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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에 대해서 눈꼽만큼도 모르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 조금이나마 자산관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자산관리라고 하면 다들 어렵다고 많이 생각한다. 나또한 그랬으니까. 하지만 자산관리를 하면서 나를 자산가로 만드는게 재미있을 것이다. 자산관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혹은 좀더 알고 싶다 하는 사람은 이책을 읽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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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전문가 임성환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플래닝~ 부동산과 세금을 모르고 자산관리를 논하지 마라는 말이 날보고 하는 소리같다. 문외한이었던 내게도 또다른 지식의 문턱을 넘어서게 해 준 고마운 책. 작은 평수면 창피하다는 생각이 저 밑바닥에선 잠재되어 있었나보다. 그것이 나를 대변이라도 해주듯이 말이다. 기본지식이 없다보니 은행직원이 안내해주는대로 펀드가입을 했다가 손해를 보기도 했었다. 나의 수입과 일정하지 않은 패턴이 내게는 맞지 않았는데 .. 처음엔 이책이 무지하게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것들이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가 빨라진다. 실제 부동산 투자 실전 성공 사례들을 들어놔서 그런지 흥미롭기도 하다. 자영업을 하고 내게는 자영업자의 은퇴, 노후설계에 시선이 멈추었는데 고개가 끄덕여진다. 첫째- 소득이 은퇴할 때가 지속적으로 보장되어야 하고 둘째 - 은퇴할 때까지 건강해야 한다는 것 건강은 신의 영역이지 사람의 영역이 아닐뿐아니라 사업이 수십년 동안 잘 될 거라고는 장담할 수 없기에 ... 현 생활비의 70%정도를 노후자금으로 해야 한다는 말인데....ㅠㅜ 한숨뿐이다. 그 연금은 매년 수령하거나 매월 수령하는 연금을 활용하는것이 일종의 재테크라고 한다. 가끔 난 이런생각을 한다...'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그렇게라도 적으면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낀다. 정말 우선순위는 나자신이어야 되거늘...늘 뒷전이 되고 마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안락한 노후를 준비한다면 8억 9.360만원 필요하다고 한다. 인생의 후반부가 가진 돈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리는 것이라면 너무나 슬픈 일이지.. 그러나 현실은 우리가 슬퍼할 사이도 없이 냉혹하게 행복한 노후와 그렇지 않은 노후를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지않은가? 모든 자산은 포트폴리오(분산투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단기자금 중기자금 장기자금 이렇게 분산해서 계획을 짜보아야겠다. 그냥 막연하게 여기저기 보험에 실비보험..이라고 그냥 그냥...집어넣기만 했던 내게 자신감과 부끄러움을 동시에 주는 이 책...ㅎ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의 투자 관심사항을 알아야 한다. 투자목적이 결혼 자금인지, 자녀 학자금인지, 노후자금인지 등에 따라 단기간 투자를 해야 할 자금인지 아님 중장기적으로 투자를 해도 될 자금인지가 구분이 된다. 만일 자금 사용이 단기간이고 원금 손실이 발생해서는 안 되는 자금이라면 투자상품에는 어울리지 않으므로 상호저축은행이나 은행 특판 상품, 기타 증권사 신탁이나 채권 등 고금리 및 안정성 높은 상품에 투자하여야 한다. ............................
40대에 꼭 해야 할 재무 실천사항....기억하자 기억하자.. *예상 퇴직금을 확인한다. 중간 정산등으로 퇴직금이 적거나 아예 없다면 일반 금융기관에서 취급하고 있는 개인 연금 등을 은퇴 자금 목적으로 개설하도록 한다. *배우자를 비롯해서 가족 명의로 적절히 분산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배우자에게 10년동안 6억 원 한도까지 , 자녀에게는 3.000만 원( 미성년 1.500만 원)한도까지 증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때 한도 범위 내라면 증여세는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자산을 미리 가족 명의로 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금융 자산이나 부동산 자산이 불어나더라도 상속세 부담을 미리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은퇴 이후의 목표를 설계한다. 현재의 화폐 가치 기준으로 은퇴 후 매년 필요한 돈이 얼마나 되는지 산출해낸다. *연간 1회씩 위장 내시경 검사와 5년에 한 번씩은 대장 내시경 검사 여성이라면 유방암 검사 등 발생 빈도가 높은 질환 보유 여부를 사전에 정기적으로 받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산관리의 첫째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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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본 책을 본다면 금융지식을 많이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책은 부동산,주식,채권등 금융지식에 대한 기초부터 자세한 세부적 내용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까지라면 다른 금융관련 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며 '대한민국 1%로 가는 ONE STOP 자산관리 플래닝'의 장점은 각 금융분야의 투자방법과 실제 투자사례를 통한 해석을 해주므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꼭 VIP 자산관리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기도 한다. 그렇기에 책은 일반적인 독자보다는 오히려 PB,FP,FC등 자산관리분야에서 일을 하거나 앞으로 그러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읽는다면 또 다른 교육지침서로 잘 활용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만큼 금융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서 종합적인 컨설팅을 해준다는 느낌과 책을 읽으며 자산관리에 대한 전체적인 틀을 잡고 자신감을 가지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책 속에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유익한 부분이 많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바로 세무컨설팅이다.
여러가지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독자에게 주려는 저자의 욕심을 느낄수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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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부동산, 보험, 투자를 한 데 묶어서 통합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책
1363.79 24일 마감한 코스피지수다. 제작년만 해도 2000포인트를 상회하던 주가가 불과 2년만에 반토막이 되었고, 지금은 혼조세를 유지하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미국발 서브 프라임 모기지 론의 영향탓으로 돌린다해도 한국의 주식시장은 불안하기만 하다.
어디 이 뿐인가? 2005년도에 펀드에 투자를 안하면 바보소리를 들었었고, 강남불패란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 거기서도 강남의 땅값은 천정부지로 솟아올랐었다. 그렇지만 지금의 펀드는 반토막이 나 버렸고, 한국의 부동산은 거품빼기가 한창이다. 이렇게 불안한 상황에서 목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 투자할 지 난감한 상황에 이르렀다. 은행에 투자하자니 이율이 낮고,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자니 불안하고, 부동산에 투자하자니 언제 다시 오를 지 앞이 보이질 않는다. 물론 나도 2008년도에 그 유명하다던 M사의 해외펀드에 묻지마식으로 가입했지만 막차를 타는 바람에 펀드는 3분의 2토막이 되어버렸고, 더는 가슴 졸이기가 싫어서 환매를 하긴 했지만 현재 다시 술렁거리는 주식시장을 보면서 한숨만 나올 뿐이다.
요즘처럼 불안한 상황에서 반가운 책이 한 권 나왔다. 자산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각 상황과 나이에 맞는 자산관리 플래닝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1%로 가는 One-Stop 자산관리 플래닝』이 그 책이다.
이 책에서는 재무설계, 부동산, 투자, 은퇴설계에 이르기까지 자산관리 전반을 다루면서 자산관리 플래닝에서 놓쳐서는 안 될 것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한마디로 자산관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1%를 꿈꾸는 이들과 자산관리의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실무자들에게 성공적인 자산관리의 방법을 전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세무학을 전공하고 굴지의 보험회사에서 FC센터장을 경험한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무컨설팅부터 투자설계, 은퇴설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자산관리에 대한 저자의 촌철살인같은 설명들은 정말 돈을 불리고 싶은 사람들은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말들이다. 특히 나에게 1억원이 있다면? 을 가상으로 한 2009년 1억원 투자 방안은 나에게 투자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되었고,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문제, 특히나 양도소득세 계산방법은 실전에서 써 먹을 정도로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나에겐 너무나도 유용했으며, 소소한 세법 개정 내용까지 수록해놓은 저자를 보면서... ‘이런 꼼꼼함 때문에 VIP를 상대로 자산관리 컨설팅을 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처럼 금융 상품이 쏟아져나오는 시대에서 필자가 정리한 "금융 투자 상품별 위험도 분류 기준표"나 예금자 보호 금융 상품, 계자 개설 시 점겅사항 등은 금융 거래시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할 사항으로서 긴요하게 사용될 듯 하고, 요즘 뉴스나 신문에서 심심찮게 들리는 채권이나 단기 금융 상품(CMA, CMARP/RP, MMF, MMT, MMDA, CP, ABCP), 파생 금융 상품(ELD, ELS, ELF, DLS, ETF), 주식선물 등에 대해선 정말 까막눈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용어의 정의부터 종류까지 확실한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요즘처럼 힘든 시기엔 능력있는 자만이 살아 남는다. 돈도 마찬가지다. 능력있는 사람만이 그 돈을 불리고 불려서 ‘안정된 노후’ 라는 특권을 누리면서 사는 것이다. 이젠 세무는 세무 전문가, 부동산은 부동산 전문가, 보험은 보험 전문가, 투자는 투자 전문가를 따로 찾아가는 시대가 아닌 One-Stop 자산 관리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본인 스스로 키워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실력을 겨를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을 키워야 하고, 자산 관리에 있어서 전문가 소리는 못들어도 재테크와 세테크는 잘 한다는 말 정도는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대한민국 1%로 가는 One-Stop 자산관리 플래닝』은 여러분 곁에서 자산관리의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며, 더 나아가 돈 불리는 재미를 솔솔하게 느끼게 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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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의 자산은 얼마나 되며, 그 자산을 어떻게 관리해서 노후 까지 설계할 것인가? 이 명제를 생각하면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 몇 이나 될가 의문스럽다. 필자 자신도 아직 이 문제에 대해 아직 까지도 생각해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one stop 자산관리 플래닝을 읽으면서, 나의 자산관리관은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처음에는 겁이 덜컥 났다. 아! 과연 나는 자산에 대해 생각해 본적도 없고, 노후에 대해 생각한 적도 전혀 없이 하루하루를 사는 하루살이 인생이었구나 하는 .... 이 책을 만난것이 나에게 새로운 작은 혁명이라 할 수 있다. 나의 자산에 대해 다시 생각 해 보고, 노후 설계 앞으로의 자산 설계를 계획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도서를 보면 전문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지만, 사회 현상이나 자산가들이 상황이 적절한 예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자산가들은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으로 그들의 첫 번째 관심사항은 상속, 증여등 세금이고 다음은 부동산 세 번째가 투자 방안이다. 이제는 세무는 세무전문가, 부동산은 부동산 전문가, 보험은 보험 전문가, 투자는 투자 전문가를 따로 찾아 가는 시대가 아닌 one- stop 자산관리 컨설팅을 해 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미국 발 세계경제 위기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원칙적인 기준을 제시한 금융시장법 시행으로 인해 이제 한국 경제는 예측 가능한 투자와 자산관리 시대를 맞이했다고 볼 수 있다. 금융 환경 발산의 전환이 시급하게 요구된다. 우리는 기본적인 자세로 경제 신문을 자주 보아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 해박한 경제 지식을 갖어야 한다. 최소한의 이런 노력도 안하면서, 경제관을 갖으려 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자산가들의 대분은 부동산 부자이다. 요즘은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많이 하는 시대이다.이들 자산가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첫째 세금이요 둘째가 부동산이다. 금융전문가가 되려면 이런 자산가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만크의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금융컨설턴트는 세법만큼은 인터넷을 믿지 말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세법은 수시로 변경되며 법제처가 정답이다. 인터넷을 틀린 내용이 많고 과거의 지식이 많다는 것이다. 나에게 맞는 재무 설계은 어떤 것이 있을가? 올해는 버텨라 가능 하면 무조건 저축하라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월 120만원을 6년 정도 저축한다면 1억을 모을 수 있고, 또한 가능하다면 자녀가 더 크기 전에 저축으로 접근을 많이하라고 지시한다. 연금은 최소25만원,30만원을 꾸준히 붙어야 한다. 저자는 중국 본토 펀드에 투자할 것을 추천한다. 차이나 펀드, 홍콩펀드가 아닌 중국 본토 펀드로 중국은 우선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고 주식시장이 살아날 것이라는게 금융 전문가들의 대체 적인 전망이다. 흥청망청 술로 세상사를 살게 아니라 그돈 아껴 모아 중국 펀드에 나도 투자하려 한다. 우연히 만난 이 자산관리에 대한 책 한권이 나의 회계관리를 도모 하게 하고 있으니,참으로 책은 묘한 마법사 같다. 그외에 연령 별로 조목조목 자세하게 자산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도서를 통해 다시 한번 나의 자산관리를 점검 해 보는 것도 인생을 멋지게 살 수 있는 방법론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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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재테크 관련서적에 손을 놓고 있었다. 사회에 첫발을 디딘지 얼마 안됐을 때 재테크 관련된 모든 책을 섭렵하고자 목표를 세웠었다. 경제신문 제대로 읽는 법, 금융, 펀드, 부동산 등등. 조금씩 재테크 상식을 키웠었다. 처음엔 그렇게 어렵던 경제용어들이 친근해지고, 재테크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 때쯤 재테크 서적과 멀어졌다. 그 이유는 이렇다. 재테크 관련 책을 중심으로 읽던 것이 점차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기계발, 성공학 등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분야에 관심이 옮겨져 갔다. “성공학” 분야의 책을 읽다보니 ‘돈보다는 현재의 일에 목숨을 걸라’는 메시지를 접했다. 또한, 성공한 다른 사람 이야기를 보니 돈보다는 일에 미쳐 지냈다는 얘기가 주를 이루었다. 당연히 돈도 따랐고 명예도 따랐다고 한다. 나는 그 말에 공감을 했고, 더 이상 돈을 많이 벌어서 수익을 올리기보다 내 몸값을 올릴 방법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더 이상 재테크엔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런데, 다시 재테크 관련 서적에 눈을 돌린 이유는 “처한 현실” 때문이다. 급하게 생각지 않고, 맡은 업무에 최고가 되고자 노력하고,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려 했지만 내 집 마련, 승진, 자녀양육 등 주어진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어쩌면 핑계일 수도 있지만 현실을 등한시 할 수 없었고, 조바심을 내게 했다. 무엇보다 ‘나도 언제쯤 내 집을 가질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이 책 <One-Stop 자산관리 플래닝>(2009, 북마크)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을 읽고 기억 속에 남는 몇 가지를 적어볼까 한다. 첫 번째는 마케팅적인 사고방식이다. 기업만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니다. 서평을 쓰고 있는 내게도 마케팅은 필요하다. 역시나 컨설팅을 하는 저자에게도 마케팅이 도입되었다. 마케팅의 포인트는 “고객의 니즈”이다. 고객을 따로 생각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저자는 상담을 하기위해 고객이 내방했을 때 자기 분야가 아니어서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는 것은 고객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고 컨설팅시장에서 경쟁력이 없는 것이라 말한다. 즉, 자기만의 전문분야는 당연하고 부동산, 펀드, 보험, 세금 등 모든 분야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고객이 방문했을 때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전문성을 확인시켜주었을 때 컨설턴트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것이라 한다. 두 번째는 아직도 재테크 1순위는 부동산임을 강조한다. 나 역시도 예전엔 부동산이 돈이 됐지만 이제는 아니라 생각하였다. 가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이 낫고, 종목별로 구성한 펀드가 돈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 내 생각에 저자가 일침을 가했다. 적절한 시기에 좋은 물건을 잡으면 돈이 되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다만, 일반인은 돈이 없어서, 시기가 나빠서 등등 어떤 이유를 대고 포기하지만, 부자마인드가 있는 사람은 대출을 해서라도 물건을 잡아 수익을 올린다고 한다. 향후 그런 경험이 누적될수록 부의 크기는 엄청남을 강조한다. 현재 내 자금상황을 보면 10년을 안 쓰고 모아도 서울에 집 한 채가 아닌 전셋집도 구하기 어렵다. 그러나 저자의 말을 충고삼아 부동산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은 버리고 아직도 투자기회가 있음을 잊지 않으려 한다. 또한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마지막으로 투자를 제대로 하기위해선 끊임없이 공부하고 현장을 발로 뛰라는 것이다. 컨설턴트의 말에 따라 무조건 대출받아 투자하는 것이 아닌 내가 갖고 싶은 아파트에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시세가 어떻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직접 느껴보라고 한다. 더불어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면 끊임없이 책을 보고 돈을 줘서라도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배움”에 투자하라고 한다. 그런후에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투자하라고 한다. “현장”과 “끊임없는 공부”가 투자 성공률을 높일 거라는 저자의 의견에 공감한다. 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것도 그렇고 내 몸 값을 올리는 것도 그렇고 공통점은 매우 많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인 “뚜렷한 목적”과 “끊임없는 공부”라 생각한다. 갑작스럽게 목적이 왜 나왔는지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투자목적을 분명히 하라고 제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후대비인지 결혼자금 마련인지 목적에 따라 돈 모으는 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재테크 서적을 읽으면서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다. 어쩌면 평이한 책과 같을 수 있지만 저자의 한두 마디의 메시지가 차별을 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덮으면서 잠시 나태했던 내 모습을 반성하며 내 뚜렷한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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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로 가는 [One-stop 자산관리 플래닝] - 임성환 지음 / 북마크 - - 일반인을 위한 재테크 정보 수집 방법 증권회사나 보험사에서는 이러한 투자 세미나를 하면서 월 1회 정도 신문이나 관련 사이트(증권 사이트, 펀드 사이트 등)를 통해 세미나를 안내한다. 그런 정보들을 취합해 자신에게 맞는 세미나에 참여를 해 보는 것도 생생한 최신 금융 정보 확보에 좋은 방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가들에게 자주 오는 금융 관련 세미나에 나가 적극적으로 최신 경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자세를 가지도록 하자. 금융사별로 무료 세미나를 들을 기회가 많고 유료라 하도라도 3만원 미만이다. - 보험사에서 보험의 핵심은 상속증여, 종신보험, 은퇴설계에 있다. 결국 종신보험이나 연금을 우선 하는 게 보험사의 주업무이다. - 투자는 치밀한 전략과 적절한 타이밍, 그리고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갈 때와 나올 때를 제대로 실천할 수 있는 뱀 같은 냉철한 자세가 꼭 필요하다. - 매월 50만원을 25년 동안 장기 불입하는 불입금이면 25년 후에는 무려 4억원(연금저축 7% 가정, 불입원금 1억 5천만원)의 목돈을 손에 쥘 수 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연금저축 가입시 본인과 부인이 각각 25만원씩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맞벌이 부부는 각각 연 300만원 한도내에서 소득공제 혜택을 받고 연금을 통한 노후 대책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부자 50대들은 상속이 핵심이다. 나의 재산을 자녀에게 주는 것. 50대 부자들은 상속.증여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게 핵심이다. 노후에 대한 준비보다는 첫번째가 상속.증여가 핵심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준비로써 기존에 상속세를 내기 위한 종신보험을 가입하는 재원 마련이 핵심이다. - 일반인이라면 미리미리 은퇴에 대한 준비를 설계해 두어야 한다고 강조해서 말하고 싶다. 개인연금을 통해 미리미리 은퇴에 대한 준비를 한 사람은 50대가 되더라도 두렵지 않다. 왜냐하면 55세가 되면 연금을 수령하기 떄문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가 있다. 50세 이후에는 인생의 제 2의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이다. - 미국 은퇴자들이 은퇴 후에 생활 수준이 더욱 좋은 것은 무엇보다 젊어서부터 은퇴를 대비해 직장생활을 하며 장기간 납입한 여러가지 연금투자 상품 덕택이다. 미국인들은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 무조건 최소한 국민연금이나 기업연금을 3~4개 이상 가입한다. 은퇴에 가장 강력한 대안은 연금 보험으로 전 국민 100세 여생을 내다보는 현 상황에서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수령하는 종신형 연금은 생명보험사 뿐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세미나 정보나 재테크, 경제 돌아가는 정보를 얻기 위해 신문 경제면을 자세히 보고, 경제 전문지를 하나 구독하는 것이 좋겠다. 이러한 경제 전문지에 세미나 정보가 자세히 실리기도 한다. 인터넷 카페도 잘 활용하면 좋은데, 자주 들러서 자료를 얻도록 한다. 시간이 나는대로 세미나를 참석하여 듣고 자주 정보를 공유하고 사람들과 오고가야할 것이다. 상속이나 증여를 위해서는 보험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 자녀 증여는 그 한도와 연한이 정해져 있으므로 너무 늦지않는 범위에서 자산에서 아이들에게 증여한 현금을 만들고 약간의 증여세를 부담하며 증여를 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연한이 10년간 합산하기 때문에 10년 이상의 연차를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증여 방법이나 증여된 자금을 투자하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고 너무 늦기 전에 아이들에게 증여하여 자산을 불려 두어야 하겠다. 연금보험에 대하여 자료를 모으고 생명보험사에게 제대로 상담도 받아야 하겠다. 연금보험의 금액도 금액이지만 가장 크게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은 연금보험을 들게되는 생명보험사의 회사 인지도, 건전성, 역사, 그 실한 정도라고 하겠다. 연금보험을 탈 때가 되어 제대로 원금도 못찾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면 그보다 더 나쁜 것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아직 취직도 못해놓고 은퇴와 연금을 고민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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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열풍이 한참 불더니 주가와 경제가 침체되면서 주춤해지는 듯하다. 그러다 요즘 증시나 경제가 서서히 살아나면서 그동안 움츠리고 있던 사람들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는듯하다. 서점가에도 한동안 잠잠하던 경제경영서나 재테크 서적들이 다시금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일반적인 재테크 책을 읽어 본 터라 한동안 재테크 책에 소홀했었는데 "대한민국 1%로 가는 ONE STOP 자산관리 플래닝"이라는 책이 왠지 시선을 끌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 1%로 가기 위한 ONE-STOP Planning 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은 ONE-STOP Planning _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 컨설팅이 필요하다로 자신관리 플래닝에 필요한 것과
자산관리의 전망과 더불어 일반인들을 위한 재테크 수집 방법에 대해 말한다.
2장의 나에게 만든 재무설계에서는 유형별 재무설계 방법과 성공적인 투자의 기본인 지출계획과 더불어 올바른 투자원칙에 대해 말한다.
3장 부동산 플래닝에선 부동산은 아직도 대한민국의 블루칩이라고 하면서 부동산과 관련된 세무정보라든지 실전 노하우와 일반인들을 위한 부동산 투자 방안들에 대해 말한다.
4장의 투자 설계에선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의 관심사항을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금융상품들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할 때 알아둬야할 것들에 대해 말한다.
5장의 은퇴설계에서는 준비한 자만이 황금 노후를 즐긴다로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은퇴준비는 반드시해야된다고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은퇴설계를 하라고 한다.
6장의 자산관리 세무컨설팅에서는 부자는 남기고 갈 것도 계획한다고 한다. 상속과 증여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상속세, 증여서 절세방법과 여러가지를 말한다.
이렇듯 총 6장으로 구분해서 기본적인 것들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는다.
"80년대는 근면한 사람이 성공했고, 90년대는 저축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성공했고, 현재는 정보를 많이 얻고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저금리에 요즘같은 고공 인플레이션 시대에 딱 맞는 말인 것 같다.
열심히 저축하고 있는데도 돈이 계속 줄어드는 느낌, 물가상승률을 금리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너도나도 재테크에 열을 올리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전체 결과의 80%가 전체 원인의 20%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말하는 파레토의 법칙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잘 사는 상위 20% 안에 들기 위해 아니면 중산층이라도 되고 위해 열심히 사는 수많은 서민들은 지금보다 조금씩 더 나아지는 삶을 살았으면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당장 자신의 삶이 180도 달라질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멋진 미래에 있어 혹은 준비한 목표가 없다면 목표를 세울 수 있고 조금은 그 목표에 빨리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아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들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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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은 같을 것이다. 그런데 보통 월급쟁이들은 어떻게 하면 매달 받는 월급을 알뜰살뜰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기껏해야 주식에 투자하는 정도가 재테크 방법이라는데, 금융이나 경제에 대해 지식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전문가가 심도있게 자본을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읽어볼만 하다.
일단 이 책의 주요 독자층은 기본을 쌓고 싶은 재무설계 전문가, 어느정도 자본이 있는 자산가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월 소득이 높지 않은 나 같은 월급쟁이는 읽어서는 안된다는 법은 없다. 다만 여기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이 조금은 돈이 있으면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기 때문에 내가 보기에는 독자층이 다소 중상류층 정도는 되어야 제대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아직 나이가 많이 어린 젊은 사람들도 한번쯤 읽어두면 미리미리 재무설계를 준비할 수 있어서 부자가 되는 길로 한걸음 내딛는다고도 볼 수 있겠다. 전반적으로 세법에 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고, 경제의 기본적인 용어만 알고 있다면 술술 읽어나갈 수 있을 정도로 편하게 쓰여졌다.
이 책의 앞 장에서는 재무설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다. 도대체 이렇게 장황한 설명은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부자가 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많이 든다. 그 이후로는 부동산, 투자상품, 은퇴설계, 자산관리의 분야로 나누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내용을 읽고 있자면 저절로 부자가 된 듯한 느낌마저 든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2009년도 세법과 관련 법규로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올해에 구입해서 읽으면 딱 좋을 내용들이다. 아마 2010년도에는 경제 상황이 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쩌면 이 책의 내용과 다소 맞지 않는 시장상황이 벌어져 있을 수도 있다. 아무튼 2009년, 올해에 재무설계를 다시 한 번 짜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최신 정보가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금융상품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재무플랜이 그리 탄탄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지도를 그려봐야겠다는 다짐이 마구 들었다. 조금이라도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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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ONE STOP 자산관리 플래닝
대한민국 1%로 가는 ONE STOP 자산관리 플래닝 대한민국 1%
너무 거창하지만 그래도 알아야 하기에 그나마 좀 더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쉽기에 읽어야 겠다고 마음 먹었다 돈에 그렇게 자유롭고 싶다면서 나는 이상하게도 돈에 메여산다
매일 쓸 돈을 걱정해야 한다
보고 싶은 공연 비용 사고 싶은 책 비용 먹고 싶은 음식 비용
정말 들어갈 돈이 한두푼이 아니다
게다가 사람 노릇 하려면 드는 비용도 엄청나다
주말마다 몇탕씩 가야 하는 결혼식!! 축하해 주고 싶은 마음보다 사실 얼마를 내야하나 축의금 걱정하는 내자신이 부끄러워 지지만 내 현실이 그런것을 어찌 하리
게다가 부모에게 자식노릇 해야 하고 친지들에게도 가족의 일원으로 해야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돈 안들이고 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고 대부분 간단하게 돈을 받길 원하니 그들을 탓할 수도 없다.
사회적 동물이니 시대에 맞춰 옷도 입어야지 모냥 빠지는건 죽기보다 싫으니까 꾸며야지 사회모임 그러니까 친구들또는 사람들과의 어쩔 수 없는 모임등등으로 예상지도 못한 지출을 해야하고
남는건....... 처참한 통장뿐 쌓이는 기쁨보다 사라지는 허탈감에 일을 더욱 하고 싶어지지 않게 만드는 현실
이때 이상하게 욕을 먹는건 죄 없는 돈이다 돈도 억울할 것 같다.
암튼 여타의 이유로 나는 돈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었기에 이 책을 읽었다 나름으로는 정말 근검절약하며 산다고 자부 하는 나지만 이상하게 돈이 안 모이는걸 보면 뭔가 문제가 있을터니 이 책으로 찾아내리~~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나의 실상과는 아주 거리가 먼~~ 1%의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 그렇지만 묘하게 이 책을 읽으면서 돈을 모으고 싶은 동기부여가 더 되었다고나 할까?
나에게 필요한 내용도 적절히 있었고 나름 만족이다 하지만 다음부터는 경제서적은 도서관에서 빌려봐야 겠다 시대반영이 큰 경제서적은 시간이 지나면 쓸모가 없는 책이란다.. 쯧쯧 몰랐으니... 한심한.... 이제부터 무조건 사고 싶으면 참지 못하고 지르는 이 버릇부터 바꾸리~~
가까운 시립 도서관에 책 신청하면 1년에 2권까지는 도서관에서 사준단다 신청한 사람이 제일 먼저 볼 수 있다니~~ 그것도 잼날것 같다
책 목차 제1장 ONE-STOP Planning _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 컨설팅이 필요하다 [알라딘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