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은 너무나 미숙한 놀이치료사이다.
많은 것들을 어머니들께 말해주고 싶고 알려주고 싶지만...
시간적인 여유도 되어지지 않고
너무 많은 잔소리가 되어버릴까봐~
그리고 중요한 이야기를 흘러 드릴까봐 간단 명료하게 이야기하게 된다.
근데 이 책을 발견하고 그리고 읽고 난 뒤
부모들에게 권하였다.
아주 쉽게 놀이 치료로 다가가고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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