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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다.
"행복은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다." 내용보기
우리를 힘나게 하는 작은 믿음   우리는 아주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우리는 무한한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상상력과 믿음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가장 밝고 큰 길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혜롭습니다.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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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힘나게 하는 작은 믿음

 

우리는 아주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우리는 무한한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상상력과 믿음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가장 밝고 큰 길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혜롭습니다.

우리의 기회와 가능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세상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는 친구입니다.

삶을 가장 큰 기적입니다.

 

 

[주요 스토리]

옛날 아주 머~언 옛날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 기사는 갑옷을 입고 괴물, 용과 싸워 이겨 공주들을 구해 주었답니다.

그런데 이제 모든 괴물과 용을 무찌른 다음에도 기사는 옛날의 영광을

잊지 못하고 그것을 추억하기 위해 갑옷을 벗지 않고 밥도 먹고 잠도 자기도

하였답니다.

참던 아내가 갑옷과 자신 중 하나만을 택하라고 요구하자

기사는 아내를 택하지만 그때는 벌써~ 갑옷이 벗겨지지 않게 됩니다.

기사는 갑옷을 벗기 위해 갑옷을 벗을 수 있게 도와줄 현자를 만나기 위해

험난한 여행을 떠나고 그 여행 속에서 갑옷 속에 갇힌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의 교훈]

교육용, 스토리텔링 형 도서입니다.

조금 많이 교훈적일 것을 예상하고 읽어서 마음이 덜 열렸는지

다른 분들이 느끼셨다는 감동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입고 있는 갑옷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 감추고 싶은 것.. 혹 그것을 숨기고 싶어

무언가로 포장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침묵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욕망과 사랑이 무엇인지 살펴보라는 의미 있는 말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y****0 2010.10.08.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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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두 번째 리뷰입니다.
"저의 두 번째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저의 시간이 부끄럽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지금부터는 아니랍니다.   앞으로 세상과 용감하게 맞서고, 열정적으로 행동할꺼예요!   그럼, 제가 인상이 깊은 몇 구절 소개시키고 물러갈께요!       40쪽 어떤 시련도 나를 흔들지 못해요! 위기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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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저의 시간이 부끄럽기까지 했어요!

 

그런데 지금부터는 아니랍니다.

 

앞으로 세상과 용감하게 맞서고, 열정적으로 행동할꺼예요!

 

그럼, 제가 인상이 깊은 몇 구절 소개시키고 물러갈께요!

 

 

 

40쪽 어떤 시련도 나를 흔들지 못해요! 위기는 새로운 기회의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우리는 모두 각자 제 각기 다른 갑옷에 갇혀 살아요. 당신의 갑옷은 그나마 쉬운 거예요!

73쪽 "자네는 과거와 결별해야 해. 과거의 낡은 생각과 생활방식만 고집하다간 갑옷을 벗을 수 없어.
      과거와의 결별만이 자네가 만든 강철 감옥에서 벗어나는 길이야." 멀린을 말했다.

92쪽 "우리는 다른 사람과 다른 특별한 사람이라는 생각,
      스스로 항상 옳고 자신의 행동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에 빠녀 있지.
      그래서 그것이 다칠까봐 다른 사람들이 다가올 수 없도록 벽을 쌓고 또 다치지 않게 갑옷을 입지,
      어느 순각 벽 안에 갇히고 갑옷에 갇히게 되는 거야.
      자신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벽을 지키고 갑옷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버린 거지."

120쪽 자신이 자신을 사랑으로 채우지 못했기에 그 빈 사랑의 공간을 채워줄 다란 사람의 사랑이 필요했던 것이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 통곡했다.
      자신의 비어 있는 사랑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사랑을 가장한 욕망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진실한 사랑밖에 없음을 알게 된 것이다.

144쪽 대개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미래를 미리 걱정하고 부딪혀 보지도 않은 일을 두려워하며 쓸데없이 이것저것 계산하곤 한다.
      시작도 하기 전에, 싸워보기도 전에, 먼저 판단하고 지레 짐작으로 질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151쪽 "이도 저도 답이 없을 땐 그냥 가는 거야! 피할 수 없으면 맞서야지!

p******7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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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가 겁쟁이라서...
""당신은 제가 겁쟁이라서..." 내용보기
"당신은 제가 겁쟁이라서 갑옷을 칭칭 감은 것이 아니냐고 말씀하셨죠?" "그게 진실이 아니던가?" 멀린이 대답했다. "아닙니다. 전쟁터에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 입었던 거라구요." "그렇지. 맞아. 다치거나 죽을까봐 무서워서 입었던 거지" "그럼 다른 사람들은 안 그랬나요?" 기사가 말했다. "누가 자네더러 전쟁터에 나가라고 했었나?" "저는 제가 착하고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기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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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가 겁쟁이라서 갑옷을 칭칭 감은 것이 아니냐고 말씀하셨죠?"
 "그게 진실이 아니던가?" 멀린이 대답했다.
 "아닙니다. 전쟁터에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 입었던 거라구요."
 "그렇지. 맞아. 다치거나 죽을까봐 무서워서 입었던 거지"
 "그럼 다른 사람들은 안 그랬나요?" 기사가 말했다.
 "누가 자네더러 전쟁터에 나가라고 했었나?"
 "저는 제가 착하고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기사라는 걸 증명해야 했어요."
 "자네가 그런 기사라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알리려고 애썼나?"

                               로버트 피셔의 [
마음의 녹슨 갑옷]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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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친절한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무엇때문에 그렇게 친절하게 '보이는데' 급급한가요?

 우리는 진실한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무엇때문에 그렇게 진실하게 '보이는데' 급급한가요?

 우리가 진실하고, 내가 바르면 삶은 올바르게 나를 이끌텐데 말이죠.
 실제 진실하고 친절한 사람이 아닐 수록
 그렇게 '보이는데'더 치중하는 것이 아닐까요?

 다른 사람인 척 능숙하게 흉내내느니
 차라리 나 자신이 되는 것에 실패하는 것이 낫다.
 허먼 맬빌의 말이었습니다.

 
b***y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