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에 뒤늦게 빠지기 시작해서 혹시 관련된 책이 있을까 검색하다 찾았어요. 리뷰들이 좋아서 궁금했는데 이 책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영화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사실 목차만 보고 영화 목록만 적을까 잠깐 생각도 했었는데 역시 영화에 대한 폭 넓은 글과 깨알 정보들을 함께 하니 훨씬 좋으네요.
공포영화에 뒤늦게 빠지기 시작해서 혹시 관련된 책이 있을까 검색하다 찾았어요. 리뷰들이 좋아서 궁금했는데 이 책이 아니었으면 몰랐을 영화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사실 목차만 보고 영화 목록만 적을까 잠깐 생각도 했었는데 역시 영화에 대한 폭 넓은 글과 깨알 정보들을 함께 하니 훨씬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