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런 좋은 창의성 개발법을 자기 혼자 독점하려는 건지 알 수가 없다.
하긴 이 좋은 방법을 자기만 알면 좋기는 하겠다.
어쨌거나 이 책이 나왔다.
이 것만으로도 기쁘다.
알트슐러가 직접 적은 글은 아니지만...
사실 그 양반 글솜씨를 보았을 때 이 책이 훨씬 읽기 편?하다는 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