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불쾌.
다 읽고 나서도 여전히 불쾌.
주인공은 범죄를 저질러도, 감옥에 가서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인공적인 뇌파자극으로 인해 나쁜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두통에 시달린다.
비도덕적인 수술이 더 나쁠까, 아님 교화되지 않고 여전히 비도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나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