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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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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sales 에 관한 책을 많이 읽습니다.   이책은 어떤 잔기술이나 화려한  그동안의 performance 자랑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저 잔잔한 수필 같습니다. 이면에는 엄청난 파워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같은 듯 하지만, 조금 다른 모습에서,   좋은 결과를 만드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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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sales 에 관한 책을 많이 읽습니다.

 

이책은 어떤 잔기술이나 화려한  그동안의 performance 자랑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저 잔잔한 수필 같습니다.

이면에는 엄청난 파워를 느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같은 듯 하지만,

조금 다른 모습에서,

 

좋은 결과를 만드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o 2009.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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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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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분야에 헤쳐나갈수있는 자신감을 복돋아주는 메뉴얼같은 책이네요   한 여성이 새로운 분야에 진출해서 한가지 한가지 일에 부딪칠때마다 낙심하지않고 다시 일어서는 힘과 지혜   저역시도 열심히 살아야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들었습니다^^   한 여성이 새로운 분야에 진출해서 한가지 한가지 일에 부딪칠때마다 낙심하지않고 다시 일어서는 힘과 지혜   저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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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분야에 헤쳐나갈수있는 자신감을 복돋아주는 메뉴얼같은 책이네요

 

한 여성이 새로운 분야에 진출해서 한가지 한가지 일에 부딪칠때마다

낙심하지않고 다시 일어서는 힘과 지혜

 

저역시도 열심히 살아야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들었습니다^^

 

한 여성이 새로운 분야에 진출해서 한가지 한가지 일에 부딪칠때마다

낙심하지않고 다시 일어서는 힘과 지혜

 

저역시도 열심히 살아야할 것 같은 느낌이 팍팍들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o*****e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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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그랜드챔피언 10연패의 신화, 예영숙 -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삼성생명 그랜드챔피언 10연패의 신화, 예영숙 -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내용보기
평소 보험업계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관심이 보험업계의 꽃이라고 불리는 FC 즉 설계사로 가게 되었는데 마침 도서관에서 저를 기다리면서 반짝반짝 빛을 내뿜고 있더군요~ 어서 나 빌려가라고 하는 것과 같이.   무엇보다 제가 이 책을 집어든 것은 제목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선입견 아닌 선입견이 존재하는 상황
"삼성생명 그랜드챔피언 10연패의 신화, 예영숙 -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내용보기

평소 보험업계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터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관심이 보험업계의 꽃이라고 불리는 FC 즉 설계사로 가게 되었는데 마침 도서관에서 저를 기다리면서 반짝반짝 빛을 내뿜고 있더군요~ 어서 나 빌려가라고 하는 것과 같이.

 

무엇보다 제가 이 책을 집어든 것은 제목이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선입견 아닌 선입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과감하게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라고 선언하여 '고객'이라는 본질에 대해서 자세히 생각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먼저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저자의 진심입니다. 책의 문장이 화려하거나 수식이 많이 되어있지도 않고 담담하게 본인이 걸어온 길을 조망하는 필체가 너무나도 감동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분류할수도 있는데요, 보통의 자기계발서가 주는 느낌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상투적일수도 있지만 저자는 항상 감동, 사랑, 긍정적인 생각, 정도, 진실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허황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진실되게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충분히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자존심은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에게 내세우라' 라는 챕터에서는 제가 그동안 생각해왔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네요. 자존심을 편하게 생각하면 한없이 편하기만 한데 왜 저는 그동안 숱하게 그렇게 되먹지도 못한 자존심을 내세웠는지...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외에도 정말 주옥같은 진실된 문장들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밑줄을 좍좍 그으면서 읽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면서 읽었습니다. 빌린책이라 그리 하지는 못하였지만 조만간 서점에 들러서 제값치르고 집에서 두고두고 볼 예정입니다.

 

영업이나 마케팅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이 읽으시기에 단연 최고입니다. 또한 그외에 사람을 진실하게 대하는 법을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자기계발서라는 분야의 책은 아니지만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도 자기계발을 하게 도와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d******7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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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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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서 평소 늘 궁금했었기에 바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비록 금융업이나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열정스토리는 모든 독자층에 큰 감동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열정과 애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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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서 평소 늘 궁금했었기에 바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비록 금융업이나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열정스토리는 모든 독자층에 큰 감동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열정과 애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k***3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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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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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읽다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였습니다. 여성의 시각으로 고객관리와 영업의 기본마인드를 일깨울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술술 읽혀지지만 고객에 대한 정성과 섬기는 마인드가 잘 담겨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인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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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읽다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였습니다. 여성의 시각으로 고객관리와 영업의 기본마인드를 일깨울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술술 읽혀지지만 고객에 대한 정성과 섬기는 마인드가 잘 담겨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인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k*****2 200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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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내용보기
두툼한 양장본이 삼성생명 보험왕 10연패를 쌓아올린 금자탑과 어울린다. 그녀는 단순한 보험을 파는 영업사원이 아니라 유명한 강사요 내친 김에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되어 버렸다.   10년동안 보험왕을 하면서 여지껏 책을 내지 않았다니 그녀의 겸손함에 나도 허리가 숙여진다.   그렇고 그런 책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책을 펼쳐보기 전까지는 누구나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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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양장본이 삼성생명 보험왕 10연패를 쌓아올린 금자탑과 어울린다.

그녀는 단순한 보험을 파는 영업사원이 아니라

유명한 강사요 내친 김에 베스트셀러 작가까지 되어 버렸다.

 

10년동안 보험왕을 하면서 여지껏 책을 내지 않았다니

그녀의 겸손함에 나도 허리가 숙여진다.

 

그렇고 그런 책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책을 펼쳐보기 전까지는 누구나 가질 수 있다.

 

다만, 책 제목이 역발상을 주는 신선함이 있었다.

나는 보험업계에 있지 않기에 그녀를 잘 모른다.

설령 신문에 기사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눈여겨 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녀의 보험에 관한 성공 이야기를 읽고자 책을 선택했다.

보험 얘기를 하겠지만, 진솔된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 녹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조금 눅진하고 가슴 먹먹해지는 약간의 무게도 기대했지만

책 내용 전체는 보험에 관한 것이어서 그 무게에는 살짝 미치지 못했다.

그럼에도 결코 가벼이 볼 수 없는 것은

그녀가 10년 동안 눈물을 흘리며 일궈 온

삶의 생채기가 교훈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 진실함, 그 성실함, 그리고 역발상에 대한 상상력까지.

더하자면, 상상력을 실현시키기 위한 첫 발걸음까지.

 

우리가 눈여겨 볼 부분은 그것이다.

그녀는 단순히 꿈만 꾸지 않고, 그 꿈의 실현을 위해

과감히 첫 발을 내딛었다는 것이다.

 

이제 나는 영업도 하지 않고

실무적인 면에서 본다면 이 책은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라는 그 명쾌한 역발상의 진리 앞에

나는 겸허히 고개를 숙이고 그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의 삶이 참 뜨겁고 아름답기 때문이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있다.

 

결국은 사람 사는 세상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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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라할까.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은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논어를 읽은 이후 이보다 더 원칙에 충실한 자기관리 서적은 없다고 단언하였으며 현대의 대다수 책들은 그 안에서 한두 문장을 책 한권으로 늘리는 수준에 불과하다. 분량을 늘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풍부하고 개인적이며 자기자랑 위주의 예시들이 들어간다    그런데 이분 책은 조금 달랐다  삼성생명 보험여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라할까.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은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논어를 읽은 이후 이보다 더 원칙에 충실한 자기관리 서적은 없다고 단언하였으며 현대의 대다수 책들은 그 안에서 한두 문장을 책 한권으로 늘리는 수준에 불과하다. 분량을 늘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풍부하고 개인적이며 자기자랑 위주의 예시들이 들어간다

 

 그런데 이분 책은 조금 달랐다

 삼성생명 보험여왕으로서 10년 동안 매출 2,000억 원, 한 해 수입 보험료 185억 원, 고객 2,500명, 계약건수 5,000건, 계약 유지율 99,9%, 연봉 10억 원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진 대한민국 영업의 신화 예영숙이 어떻게 남들보다 뛰어났는지를 자랑하기 보다는 어떤 원칙을 지키며 여기까지 왔는지에 대해서 말한다

 누구나 아는 아주 뻔하다 할 수 있는 원칙들이지만 누구도 지키지 못하는 원칙들. 그 원칙들을 저 아줌마는 지켜낸 것이다. 그것도 가장 힘든 직업중의 하나라는 보험설계사로서 말이다

 

  우선 책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한번 고객은 평생 고객"은 긍정에서 시작하는 문장이다. 그러나 이 책 제목은 부정에서 시작한다

 고객이란 언제든지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부정적인 표현은 고객이 내 편이 아니구나라는 이미지를 심는다. 여기서부터 저자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항상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해야 내 곁에 오래 머물게 할까

 어라.

 이 문장은 왠지 뜨거운 연애에 빠져있는 연인들이 고민하는 문제와 닮아 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사랑하는 그이가 내 곁에 오래 머물게 할까

 연인들은 자신 곁에 더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서 더욱 사랑하고 사랑하며 사랑한다

 하지만 보통 고객은 한번은 사랑하지만 잊혀지고 또 잊혀지다 특정한 건수가 발생해야 다시 사랑하는 관계다

 이 고객과의 사랑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만이 영업, 그리고 인간관계의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원칙을 실천하며 고민하는 저자의 지난 삶을 값싸게 배울 수 있다

 

 영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  타인의 마음을 훔치고자 하는 사람,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

 읽어서 후회가 되는 책은 아니니 사서 읽든 나처럼 서점에 가서 서서 읽든 읽어보시라

 왠간해서는 이런 종류의 책, 난 절대로 추천하지 않는다



g***w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