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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계획, 놀라운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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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유명한 그 분 ...조엘 오스틴에 관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은 참 만족스러웠다. 책은 세 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차근차근 조엘 오스틴이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책의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덮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에 대해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레이크우드 교회가 급속도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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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유명한 그 분 ...
조엘 오스틴에 관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은 참 만족스러웠다. 책은 세 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차근차근 조엘 오스틴이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책의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덮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에 대해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레이크우드 교회가 급속도로 성장하게 된 놀라운 비밀, 아니 당연한 이유들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챕터마다 제목 밑에 소개되는 성경구절은 그 내용을 요약한 구절로 그 구절만 모아서 봐도 나중에 읽었던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를 것만 같다.

 

레이크우드 교회의 예배 모습을 들여다 보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고, 언젠가 그 예배를 꼭 경험하고 싶어졌다. 언제나 평탄하지만은 않았던 조엘 오스틴의 삶, 가장 큰 교회의 목회자로 거듭나기까지의 시련들, 그러나 그 안에서 십분 발휘된 긍정의 힘! 그 힘을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또한,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조엘 오스틴이 그 큰 교회를 이끄는 힘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조엘 오스틴의 삶을 한편의 영화로 본 것 같은, 실제로 지켜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뭔가 소중한 기억을 얻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겐 조엘 오스틴의 목회 리더십에 관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 교회를 보면, 목회자의 리더십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조엘 오스틴은 정말 준비된 리더를 알아보고, 아무나 자리에 채우지 않으며, 꼭 필요한 사람을 세운다. 그런 부분에서 조엘 오스틴의 리더를 세우는 능력은 가히 놀랍다. 어쩜 그렇게 필요한 사람을 잘 골라내는지.....
그 능력에 박수를 보낸다.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교회, 나도 그 교회의, 그리고 교회 목회자의 행보를 앞으로 쭉 지켜보며, 계속해서 교훈을 얻을 것이다.

2****k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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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의 중요성을 제시해주는 책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의 중요성을 제시해주는 책" 내용보기
조엘 오스틴하면 대게 <긍정의 힘>의 저자이면서 유명한 목회자로 알려져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책은 그러한 사실만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사실을 얘기하고 전달하고자 한다.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이야기> 이 책은 조엘 오스틴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그가 목회를 하는 레이크우드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다가 책의 절반은 조엘 오스틴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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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하면 대게 <긍정의 힘>의 저자이면서 유명한 목회자로 알려져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책은 그러한 사실만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사실을 얘기하고 전달하고자 한다.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이야기> 이 책은 조엘 오스틴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그가 목회를 하는 레이크우드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다가 책의 절반은 조엘 오스틴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친 아버지 존 오스틴과 그의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특히, 아버지 존 오스틴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는 분이셨다. 그는 사람을 무너뜨리는 설교를 하기보다는 세워주는 설교는 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은 전하였는데 이러한 모습은 훗날 조엘 오스틴에게도 이어져 내려온듯 싶었다. 그의 긍정적인 마음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게 아니었던 것이다.

       

몇년 전, 나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의심하는 시기가 있었다.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내게 종교는 가족들 따라 당연하게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다.

물론 그렇다고 그게 싫었던 것은 아니다. 아주 어렸을 적의 기억을 떠올리면 교회에 다니는 걸 좋아해서 때로는 친구들을 전도하기도 하고, 계절마다 열리는 성경학교에도 빠짐없이 참여하며 또 교회대표로 나가 상을 받은 적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종교가 아니었기 때문인지 때때로 내 믿음을 의심하고 시험을 받곤 했다. 게다가 어떠한 계기로 인해 내가 지금까지 믿고 있었던게 교회의 목사였는지..하나님이었는지..근본적인 것에서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었다. 결국 교회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내게는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이런 나를 하나님께서는 그냥 지나치시지 않으셨다. 오히려 말씀을 통하여 나를 고통 속에서 꺼내주셨고 내 마음을 예전보다 강한 믿음으로 채워주셨다. 이책 역시 하나님의 믿음을 말씀과 함께 가족들의 실천과 실제 경험을 토대로 보여준다.    

" 여보, 마음이 흔들리는 거요? 

  아뇨,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 거짓이 아니라는 걸 알아요. 틀림없는 진리예요.

  그러면 어디가 흔들리는 거요?......머리요. 그럼, 됐소.

  마음만 흔들리지 않으면 돼요."    [p.76]

 

사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자신의 믿음이 과연 맞는 것인지 등의 고민에 빠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에 대한 해답은 하나님과 나 자신 말고는 어느 누구도 말해줄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참 좋았다. 무조건 믿어야 함을 강조하기 보다는 하나님 말씀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믿음을 유도했다. 또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함께 오스틴 가족들에게 기적을 여러번 보여줌으로써 그들을 끊임없이 격려하고 이끄셨다. 그랬기에 조엘 오스틴이 이끄는 레이크우드 교회는 단순한 교회가 아니었다. 어떻게 보면 레이크우드 교회는 하나님의 성령이 가득한 복받은 교회라고 할수 있었다. 게다가 아버지 존 오스틴에서 아들 조엘 오스틴에 이어진..국가를 불문하고, 얼굴색에 구분없이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는 모습은 하나님께서 이땅의 목회자에게 진정으로 원하시던 것이 아닐까 싶었다.

x********4 200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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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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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엘 오스틴 목사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4년전이다. 기독교 신문을 보다가 책의 광고 부분에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긍정의 힘'책을 보게 되었다. 책의 광고를 보면서 그렇게 끌리는 책은 처음이었다. 그 광고를 보던 날 나는 바로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신청해서 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받게 된 많은 은혜들...그리고 감동들은.. 나로 하여금 조엘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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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엘 오스틴 목사님을 처음 알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4년전이다.

기독교 신문을 보다가 책의 광고 부분에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긍정의 힘'책을 보게 되었다.

책의 광고를 보면서 그렇게 끌리는 책은 처음이었다.

그 광고를 보던 날 나는 바로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신청해서 보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받게 된 많은 은혜들...그리고 감동들은..

나로 하여금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팬이 되게 했다.

그 후로도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책들은 내 삶에 많은 영향을 주기에 충분했고..

목사님께서 시무하고 계시는 레이크우드 교회에 대한 궁금증도 점점 커지게 되었다.

기독교 케이블 방송에서 보았던 레이크 우드 교회는 그 규모가 정말 엄청났는데..

그 교회가 어떻게 그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 또 교인들의 삶은 어떠할지..목사님의 영향을 받은 신앙은 어떠할지도 궁금했다.

그러던 차에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라는 한 권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조엘 오스틴 목사님에 대한 이단설에 관한 이야기였다.

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미국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여 사회자가 질문하는 여러가지 답변을 하는 중에 몰몬교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그 질문에 대한 목사님의 답변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단의 모습으로 비추어진 것이다.

한 단편적으로 볼 때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그러한 답변은 충분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반향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그러나,나는 어떠한 영적분별을 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사역의 또 다른 면을 보고 싶다.

처음 내가 조엘 오스틴 목사님에 대해 더 남다른 시선을 갖게 된 이유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도 충분히 가까이 할 수 있는 복음을 전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매력을 느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직접적으로 전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아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에게 그러한 은사를 허락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고자 하는 영적능력을 주신 게 아닐까

생각이 된다.

실질적으로 이 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읽다보면..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믿음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그들이 그들만을 위한 유익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은 것들을 구했다면..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의 레이크우드교회를 세우지 않으셨을테고,오늘날의 조엘 오스틴 목사님을 세우시지 않았을것이다.

또한 오늘날의 레이크우드교회가 있기까지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아버지 존 오스틴 목사님의 믿음과 헌신이 뒷받침이 되었다.

그러한 아버지의 신앙적 유산을 물려 받은 조엘 오스틴 목사님은  다른 교회에서 보여주지 않은 겸손한 리더쉽과 새신자들을 향한 열린 마음

항상 축제가 열리는 듯한 예배현장의 뜨거움으로 오늘날의 레이크우드 교회를 있게 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문득...그런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원하는 목회자는 어떤 목회자일까? 바로 조엘 오스틴과 같은 목회자가 아닐까?

정통기독교와 그들만의 기독교적 관점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그들만의 잣대로 조엘 오스틴 목사님을 평가하려 할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들이 그러한 평가를 할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묻고 싶다.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고 영적인 배경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고 싶다.

그리고 그 이전에 이 책을 통해 그 진실한 모습을 발견하라고 하고 싶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의 일꾼 목회자로써의 모습뿐 아니라 인간적인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그러한 점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닌가 싶다.
 
요즘 교회의 복잡한 문제 때문에 많이 답답하고 심적으로 많이 힘이 들었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그 마음이 많이 풀린 듯 하다. 그리고 또 다른 소망을 바라보게 되었다.
우리 교회를 향한 새로운 비젼을 꿈꾸게 되었다.
또한, 우리 한국 교회에도 레이크우드 교회와 같은 교회들이 많이 일어서기를 마음속으로 바래본다...
h******2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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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교회 성장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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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역에 준비된 사람을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워가는 과정이 감동적입니다. "조엘 오스틴"목사님의 긍정의 힘이 베스트셀러라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ㅎㅎ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이크우드 교회를 세운 "존 오스틴" 그리고 그의 아들 "조엘 오스틴"의 목회 리더쉽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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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역에 준비된 사람을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워가는 과정이 감동적입니다.

"조엘 오스틴"목사님의 긍정의 힘이 베스트셀러라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ㅎㅎ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이크우드 교회를 세운 "존 오스틴" 그리고 그의 아들 "조엘 오스틴"의 목회 리더쉽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하나님께서는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를 통해 날마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이야기를 현재 진행형으로 써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가족들이 교회의 운영에 참여하면 안좋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들이 목회를 이어받게 되면 세습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하고... 하지만 레이크우드교회의 오스틴 가족의 팀워크는 정말 환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은사를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드리는 목회자 가정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신학을 하지 않은 대학교 중퇴자인 조엘이 존의 뒤를 이어 목사로 부름받은 것이랍니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적당한 인물로 조엘을 훈련시키는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조엘은 방송 사역에 참여하면서 수천 시간 분량의 아버지의 설교 테이프를 시청하고, 세상의 치유와 구원을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아버지의 마음과 믿음을 배우는 최상의 훈련을 받았고 그의 아내 빅토리아도 남편과 시아버지를 따라가 도우며 사모로 준비되어 갔답니다. 조엘과 그의 아내는 비전의 인물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광경을 바로 곁에서 지켜보면 훈련을 받은 것입니다.

꼭 필요한 인물로 팀을 꾸린 "팀워크"는 정말 환상적입니다. 경영 책임자, 행정 팀, 찬양과 경배 팀의 리더 등을 가장 적합한 사람으로 세우는 과정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위대한 설교자들의 공통점인 훌륭한 조직, 독특하고 매력적인 성격, 이해하기 쉬운 메세지, 청렴한 인격이 어우려진 조엘 오스틴의 삶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예배와 전 세계로 나가는 방송, 책, 설교 테이프 아웃리치, 언론... 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세상에 다가가고 있는 그의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과 온 세상을 예수 그리스도로 물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 하나님이 선택하셔서 기름부음을 받은 삶을 책으로 만나게 되면서 가슴에 뜨거운 마음을 열정이 샘솟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의 삶을 하나님은 어떻게 이끌어 가고 계신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혼들을 바라보고 있는지...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교회의 성장을 바라는 목회자뿐만이 아니라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c*******m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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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목사, 열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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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목사님은 불신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목사님이다. 그의 저서 [긍정의 힘]은 기독 서점은 물론이거니와 일반 서점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으며 실천편, 묵상편, 공부편 등의 시리즈도 발간된 책이다. 신앙서적이 일반 서점에서 장기간 사랑받는 것은 매우 드문 현상이나 가족의 이야기와 성경과 일상의 사례를 많이 싣고, 복잡한 신학이나 심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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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목사님은 불신자들에게도 잘 알려진 목사님이다.

그의 저서 [긍정의 힘]은 기독 서점은 물론이거니와 일반 서점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으며 실천편, 묵상편, 공부편 등의 시리즈도 발간된 책이다.

신앙서적이 일반 서점에서 장기간 사랑받는 것은 매우 드문 현상이나

가족의 이야기와 성경과 일상의 사례를 많이 싣고,

복잡한 신학이나 심오한 성경적 교훈을 배제한 책의 특성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부담이나 거부감을 주지 않았던 것 같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일상 삶에 적용하며 더 나은 삶의 비결을 제시하며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긍정의 힘]은

불신자들의 공감과 믿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조엘 오스틴이라는 이름을 널리 퍼뜨렸다.

나도 [긍정의 힘]을 통해 조엘 오스틴 목사님과 레이크우드교회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엘 목사님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아버지 존 오스틴 목사님과 어머니, 형제들에 대해선 아는 게 전무했고,

조엘 목사님과 가족, 레이크우드교회에 대해서는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다.

레이크우드교회가 어떻게 세워지고 그 안에서 어떤 성령의 역사와 기적이 일어났는지 몰랐고,

90명으로 시작된 교회가 어떤식으로 미국 최대의 교회로 성장했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상세히 알게 되었다.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 이야기]는 아버지 존 오스틴이

1959년 사료 가게에서 90명의 성도로 시작한 레이크우드교회와 목회 이야기를 먼저 들려준다.

존은 사도행전을 읽으며 초대 교회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능력이

왜 오늘날 교회에서는 일어나지 않는지 답답함을 느꼈다.

존이 다닌 성경대학과 신학대학원에서는 마지막 사도가 죽으면서 초자연적인 역사도 끝났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존은 성령 세례와 지속적인 능력을 위해 작정하고 기도하여 마침내 딸 리사를 통해  기적을 체험한다.

리사의 치유로 존의 목회 방식과 메시지는 급격히 변해 은사주의 운동의 선구자가 된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존이 겪은 수많은 어려움과 존에게 임한 치유의 은사,

아내 도디 오스틴이 기적적으로 암을 이겨내고 새 생명을 얻은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한다.

 

이 책은 저자 리처드 영이 박사 논문을 준비하면서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를 조사 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책이다.

원래 논문의 핵심으로 존이 레이크우드교회를 세운 과정을 이야기 하고 나서

조엘의 이야기를 마무리로 살짝 곁들일 생각이었으나 조사를 할수록 교회의 변화에 놀라움이 커졌고,

자료를 수집 할수록 조엘을 존경하게 되어 한 권의 책으로 엮게 되었다.

논문 작성자의 시각으로 조엘과 레이크우드교회를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바라보고 저술한 책이라는 것이다.

 

아버지 존에서 아들 조엘로 이어지는 비전과 열정의 목회 현장 열기는 읽는 이에게 전달 될 만큼 뜨겁다.

조엘의 목회 리더십은 팀을 구축해 사역하는 팀워크 리더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적재적소에 일꾼을 배치하는 능력이 뛰어나 팀마다 그 분야의 최고의 인물들이 포진해 있어

미국 최고의 목회 팀이라 할 만하다.

그러니 얼마나 사역을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겠는가.

모든 목회자들이 탐낼만한 정예팀이다.

또한 열린 예배와 텔레비전 사역, 아내 빅토리아 오스틴의 섬김과 오스틴 가족의 헌신이 교회를 든든히 받쳐주어

지금도 레이크우드교회는 성장의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내가 만난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는

사람들의 평가에 연연해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무조건 따르는 목사와 교회였다.

레이크우드교회는 성령 충만한 교회, 열린 마음과 열린 예배를 드리는 교회, 방송과 문서로 선교하는 교회이며,

조엘 오스틴은 비전과 열정, 겸손함과 순종으로 목회하는 목사였다.

"레이크우드 교회와 조엘 오스틴을 비판하려면 이 책부터 읽어라."고 말한 존 본의 외침을

조엘과 레이크우드교회를 비판하는 이들에게 전한다.

나도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비판자의 한 사람이 될 뻔했다.

이 책을 읽은 후에 비판하는 것도 늦지 않으니 너무 쉽게 정죄하지 말자.

g*******5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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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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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은 인구대비 교회가 제일 많은 지역이다. 전국 1위. 그러다보니 한 블럭을 지나는데도 교회가 3-4개가 있을 정도로 무척 많다. 그리고 대부분이 거의 개척교회다. 또 내가 이사오기 전까지 다니던 교회는(이제 교회를 옮긴지 한달정도 되었다.) 내가 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하던 15년 전만 하더라도 개척교회였다. 그런데 15년이 지난 지금은 지역에서 가장 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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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곳은 인구대비 교회가 제일 많은 지역이다. 전국 1위.

그러다보니 한 블럭을 지나는데도 교회가 3-4개가 있을 정도로 무척 많다.

그리고 대부분이 거의 개척교회다.

또 내가 이사오기 전까지 다니던 교회는(이제 교회를 옮긴지 한달정도 되었다.)

내가 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하던 15년 전만 하더라도 개척교회였다.

그런데 15년이 지난 지금은 지역에서 가장 큰 교회가 되었다. 물론 지역이 조금 작긴 하다.; 하하.

어찌되었건 난 그래서 개척교회가 큰 교회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는 이 책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개척교회가 큰 교회로 성장해나가는 과정,

이라고만 생각했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 세세하게 생각하지 못했다.

그냥 막연히 개척교회가 큰 교회로 성장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냥 큰 교회로 성장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안에서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교회의 성장과정이 아닌 주님의 일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주님이 어떤 놀라운 일을 보여주시는지,

그리고 조엘과 그의 가족들이 주님의 응답에 어떻게 순종하였는지,

주님을 어떻게 섬기었는지, 그들의 믿음이 어떠하였는지를 보여준다.

 

그 안에서 나의 믿음에 대해서도 계속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나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이 안에는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많은 말씀들이 있었다.

날이면 날마다 주님과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

사복음서를 읽는 것,

말씀은 큰 소리로 고백해야 한다는 것 등등에 대해서도.

또 치유에 대한 이야기도 참 많았다.

책을 읽으면서 주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어서,

그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어서 은혜로웠던 시간이였다.

r******l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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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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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다가가지 않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아무도 복음을 전해주지 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로 고백하라고 성도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서 접해온 레이크우드 교회의 예배 모습은 "예수사랑 축제"를 매주 보는 것처럼 항상 흥분되고 가슴 뜨거워지는 체험의 연속이었다. 교회 규모에서 놀라고 그 많은 사람들의 성령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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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다가가지 않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아무도 복음을 전해주지 않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말로 고백하라고 성도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서 접해온 레이크우드 교회의 예배 모습은

"예수사랑 축제"를 매주 보는 것처럼 항상 흥분되고 가슴 뜨거워지는 체험의 연속이었다.

교회 규모에서 놀라고 그 많은 사람들의 성령체험을 지켜보면서 나 역시도 같은 은혜속에 행복했다.

 

흔히 '초심을 잃지 말자' 라는 말을 한다.

성장을 거듭해서 얻은 결실이 많을 수록 어렵고 힘들었던 때를 잊지 말자라는 다짐이다.

많은 교회들이 개척당시의 어려움을 딛고 불같은 성령의 은혜로 부흥을 이루고 나면 정작 개척 당시의 고난들은 조금씩 외면하면 전진한다는 것이 안타까울때도 있다.

지켜나간다는 것은 그래서 언제나 결정을 요구하기도 하고 때론 포기를 선택하게도 한다.

 

작고 초라한 사료 가게에서의 시작이였지만 미국 최대의 교회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쓰시고자 하는 사람을 통해서 그의 뜻과 계획을 거침없이 이루기 위해 모든 순간을 이끌어 주고 계시다는 것을 또다시 체험할 수 있었다.

부족함을 채워가시며 아픔을 치유해 주시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만났다는 것은 축복이다.

비교할 될 수 없는 축복

 

존 오스틴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온전히 이끌림을 받은 삶을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는 사람은 아플 틈도 망할 틈도 없다는 말이 오스틴가의 목회 과정을 통해서 그대로 이해가 됐다.

 

교회의 중심은 영혼구원과 세상이어야 한다는 너무도 당연하지만 쉽지 않은 모습들이 간혹 교회안에 나타난다.

때론 직분으로 때론 헌금의 액수로 때론 사회에서의 명성등으로 눈에 띄게 구분되는 모습들이 외면할 수 없는 모습들이기도 하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우러지는 교회들이 생겨나기도 하는데 레이크우드 교회는 미국 최초의 백인이 흑인지역에서의 개척을 한 교회이고 다 인종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피부색으로도 언어로도 구별하지 않는 말 그대로 영혼의 구원과 살아 숨쉬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시키는 그런 교회가 아닌가 한다.

연 간 수입의 50%를 선교를 위해 사용한다니 이런 모습이야 말로 교회가 세상을 향해 조건없이 다가가야 하는 모습일 것이다.

 

하나님의 팔은 안으로 웅크리는 팔이 아니라 밖으로 뻗어 세상을 품에 안는 팔이라고 한다.

 

행복했다. 이런 교회를 접할 수 있어서

도전 받았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j*****a 200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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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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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 긍정의 힘이라는 베스트셀러로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 기독교 관련 채널을 보면 언제나 열성적으로 설교를 하는 조엘 오스틴을 만날 수 있다. 사실 미국인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커서 그런지 조엘 오스틴 목사의 설교를 제대로 볼 수 없었다. 텔레비전에 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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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


긍정의 힘이라는 베스트셀러로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 기독교 관련 채널을 보면 언제나 열성적으로 설교를 하는 조엘 오스틴을 만날 수 있다. 사실 미국인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커서 그런지 조엘 오스틴 목사의 설교를 제대로 볼 수 없었다. 텔레비전에 비쳐지는 그의 모습은 분명 온화하고 인품이 넘쳐 보이는 얼굴임에도 나의 자격지심이 더욱 그와 멀어지게 하였다.


어느 날 두란노에서 출판한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다. 사료가게에서 미국 최대 교회가 되기까지의 감동 스토리라는 슬로건을 내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책을 한참 바라만 보고 있었다. 혹 또 그저 그런 내용은 아닐까? 혹 초대형 교회가 되기까지의 자기네들 자랑만 써 놓은 것은 아닐까? 과연 미국 교회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너무나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일 뿐 책을 펼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레이크우드 교회가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하나하나 알게 되었음은 물론이요, 조엘오스틴 목사에 대한 여러 가지 편잡한 선입견도 한 번에 날려버리는 기회가 되었음에 감사를 드린다.


기독교뿐만 아니라 어느 종교이든 어느 집단이든 부피가 커지게 되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서 그렇기 때문이다. 교회도 커지면 여러 가지 문제점을 들어내기 시작한다. 담임목사와의 마찰, 교회 건축에 관한 문제, 목회 후임 선정으로 인한 시련이 대표적인 예이다. 한국 대형 교회들도 몇몇의 문제로 인해 고통 받고 교회가 분열되고, 정부의 힘을 빌리기 까지 추잡하고 억지스러운 모습을 더러 보이기 때문이다.


그럼 레이크우드 교회는 어떻게 하여 이런 고질적 문제를 극복하고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는 교회가 될 수 있었을까? 그것에 대한 해답은 바로 여기 두란노에서 출판한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를 천천히 읽어 보면 찾을 수가 있다.


먼저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조엘 오스틴 목사가 쓴 책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신뢰성이 있어 보인다. 조엘 오스틴 목사의 아버지인 레이크우드 교회 설립자인 존 오스틴 목사가 목회 할 때부터 옆에서 지켜본 리차드 영 목사가 집필한 책이다. 그가 객관적인 시선으로 레이크우드 교회의 과거와 끝없는 성장을 해 가는 지금의 모습까지 기록해 놓은 책이다. 아마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이것이 아닌가 한다.


보수적인 남침례 교회의 자리와 지위를 포기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부르심에만 순종하고자 했던 존 오스틴 목사. 그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운 교회가 레이크우드 교회이다. 그리고 온 가족이 존 오스틴 목사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어려울 때나 힘들 때나 옆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준다. 대형교회 목회자의 가족문제가 항상 도마 위에 오르기 쉬운데 존 오스틴 목사의 가정은 겸손과 순종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갔기에 모범적인 목회자의 가정으로 인정 받을 수 있었다.


존 오스틴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후 많은 미국의 언론과 종교학자들은 레이크우드 교회의 자초를 예상했지만, 막내아들인 조엘 오스틴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고, 유래 없는 교회 성장을 맞게 된다. 여기서도 미국인과 한국인의 시선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느껴진다. 아버지 목사의 사후에 아들이 담임목사를 한다는 것은 자칫 세습이라는 오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모두가 안다면 이러한 것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조엘 오스틴 목사의 비약적인 교회 성장이야기가 책의 말미에 나온다. 멀티미디어를 통한 복음의 전파와 최상의 예배를 통한 하나님의 드려지는 제사, 탁월한 리더들의 요지에 세움으로 최고의 목회 팀워크를 발휘한다는 점도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다. 조엘 오스틴 목사를 빌리 그레함 목사와 견줄 정도로 그의 탁월한 리더쉽과 비전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부어주신 특별한 은사임은 틀림이 없다.


아직 그는 젊다. 레이크우드 교회도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많은 이들이 그들을 바라보며, 또한 주시하고 있다. 하나님께 끝까지 쓰임 받는 존경하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여러 가지 고질적인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한국 대형교회에 조엘 오스틴 목사와 레이크우드교회는 좋은 본이 될 것이다.


레이크우드의 뜨거운 열정의 현장을 보고 싶거나 조엘 오스틴 목사가 어떠한 분인지 알고 싶다면 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 교회 이야기를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g******4 200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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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과 레이크우드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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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른 교회나 목회자들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이 책을 통해서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레이크우드 교회와 그 교회의 조엘 오스틴 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레이크우드 교회의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목회는 참 특별하다. 기업의 CEO처럼 교회를 운영하고, 결혼식 주례, 장례 집례, 병문안, 상담은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의 의식 속에는 ‘교회는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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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른 교회나 목회자들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이 책을 통해서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레이크우드 교회와 그 교회의 조엘 오스틴 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었다.

 

레이크우드 교회의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목회는 참 특별하다. 기업의 CEO처럼 교회를 운영하고, 결혼식 주례, 장례 집례, 병문안, 상담은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의 의식 속에는 ‘교회는 기업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박혀 있고, 심방, 결혼 주례, 장례 집례 등은 목회에서 중요시 되는 부분이다. 성도들을 잘 알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물론 대형 교회일 경우에는 모든 교인들을 아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또한 레이크우드 교회에서는 오스틴 가족이 교회의 이사단으로 있고, 각 받은 은사대로 예배에서 섬긴다. 특히 도디 사모님, 빅토리아 사모님의 사역은 레이크우드 교회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0년 전 회사일로 미국에서 6개월 동안 근무할 때 예배 드렸던 교회가 생각난다. 집 근처에 한인교회가 없어서 하나님의 성회 교단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담임목사님 사모님께서 예배 찬양인도를 직접 하신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책에서도 같은 점을 발견했다. 나라별 문화의 차이가 예배에서도 나타나는 것 같다.

아버지에서 아들로 이어지는 세습. 우리나라의 대형 교회도 세습 문제로 소란했었다. 교인뿐 아니라 세상 이목도 집중하고 비판의 목소리도 높아진다. 레이크우드 교회는 이 문제를 지혜롭게 잘 처리한 것 같다.

 

이 책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다. 하나님은 차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기적과 역사는 지금도 일어나고,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일하신다. 전혀 예기치 못한 사람을 들어 사용하신다, 신학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조엘 오스틴을 목사로 세우셨다. 전도하려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의 일을 하면, 더 크게 사용하신다. 비전을 주시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시간에 그 비전을 이루신다. 레이크우드 교회의 초대목사 존의 비전을 그 아들 조엘이 이루도록 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일하심이 나타나있다.

 

옛 직장 동료 중 독실한 가톨릭 신자 남매가 있다. 가족 대대로 가톨릭 신자였는데, 이에 대한 반감이 생겼을 때, 비판하기 위해서 더 자세하게 가톨릭에 대해 공부하면서 오히려 독실한 신자가 되었다는 남매이다. [긍정의 힘] 등의 책으로 더욱 유명해진 오스틴 목사님에 대한 반감이 많다. 물론 이 책이 오스틴 목사님을 옹호한 글은 아니다.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연구한 내용을 책으로 낸 것이기에 객관적인 입장에서 레이크우드 교회와 오스틴 목사님 부자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비판하기 전에 오스틴 목사님이나 그 교회에 대해 더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대형교회의 부흥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경기장 임대와 리모델링에 들어간 돈의 액수는 어마어마하다. 그 돈으로 구제와 선교에 사용할 수 있다고 비판할 수도 있다. 이 세상의 작은 교회들이 설 자리가 없다고 비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조엘과 레이크우드 교회를 사용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전능하신분이시므로, 우리의 짧은 생각으로 그 분을 얽매이지 말자!

n*****e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