1권에 이어 나머지도 계속 읽어보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이책을 반복해서 읽을것 같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제1권 힘과에너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중력 2.여러가지 힘(중력,탄성력,탄성한계) 3.여러가지 힘(마찰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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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참 부담없이 잘 읽혀지네요.

지루하지 않는 내용과 그림이해를 통해

재미가 솔솔

한결 가벼워집니다.

1권에 이어 나머지도 계속 읽어보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이책을 반복해서 읽을것 같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제1권 힘과에너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중력

2.여러가지 힘(중력,탄성력,탄성한계)

3.여러가지 힘(마찰력,장력)

  작용-반작용의 법칙(운동 제3법칙)

4.원심력

5.속도,등속도운동

6.가속도,관성의 법칙(운동 제1법칙)

7.힘과 가속도의 법칙(운동 제2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운동 제3법칙)

8.운동의 합성

9.힘과 도구(지레,고정도르래,움직도르래)

m******3 2009.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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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읽기가 매우편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상상을 하면 그대로 실현이 될것같아 아이에게 적극 권장합니다.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 다시한번 반복해서 새길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글내용과 그림들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ㅎㅎ 내용들도 그냥 흘려 읽기보다는 다시한번 요점들을 반복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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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읽기가 매우편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상상을 하면 그대로 실현이 될것같아 아이에게 적극 권장합니다.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 다시한번 반복해서 새길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글내용과 그림들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ㅎㅎ

내용들도 그냥 흘려 읽기보다는 다시한번 요점들을 반복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게 설명해 놓았더군요..

학습만화를 많이 보는 우리아이에겐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앞으로도 좀더 읽기쉽고 이해하기 빠른 많은책들 편찬 부탁드립니다.

t*****7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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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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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accuse(idx){ alert("자신의 글은 신고 할수 없습니다."); } // 포스트 프린트(최용석) function printPost(blogName, listType, listSize, categoryNo, postNo, contentLayoutNo) { var url = "&blogName=" + blogName + "&listType=" + listType + "&listSize=" + listSize + "&contentLayoutNo=" + contentLayoutNo + "&category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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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는 물리 ~~~~  | 기본 2009.07.15 21:25:12
http://book.interpark.com/blog/jmj555/760645 신고

[ 도서 ] 술술~읽는 물리 소설책 1 - 힘과 에너지
고호관, 정재환 | 부즈펌(VOOZFIRM) | 2009/06/02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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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글자수 : 405 글자
책 제목처럼 어려운 물리를 아주 쉽게 술술읽어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 역시 내용이 
궁금하여 읽게 되었네요.
물리학은 자연과학의 기초가 되는 학문이라는 글처럼...
재미있는 주인공의 이름과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름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꾸며준다.
이 책의 특징은 다른 만화와는 달리 여러가지의 포인트를 주면서 아이들이 책속에 빠져들게 만들어 져 있다.
어려운 물리용어가 나오는 부분을 강조해 주는 "기억해 두면 좋아요"와 소설속의 물리 개념을 꼭 알고 넘어가게 하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개념은 노트에"란 부분과 또한 주석을 달아서 뜻을 쉽게 알기위해서 반복적이면서 한자의 뜻을 제시하였고 소설중간중간에 내용의 이해를 돕게해 주는 그림을 삽입하였으며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물리 실험을 할 수 있게 하여서 학습내용을 확실하게 머릿속에 새기도록 하였으며 삽화또한 상상력을 극대화 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내용속의 과학자를 간단하게 소개하는 "과학자 노트"등 아이들에게 물리의 어려움을 빨리 전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j****5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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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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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과학, 특히 물리는 너무도 어려웠던 과목이였어요. 수학은 공식에 따라 풀면 된다지만, 물리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서 과학의 법칙을 찾고, 그것을 공식으로 계산해 낸다는것이 왜 그렇게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던지요... 일상 생활과 물리가 서로 관계 없는 듯이, 너무 따로따로 거창하게 생각했었나 봐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이 물리이고, 과학
"물리가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저에게 과학, 특히 물리는 너무도 어려웠던 과목이였어요.

수학은 공식에 따라 풀면 된다지만, 물리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서 과학의 법칙을 찾고,

그것을 공식으로 계산해 낸다는것이 왜 그렇게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던지요...

일상 생활과 물리가 서로 관계 없는 듯이, 너무 따로따로 거창하게 생각했었나 봐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이 물리이고, 과학인데 말이죠.

뒤늦게 재미있는 물리에 관한 책 한권을 읽고, '물리, 별거 아니였네~~'하는 생각을 하게 된 엄마예요.

학교 다닐 적에 이런 책이 있었으면 내가 물리를 더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지 않앗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 물리가 친근하고 쉽게 다가올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예요.

 

술술~ 읽는 시리즈중 처음으로 읽게 된 책이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이예요.

물리와 소설이 왠지 안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었고,

그 속에 물리가 잘 스며있어 자연스레 물리 공부가 될수 있도록 하였어요.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더라구요....ㅎㅎ

이 책은 제 1권으로 힘과 에너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가족들과 여름휴가를 보내다가 갑작스럽게 배가 아픈 따루는 화장실을 발견하고 볼일을 봅니다.

그런데 그곳은 화장실이 아닌 물리학을 연구하는 닥터 스키조 박사의 타임캡슐이였어요.

잠시후, 따루와 닥터 스키조 박사는 갑작스레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데...

중력이 서로 다른 행성인 울람바와 발람바에서 이들은 무사할수 있을까요???

 

조금 두꺼워보이는 책이긴 하지만,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항상 티격태격하는 따루와 나스리, 순간순간 아내인 마리안느로 변하는 닥터 스키조 박사,

건방지고 비열해 보이는 세모선장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재미를 더해주어요.

또한 좌충우돌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뒷 내용를 궁금케 만들어 얼른얼른 책장을 넘기게 해요.

따루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중력, 탄성력, 마찰력, 장력, 원심력, 속도, 뉴턴의 운동 법칙등

힘과 에너지에 관해 배울수 잇어요.

이야기 중간중간 물리 법칙이 등장할 때마다 크고 굵은 글씨로 표시하여 강조하였고,

<닥터 스키조의 노트>코너를 통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개념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였어요.

 

또한 각각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집에서 간단히 구할수 있는 재료로 직접 실험할수 있도록 하여,

간단한 실험을 통해 물리를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 주어요.

마치 에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이 느껴지는 시원한 풀컷 삽화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켜 주기도 하고, 책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해요.

제가 생각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상 생활과 물리를 따로따로가 아닌 함께 설명하였다는 것이예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 속 물리의 법칙을 설명하고,

간단한 실험을 직접 해 봄으로써 물리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과학이 혹은 물리가 우리 생활과 따로 떨어진 학문이 아닌 우리 생활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우리 생활과 밀접한 학문임을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어렵고 딱딱한 물리가 친근하고 쉽게 다가오는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참, 1권에서 끝나지 않은 따루의 얼렁뚱땅 표류기 다음엔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j******s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