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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도는 하나님을 웃게 해요"라는 제목만 읽어도 기분이 좋았다. 책을 받자 마자 예쁜 표지와 그림과 글에 "일단 읽자"며 책을 펼쳐든다!
기도할 내용와 관련말씀이 짧게 제시되어 있어 말씀으로 기도할 수 있어 좋았어. 이 짧은 문구는 엄마와 함께 했어.
그 내용을 보면 "언제나 나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게 가족을 주시고, 이렇게 많은 선물을 주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 "하나님 성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언제나 제 곁에 계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세밀한 감정과 소소한 이야깃거리 모두 기도할 수 있고 기도는 쉽고 좋은 거야.
무엇보다 감동적이었고 가슴 벅찼던 것은 우리 아이가 또박또박 엄마를 따라 이 기도문을 처음 부터 끝까지 정성되이 했다는 것!
마지막 페이지의 문구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내 기도는 하나님을 웃게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우리가 함께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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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찬이가 이제 막 29개월이 되었다.
'내 기도는 하나님을 웃게 해요'라는 책의 제목은 어린 아이의 기도가 하나님을 얼마나 기쁘게 하시는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제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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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는 10분 남짓한 시간동안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참 많이 우리 아이들한테 읽혀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아직도 기도가 뭔지 모르는 어른들에게도 너무나 유익한 책이다. 부드럽고 다정하게 기도에 관해 들려주는 형식인데 읽는 대상이 누구든지 간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이 책을 통해 전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마음이 한없이 따뜻해진다. 기도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점, 이땅을 창조하시고 내게 필요한 것들을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것과 예수님을 마음 속의 주인으로 모신 하나님의 자녀는 누구든지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진짜 기도는 내가 원하는 것, 필요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귀엽고 이쁜 그림들과 함께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과 무엇보다 구원과 천국 등 어른들도 다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잘 말해주고 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다. 다만 좀 아쉬웠던 것은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좀 미흡했던 점이다. 사탄, 마귀라는 존재는 성경 곳곳에서 인간을 파괴하는 존재로 분명히 드러나있고 나는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그 부분에 대해 어릴때부터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보여주면서 어른들이 같이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다.
하나님이 늘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만큼 큰 감사와 기쁨은 없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은 늘 함께 하시는 그 분과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종교에서도 기도가 있지만 성령의 내주라는 기막힌 축복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 나 자신부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과 내가 받은 축복엑 감사하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에게 널리널리 읽혀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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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아이를 예수님께 인도하는 것은 이를수록 좋습니다"
저도 정말 이 말에 동의합니다. 어릴 때 마음 속 깊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고 나아가는 자녀 중에서 잘 못된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비록 어리지만 다른 사람의 의지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마음을 결정하고 주님을 영접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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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상한 아버지가 이야기해 주는 듯한 문체로 쓰여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사랑하셔서 가족을 주시고 좋은 선물을 주신 것...또 성경을 주신 것..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때 듣는 것을 아주 좋아하시고 필요한 것을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마음 속에 모시는 기도를 할때 가장 기뻐하신다는 것... 죄와 예수님의 십자가, 그리고 용서받음과 마지막 천국의 삶까지 .. 아주 자세히 이야기해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기도와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기도문까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다 읽을때 아이들은 마지막 페이지의 고백대로, "언제나 저를 바라보시고 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고백할 것입니다.
많은 주제 중에서 '구원'이란 주제는 크리스챤에게는 가장 중요하고 필요에 의해서 취하는 주제가 아니라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이끌어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실제로 제가 강의를 들었던 한 분의 말씀에... 자신의 아들들이 어릴 때 스스로 엄마에게 물어왔다고 합니다. "엄마, 주님을 영접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에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엄마는 아이들을 앉혀 놓고 설명을 해주고 곧바로 영접기도를 따라하게 했습니다. 그 아이들은 아주 어릴때부터 인생의 목표를 정해 놓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억지로나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재미있게 즐기면서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고 나아가서 현재는 모두 그 목표대로 살고 있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엄마들이 자녀들의 성공을 원한다면, 가장 먼저 해주어야 할 것이 자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학원으로, 과외로 아이들을 내모는 것은 성공의 지름길이 아닙니다. 목표없이 열심만 내다가 막상 방향을 정해야 할때 아이들은 갈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다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열심히 공부하고 힘들게 노력해서 얻은 좋은 결과가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엄마들은 자녀들을 위해서 많은 것을 해주고 싶어하고 때로는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 한계를 느끼며 괴로와하지만 (저도 그렇답니다) 엄마에게는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며 우리 자녀들의 진짜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맡겨드려야 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맡기면 엄마로서 가졌던 큰 부담감과 짐도 덜수 있겠죠! 우리는 그저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만이 할 수 있는 일일테니까요! 저도 정말 반성이 됩니다. 얼마나 자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나...! 그렇게 하지 못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며.. 우리 아이들이 최대한 어릴때 마음 속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기도해야 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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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에게 삶의 유익한 것들로 채워주고자 한다. 또한 삶의 소중한 것을 유산으로 물려주고자 한다. 특히 크리스천이라면 기도의 삶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어 한다. 기도의 유산을 물려주기 위한 방법은 다양하다. 그중 한 가지 방법으로 좋은 책을 통해 가르치는 방법이 있다. 기도를 주제로 다룬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자(스토미 오마샨)를 내가 만난 것은 지난해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를 통해서이다.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대한 많은 가르침과 좋은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었다. 이러한 기도에 관한 동일한 메시지를 어린이 책에서도 접 할 수 있는 책이 바로 <내 기도는 하나님을 웃게해요.>(두란노 키즈.2009)이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해 부모가 자녀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님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기도의 메시지는 자녀가 부담 없이 새겨들을 수 있다. 유아의 경우 부모가 자녀를 무릎에 앉히고 부드럽고 다정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교육에 있어 함께 몸을 부대끼며 감정을 교감하는 것 이상 좋은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부모님에게 직접 듣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에 대한 소중한 이야기는 자녀에게 좋은 유산으로 전해질 것이 분명하다. 이 책은 기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기도를 통해 내 삶에 어떠한 유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도에 대해 쉽고 구체적인 이야기는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전하고픈 기도에 대한 메시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다시 말해 기도에 대한 메시지를 잘 담아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 사랑, 하나님, 순종 등 본문의 중요 단어는 다른색으로 표현하였다. 그리고 하단부에는 본문의 내용과 같은 의미를 가진 성경구절을 실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자 되심 그리고 항상 함께 계심으로 나를 도와주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마지막 후반부에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기도’와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나의 기도’를 통해 고백과 결단하는 기도로 마치고 있다. 얇은 33페이지 그림책 속에 기도에 관한 쉽고도 소중한 말씀을 가득 담고 있다.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두덩이로 수많은 사람들을 먹인 오병이어처럼 작은 책안에 커다란 하나님의 기도에 관한 진리가 담겨 있는 것이다. 어른의 열정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진다고 한다. 기도의 삶 역시 자녀에게 물려주기 원한다면 부모의 삶이 먼저 기도의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는 항상 잊어버리는 것 같다. 나의 삶과 다른 삶을 자녀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은 지나친 욕심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자녀의 기도의 모습 뿐 만 아니라 나의 삶 역시 기도의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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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떻게 기도하니?>의 저자 스토미 오마샨의 또 다른 기도 이야기 <내 기도는 하나님을 웃게 해요>를 드디어 만났다.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여성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의 시작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 에게' 라는 타이틀로 책 맨 첫 장을 시작한다. 나는 이 책을 받은 날 딸 부은이를 위해 ----- 에 부은이의 이름을 예쁘게 적어 보았다. 그리고 한 장을 넘기고 나면 스토미 오마샨의 짧은 말이 나온다. "어린아이를 예수님께 인도하는 것은 이를수록 좋습니다" 라고. 그리고 하단에 마태복음 19장 14절 말씀이 소개됩니다. "어린아이들을 내게 오게 하라. 그들를 막지 말라. 하늘나라는 이런 어린아이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이 말씀은 내가 개인적으로 참 좋은 성구이다.
각 페이지마다 그림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생활 곳곳에서 만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런 우리를 조건없이 사랑하고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와 함께 각 페이지 하단에는 내용과 도움되는 성경 말씀이 나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지 어떤 처지에 있든지 사랑하시며, 세상 모든 만물과 사랑하는 가족을 주시며, 성경 말씀을 주시며, 기도를 하게 하시며, 원하는 거 대신 필요한 것을 모두 채워주신다. 그리고 예수님을 각자의 마음속에 받아들여 구주로 영접하는 것을 기뻐하시며 그럼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 입으로 말씀드리는 것이 바로 '기도'이다. 입술로서 고백하고 무슨 일이든 상의를 하면 그게 바로 하나님을 웃음 짓게 하는 기도가 된다는 사실을...
저자는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기도'와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나의 기도' 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기도를 알려주고 있다. 아직 영적으로 미성숙한 우리 아이들을 이 기도문을 도움받아 하나님을 진정 기뻐하게 하는 기도의 실천을 또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은혜가 충만한 말씀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 기도하는 모습이라는 것을 아이들로 하여금 알게 하여 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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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떻게 기도하니?의 저자 스토미 오마샨의 새로운 기도 이야기 책이 나왔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면 놀라운 일이 생겨요라는 책 표지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답니다.
우리 아이에게 선물 할 때 아주 좋겠어요.
책이 좋아서 다른 아이들에게 선물 할 때도 아주 유용할 듯 합니다.
그림도 아주 정이 가더라고요.
하나님이 너 때문에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아니?로 시작한답니다.
하나님은 네가 쇼핑하고 있을 때도, 울고 있을 때도, 잠을 잘 때도, 씻고 있을 때도 언제든 함께 하신답니다.
하나님을 아직 모르는 우리 자녀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도 사랑을 보여 주신답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면 되는지, 어떻게 하면 올바른 일을 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신답니다.
아직 성경에 대해 모르는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은 소중하고 좋은 거라고 알려 주세요.
두손 모아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말을 다 들어 주신답니다.
아플 때 엄마가 밤새 간호해 주시는 것처럼
하나님도 늘 옆에서 함께 계시며 우리를 보호해 주신답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려 준 후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받아 들이는 기도문도 있습니다.
예수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나의 기도문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신앙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렵지 않아요. 아이 스스로 읽고 기도하면서 더욱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거에요. |
![]() [인상 깊은 구절] 하나님은 네가 어떤 기도를 하든 기뻐하셔. 그 중에서도 가장 기뻐하시는 기도가 있어. 바로 예수님이 네 마음에 오시기를 기도하는 거란다. 이 기도는 하나님을 웃음 짓게 하지. - 16 페이지 ************************************
책의 제목만을 읽고서는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내 기도는 하나님을 웃게 해요' 하나님을 웃게 한다... 아주 재미난 기도를 드려서 하나님께서 하하하 웃으시는 걸까? 책의 원제를 알고 나서 궁금증이 풀렸다. 이 '웃다'는 미소 짓다, 즉 Smile의 뜻이다. 원제는 'The Prayer That makes God smile' 이다.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는 기도. 위의 인상 깊은 구절에서의 '웃음 짓게'도 같은 단어일 것이다. 엄마가 자는 아기를 보고 사랑스러워 웃음 짓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아이들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그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지는 것이 상상된다.
어린이들에게 기도에 대해 가르쳐준다. 먼저 하나님께서 ‘너’를 너무나 사랑하심을 알려주고 이에 대한 감사기도를 드리게 한다. 가족과 선물, 모든 필요한 것을 주시고, 성경을 주심에 대해 감사 기도를 드린다. 기도는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하나님은 기도 시간을 기뻐하신다고 이야기한다. 16페이지부터는 예수님, 구원, 하늘나라에 대해 여러 페이지를 할애해 이야기하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로 하여금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한다. 마지막에는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기도’, 즉 영접기도를 드리는 공간도 실려 있다.
그림 포함 30여 페이지밖에 되지 않는 짧은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도와 또한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기도를 드리게 하는 너무나 귀한 책이다.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믿음이 없는 청소년들, 청년들에게도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주일학교 교사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전도용이나 신앙고백용으로 사용하거나, 불신가정의 자녀들에게 선물해서, 그들의 부모들과 같이 읽게 하여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처럼 고백하길 소망한다. “눈으로 볼 수 없지만 항상 내 곁에 계시는 예수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를 바라보고 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