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작가의 "인게이지" 1권입니다.
주강인 박사의 아들 주시현이 우리의 주인공이네요.
시작부터 이 주인공 주시현을 꼬시기 위해 학교 선배라는 정혜미 선배가 집요하게 달려드는데요.
뭔가 목적이 있어보이네요.
선배가 아버지에 관해 알고 싶다고 말하지만, 주시현은 자기도 아는 게 없다면서 도와줄 수 없다고 합니다.
등교길 버스를 누군가 습격하게 되는데요.
갑자기 급전개되면서 템포가 빨라지는군요.
이야기가 나름대로 재미있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