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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대략난감한 웹 폼 디자인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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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할 때, 가장 귀찮게 느껴지고 난감한 작업이 웹 폼을 만들때이다. 웹 디자이너가 웹 폼을 디자인해 준다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지만 혼자서 웹 폼 작업을 하려면 짜증이 밀려온다.- 웹 디자이너가 고맙게 느껴지고 간절히 원할 때가 바로 이 때이다.   레이아웃도 맞춰야 하고, 좌측정렬, 우측정렬, 색상, 경계선,버튼 기타 등등..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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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할 때, 가장 귀찮게 느껴지고 난감한 작업이 웹 폼을 만들때이다. 웹 디자이너가 웹 폼을 디자인해 준다면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지만 혼자서 웹 폼 작업을 하려면 짜증이 밀려온다.- 웹 디자이너가 고맙게 느껴지고 간절히 원할 때가 바로 이 때이다.

 

레이아웃도 맞춰야 하고, 좌측정렬, 우측정렬, 색상, 경계선,버튼 기타 등등..기타 등등.. 

거기에 입력할 폼에 들어갈 입력 내용에 어떤 컨트롤을 사용할지, 각 요소의 위치는 어디에 잡을지, 유효성 검사는 어느 정도 수준까지 해야할지 등의 여러 사항들을 고려하다 보면 폼이 마음에는 들지 않고 조금씩 머리만 아파온다.

 

이렇게 두통과 귀찮음을 어느정도 해소해 주는 책이 바로 이것이다!!

 

이 책에는 머리 아프고 귀찮았던 작업들을 사용자들이 입력하기 편하고 깔끔하고 미려한 레이아웃을 효과적으로 디자인하는 방법을 여러 웹 사이트 사례를 비교하면서 직관적이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더욱이 개념이나 사례에 대한 설명이 쉬워 단기간에 완독할 수 있다. 사견으론 작업이 귀찮은 것은 작업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해당 지식의 이해가 충분하다면 즐거운 작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든 귀차니즘과 두통에서 해방될 수는 없겠지만, 불편한 웹 폼 작업의 부담을 상당 부분 완화시켜 줄것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09.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과하기 쉬운 Form에 대한 진지한 고찰
"간과하기 쉬운 Form에 대한 진지한 고찰" 내용보기
사용자와 소통하는 최초의, 최하위 수준의 UI 요소가 바로 폼인데 이를 어떻게 디자인해야하는지 꼼꼼하게 잘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회원가입페이지와 같이 사용자에게 정보를 입력받아야하는 페이지에서 폼을 어떻게 설계하느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주제이지만 그렇다고 중요하지 않은 요소는 아니다. 거꾸로 상당히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단순히 자신의 경
"간과하기 쉬운 Form에 대한 진지한 고찰" 내용보기
사용자와 소통하는 최초의, 최하위 수준의 UI 요소가 바로 폼인데 이를 어떻게 디자인해야하는지 꼼꼼하게 잘 정리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회원가입페이지와 같이 사용자에게 정보를 입력받아야하는 페이지에서 폼을 어떻게 설계하느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주제이지만 그렇다고 중요하지 않은 요소는 아니다. 거꾸로 상당히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단순히 자신의 경험 혹은 주장만을 책의 내용으로 채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정성/정량적으로 그 효과를 측정하여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폼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서 회원가입률이 높아질 수도 있고, 매출이 껑충뛸 수도 있다는 것을 Macro한 관점과 Micro한 관점에서 잘 정리한, 최근에 나온 책 중에 추천하고 싶은 책 중 하나이다.
s*****o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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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나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무수히 많은 폼들로 얼마나 사용자를 고통스럽게 했었을 것인지 이 책을 읽으니 부끄럽다.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우리의 무관심 속에서 사용자는 어려운 폼을 있는대로 쓰도록 내몰리고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라는 원칙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좋은 텍스트라고 생각된다. 책은 얇은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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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나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무수히 많은 폼들로 얼마나 사용자를 고통스럽게 했었을 것인지 이 책을 읽으니 부끄럽다.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우리의 무관심 속에서 사용자는 어려운 폼을 있는대로 쓰도록 내몰리고 있는 것 아닐까. 이 책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이라는 원칙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좋은 텍스트라고 생각된다. 책은 얇은 편이라 반나절 정도면 독파가능하다. 인사이트의 책은 별로 실망을 안겨준 기억이 없는 듯 하다.
r******e 200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