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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에고, 짜다/비룡소,함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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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에고, 짜다/비룡소,함민복 동시야 놀자 시리즈 7번째,동시책과 함께 하는 요즘.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말놀이삼아서 베드타임으로 짭짭히 읽어주는 동시집이랍니다.함민복님은 몇년전 눈물은 왜 짠가로 알려진 산문책 작가였답니다.오호? 그작가가 그작가인가? 워낙에 한때 히트를 몰고 와서 이름하나는 잘 알고 있었던. 이름도 특이해서 쏙 들어온 작가인데...이리 아이 동시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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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에고, 짜다/비룡소,함민복 



동시야 놀자 시리즈 7번째,

동시책과 함께 하는 요즘.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말놀이삼아서 베드타임으로 짭짭히 읽어주는 동시집이랍니다.
함민복님은 몇년전 눈물은 왜 짠가로 알려진 산문책 작가였답니다.오호? 그작가가 그작가인가? 워낙에 한때 히트를 몰고 와서 이름하나는 잘 알고 있었던. 이름도 특이해서 쏙 들어온 작가인데...이리 아이 동시집에서 함께 하기되니 나름 색다른 느낌이었답니다.
여름이면 으레 바닷가인 외할머니댁에서 사는게 많아서인지 바닷가가 거의 친구인냥,우리집 놀이터인냥 여름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계절이 되었어요.
바닷물 에고, 짜다. 책 제목도 특이해서, 조금은 바닷물 짜다, 에고와 헷갈린^^



하지만 동시야 놀자 속으로 들어가보면 바닷속 이야기를 펼치듯 43편의 짧고도 재미난 우리 아이 동시로 함께합니다.

집게, 소라, 저어새, 새우, 파도, 숭어,비린내,멸치,낙지,도요새, 따개비등...
동시의 제목인 소재들은 한번쯤 들어본건데 아이와 함께 바다와 관련된 동시와 함께 하다보니 저절로 바닷속 생물에 관해 인지까지 해보면서 단어의 폭과  위트있는 단어들의 표현력이 참 돋보이는 동시그림책이었답니다.



동시를 통해 재미를 느껴보면서...


돌게끼리 만나
길을 가게 비키라고
다투다가
가위 바위 보로
결정하기로 합니다.

가위 바위 보.
가위 바위 보.
.....
자꾸 가위만 내
승부가 나지 않는데도
서로 이겼다고
양손으로 V자를 만들어 치켜듭니다.
...

동시를 읽어주면서도 어찌나 돌게같은 우리 아이와 똑같은 모습에 웃음을 자아내게 하던지...
책과 함께 약간 발췌해보면...함민복님의 글을 통해 어느덧 바닷가 모래밭으로 인도한듯합니다.
다양한 생물들과 어느덧 친구라도 되듯...올 여름 꼬옥 한권 가지고 여름 바닷가 외할머니댁에 놀러가보고 싶네요.

수상 & 선정

열린어린이 2009년 여름방학 권장도서

YES마니아 : 골드 v******3 2010.03.27.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시야 놀자7 비룡소 바닷물 에고 ,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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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야 놀자7 비룡소 바닷물 에고 , 짜다. 이번에 학교 일정표가 나왔는데.. 이번에는..동시암송대회가 4월에 잡혔더라구요..>ㅂ< 아웅~욕심많은 엄마는 아이들이 동시암송대회에 나가서 경험쌓았으면 하는데... 어찌..우리 아이들이 해줄지..^^;;; 그래서 동시야놀자 시리즈 책이 더욱 반가웠답니다. 이번에 받아본 책은 바닷물 에고, 짜다 책이예용.. 물고기에 관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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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야 놀자7 비룡소 바닷물 에고 , 짜다.
이번에 학교 일정표가 나왔는데..
이번에는..동시암송대회가 4월에 잡혔더라구요..>ㅂ<
아웅~욕심많은 엄마는 아이들이 동시암송대회에 나가서 경험쌓았으면 하는데...
어찌..우리 아이들이 해줄지..^^;;;
그래서 동시야놀자 시리즈 책이 더욱 반가웠답니다.
이번에 받아본 책은 바닷물 에고, 짜다 책이예용..
물고기에 관한 시와 바다에 관한 시가.. 담겨있는 재미있는 동시집..^^


01.jpg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우에 관한 시도 살펴보니...
아이들이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웃을수 밖에 없는 시더라고요..^^
하핫..ㅋㅋ 허리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지나가는 새우를 인사하는 새우로 표현해놨는데..
그 모습을 상상해보니
정말 그런것 같네용...

02.jpg

놀래미 시를 보고있자니..
엉뚱하게 대답하는 우리 둘째가 생각나고..ㅎㅎ
아유.. 놀래미 새끼도.. 적지않게 엄마 놀래미를 놀래키네요 ㅋㅋ


03.jpg

바다학교라는 제목으로..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와 비교할수있는 시도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면서.. 바다학교가면 자기들은 숨을 못쉬니까.. 산소통 매고 들어가야한다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네용..


04.jpg
이번에 학교에서 있을 동시암송대회때문에라도..
어여..준비해야하니까..
여기서 시를 하나 정해서 매일 하루에 한번씩 읽으면서 외우면
분명 4월까지 다 암기해서 암송할수 있을것 같아요..
>ㅂ<
이제.. 책을 한번씩 훑어봤으니..
아이가 좋아하는 시를 골라봐야겠어용..

 

h******9 2015.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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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하나하나 표현이 너무 재미있는데다 그림보는 재미까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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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시야 놀자 7 바닷물 에고, 짜다 그림 함민복, 그림 염혜원 정가 9,000원 비룡소 동시야 놀자 시리즈 7번 바닷물 에고, 짜다 입니다. 에고, 짜다~ 제목보고 너무 정감있고 재미있더라구요. 속표지속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소라 일기장, 저어새, 새우, 파도, 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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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시야 놀자 7

바닷물 에고, 짜다

그림 함민복, 그림 염혜원

정가 9,000원



비룡소 동시야 놀자 시리즈 7번

바닷물 에고, 짜다 입니다.



에고, 짜다~ 제목보고 너무 정감있고 재미있더라구요.

속표지속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moon_and_james-3







소라 일기장, 저어새, 새우, 파도, 숭어, 비린내라뇨!, .....

간단하고 재치있는 제목들이라 아이들이 쉽게 기억할 것 같아요.
총 43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한페이지에는 동시가, 다른페이지에는 그림이 실려있어요.

동시 내용도 재미있고 실려있는 그림도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는 동시집이에요.

염혜원 작가님이 2009년에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했다던데

역시 상받으실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동시의 재미있는 부분을 잘 캐치해서 묘사하셨어요.



집게

집게야

너는 집이 있어 좋겠구나

그렇지도 않아요

우린 외식도 못하고

외박도 못해요

보자마자 아이들과 빵터진 동시랍니다.

첫 페이지부터 요런 재미있는 동시로 시작하니 아이들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외식, 외박도 못하는 집게 어떻게 요런 상상을 하셨는지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평소 알고있는 바다생물들을 사람처럼 표현하니 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끼는 것 같아요.

함민복님은 김수영문학상 수상을 하신분이시네요.

쟁쟁하신 두분이서 정말 물건?을 만드신 것 같아요.

아이들 키우며 느끼는게 어른이 아이들 눈높이를 맞춰주는게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근데 요 두분은 그걸 해내셨네요.

동시집 읽다보면 엄마 이건 왜 그래 이건 무슨말이야란 질문 많이 받는데

'바닷물 에고, 짜다'의 동시들은 동화책 읽듯이 술술술 읽고 넘어가요.

moon_and_james-2


물위를 힘껏 오르는 숭어 표정이 정말 살아있어요.

아이들 자연관찰이나 다큐보며 바다 되돌아오는 숭어 이야기에 관심 많았는데

요 그림보더니 여러마리가 떼로 다니니 경주하는것 같다며 이야기하더라구요.




요렇게 은은한 그림위에 시가 적혀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멸치들 보고 왜 단체로만 다니냐, 소풍을 다니냐....

표현들 하나하나 기발하고

아이들 상상력을 마구마구 키워줄 것 같은 동시들이더라구요.



8살 첫째 달콩양도 5살 둘째 달콩양도 너무나 재미있게 봐주는 동시책이네요.


책 마지막에 이 시를 읽는 어린이들에게 남긴 페이지가 있어요.

미안합니다로 시작하는 페이지인데 인상깊더라구요.

어른이 되어 아이들보다 시를 못 쓴다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책으로 만들었다고 나와있어요.

달콩양도 매일 종이접어 책만들고

자기가 혼자 이런저런 이야기 만들어 적고 그리는거 좋아해서인지

이 마지막 페이지 읽고선 취미? 생활에 더욱 심취하게 되었답니다.

마지막에 아이들에게 바다에 관심을 갖고 바다를 더 사랑하고 아껴주길 바라는 당부와

물고기들에게 약점을 시로써서 미안하다며

다음에는 좋은점을 시로써준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네요.

아이들에게 창의성이나 어휘력을 위해 동시를 자주 읽어주는게 좋다고

책에서 읽은 적 있는데 유치원이나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바닷물 에고,짜다'가 정말 딱 맞는 동시책인 것 같아요.

강추해요^^

moon_and_james-44

YES마니아 : 골드 n*******g 201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 동시야 놀자 7 - 바닷물 에고,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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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동시.. 어떤 생각이 먼저 드실는지.. 뭔가 분위기 있고 어려운 느낌? 뭔가 숨겨 있는 단어 속 의미를 찾아야만 할 것 같고 운율도 좀 따져 주며 읽어야 할 것 같은 버거운 느낌?​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런 편견없이 동시를 즐겨준다는 걸 깨달을 때가 있답니다. 그래 속 뜻이 무에 그리 중요 하고 운율 그까짓것 따져 모해.. 즐겁게 재미나게 읽고 느끼면 될 것을.. ^^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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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동시..

어떤 생각이 먼저 드실는지..

뭔가 분위기 있고 어려운 느낌? 뭔가 숨겨 있는 단어 속 의미를 찾아야만 할 것 같고

운율도 좀 따져 주며 읽어야 할 것 같은 버거운 느낌?​

하지만 아이들은 아무런 편견없이 동시를 즐겨준다는 걸 깨달을 때가 있답니다.

그래 속 뜻이 무에 그리 중요 하고 운율 그까짓것 따져 모해..

즐겁게 재미나게 읽고 느끼면 될 것을.. ^^


고런 재미난 동시집을 만났습니다.

기발하고 재치있는 동시들에 따스하고 재미난 그림이 가득한 책입니다.



김수영문학상 수상자인 함민복 시인이 쓰고

2009 볼로냐 라가지 상 수상작가 염혜원이 그린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에요.

비룡소의 동시야 놀자 시리즈의 일곱번째 책입니다.

바닷속 생물들에 관한 시부터 바다에 관련된 우리네 모습까지 담은 동시들이 담겨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니 제목들에 바닷속 생물들의 이름이 여기 저기 툭툭~

익숙한 이름도 보이고 생소한 이름들도 참으로 많습니다.

집게, 소라, 저어새, 새우, 나무물고기, 학꽁치,짱뚱어, 볼락, 졸복, 상괭이, 밴댕이 등등

과연 이 친구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런지 궁금해지네요..



집이 있는 집게..

집이 있어 좋을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답니다.

외식도 외박도 못한다는 게 그 이유에요 ^^

신속배달 깃발을 단 중화요리 배달 오토바이에 방 터졌다는요..ㅎㅎ



해파리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바다 생물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생김새도 그렇고 움직이는 모양도 그렇구요..

조금 길어서 아이랑 한 줄씩 읽어보았답니다.

피자만하고 우산만한 해파리~

하지만 어부들은 해파리 때문에 파리 날리게 되기에 울상이지요.

해파리의 특성도 알 수 있고 어부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동시네요 ^^



이번엔 아이들에게 꽤 익숙한 조개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먹는 해산물 중 하나이지요 ㅋㅋ

만날 시원한 옷만 입는 모시 조개, 왜 그런걸가요?

옷감 중 하나인 모시와 모시조개의 이름이 같은데서 따온 내용인 것 같아요.

수수께끼에 대해 국어 시간에 배우게 될 쭌군이 오~~ 이거 수수께기로 내도 되겠다며 좋아하더라구요.

매일 시원한 옷만 입는 조개는?? 어때요~ 그럴듯한 수수께끼가 되었지요? ^^

그럼 부드러운 옷만 입는 조개는? 정답은 비단조개!!!


동시를 시를 너무 어렵고 생소하게만 생각하면 더 멀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어릴 때부터 조금씩 접해주지 않으면 나중엔 정말 국어 공부나 시험을 위해서만 만나게 되는 장르가 아닐까요?

가만 생각해 보면 그건 참 기운 바지는 일인 것 같아요.

즐겁고 재미있는 시를 아이들과 함께 나누기에 참 좋은 비룡소의 동시야 놀자..

요 시리즈의 다른 동시집들도 궁금해지네요~^^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민복 시인의 포근함과 염혜원의 톡톡 튀는 그림까지 재미난 시집이예요
"함민복 시인의 포근함과 염혜원의 톡톡 튀는 그림까지 재미난 시집이예요" 내용보기
제가 시 한 편 소개해드릴게요!   비린내라뇨!      우리들한테 비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   코막지 마세요   우리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미끄러운 피부,거친 피부 다 특성에 따라 정성들여 화장한 거예요   이렇게 향기가 다양한 걸 무조건 다 비린내라뇨!   이건,정말 안아폭력이에요   -물고기 일동   이 시를 읽으며 참 재미나다~기발하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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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 한 편 소개해드릴게요!

 

비린내라뇨! 

 

 

우리들한테

비린내 난다고 하지 마세요

 

코막지 마세요

 

우리도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미끄러운 피부,거친 피부

다 특성에 따라

정성들여 화장한 거예요

 

이렇게 향기가 다양한 걸

무조건 다 비린내라뇨!

 

이건,정말

안아폭력이에요

 

-물고기 일동

 

이 시를 읽으며 참 재미나다~기발하다 싶은 생각 들었어요.

함민복시인을 떠올리면 눈물은 왜 짠가?하는 글귀도 생각나구요.

함민복시인님이 아이들의 심정으로 쓴 바닷물 에고, 짜다라는 책은요.

바다속 생물들에 관한 엉뚱하고 기발한 동시 43편을

모아놓은 비룡소에서 나오는 동시야놀자 시리즈 7권이랍니다.

 

 

 

 

 

울 피터는 글이 많이 없고 자기가 좋아하는 바닷속 물고기들이 많이 나오니까

책이 꽤 재밌나봐요.

엄마 우리 이거 한번 읽어볼까?하며 책을 펼쳐서 알아서 보더라구요.

 

 

 

 

제가 볼 땐 함민복시인님이 이 자연을 참 사랑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닷속 생물이나 동물뿐 아니라

저어새 같은 동물도 시에 다루고 있거든요.

그리고 맨발로 해변에 놀러간 발이야기도 시로 썼고 바다위 비가오는 장면도 시로 썼답니다.

바다 학교라는 시 참 재밌답니다.

 

 

 

 

물고기를 낚는 어부 이야기와 함께 바다 학교에서는 이런 어부들을 조심하라고 ㅋㅋㅋ

정말 그림과 시가 너무 절묘하게 잘 어우러진 페이지라고 생각해요.

엄지 척! 

울 아들이 초등1학년이잖아요.

초등1학년 국어교과서에는 우리 가족 방귀를 소재로 시를 쓰라고도 한다던데요.

이런 시집을 자주 접해 놓으면 울 아들이 시를 쓰는 거에 두려움이 덜어질 것 같아요.

생전 엄마가 동시를 안 읽어준 아이라면 학교 수업시간에 시를 적어보라고 대뜸 시키면

힘들어할 거 같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울 아들이 바닷물 에고, 짜다 시집을 잘 읽고 있으니 흐뭇하네요.

 

 

 

 

 

책 읽다가 자기가 맘에 드는 장면이 나오니 자기도 똑같이 그려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바다물고기는 잘 못 먹으면서 그림 그리기는 참 좋아한답니다.

한국 대표 시인들의 동시집 동시야 놀자 시리즈는 볼수록 매력적이네요.

전 집에 지렁이일기예보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도 너무 재미나게 읽었거든요.

아이들이 동시와 함께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났음 좋겠어요.

아이들이 댄스노래 부르며 의미 없고 식상한 가사를 외우는 것 보다 동요를 부르고

동시를 읽으며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 먼저 티비영상물을 줄이고 아이와 같이 고개를 맞대고

동시야 놀자 시리즈를 읽어줘야겠네요.

 

 

 

o********5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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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시야 놀자7 바닷물 에고, 짜다를 읽고 그림도 그리고...
"[비룡소] 동시야 놀자7 바닷물 에고, 짜다를 읽고 그림도 그리고..." 내용보기
[비룡소] 동시야 놀자7 바닷물 에고, 짜다를 읽고 그림도 그리고...         바닷속 생물들에 관한 엉뚱하고 기발한 동시를 만나보았는데요. 그러고 보면 우리 아이한테 동시는 아직 생소한 문학분류~ㅎㅎ 그래서 처음에 동시 읽어볼까? 했더니 뭐지?하는 눈치더라구요~^^;; 동시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비룡소 동시야 놀자를 만나보았답니다.   김수영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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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동시야 놀자7 바닷물 에고, 짜다를 읽고 그림도 그리고...

 

 

 

 

바닷속 생물들에 관한 엉뚱하고 기발한 동시를 만나보았는데요.

그러고 보면 우리 아이한테 동시는 아직 생소한 문학분류~ㅎㅎ

그래서 처음에 동시 읽어볼까? 했더니 뭐지?하는 눈치더라구요~^^;;

동시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비룡소 동시야 놀자를 만나보았답니다.

 

김수영문학상 수상자 함민복 시인이 쓰고

2009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가인 염혜원이 그린...

재밌는 바닷속 동물들은 만나볼 시간~!!!

 

 

 

 

 

목차를 보니 다양한 바닷속 동물들이 많이 니오네요~^^

동시로 어떻게 표현해줄지 기대가 되더라구요~ㅎㅎ

울 딸아이도 동시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바닷속 친구들 실컷 만날수 있고...

또 바다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초등생 울 딸아이와 함께 <바닷물 에고, 짜다> 속에 담긴 동시를

하나씩 읽어 내려가지요~^^

처음에는 이건 뭔가 하는 눈치더라구요...^^;;

아직은 동시에 대해 어색한 느낌~ㅎㅎ

동시를 자주 접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오랫만에 아이와 함께 동시를 읽으니...왠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어느 순간보다 동시를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요렇게 비룡소 동시야 놀자 시리즈를 통해 만나보니 새로운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울 딸아이도 이번 기회를 통해 동시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음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울 딸아이 '돌게' 라는 동시 읽고 얼굴에 미소가...ㅎㅎ

동시 구절 중에....

 

'가위, 바위.

가위.

가위, 바위.

가위.

가위, 바위.

가위.

 

자꾸 가위만 내

승부가 나지 않는데도

서로 이겼다고

양손으로 V자를 만들어 치켜듭니다.

 

울 딸아이 동시를 읽다가...

가위만 낼수 밖에 없는 돌게들이 재밌나 보더라구요~ㅎㅎ

동시를 읽다보면..아하! 하고 바닷속 동물들의 특징을 이해하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림이 참 귀엽고 재밌게 그려주고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성게라는 동시도 읽고... 줄돔이라는 동시도 읽고...

하나씩 읽어가며 바닷속 생물을 만나는 시간~

동시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바다와 바닷속 생물들에 대해 관심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알록달록 예쁜 그리고 조금은 유쾌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고..

왠지 따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딸아이한테 그림을 따라 그려볼까?? 했더니...

한참을 생각하다 줄돔을 그려보겠다 하더라구요.

 

 

 

 

 



열심히 그리고 색칠하고 하더니...

요렇게 멋지게 그림을 완성해주었네요~^^

재밌는 동시집 한권 생겨서 좋은~ㅎㅎ

앞으로 자주 읽어주고 또 아이랑 이야기해보는 시간 가져봐야겠어요~^^

다른 동시야 놀자 시리즈도 또 만나보고 싶네요!

 

 

 

 

 

c***9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 함민복 동시집]바닷물 에고, 짜다/바닷속 친구들의 또다른 세상이 보인다
"[비룡소, 함민복 동시집]바닷물 에고, 짜다/바닷속 친구들의 또다른 세상이 보인다" 내용보기
함민복 시인의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오랜만에 아이들과 동시집을 읽어봤답니다. 동시는 왠지 어른의 때묻은 마음도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입니다.  표지부터 졸복들이 깜찍한 채플린 모자를 쓰고 저마다 재미난 표정이라 동시집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기 충분하죠?^^   함민복 시인은 1962년 충주에서 태어나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해 김수영문학상을 수
"[비룡소, 함민복 동시집]바닷물 에고, 짜다/바닷속 친구들의 또다른 세상이 보인다" 내용보기

함민복 시인의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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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들과 동시집을 읽어봤답니다.

동시는 왠지 어른의 때묻은 마음도 깨끗하게 씻어주는 느낌입니다. 

표지부터 졸복들이 깜찍한 채플린 모자를 쓰고 저마다 재미난

표정이라 동시집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기 충분하죠?^^


 


함민복 시인은 1962년 충주에서 태어나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해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저력이 있으신 분이네요

시를 쓰신걸 보면 보는 시야가 우리와 남다르단 생각이 들정도로

시의 글감이 신선했답니다.
염혜원님의 그림과 만나 참 잘 어울리는 시화가 되었더군요.


 


차례를 보면 바다와

관련된 생물들과 소재들은 모두 다 있죠?


저는 이 중에 [지구신발]이라는 동시가 참 좋더라구요.

너 지구 신발 신어봤니?


맨발로 뻘에 한 번 들어가 봐

말랑말랑 발가락 사이로 스며들어

금방 발에 딱 맞는 신발한 켤레가 된다.


그게 지구 신발이야


지구신발은 까칠까칠  칠게 발에도

낭창낭창 도요새 발에도

보들보들 아이들 발에도

우락부락 어른의 발에도 다 딱 맞아



당장 지구신발 신어보러 보드라운 뻘 속에

 발을 담그고 싶어지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모두가 신어도 좋은 지구신발 사이즈가

 작아져 버릴 염려가 없는 지구신발은

오래도록 우리들이 아껴주고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고기들에게 이야기 하듯

자신이 생각한 걸 동시로 차근차근

참 잘 표현한 함민복 시인님이셔요

 마른김을 바다속에 사는 물고기들은 생각도 못하겠죠?

그맛이 얼마나 고소한지 알려주고

싶은 시인의 위트가 재미납니다.

 

 

 

 


낙지는 까만 먹물을 내뿜어

붓글씨 쓰는 학생, 동양화 그리려는 화가로 표현해서

아이들과 한참을 웃었어요.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다구요.

 

 


어부들은 평생을 바다에 살다보니

어느 시기에 잡히는 생선이 제일 맛난지 훤히 알고 계실듯해요

정말 바다 학교라도 열면 인기 최고겠지요?

 


 살아있는 밤송이로 표현한 성게가 정말 재미나

아이들에게 동시를 낭송해 보게 했답니다.

막내는 더듬더듬 이래도 동시를 읽는 맛을 알게된듯해요.

언니는 언니라 차분히 읽구요~


 


동시를 매일 한 번씩 낭송해 보게 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생활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것 같지 않으세요?

아이들과 열심히 동시집을 읽은 시간인듯해요.ㅎㅎ 


 


요즘은 아이들이 점점 고학년이 될수록

우리말을 정말 함부로 사용하는 것 같아 화가 나기도 해요

이리도 아름다운 우리말인데 왜 그리 줄여쓰고 욕설을 넣어

 우리말을 점점 낮추는지...


자라는 아이도 좋지만 학생들에게도

 동시를 외우게 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배려의 마음과 친구와 는 말도 좀 더 아름다워 지지 않을까요?

함민복 시인의 바닷물 에고 짜다

꼭 추천드리고픈 동시집이랍니다.




p*****9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닷속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쓴 기발한 동시 43편, 바닷물 에고 짜다
"바닷속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쓴 기발한 동시 43편, 바닷물 에고 짜다" 내용보기
아들 어렸을 적 아이에게 책을 재밌게 읽어주고자 동화 구연을 배운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정말 열심히 했었던 기억이! 동화구연 선생님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아이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좋은 동시를 골라 낭독하고 암기해보는 습관을 들여보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선생님의 조언도 생각나 동시집을 구매해 차근차근
"바닷속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쓴 기발한 동시 43편, 바닷물 에고 짜다" 내용보기

아들 어렸을 적 아이에게 책을 재밌게 읽어주고자 동화 구연을 배운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정말 열심히 했었던 기억이!

동화구연 선생님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아이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좋은 동시를 골라 낭독하고 암기해보는 습관을 들여보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선생님의 조언도 생각나 동시집을 구매해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비룡소 동시야 놀자 시리즈를 구매했는데, <<바닷물 에고, 짜다>>는 7번째 시리즈예요.

 

 

<<바닷물 에고, 짜다>>는 동시야 놀자 시리즈의 7번째 동시집으로

김수영문학상 수상자 함민복이 쓰고, 2009년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가 염혜원이 그린

바닷속 생물들에 관한 엉뚱하고 기발한 동시 43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함민복 시인은 1996년부터 강화도 바닷가 빈집을 빌려 살면서

바다와 갯벌 이야기에 주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동시집을 통해 아이들도 바다 생물에 더 관심을 갖고, 그들을 사랑하길 바란다구요.

 

 

 

집게, 줄돔, 학꽁치, 짱뚱어, 졸복 등

이름도 재미있는 물고기들의 재미난 이야기들이 실려있어요.

 

 

 

 

 

신발 신은 물고기, 모자 쓴 물고기, 비행모 쓴 물고기 등

그림도 무척 익살스럽답니다.

 

 

 

마음이 짠해지고, 또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하는 동시들도 있지요.

 

 

 

 

이 책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시는 지구신발이예요.

뻘을 누가 신어도 꼭 맞는 지구 신발로 표현한 것도 좋고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져요.

 

 

함민복 시인의 바램처럼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바닷속 생물에 대해 또 다른 시선을 가져보길 바래봅니다.

낭독을 하면 온몸으로 소리를 느끼게 되서 기억력, 집중력이 더욱 좋아진다고 해요.

정확한 표현과 발음으로 연습하다보면 자신감이 생겨 사람들 앞에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동시는 낭독하기에도 외우기에도 아주 적당한 것 같아요.

 

그냥 지나치지 말고 좋은 동시 한 편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꾸준히 암기해보고, 낭독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e 201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생물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 - 바닷물이 에고, 짜다
"바다생물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 - 바닷물이 에고, 짜다" 내용보기
바닷물 에고,  짜다.함민복 시 염혜원 그림 이책은 김수영문학상 수상자인 함민복 시인이 바닷속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쓴 기발한 동시 43편이 "동시야 놀자" 시리즈로 출간되었습니다. 강화도 바닷가 빈집을 빌려 10년 간 바다와 갯벌, 물고기, 어부들과 어울려 살아 온 함민복 시인의 엉뚱하고 순수한 마음이 동시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시입니다. 그리고 2009년 볼로냐 라가치 상
"바다생물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 - 바닷물이 에고, 짜다" 내용보기


바닷물

에고,  짜다.

함민복 시

염혜원 그림


이책은 김수영문학상 수상자인 함민복 시인이

바닷속 생물들을 관찰하면서 쓴

기발한 동시 43편이 "동시야 놀자" 시리즈로 출간되었습니다.

강화도 바닷가 빈집을 빌려 10년 간 바다와 갯벌, 물고기,

어부들과 어울려 살아 온 함민복 시인의

엉뚱하고 순수한 마음이 동시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시입니다.

그리고 2009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엄혜원 선생님의

서정적인 그림이 함께

동시와 어우러져 재미를 더합니다.


다양한 바다생물을 익살스럽게 표현하여 동시를 더욱 유쾌하게 하고, 잔잔한 그림들은 서정적인 동시를 더욱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전해줍니다. 신나는 바다여행을 하는 듯한 동시를 통해 아이들이 바다 생물에 더 관심을 갖고, 그들을 더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집게


집게야

너는 집이 있어 좋겠구나


그렇지도 않아요


우린 외식도 못하고

외박도 못해요


우리 아들 이 시를 읽으면서

그렇겠다..

집게는 집을 가지고 다니니까

다른 음식점에도 못가고

호텔리나 콘도에서는 잘 수 없겠네...

한번쯤은 그 런 곳에서 먹고 자는게 재미난데...

하네요....


이 처럼

아이들이 짧은 시를 통해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시입니다.


집게에게 집있어 좋다고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만

정작 본인은 집 없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걸 알게 해주는 시입니다.

자기 중심에서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걸 알려주는 시인 것 같아요.




저어새


<생략>


저어새가 적사락 같은 다리고 서서

주걱 같은 부리로 뻘탕을 휘젖고 있다.


 <생략>


국물은 안 먹고 건더기만 골라 먹어도

혼나지 않는 저어세가 부럽다.


작은 아들이 이 시를 읽으면서

엄마 저어새가 형 같아...

적가락 같이 말라서

건더기만 먹는 거 말이야..


그러면서  저어새가 뭐냐고 묻길래

저어새를 찾아 보았습니다.



저어새는

 생김새가 독특하여 멀리서 보고서도 단번에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저어새란 이름에서도 나타나지만 주걱처럼 생긴 부리를

얕은 물속에 넣고 좌우로 저으면서 먹이를 찾는 특별한 습성 때문입니다.

꼭 그 모습이 나룻배의 사공이 노 젓는 모습과 흡사합니다.

 영어 이름도 ‘black-faced spoonbill’이라 불리는데

 ‘검정색 얼굴을 가진 숟가락 부리’라는 의미입니다.


저어새를 찾아보더니

아들이 엄마 그림이 저어새랑 비슷해

하며

저어새 부리가 정말 주걱같이 생겼어...

하며 신기해합니다. ..


이 처럼 시인은

 강화도 바닷가 빈집을 빌려 살면서 바다와 갯벌 이야기에 주목하게 되었고,

생김새와 습성이 독특한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재치와 유머 가득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우리 아들들 이 책을 읽으면서

바닷속을 꾸며 보기로 했습니다.

아이 클레이로 이것저것 만드는 아들들



불가사리

성게

물고기

가오리

등을 만들면서

아이들이 바다 생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시에서 작가는

부드럽고 서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을 잃지 않는

독특한 시 세계를 보여주고

여기에 장난꾸러기 아이 같은

동심을 더해 왁자지껄하고 풍성한 바다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동시집을 통해

 바다 생물에 더 관심을 갖고,

바다 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출판사 비룡소에서 지원받은 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i***a 201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