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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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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과 그림 너무 맘에 듭니다. 5살과 8살 두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맨날 주입식으로  매일매일 생각날때마다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솔직히 상상하고 싶지는 않지만 자기에게 닥치지 않은 일은 그냥 흘려 지나치게 되기 마련입니다.   학교나 유치원에서 요즘은 많이들 교육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정말 효과가 있을지는 몰라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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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과 그림 너무 맘에 듭니다.

5살과 8살 두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맨날 주입식으로  매일매일 생각날때마다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솔직히 상상하고 싶지는 않지만 자기에게 닥치지 않은 일은

그냥 흘려 지나치게 되기 마련입니다.

 

학교나 유치원에서 요즘은 많이들 교육을 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정말 효과가 있을지는 몰라도 다행이다 싶긴하죠.

그리고 또 이렇게까지 할정도로 정말 무서운 사회구나 ...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보면 흔히들 아는사람에 의해서 사고가 발생하기 때문에  엄마들은 정말 알고 지내는 사람을

그냥 편안히 여겨 괜찮다고 안심을 하지만 이젠 그것이 제일 불안한 정보인것 같아요.

 

요책에 나오는 주인공을 보면 리스트가 나와잇는데..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해야할듯 싶습니다.

 

그리고 말로만 하는것 보다 이렇게 같이 책을 읽혀 주는것도 괘찮다 싶습니다.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하나하나.. 글귀또한 자세히 서술한것 같아요.

 

우리아이에게 꼭 읽혀주세요.

j****7 200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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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양장)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 윤혜정 옮김 오마주 2009.06.02 펑점 7살이 된 딸 아이가 여느 부모도 마찬가지지만 너무 예쁜 내딸 지켜주고픈맘에 성교육 관련 책을 구입하여 읽혀주고 있는 시점에 이책을 만났다... 얼마전 유치원 하차할때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 50대후반의 남자가 내아이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다가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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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양장)

다그마 가이슬러 지음 | 윤혜정 옮김
오마주 2009.06.02
펑점

7살이 된 딸 아이가 여느 부모도 마찬가지지만 너무 예쁜 내딸 지켜주고픈맘에 성교육 관련 책을 구입하여 읽혀주고 있는 시점에 이책을 만났다...

얼마전 유치원 하차할때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있는데 50대후반의 남자가 내아이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다가 뒤에서 안으려고 하기에 엄청 소스라치게 놀란적이있다...나중에 알고보니 정신질환을 갖은 남자라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 그일이후 성교육을 시키고 있다...유괴나 범죄를 대처할수 있는 방법등....이책도 참 아이들의 눈에 맞춰 잘 만들어졌다.

전에 구입한 책중 한권은 아이가 "나 다알아...알아...알아...."하며 지루해 했다...아무래도 성교육을 반복하다 보니 지루했던거같다..

이책을 첨 본 순간 나또한 책에 느낌이 참 좋았다..삽화된 그림도 예쁘고 화려한 원색을 써 7살인 내딸의 눈에 확~~사로잡혔다..

아이는 읽고 읽고 또읽었다...책의 내피에 아무나 따라가지않아요~하며 따라가도 되는 사람의 리스트를 적는 부분도 있는데....이런 세심한 센스까지 있는 책은 첨이여서 책에 대한 인상도 참 좋게 남았다....책을 읽으며 "이정도는 나는 따라 갈거같은데..."생각도 했지만...ㅋㅋ책의 내용을 아이가 정독함에 있어 내심

뿌듯했다...
범죄없는 안전한 세상에서 키울수 있었음 좋겠다...흑흑...예쁜그림과 글로 아이들을 지킬수 있는 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k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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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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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많다보니, 가끔씩 시간날때마다 아이에게 예방차원에서 당부의 말을 하곤 하는데, 그 중에 꼭 하는 말이 ’아무나 따라가면 안된다’예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 아무나가 누구인지 구체적우로 이야기 해주지 않았던것 같아요. 막연히 아무나 따라가지 마라고 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누구를 따라가고, 따라가지 않아야 할지 많이 혼란스러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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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들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많다보니, 가끔씩 시간날때마다 아이에게

예방차원에서 당부의 말을 하곤 하는데, 그 중에 꼭 하는 말이 ’아무나 따라가면 안된다’예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 아무나가 누구인지 구체적우로 이야기 해주지 않았던것 같아요.

막연히 아무나 따라가지 마라고 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누구를 따라가고, 따라가지 않아야 할지

많이 혼란스러울것 같기도 해요.

이 책을 보면서 깨달았어요.

아이에게 따라가야 할 사람과 따라가지 않아야 할 사람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지요.

 

학원 앞에서 혼자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 리나에게 엄마에게 데려다 주겠다며,

네명의 아줌마와 아저씨들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리나는 따라가지 않았어요. 이웃에 살기도 하고, 어느 정도 안면이 있는 사이들이였지만,

그래도 보다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없었고, 정확하게 말하면 엄마가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다며 그들을  따라가지 않았어요.

리나는 절대로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리마는 엄마나 아빠가 미리 이야기 해 준 사람만 따라가요.

 

아이들은 이웃에 살거나, 몇번 마주친적이 있는 사람은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따라가기 쉬워요.

하지만 많은 범죄들이 아이들이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발생하는 것처럼,

아는 사람조차도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함을 리나를 통해 배울수 있었어요.

또한 엄마 아빠가 일러준 따라가도 되는 사람들 외에는 절대 따라가지 않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기도 해요.

책 뒷부분에 리나처럼 따라가도 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볼수 잇엇어요.

아빠 엄마 외에 옆집 친구네 엄마들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리스트를 완성했답니다.

리스트에 적힌 사람들 외에는 절대 따라가지 않기로 아이와 함께 약속도 하고 말이지요...

막연히 아무나 따라가지 마라~~ 고 이야기 해 주기 보다는 따라가도 될 사람들을 정확하게 알려줄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유괴 예방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j******s 200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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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내용보기
첫페이지를 열면 먼저 눈에 띄는게 주인공의 리스트다 부모님한테 허락받지 않고 따라가도 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적어놨는데 이페이지를 보는순간~ '아~ 나도 이렇게 만들어줘야겠구나~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리니 사진을 넣어서 만들어 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학원끝나고 엄마를 기다리는 리나에게 이웃사람들이 다가와 집에 데려다준다 하
"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내용보기


 

첫페이지를 열면 먼저 눈에 띄는게

주인공의 리스트다

부모님한테 허락받지 않고 따라가도 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적어놨는데

이페이지를 보는순간~

'아~ 나도 이렇게 만들어줘야겠구나~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리니 사진을 넣어서 만들어 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학원끝나고 엄마를 기다리는 리나에게 이웃사람들이 다가와

집에 데려다준다 하지만 리나는 모르는 사람들이라며 거절한다.

이유는 아는 얼굴이라하지만 그사람이 아침에 무얼 먹는지

애완동물은 있는지, 무슨 취미를 가졌는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아니라 단정짖고 엄마가 올때까지 기다린다는 내용

 

요즘 정말 일어나선 안되는 어린이 유괴의 상당수가 아는 지인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충격적인 보도를 들은적이 있다.

흔히 아는 사람이니 따라가도 되겠지.. 란 생각을 우리 아이들이 할텐데

이책을 보며 어떤식으로 교육을 시켜야하는지 감이 왔다.

아는 얼굴의 이웃이라해도 우리 아이들이 그 사람의 세부사항을 모르기때문에

아는 사람이라 단정짓지 말고

항상 부모님의 허락하에 따라가도 된다는 교육을 꾸준히 시켜야할꺼 같다.

 

요즘처럼 무서운 세상에 아이들의 유괴예방책이 흔치 않는 시점에

이책은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꼭!! 읽어주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r*****j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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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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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혼자서 내버려두거나 밖에 내놓기 겁나는 세상인 요즘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제일 큰 고민거리가 바로 자녀안전문제예요. 이상한 사람, 수상한 사람, 위험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길에서 수상한 사람과 마주쳤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싫어요! 안 돼요! 도와주세요!를 크게 외칠수 있는 똑똑한 아이가 되어야만 하지요. 하지만 막연하게 아이에게 " 낯선 사람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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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혼자서 내버려두거나 밖에 내놓기 겁나는 세상인 요즘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제일 큰 고민거리가 바로 자녀안전문제예요.

이상한 사람, 수상한 사람, 위험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길에서 수상한 사람과 마주쳤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싫어요! 안 돼요! 도와주세요!를 크게 외칠수 있는 똑똑한 아이가 되어야만 하지요. 하지만 막연하게 아이에게 " 낯선 사람은 조심해야 해"라는 말로 조심시키기엔 위험요소가 너무 다양하고 많기에 상황별로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효과적으로 아이를 보호할수 있는 방법이 될거라 생각해요

 

어린이 추행은 대부분 어린이와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일어난다고 해요.

그래서 미리 약속이 되어 있는 사람만 따라가야 한다는 것과, 아는 사람

역시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어요.

 

주인공 리나는 학원 앞에서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리나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슈미트 아줌마, 누구인지 알고있는 롤프 아저씨

진짜 모르는 아저씨, 잘~ 아는 모제 아줌마가 데려다 주겠다고 리나에게 말하지만 리나는 시종일관 다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엄마가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다며 절대로 따라나서지 않아요

하지만 오빠가 나타나자 따라가게 되죠. 리나의오빠이고 안심하고 같이 갈수 있고 엄마가 오빠가 데리러갈지도 모른다고 미리 말해주었기 때문이죠

 

이 책을 통해 아주 가까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을 미리 예방교육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주니 우리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기뻤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s*******2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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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방지 교육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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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었네요. 6살 딸아이도 4살 아들녀석도 어찌나 낯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따르는지 가끔 이러다 애 잃어버리지 싶을 때가 많답니다. 더구나 큰 아이가 6살이나 되니 점점 세상 무서운 이야기만 들리고요. 요즘 딸키우기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어린이집에서 매달 미아방지나 유괴방지 교육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 갖고는 엄마의 불안함이 가시지는 않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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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책이었네요.

6살 딸아이도 4살 아들녀석도 어찌나 낯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따르는지 가끔 이러다 애 잃어버리지 싶을 때가 많답니다.

더구나 큰 아이가 6살이나 되니 점점 세상 무서운 이야기만 들리고요.

요즘 딸키우기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어린이집에서 매달 미아방지나 유괴방지 교육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 갖고는 엄마의 불안함이 가시지는 않죠.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라는 책 제목은 내용이 어떤지 쉽게 알게 해줍니다.

사실 굳이 내용을 들춰보지 않아도 엄마 입장에서는 쉽게 알겠죠.

설거지를 하면서 도착한 책을 딸아이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주고는 어땠냐고 물었더니.

"난 아무나 안 따라가..."하네요.

요즘 유괴사건의 대부분은 평소 안면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가 많다고 하대요.

이 책에서 보면 아이는 분명 그 사람의 얼굴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사람에 대하여 자신의 정보가 정확하지 않거나 대충 알고 지내는 사람이라서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면 알지 못하니 따라가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네요.

사실 우리나라 정서상 아이가 이렇게 분명 서로 알고 있는 사이에서도 경계를 하고 모른다고 할 경우 대부분 버릇없이 키웠다고 말하기 쉽기 때문에 책 내용 그대로를 아이에게 설명해 주고자 하니 쉽지 않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때문에 오히려 주의할 수 있는 행동과 생각을 이야기 해 줄 수 있었답니다.

다 인자해보이고 친절해 보이는 이웃들이었지만 엄마가 기다리라고 했다는 것 하나로 누구도 따라나서지 않습니다. 마지막 장에서 정말로 껄렁껄렁(?)해 보이는 노랑머리의 오빠가 나타나서 가자고 하니 따라나서는 모습은 그림만으로는 쉽게 이해되지 않았지만, 그는 분명 친오빠라서 안심하고 따라간다는 얘기네요.

우리 아이에게도 재차 책에서 나오는 글처럼 엄마에게 굳이 묻지 않고 따라가도 되는 사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주의를 주었고요, 아무나 따라가서는 안된다고 이야기 해 주었네요. 요즘 TV방송 넘버원에 푹 빠져서 항상 조심하고 주의해야한다고 걱정하는데, 책을 통해서 주의를 줄 수 있어서 좋았네요.

h*****7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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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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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키우면서 아이를 잃어버릴까봐 고민안해본 부모들은 아마 없은 것 같아요. 특히 유괴에 관한 고민이었는데요... 매스컴을 통해서 본 유괴의 방법들이 우리 부모 세대의 방법처럼 먹는것으로 유인한다거나 바로 납치하는 식의 단순하고 무지막지한 방법이 아니라 아이들의 주변인 ..특히 엄마 친구나 아는 지인들을 이용하여 아이가 안심하고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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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키우면서 아이를 잃어버릴까봐 고민안해본 부모들은 아마 없은 것 같아요.

특히 유괴에 관한 고민이었는데요...

매스컴을 통해서 본 유괴의 방법들이 우리 부모 세대의 방법처럼 먹는것으로

유인한다거나 바로 납치하는 식의 단순하고 무지막지한 방법이

아니라 아이들의 주변인 ..특히 엄마 친구나 아는 지인들을 이용하여 아이가 안심하고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는 무서운 경우들이어서 정말 볼때마다 떨리고 가슴 졸이게 만들곤 했답니다..

한창~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면서 사회성이 늘어나고 주변사람들에게 관심가는 시기라 늘 조심시키고 말을 해도  워낙 여러 가지방법들로 아이들을 유인하다보니 부모로써 늘 신경쓸 수 밖에 없는 부분이었어요....

이번에 <오마주-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직접 겪을 가능성있는 경우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보고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주인공 리나'를 통해 아이도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항상 엄마 주변에 있는 사람..늘 우리 아이가 봐왔고 알아왔던 사람일지라도

엄마와 사전에 약속하지 않았다면 절대 따라가지 말고 늘 엄마에게 확인전화 하도록아이와 약속했답니다...

어렷을 적부터 교육하고 몸에 습관이 베이도록 연습해보고 함께 나눠야

유괴와 같은 끔찍한 일을 예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꼭 추천해 보아요~  

s******6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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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우리아이 지킴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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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 오마주 드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리나는 학원앞에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리나만 혼자 학원앞에 서있습니다 그때 한 아줌마가 지나가면서 집에데려다 준다고 합니다 "저는 아줌마를 따라가지않을래요!'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한아저씨가 리나를 불러 데려다주겠다고 합니다 리나는 아아저씨가 누구인지 알고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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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 오마주

드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리나는 학원앞에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리나만 혼자 학원앞에 서있습니다

그때 한 아줌마가 지나가면서 집에데려다 준다고 합니다

"저는 아줌마를 따라가지않을래요!'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한아저씨가 리나를 불러 데려다주겠다고 합니다

리나는 아아저씨가 누구인지 알고있습니다

리나는 상냥하게 말합니다

"엄마가 여기서 기다리라고했어요"

 

 

 

어떤아져씨가 지나가다 차를 멈추었습니다

너희엄마를 잘안단다 얼른 타렴

리나는 정말 모르는 아저씨였습니다

 

 

 

잘 아는 모제아줌마가 리나에게 우산을 쒸어준다고합니다

리나는 웃으면서 말합니다

"저는 아줌마 몰라요 따라가지않을래요"

 

 

 

리나 이제 가자

리나는 그 오빠를 따라갔습니다

리나의 오빠 막스였습니다

엄마는 오빠가 데리러갈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아이 엄마에게 물어보지않고도 따라가도 되는사람들 목록

아빠친구, 엄마친구, 동네 유치원엄마 등등

아이에게 일일이 설명해주기가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우리집에 왔던 사람들~! 이라고 하니

우리집에 왔던 사람들을 이야기합니다

그사람들만 따라가도 되는거야~!!!! 라고 주위를 주고 또 주었습니다

 

 

이책은 유괴예방을 위해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여러가지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으며

이렇게 리스트를 작성해보는 작업도 꼭 필요한 활동인거 같네요

저희아이

제가 다른일을 하는 동안 택배아저씨 에게 문을 그냥 열어주었습니다

택배아저씨는 많이 봤고 아는 사람이라며

그 이후로 저는 아이에게 유괴예방은 꼭 교육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교육할수있는 방법이 책이 제일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이 책속에 나와있는 상황들과 아이가 조심해야 하는 부분들을

꼭꼭 일러주었답니다

잠깐 쓰레기를 버리고 온후 아이는 제게 달려오며 자신있게 말하네요

"엄마~! 아무에게도 문 열어주지않았어~!"

이런책은 외울만큼 읽어주어야 할책인거 같습니다 

 
 
 
 
 
 
m*******4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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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무나 따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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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머리에 눈이 예쁜 리나리나는 오늘 학원앞에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다른친구들은 모두 돌아갔는데 리나 엄마는 아직 안 오셔서 리나는 혼자 학원앞에 서 있습니다게다가 비까지 오기 시작합니다.그때 리나 집 근처에 사시는 슈미트 아줌마,리나네 집 마당에 자전거 창고를 짖는 것을 도와주신 롤프 아저씨, 엄마를 잘 안다는 아저씨 모두 리나를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합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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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머리에 눈이 예쁜 리나
리나는 오늘 학원앞에서 엄마를 기다립니다. 
다른친구들은 모두 돌아갔는데 리나 엄마는 아직 안 오셔서 리나는 혼자 학원앞에 서 있습니다
게다가 비까지 오기 시작합니다.
그때 리나 집 근처에 사시는 슈미트 아줌마,
리나네 집 마당에 자전거 창고를 짖는 것을 도와주신 롤프 아저씨,
엄마를 잘 안다는 아저씨 모두 리나를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리나는 머릿속으로 생각합니다
슈미트 아줌마의 머리가 염색머리인지 진짜머리인지 롤프아저씨가 빨간젤리를 좋아하는지 초록젤리를 좋아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리고엄마가 학원앞에서 기다리라고 한말을 생각하고 기다립니다
그때 누군가 나타나 "리나! 이제 가자"라고 말합니다.
그 누군가는 누구일까요??

요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도 많이 늘어나고 아이들이 미아가 되는 경우도 아주 많습니다.
아이들은 한군데 가만히 있기 힘든 특성이 있기에
길을 다니던 쇼핑을 다니던 한순간도 눈을 떼기가 힘들지요
아차하는 순간에 아이는 어느새 저 멀리 가버리니까요.
그래서 미아방지 목걸이나 팔찌도 채워주고 조금 커서 말을 하기 시작하면 집전화번호 엄마아빠 핸드폰 번호를 외우게 합니다
저도 항상 그렇게 하지요.
하지만 어른들도 항상 어려운 상황에 맞닥트리면 당황하는데
아이라고 오죽할까요..
언젠가 아이아빠와 아이가 외출을 했었는데 잠시잠깐 눈을 뗀 사이 아이가 아빠의 눈에서 벗어난 일이 있었지요
아빠도 당황하여 아이를 찾으러 다니고 
아이도 당황하여 눈이 뻘개지고..
평소에 길을 잃었을때 해야할 일들을 자주 얘기해주었지요
길을 잃었을때는 당황하지 말고 울지 말고
머릿속으로 전화번호 잘 생각하고 
지나가는 애기랑 같이 있는 아줌마들에게 전화좀 걸어주세요~
라고 항상 얘기했었는데 막상 그런상황이 되니 
아이도 당황하더라구요..
물론 금방 찾아 다행이었지만 정말 아찔한 상황이지요..
생활속에서 그런 상황은 정말 많이 생기더라구요
책속의 리나처럼 엄마를 기다려야 하는 피치못할 경우에 울 아이도
리나처럼 할수 있을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책속에 나오는 모든 이들이 리나가 모두 아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리나는 엄마가 기다리라고 했던 말을 생각하고 
잘 기다렸지요.
울 아이에게 아는 사람=따라가도 되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 있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울 아이에게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지 않고도  따라가는 사람들을 직접 써보고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울 준영이도 리나처럼 아는 사람이라고 
다 따라갈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는 사람 역시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겟네요
이렇게 조심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면
 더욱 좋을텐데 말이지요.

s*****7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