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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하세요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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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 이창현입니다.제 자신의 책에 대한 리뷰를 직접 쓴다는 일이 어찌보면 참 민망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그러나 이 책에 대한 몇가지 매력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필자의 모토는 언제나 개념과 원리의 이해 중심입니다.즉, 외우기 보다는 무엇이든 원리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게되지요. 다년간 C++을 강의하기도 하고, 이 책을 집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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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 이창현입니다.
제 자신의 책에 대한 리뷰를 직접 쓴다는 일이 어찌보면 참 민망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 대한 몇가지 매력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필자의 모토는 언제나 개념과 원리의 이해 중심입니다.
즉, 외우기 보다는 무엇이든 원리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게
되지요.
다년간 C++을 강의하기도 하고, 이 책을 집필하면서도 첫 마음은 개념과 원리를 쉽게 설명하자였습니다. 물론 전문 작가가 아니다 보니 글로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첫 마음과 모토를 잊지 않고 일관된 마음으로 원고를 제작하였고 결구 탈고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MFC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적합한 입문서가 될 수 있으나 어느 정도 실력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좀 시시한 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MFC를 시작하시는 컴퓨터 전공 학생분들이나 현업에서 MFC를 처음 다루기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다른 책과의 차별성을 얘기하라면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추가로 다루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입문서이면서도 후반부에 파일 입출력, 스레드, 프로세스간의 통신 등의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기본적인 부분들을 다루었다는 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관련 기법들은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실무에서는 반드시 쓰이는 개념들이므로 꼭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리뷰는 이 정도로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행여나 저자가 직접 리뷰를 작성하였다고 안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 앞면에 저자의 이메일 주소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제 이메일로 문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5 2009.07.08.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2장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이제 2장까지 읽어보았습니다." 내용보기
아직 끝까지 읽어본것이 아니어서 좀 섣부른 판단일지도 모르지만, 책 내용과 구성이 제 맘에 쏙 들게 되어있네요.   WinAPI를 어느정도 공부했다고 생각해서 MFC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MFC 관련 서적을 검색하면서 리뷰들을 읽어보다가 저자분께서 직접 쓰신 리뷰를 보고 한번 믿어보자 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태 구매한 책들은 뭐랄까, 쉬운말을 굳이 어렵게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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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까지 읽어본것이 아니어서 좀 섣부른 판단일지도 모르지만, 책 내용과 구성이 제 맘에 쏙 들게 되어있네요.

 

WinAPI를 어느정도 공부했다고 생각해서 MFC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MFC 관련 서적을 검색하면서 리뷰들을 읽어보다가 저자분께서 직접 쓰신 리뷰를 보고 한번 믿어보자 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태 구매한 책들은 뭐랄까, 쉬운말을 굳이 어렵게 쓴 것들도 보이고(글쓴이께서 지식을 과시하려는 건지, 아니면 원래 그 말밖에 마땅히 표현할 단어가 없던 것인지는 모르지만) 아는 내용을 여러번 설명하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넘어가거나 등등 제 눈높이와 안맞던 책이 많았습니다.

 

제가 C/C++입문서중 가장 양서로 치는 윤성우님의 열혈강의 시리즈도 그건 마찬가지 였습니다. 강의로 이해가 안되는 많은 부분을 채울 수는 있었지만, 여러번 반복하는 내용들은(그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많이 지루했던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헌데 이 책은 시작부터 독자에게 살갑게 다가와서 마치 네 마음 다 안다는 듯이 친절히 설명해주는 부분에서 딱 필이 꽂혔습니다. 페이지수는 670p 정도인데 이미지들이 많이 있고 폰트가 큼직큼직해서 정작 내용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그렇다고 적은건 아닙니다.. 입문서가 670p 면 -_ㅠ 내용이 많지 않다라고 쓰고 핵심과 골자 위주로 저술했다라고 읽지요..) 입문서라고 달고나와놓고 저자의 욕심으로 많은 내용을 기재해서 독자들을 머리 싸매쥐게 하는것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되네요. 저역시 입문서를 사려고 한것이지 레퍼런스를 사려고 했던 것이 아니니까요.

 

보통 리뷰를 쓸때는 책을 다 읽고 쓰는 주의인데, 아무래도 리뷰가 달린것도 없고해서 대충 훑어보자마자 와서 리뷰를 써버렸습니다.

음.. 엄밀히 말하면 리뷰가 아니네요..; 다 읽지도 않고 쓴것이니...

여튼 끝까지 읽어보고 다시한번 글 남기겠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m********y 2010.01.11.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