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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한 혼의 잠재력
"영적인 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한 혼의 잠재력" 내용보기
성령을 추구하면서 기독교의 본질인 십자가를 어떻게 조화롭게 하느냐는 요즘 시대의 화두인거 같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사회인만큼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이 세상과 경쟁하려고 하는 그런 사회의 분위기 때문인지. 아니면 지식과 정보의 교류가 더욱 더 활발해지기 시작하면서 영적인 지식과 원리들이 더욱 더 교류가 활발해 진 원인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확실히 영적인 원리
"영적인 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한 혼의 잠재력" 내용보기

성령을 추구하면서 기독교의 본질인 십자가를 어떻게 조화롭게 하느냐는 요즘 시대의 화두인거 같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사회인만큼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이 세상과 경쟁하려고 하는 그런 사회의 분위기 때문인지.

아니면 지식과 정보의 교류가 더욱 더 활발해지기 시작하면서 영적인 지식과 원리들이 더욱 더 교류가 활발해 진 원인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다.

 확실히 영적인 원리는 있는 것 같다. 수학에도 공식이 있는 것처럼 영적인 세계에도 공식과 같은 여러가지 원리가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다. 하지만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의인 것 처럼 영적인 세계이든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이다. 십자가의 시작 위에 영적인 세계가 열려야 하지 않나 하는 것이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이라고 이야기를 요즘 하는 것 같다.

 

 아마 워치만 니는 영적인 세계의 원리에 대해서도 정통하고 십자가에의 복음에 대해서도 정통한 사람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이 애매한데 영지주의와 복음주의에 애매한 경계선에 있기도 한 것 같다. 영적인 원리에 대해서 많은 체험을 간증으로 해서 그런지 아니면 3000권의 영적인 독서를 통해서 발견해서 그런 것인지 성경 구절에 대한 자신의 체험을 써놓은 것이 많아서 그런지 영지주의의 느낌이 난다고 하고 주변 사람들은 이야기 하는 목사이다.

 

 저 책에서는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의 영 안에 거하기 전에 있는 아담과 하와의 혼의 잠재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하나님이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영토를 다스리고 관리하라고 할 정도면 아담과 하와의 혼의 잠재력은 사실 어마어마 하다는 것이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서 그 혼이 육체에 갇혀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그 무한한 혼의 잠재력은 아담과 하와 때만큼 사용할 수 없게 되 었다고 책은 서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단은 하나님의 생명인 영을 소유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인간의 잠재된 혼을 이용해서 자신의 역사를 이 세상에 이룰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 것이 워치만니가 주로 주장하는 것이다 .사단은 인간이 혼의 힘을 개방하고 사용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에서 떠나게 하려고 한다. 이것이 선악과 사건 때부터 시작된 인간을 하나님에게 떨어지게 하기 위한 사단의 계략이었다는 것이다.

 

"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계18:11~13

 

 세의 징조가 오게 될수록 혼의 힘과 영의 힘을 더욱 더 구별하게 힘들게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람의 영혼들까지 상품처럼 교환된다는 이야기는 사단이 혼의 힘을 개방하여서 이 마지막 세대에 교회를 혼란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교회 안에서도 사용되는 혼적인 힘에 대해서도 자신의 체험을 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도와 찬양 기쁨 개인전도 등 모든 부분에서도 사실 하나님의 힘이 아니라 개인적인 혼의 힘이 개방되어서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도할 때도 하나님 아버지에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계속 어떠한 결과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육체 안에 내재되어 있는 혼의 힘이 개방이 되어서 영적인 묶임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찬양에서도 반복적인 멜로디와 분위기를 통해서도 분위기를 유도하는 것도 사람들이 영이 아닌 혼의 힘으로 찬양을 하게 된 것 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워치만 니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요6:63'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혼으로 한 모든 사역과 모든 행위들은 결국에는 생명을 낳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신이 하는 사역이 혼으로 하는 것인지 영으로 하는 것인지 그리고 교회 안에 있는 성령운동도 혼의 잠재력을 이용해서 하는 것인지 아닌지를 잘 살펴보고 해보라는 것으로 워치만 니는 경고를 하며 마무리를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워치만니가 직접 체험한 영적인 원리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고 흡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혼적으로 사역을 하고 겉으로는 예수의 이름을 이야기 하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사역을 하지만 알고 보면 자기 자신을 위한 그리고 사단의 속임을 통해서 교묘하게 역사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 책이 주는 메세지와 앞날을 내다보는 워치만니의 능력은 뛰어나다고 생각을 한다. 생명이 생명을 낳기 때문에 실제로 예수님의 생명은 성령님만이 낳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보는 것도 개인적으로 맞다고 생각을 한다.

 또한 뉴에이지 시대와 알게 모르게 영적인 원리들을 비기독교인들도 많이 알아가는 이 시대에 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분명히 필요하다. 지식과 정보의 교류가 빨라지게 되면서 비기독교인이지만 혼의 능력을 개방하는 법을 쉽게 어디서나 공유를 할 수 있으므로 요즘 같은 시대에는 더욱 더 판을 치게 될 것이다. 그러기에 진정한 예수그리스도 생명이 전파되기를 기도하고 힘써야 하는 기독교인들에게 그리고 사역자들에게 성령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영지주의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을 한다. 혼으로 일을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반드시 일을 하지 않는 것일까? 그렇다면 혼적인 것은 모든지 배척을 해야 하는 것일까? 세상은 모든지 혼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상은 그렇다면 다 혼적인 것이기 때문에 배척하고 싫어해야 하는 논리로 빠지게 되지는 않을까? 영, 혼, 육 중에서 영이 가장 중요하긴 한 것이지만 혼적인 것 육적인 것도 인간에게는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고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지적인 능력이라든지 사고의 능력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부족함에 대해서 긍휼함을 가지고 있으신데 아직 영적으로 사역하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않도와 주시지는 않다고 생각을 한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동기가 아닐까 싶다. 혼적으로 사역을 했다 하더라도 마음의 동기가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남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라는 마음의 동기가 있다면 영적으로 사역하지는 못한다고 할지라도 부족한 나머지 부분은 얼마든지 하나님이 매꾸어 주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교회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예수님의 이름과 마음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기도를 하는지 반성을 해 봤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혼의 잠재력을 이용해서 스스로 높아질려고 하는 내 자신도 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똑같은 생각과 말을 계속 하는데 이것도 하나의 혼적인 잠재력을 발휘해서 남을 통제하려고 하지 않았나 생각도 해보게 된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l****3 2013.02.0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