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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을 하는 이로서 이렇게 빨간줄을 치지 않고 읽은 책은 없다 이 책은 빨간 줄을 그어가면서 읽기에는 너무 많은 아니 전체를 빨간색을 칠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 이 책을 이제야 읽었나,,, 아니 이 책은 왜 이제야 나왔지?? 오진권님께 화날 정도이다. 지금껏 왜식업 하면 백00인줄 알았다. 한가지만 아니라 그분도 여러음식을 성공시겼으니까?? 하지만 오진권대표님은 아직까지 내가 알지 못했던 가장 훌륭한 외식사업의 선두 개척자이며 경영자이신것 같다. 또한 이 책은 장사하는 모든 이들의 기본지침서가 될것으로 이 책을 읽은 저는 이제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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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성공한 사람들, 정상에 서본 사람들만 이야기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잔뜩 담겨져있다. 외식업계뿐 아니라 다른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꼭 봐야만 할 책이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성공을 이루기까지 어떻게 그 디테일한 부분을 어떻게 메울지를 아는 것은 쉽지 않다.
이책은 진짜 그 성공을 이룬 한 사람의 열정과 그 디테일을 맛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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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성공
행복한 시간을 파는 밥퍼 마이더스! 사람이 누리는 여러 가지 행복 중 혀끝으로 느끼는 행복도 크다. 배고픈 이가 미소를 지으며 배를 불리는 것도 행복이고, 배고플 때마다 생각나도록 맛있는 음식을 먹고 그 맛을 느끼는 것도 행복이다. 내가 즐거워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먹는 이를 보며 행복해 하는 직업도 참 복받은 일이다. 지휘관의 한 마디로 취사반장을 맡게 되고, 좀 더 나은 요리를 먹게 하고자 요리학원을 다닌 것이 시작이었다. 아니, 보리밥이라도 배불리 먹어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어린 시절 식당 주인의 꿈이 시작일지도 모른다. 생활고에 밀려 중졸의 졸업장도 제때 받지 못하는 서러운 시절이 있었다. 훗날 벤츠를 타고 검정고시를 보러 가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기까지 그만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그는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었다. 그 역시 처음부터 탄탄대로 성공가도만을 달린 것은 아니었다. 전 재산을 홀랑 몇 번을 날리고도 운명에 굴복하지 않았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다.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찾아내고, 늘 연구하고 발명하고 과감히 개선해나갔다. 이야기가 있는 외식 공간의 이어지는 창업스토리와 성공담은 그의 성공이 단순히 운이 아니라 찾고 개발하고 노력하고 결단한 결과라는 걸 알게 했다. 그랬기에 그는 절대 창업하지 말라고 한다. 읽으면서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에도 읽으면서 나도 창업을 한다면 식당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전반부는 그가 일구어간 사업들의 과정이 그려져있다. 후반부는 동종의 업을 꿈꾸거나 막 시작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보물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이라기 보다는 햇빛 찬란한 강의실에서 외식 창업 관련 강의를 듣는 것 같았다. 따라서 이 책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보느냐에 따라 얻는 감흥도 얻어가는 부분도 다를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지만 그를 찾아와 도움을 구했던 이들의 이야기도 자주 나오는데 조언을 얻은 후 그들의 행보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보면 이 책을 고르고 읽는 독자들도 마찬가지이리라는 생각이 든다. 같은 글을 읽어도 느낌이 다르고 받아들이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이 이야기가 자신에게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치고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는 자신의 선택일 것이다. 하지만 그가 오랜 세월 걸쳐 얻은 노하우와 먼 거리 차를 타고 만나줄지 안 만나줄지도 모르지만 그를 찾아가 들을 수 있는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면 읽어볼 가치는 충분히 차고 넘치는 책이다. 다시 태어나도 나는 식당을 할 것이다. 그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그의 행복 바이러스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퍼져 나갈 것 같다.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이 원해서 하는 일이고, 행복하고 보람된 일이라면 다시 태어나도 그 일을 할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않을까.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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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권!! 책표지에 외식업계 마이더스의 손이라고 지칭되어 있던데 누굴까? 알고보니 놀부보쌈으로 많이 친숙해져 있는 식당을 만든 분이셨다. 개인적으로 음식하는것을 좋아하고 짧지 않은 기간동안 해왔던 베이킹으로 무언가를 시작해보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시점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의 출근 장소는 사당역 14번 출구 장애인,노숙자,독거노인들을 위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렇게 나눌 수 있음에 항상 감사드린다는 글에서 그가 괜히 성공을 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렸던 어린시절을 보내고 청년이 되어서 최소한 밥은 굶지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자원입대한 부대에서 취사반장을 하게 된게 음식과의 첫 인연이 시작 되었다 사회에 나와서 5평의 포장마차로 시작해서 한국음식의 프랜차이즈화를 이끌었던 놀부보쌈의 창업!! 그 이후에도 사월의 보리밥,노랑저고리,마리스꼬,이찌멘등 다양한 음식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해나가면서 운영하고 있는 그였다
무엇이 그를 이렇게 성공으로 이끌 수 밖에 없었을까? 책을 읽다보면 답이 시원하게 나와있었다!! 그의 열정과 노력에 순순히 따라주는 결과물이었던 것이다 직원들과 손님들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관, 끝없이 돈을 모으는것보다는 나누려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등이 그의 성공에 밑바탕이 되어 오고 있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식당 창업하려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노하우를 그대로 전하려는 마음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기분이었다 창업에 있어서 경험이 없는 사람, 한두번 실패가 있는 사람, 나눔의 사회에 적극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가 마지막으로 말한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식당을 할것이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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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의 마이더스 손"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진권 대표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그 일을 사랑하고 열정을 쏟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늘 배가 고파 "손님이 바글바글"한 식당 주인을 꿈꾸던 소년의 희망이 현실로 바뀌는 이야기가 정말 생생해서 그 현장을 함께 뛰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34년 간의 실패와 성공이 솔직하게 담겨 있고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이 담겨있어서 식당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느꼈던 신랑은 종종 요리를 배우고 싶다라는 얘기를 한답니다. 아이들이 조금 크고나면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새로운 음식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신랑에게 기회를 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조그만 카페를 운영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릴때부터 가게를 해서 그런지 자영업이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답니다. 식당 주인이 우아하게 음악을 틀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걸요~^^* 맛있는 음식을 한 상 가득 뚝~딱 차려내는 친정어머니에게 식당을 제안해보기도 했지만~ 주방일이 고되다는 것을 알기에 시작은 못하고 있답니다. 책의 부록으로 실린 <식당 창업자의 선별 기준>을 보니 신랑은 식당을 하기에 좋은 사람으로 적합할 것같고 친정어머니는 해당사항이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ㅎㅎ
'놀부 한정식', '놀부 보쌈', '마리스꼬', '사월에 보리밥', '노랑저고리', '오리와 참게', '이찌멘', '웃기는 짬뽕' 등의 성공한 한식 프랜차이즈 업체를 여러개 소유하고 있어서 저자의 이야기가 멀게 느껴지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하지만 성공만큼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열정을 잃지않고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식당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땀의 소중함과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식이라는 아이템을 다양하게 만들어내는 창의성과 도전의식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식당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공원칙>에서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꼼꼼하게 전수해 주고 있답니다. 예전에 보았던 텔레비젼 프로그램이 생각이 났습니다. 장사가 안되는 식당을 전문가들의 조언으로 대박집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이 성공원칙을 적용하면 그러한 변화가 생길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돈을 벌기위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서면 안정적인 수입으로만 식당을 경영하게 되는 것이 사람 마음일텐데 "밥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시간을 파는 것"이 목표이기때문에 고객을 먼저,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곳곳이 묻어나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고객의 트랜드를 읽고 푸짐하게 퍼주는데 단골이 되지 않을 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좀 더 가까운 곳에 많은 체인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지만 철저하게 체인점의 질을 관리하기에 "그 곳"에 가서 식사하는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태어나도 식당을 할 것'이라는 저자의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보는 '맛있는 성공'이 정말 행복한 성공이라는 생각을 내내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식당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이러한 '맛있는 성공'을 마음에 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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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경영서보다 실용적이고, 읽는 재미도 있는 괜찮은 맛이랄까.
다만 달콤하고 화려한 마이더스의 손으로 만들어낸 성공적인 결과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정말 이 모든 것이 사실인가에 대한 의구심도 들기도 했지만 어째든 외식업에 대한 생각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고생한 과정과 마음 아팠던 경험, 그리고 가족의 힘이나 사람에 대한 이야기들이 더욱 많이 펼쳐졌다면 마음 깊이 와 닿는 책이 되었을 것이다. 제목처럼 ‘맛있는 성공’이란 신화적 결과를 재미있게 잘 담은 밥상같은 책이었다. 여러 부분에서 도움도 되고 괜찮다는 부분도 많았는데, 오진권 사장의 선견지명과 배우는 자세와 시대를 읽는 감각은 탁월하다고 느꼈다. 식당 이름에도 스토리텔링을 통한 의미를 드러내는 사고도 그렇고, 외식업이란 한 우물을 오래 판 사람에게 느껴지는 힘도 있었다. 한동안 주식 이렇게 하면 벌 수 있다~, 10억 모으기 등등 무수한 재테크 경험담들이 출판되었는데, 이와는 다르게 한 번에 돈을 버는 것이 아닌 몸 고생이 따르고 오랜 시간에 걸쳐 성공을 거둬야 하는 외식분야 전문가의 경험을 읽어볼 수 있는 것도 색달랐다. 또한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고객의 입장에서 불만 사항들을 잘 짚어내고 있어서 좋았다. 1인분 식사나 남은 음식 포장해주기, 음식 맛과 가격에 대한 불만 등등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보쌈 체인점은 한 번 가고 다시 가지 않고 있는데, 체인점은 우선 기본 맛에 서비스가 얼마나 안정화되어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오진권 사장이 짚어낸 부분들은 다른 사람들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놓쳤던 부분들을 경험에 비추어 책에 잘 정리해 놓았다. 부록으로 음식창업 스케줄이 나오는데, 간단하면서도 알찬 책값의 본전을 생각지 않게 하는 내용이었다. 경제 위기로 구조조정이나 명퇴가 많은 시대에서 자영업이란 창업은 참 두려운 존재인데 준비한다고 하면서도 구체적으로 하기는 참 어렵다. 몇 년 동안 준비해야한다는 이론적 생각에서 1년간 창업 스케줄을 간략히 제시했고 이를 바탕으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정보였다. 덕분에 소방방화시설 완비 증명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읽으면서 성공한 사람의 노하우를 쉽게 배울 수 있었고, 그 중에서 ‘AS가 아니라 BS’라는 부분이 모든 영역에서 적용할 수 있을 것이기에 바로 와 닿았다. 아무리 좋은 보상보다 실제 사전 서비스만 충분하면 만족하고 다시 찾게 되는, 엎어진 물을 담을 수 없기에 진정한 서비스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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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인해 내가 더많은 감동과 성공의 밑걸음이 되어지길 바란다. 도대체 오진권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길래 이 책을 지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멘잎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다. 절대로 "식당 창업은 하지 말라"고....... 왜 이런말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식당창업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다는 말........ 그만큼 어려운 것일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최소한 뭘 해야할지를 정하고 위치와 인테리어 등등.... 갖가지 많은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데....
오진권이라는 사람은 외식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고 불리운다. 왜 이렇게 불리우는가?? 어릴 때 너무 가난했던 그는 제대로된 학업조차 배우지 못해서 고등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중졸이라는 학력이 그의 전부인 것이다.. 사람들이 최소한 고졸졸업은 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듣고 난 후에 이건 아니다 싶어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한다. 나이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이 나이에 도대체 무엇을 해야하지??
이 나이에는 할만 것이 없을 거야... 제대로된 것도 배우지 못했잖아..... 그런데 오진권 이라는 사람은 나이가 많아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이런 그가 어느날 갑자기 식당창업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너가 무슨 식당창업이냐고 하면서 결국엔 망할 것이라고 하였다. 처음부터 식당창업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이 사람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결국에는 13개 정도의 식당을 만들어내게 된다.
처음에는 사당역에서 봉사를 하기 시작한다. 봉사를 하면서 그가 느끼는 것은 많은 사람들한테 밥을 주는 것이 그져 행복하다고만 한다. 자신이 직접 만들어 주면서 그것에 보람을 느끼게 되고 굶지 않게 도와주는 것이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새벽일찍 나와서 봉사를 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그것을 전혀 개의치 않고 매일 같은 시각에 나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이었다. 심지어 군에서도 요리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하니 정말 이 사람은 뭐가 되도 낫겟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마다 대박이 나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아는 솥뚜껑 삼겹살, 놀부보쌈, 마리스꼬 이런 부분들이 이 사람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난 놀부보쌈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날이 있을땐 꼭 이 곳을 찾게 되는 것 같다. 놀부보쌈의 속과 재료들 모두가 신선하기 때문에 마음놓고 먹을 수가 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에 열정만 갖고 열심히 임하게 된다면 언젠가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마련인 것이다. 가끔은 나도 요리를 잘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된다. 처음에 났던 그 맛이 아니라 자꾸만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한다. 요리를 할때에는 재료의 비율과 소스의 비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비율이 안맞으면 당연히 음식도 맛이 없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하면 더 좋은 맛을 낼 수 있을까??고민하게 되고 직접 실행에 옮기게 된다. 더 좋은 맛을 내기 위헤사 유명한 맛집이라는 곳을 다 돌아다니고 그 맛을 알아내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내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식을 만들어 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정말 이렇게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좋아서 시작했던 일인만큼 언제 어디서나 더 좋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서야 할 것이다. 기본적인 것부터 파근차근 해 나가다 보면 어느샌가 숙달이 되어서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잘 해나갈 것이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실수가 있기 마련 일 것이며 그 실수를 인정하고 더 좋은 음식으로 만들어 준다면 먹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둘다 기분좋게 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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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사장님 이야기가 틀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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