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3년 4월 18일 성북소방서 3명의 소방관의 도움 받았던 제 얘기 이 책에도 나오고 소방관 영화에도 나왔어요!그럼에도 희망은 존재한다~ 130페이지 밑에서 4째줄부터 제 얘기 나왔어요. 치킨과 콜라, 편지를 몰래 길음119안전센터 앞에 놓고 간 주민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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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인 전 소방관 출신 오영환씨가 쓴 글이다. 서울소방에 근무하면서 있었던 사고와 느낀 점들, 소방관들의 현실을 다룬 책이며 뛰어난 문체와 감정이입이 담겨있다. 소방관 시절 메모해두었던 글을 모아 책을 출판했는데 수익금은 불우이웃에 기부된다. 명절 같이 즐거운 날 이런 처첨한 사고가 나야되냐고 울분을 토하는 장면에서 나도 울컥했다. 한편으로 소방관으로서 보람 있었던 일도 나와있다. CD로도 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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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벌써 몇 권을 사서 주변 소방관들한테 선물로 나눠줬는지... 얼마 전에도 소방의 날을 맞이해 도움을 받았던 소방관분께 선물로 보냈다. 현재 국회의원이 된 전직 소방관 오영환이 성북소방서 시절 근무때 있었던 일, 소방관이 되기로 한 성장과정의 일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어느 소방관의 기도란 미국 소방관이 쓴 시 제목이다. 130페이지 밑부분 그럼에도 희망은 존재한다~밤새 기분이 좋았다는 정말 감동적인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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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이 꿈인 친구가 있어서 생일을 맞아 이 책을 그 친구에게 선물해 주고 싶어서 샀어요. 이 책을 읽고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좀더 잘알고 더 이해하길.. 분명 좋은 소방관이 될 거라 믿어요. 친구를 주기위해서 샀지만 리뷰나 한줄평을 읽어보니 저도 사서 읽고 싶네요. 어느 소방관의 기도라는 제목을 보니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가지는 의미와 소방관에 대한 고마움이 생각나네요. |